MORE NEWS
-
파주시 청소년재단 초대 대표이사 임명
파주시 청소년재단 초대 대표이사 임명
[피디언] 최종환 파주시장이 10일 파주시 청소년재단 초대 대표이사로 박준규 대표이사를 임명했다.
박준규 대표이사는 춘천YMCA를 시작으로 평택시 청소년재단 무봉산청소년수련원 원장, 고양시 청소년재단 마두청소년수련관 관장을 역임한 35년 경력의 청소년 전문가다.
1급 청소년지도사, 1급 창직진로지도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으며 파주시 청소년재단을 이끌어갈 전문성과 경력을 갖춘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청소년재단 당연직 이사장인 최종환 파주시장은 박준규 대표이사에게 “지역사회에 맞는 특성화되고 전문적인 청소년 정책을 개발하고 지속가능한 경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재단 초기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역량을 발휘해 달라”고 말했다.
박준규 대표이사는 파주시 청소년재단의 산하 시설인 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총괄 운영하며 파주시의 청소년정책 방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등 청소년재단 추진 방향의 기틀을 잡아나갈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청소년 활동이 위축돼 있는 현재, 이를 해소하기 위한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 등을 적극 개발, 발굴하는 등 청소년 활동 사업의 영역을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파주시 청소년재단은 4월 1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청소년 자기주도 활동을 적극 독려하고 변화에 발맞춰 청소년들이 스스로 희망과 열정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직원 간 화합과 소통을 통해 재단의 활발한 성장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1-03-10
-
파주시, 2021년 지방세정 운영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1년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시상금 6,500만원을 수상했다.
경기도 세정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세수규모 기준으로 3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한다.
지방세 부과징수 실적, 구제민원 처리, 납세편의시책 추진 등 총 15개 지표를 근거로 지방세정 전반에 대한 실적을 평가하며 이는 파주시의 재정건전성 운용에 대한 대외평가이기도 하다.
이번 평가에서 파주시는 어려운 지방세 세입여건에도 전년대비 신장률 상승, 구제 민원 신속처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적극적인 지방세 행정소송 수행에 따른 전체 승소 가점과 업무연찬 및 제도개선, 코로나19 세제지원 및 납세편의시책 추진 등에서 높은 가점을 받아 의미 있는 결과를 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지방세 징수목표 달성의 불확실성이 증폭됐지만 파주시는 지방세 징수액 증·감 추세를 세목별로 면밀하게 분석하고 살폈다.
이를 통해 대응방안을 수립하고 징수목표달성 대책을 마련하는 등 재정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예방조치를 선제적으로 추진해 좋은 성과를 거뒀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앞으로도 철저한 세원관리로 세수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성실하게 납세하는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세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0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체육종목단체사무국장협의회 정담회 진행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체육종목단체사무국장협의회 정담회 진행
[피디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지난 9일 오후 2시 상임위회의실에서 체육종목단체사무국장협의회 정담회를 개최했다.
정담회에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 채신덕 부위원장, 황수영 위원과, 경기도 이인용 체육과장, 양준영 스포츠산업팀장, 윤정훈 체육진흥팀장, 강병선 체육대회운영팀장 그리고 체육종목단체사무국장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정담회는 경기도 체육정책 설명과 더불어, 2021년 종목단체 지원 방안 및 체육계 주요 현안과 관련한 토론이 진행됐다.
최만식 위원장은 “현재 대한민국 체육은 체육회 민선회장선출과 법정법인화에 따른 민간단체 지위 확보로 지방체육 대전환의 시기를 맞이했다”며 “앞으로 ‘경기도형 지방체육 개혁 모델’을 선제적으로 제시해, ‘지방체육 행정의 자치화’를 이루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만식 위원장은 체육종목단체 사무국장협의회 임원진들에게 “체육종목단체 뿐 아니라, 현장 체육인이나 도민들에게 돌아가는 예산, 행정적 지원에는 전혀 변화가 없고 오히려 더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 체육의 공공성 확보를 위해 체육종목단체에 대한 지원과 예산을 경기도체육회에서 경기도 체육과로 이관해 추진될 예정인데, 앞으로 체육종목단체별 다양한 재원 및 행정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
“공공의료는 도민 건강권 필수 과제”
“공공의료는 도민 건강권 필수 과제”
[피디언] “경기도 북부지역 공공의료 확충은 도민 건강권 보장의 지역적 격차 해소를 위한 필수과제이다”방재율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은 9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북부 지역 공공의료 확충방안 연구용역 결과보고회에 참석했다.
방재율 위원장은“현재 경기도는 여러 분야에서 남부와 북부 간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공공의료도 예외일 수 없다”며“오늘 연구보고회가 경기도 내 의료 불균형 해소와 북부의료원 신규설치 추진을 위해 내실 있는 정책적 방향을 제시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연구결과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으로 의료수요, 의료공급, 의료이용 등 종합적 측면에서 최적의 경기북부의료원이 건립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경기북부의료원 신규 설치가 차질없이 추진되어 도민 복지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지워하겠다”고 덧붙였다.
연구용역 결과보고회에는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최종현 · 유광혁 · 이영주 · 김미리 · 박태희 경기도의원,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 정일용 경기도의료원장, 이진용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평가연구소장, 이건세 건국대 의대교수, 임준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2021-03-10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협의회,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를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안 추진 환영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협의회,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를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안 추진 환영
[피디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협의회는 지난 9일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를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하며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협의회는 “대한민국은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임에도 불구하고 여성 국회의원 비율은 2021년 기준 19.1%로 전세계 121위를 차지해 스웨덴 47.0%, 노르웨이 44.4%, 네덜란드 33.3% 등에 비해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이 매우 낮은 실정”이라며 “기존 ‘공직선거법’상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 30% 추천이 권고사항으로 되어 있어 대부분의 정당이 이를 지키지 않고 있으며 이에 입법권자의 입법 취지를 스스로 훼손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에 협의회는 지난 2월 남인순 의원 등 12명의 여성 국회의원들이 발의한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적극 지지를 표명했다.
법률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정당이 지역구 국회의원·지방의원 후보자를 추천하는 경우 특정 성이 전국 지역구 총수의 60% 초과하지 않도록 하고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서 여성 및 남성을 각각 1명 이상을 추천하도록 의무 조항을 신설했다.
또한, 자치구·시·군의 장 선거에 있어서는 전국 선거구 총수의 100분의 30 이상을 여성으로 추천토록 노력하는 권고 규정을 담고 있다.
협의회 대표를 맡고 있는 김미리 의원은 “법률안 제안이유에 명시된 바와 같이 양성 간 정치 대표성 확대에 대한 세계적 흐름이 잠정적 우대 조치로서의 할당제를 넘어 동등참여로 나아가고 있다는 데 깊이 공감한다”며 “국회에서의 심도 깊은 논의와 간담회·공청회 등 다양한 자리를 통해 법률 개정안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이를 통과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요청드린다”고 당부했다.
또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협의회 역시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와 ‘양성평등기본법’에 명시된 바와 같이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양성평등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03-10
-
안산시, 공공하수도시설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이달 19일까지 민·관 합동으로 공공하수도시설 해빙기 사고 예방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안전점검은 시와 공공하수도시설 관리대행사인 환경시설관리주식회사 합동으로 진행되며 공공하수처리장, 하수펌프장 및 슬러지소각시설 등 모두 64개소를 대상으로 한다,이번 자체점검은 오는 4월15일까지 진행되는 올 상반기 정기안전점검과는 별도로 실시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해빙기 안전관리, 처리장 안전관리 등에 중점을 둔다.
시 관계자는 “노후시설 및 위협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시설물 붕괴, 인명사고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문제점 발견 시 신속한 보수·보강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공공하수도시설에 대한 정기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1987년에 준공된 하수1처리장에 대해서는 연내에 정밀안전진단을 통해 시설물의 안전성을 면밀하게 확인하고 발견된 문제점에 대해 보수·보강 방안을 수립해 안정적인 하수처리기능 유지에 최선을 다한다.
2021-03-10
-
안산시, 코로나19 방역사각지대 최소화 위한 예방활동 강화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코로나19 집단 감염 예방 및 방역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한 대응체계를 강화해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지난 한주 동안 경로당, 요양시설, 종교시설, 고시원, 산단기숙사 등에 민간생활방역단을 투입해 2천352회에 걸쳐 소독을 실시했고 각 동 통장협의회, 새마을 부녀회 등 방역서포터즈 운영으로 관리인이 없는 공동주택의 공용공간 소독, 환기, 항균필름 부착, 방역수칙 홍보 등을 통해 분야별 시설물 방역에도 빈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임시선별진료소에서 3천568명의 진단검사를 완료했고 식당·카페,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등 중점관리시설 741개소 및 학원, PC방, 이미용업 등 일반·기타 관리시설 168개소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 이행여부 및 핵심방역 수칙 준수여부 점검 등 민·관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벌였다.
시는 이밖에도 외국인 근로자의 코로나19 진단검사와 방역강화를 위해 외국인 노동자 밀집지역인 원곡초교사거리 공영주차장에 찾아가는 임시선별진료소를 오는 12일까지 매일 오전 5~8시 한시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외국인 노동자들이 주말에 쉽게 진단검사를 할 수 있도록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옆 임시선별진료소의 주말 운영 마감시간을 기존 오후 1시에서 오후 5시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
아울러 지난 4일 관내 업체 5천171개사에 외국인 노동자 선제검사를 위한 임시 선별검사소 홍보와 외국인 집단감염 관련 코로나19 준수사항 등 방역관리 지침 및 행정조치사항을 안내하고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요청했다.
더불어,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시 관계자 및 외국인공동체 대표자 10명은 지난 4일 타 지역 외국인 집단감염 발생 사례를 공유하고 코로나19 검사와 방역수칙 준수, 선별진료소 등에 대한 안내 및 홍보 협조를 요청하는 간담회를 개최했고 외국인 방역수칙 준수 및 불법체류 통보의무 면제사항 등 14개 외국어 번역 안내문을 외국인주민 지원 단체 47개소에 보내는 등 적극 알리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업체 및 시민들께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업장 및 개인위생수칙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라며 봄철 외부활동 증가로 감염확산 우려가 있음으로 외부활동 후 의심증상시 자발적인 코로나19 진단검사 받기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0
-
김홍도 도시 안산, 천년 역사 문화관광도시 위상 정립
김홍도 도시 안산, 천년 역사 문화관광도시 위상 정립
[피디언] 안산시가 조선시대 천재화가 단원 김홍도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김홍도 도시 안산’으로 거듭나고 있다.
10일 시에 따르면 2019년 11월 ‘김홍도 도시 안산’을 선포한 시는 올 1월1일 문화체육관광국 관광과 소속으로 김홍도팀을 신설하고 기존 여러 부서에 나뉘어 있던 김홍도 관련 사업을 일원화해 추진하고 있다.
행정 개편과 아울러 시는 김홍도 도시 안산 위상을 확고히 다지기 위해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에 힘을 쏟고 있는데, 단원미술관 운영 김홍도 진품 확보 단원조각공원 관리 김홍도 도시 육성 조례 마련 단원미술제 등이 대표적이다.
또한 올해 스토리를 갖춘 ‘김홍도 테마길’을 조성해 시민 모두가 단원 김홍도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홍도 테마길은 노적봉 공원 및 성호공원 일원 약 1㎞ 구간에 다양한 상징조형물이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설치돼 안산만의 독특한 관광콘텐츠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여기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김홍도축제 김홍도장사씨름대회 김홍도 관련 각종 문화예술교육 및 포럼 등 문화관광콘텐츠 개발 사업 등도 추진된다.
올 상반기 제정이 목표인 ‘안산시 김홍도 도시 육성 조례’는 이처럼 다양한 콘텐츠가 원활히 추진되도록 법적 기반을 확보하고 김홍도 도시 안산의 위상을 강화한다.
안산시는 1990년 당시 문화부로부터 ‘김홍도가 안산에 거주하며 활동한 표암 강세황에게 유년시절 그림을 배우고 성장했다’며 ‘단원의 도시’로 명명된 이후 전국 지자체에서 가장 활발히 김홍도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홍도가 유년시절 안산에 있었다는 것은 강세황이 쓴 ‘표암유고’와 이충렬 작가의 ‘천년의 화가 김홍도’에서 근거를 찾을 수 있다.
윤화섭 시장은 “시가 보유하고 있는 최고의 역사문화자원인 단원 김홍도를 활용해 기존 사업은 확대 추진하고 중·장기 신규 사업을 반영한 기본계획을 마련해 더욱 짜임새 있는 김홍도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
윤화섭 시장 “외국인 노동자 고용 전 코로나19 검사 실시”
윤화섭 시장 “외국인 노동자 고용 전 코로나19 검사 실시”
[피디언] 안산시는 외국인 노동자를 1명이라도 고용하는 사업주는 반드시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확인하고 고용하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시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정명령은 이달 11일부터 25일까지 유지되며 행정명령 기간에 취업하려는 외국인 노동자는 미리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하고 사업주는 음성 결과를 확인하고 고용해야 한다.
사업주는 외국인 노동자가 보건소 등에서 받은 PCR 검사 음성 확인서 또는 검사결과 문자메시지를 확인하면 되며 이달 1일 이후 받은 검사결과는 유효한 것으로 인정된다.
진단검사는 사업장 주소지 또는 외국인 노동자가 거주하고 있는 곳의 선별진료소 또는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검사비는 무료다.
다만, 의료기관 내 설치된 검사소를 이용할 경우에는 진료비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불법체류외국인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경우 불법체류 통보의무가 유예되는 등 불이익을 받지 않으며 이름·생년월일·연락처만 제공하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정명령을 위반한 사업주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안산시는 약 5만5천개 사업체에 2만여명의 외국인 노동자가 종사하는 수도권 최대 산업도시로 사업장 내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철저한 방역과 함께 지난 8일부터는 ‘찾아가는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하는 등 적극 대응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행정명령은 노동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기업의 경영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 조치인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경기도는 이달 8일부터 22일까지 도내 1인 이상 외국인 노동자 및 사업주 등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하도록 행정명령을 내렸으며 시의 이번 행정명령으로 사업장 방역관리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3-10
-
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 경기도 고양이 입양센터 기공식 참석
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 경기도 고양이 입양센터 기공식 참석
[피디언]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은 지난 9일 화성시 마도면 일원에서 개최된 경기도 고양이 입양센터 기공식에 참석해, 관련 행사를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고양이 전문가들의 정책 토크와 고양이 입양센터 기공식 순서로 진행됐다 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 발표에 따르면, 반려동물 양육가구는 전체가구의 약 1/4 가량에 이르고 ‘고양이’는 ‘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키우는 반려동물이라며 과거에 비해 동물보호시설을 통한 입양이 증가하였지만, 아직은 미흡한 현실로써, 경기도의 반려동물 입양시설은 그간 ‘개’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상황에서 오늘 ‘경기도 고양이 입양센터 기공식’은 경기도가 고양이 보호와 입양 등 동물보호 관련 정책 추진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으로서 선진적인 동물보호 및 동물복지를 위한 각종 정책들이 경기도에 잘 정착될 수 있도록, 항상 관심을 갖고 뒷받침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고양이 입양센터 기공식에는 이재명 도지사, 서철모 화성시장, 경기도의회 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과 이은주 경제노동위원장 등 화성시 지역구 도의원이 참석했다.
2021-03-1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