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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노리터 시흥시 지역아동센터 아동 대상‘생일 선물 꾸러미’후원
사회적협동조합 노리터 시흥시 지역아동센터 아동 대상‘생일 선물 꾸러미’후원
[피디언] 아이누리 지역아동센터는 3월 16일 사회적협동조합 노리터로부터 관내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을 위한 ‘생일 축하 선물꾸러미’를 전달받았다.
전달식에는 박영춘 사회적협동조합 노리터 대표, 김득수 시흥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 권응서 시흥시 복지국장, 백명자 아이누리지역아동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사회적협동조합 노리터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38개소의 이용아동 1,211명을 대상으로 ‘생일 축하 선물꾸러미’를 후원하기로 했다.
권역별 거점 지역아동센터에서 매월 수령해 배부할 수 있도록 했다.
백명자 아이누리 지역아동센터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아동을 위한 마음으로 큰 도움을 주신 사회적협동조합 노리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거점형 지역아동센터로서의 역할을 다 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영춘 사회적협동조합 노리터 대표는 “다가오는 미래를 이끌어 나가고 다음 세대의 주인공이 될 아동들이 심리적 안정감을 통해 마음껏 꿈꿀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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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혁신교육지구 우수 교육사업 발굴 위한 ‘제안공모’ 22일부터 신청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는 시흥혁신교육지구의 우수한 교육사업을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지역교육현안 시범사업 제안 공모’를 오는 22일부터 접수한다.
시는 지난해부터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 일환으로 마을과 학교의 교육주체들이 함께 공론화를 진행해왔다.
이번공모는 가장 시급한 교육현안을 시범사업으로 해결하기 위해 추진한다.
공모 신청은 관내 초중고 학교에서 할 수 있다.
마을교육주체가 함께 운영하는 방식이다.
공모유형은 돌봄 위기지원 공간 마을교육과정 온라인 플랫폼이며 각 유형별로 결합 제안도 가능하다.
선정된 공모사업은 평가를 통해 내년도 혁신교육지구의 우수한 사업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여러 지원체계가 마련된다.
시청과 교육지원청, 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팅, 맞춤형 마을교육 프로그램 기획, 마을교사풀 제공, 온라인컨텐츠 제작, 영상홍보 등이 지원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마을과 학교 현장에서 가장 시급하다고 여겨지는 돌봄과 온라인플랫폼 등 현안들이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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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청소년 위기실태조사 결과보고 및 심포지엄 개최
시흥시 청소년 위기실태조사 결과보고 및 심포지엄 개최
[피디언] 재단법인 시흥시청소년재단 산하 시흥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오는 3월 26일 오후 4시, 2020년 시흥시 청소년 심리건강’심포지엄을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시흥시 청소년 위기실태조사 및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시흥시 청소년 심리건강 실태조사’결과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시흥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3년마다 시흥관내 청소년의 위기실태를 조사해 시흥시 청소년정책 수립과 친사회적 환경 마련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특히 위기청소년실태조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위기청소년에 대한 관심을 높여, 적극적인 청소년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향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흥시 위기청소년들에 대한 지역적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협력을 이끌 수 있도록 이번 심포지엄 개최를 비롯해 다양한 예방프로그램과 지원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흥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시흥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성주팀장이 청소년 위기실태조사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청소년 유관기관 종사자, 학교 및 교육청 관계자가 참여해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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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형 일자리 은행제’로 지역경제 활력 불어넣어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는 ‘2021년 시흥형 일자리 은행제’ 사업을 통한 취업자가 사업개시 45일 만에 158개 업체, 224명을 넘어서며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시흥형 일자리 은행제’는 소상공인과 실직자의 매칭을 통해 실직자에게는 일자리를 지원하고 소상공인에게는 재기의 기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흥시가 작년 4월부터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다.
시흥시 소재 소상공인이 구직자를 신규 채용하면 인건비의 일부를 시에서 지원한다.
올해는 지난 2월 3일부터 사업을 개시했고 3월 15일 기준 224명의 시흥시민이 이번 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찾았다.
‘시흥형 일자리 은행제’는 시흥시 소재 근로자 5인 미만 소상인 및 10인 미만 소공인이 신청할 수 있다.
올해는 300명 채용을 지원한다.
구인을 원하는 업체는 구인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 사업주 신분증 사본,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원, 4대보험 사업장 가입명부를 구비해 시흥산업진흥원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코로나19 시대에 가장 힘겨운 구직자와 소상공인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용 충격이 집중된 업종이나 시민들을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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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민 50명 가드너 교육 참여 “도전 정원사”
성남시민 50명 가드너 교육 참여 “도전 정원사”
[피디언] 성남시는 오는 3월 19일부터 6월 19일까지 수정구 상적동 신구대학교 식물원에서 ‘성남 가드너 7기 교육’을 진행한다.
사전 신청한 50명의 성남시민이 교육에 참여해 정원 꾸미기의 노하우를 배운다.
교육은 금요일반과 토요일반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성남시와 위탁 협약한 신구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맡는다.
각 분야 전문가가 14회 과정의 이론·실습 교육을 해 식물과 환경, 정원 수목의 종류와 특성, 병충해 관리, 전지·전정, 월동관리, 나무 심기와 물주기, 잔디관리, 정원의 이해, 정원계획, 실외 정원조성에 관한 수업을 받는다.
경기권 내 정원 답사도 이뤄진다.
교육을 마치면 생활 주변 마을공동체 등에 참여해 자신만의 정원을 직접 만들어 가꿀 수 있고 녹색 자원봉사자로서 시민 주도형 한 뼘 정원 만들기 등에 참여해 지역사회의 정원문화 확산 활동을 한다.
성남시는 시민의 가드너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1인당 교육비 65만원 중 40만원을 보조했다.
시가 배출한 가드너는 2015년 8월부터 지난해 9월 6기 수료생까지 모두 284명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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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1인 가구 동아리 지원 “사회적 관계망 형성 돕는다”
성남시 1인 가구 동아리 지원 “사회적 관계망 형성 돕는다”
[피디언] 성남시가 전체 가구 수의 30%에 달하는 1인 가구의 고립을 막고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기 위해 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
시는 오는 4월 2일까지 ‘같이 놀자~성남시 1인 가구 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
신청 자격은 19세 이상의 성남시민 4~8명이 모여 봉사, 재능 나눔, 여가, 문화, 운동, 친목 활동을 하는 1인 가구들의 모임이다.
시는 이들 모임이 결성한 동아리에 회원 1명당 월 3만원 이내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활동비 사용범위는 강사 섭외비, 시외 교통비, 숙박비, 문화시설 입장료, 식사비, 다과비, 사업 집행비 등이다.
모임·활동 공간 필요 때 시와 협의하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장소를 지원한다.
지원받으려면 성남시 홈페이지에 있는 신청서와 성남시 1인 가구 동아리 사업계획서 개인정보제공 및 활용 동의서 등의 서류를 기한 내 시청 6층 복지정책과에 직접 내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시는 동아리의 지속 활동 여부, 고립 예방의 긍정적 효과 등을 심사해 10개~15개의 지원 동아리를 선정한다.
선정된 동아리는 오는 5월부터 11월 말까지 사업 기간에 최소 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활동을 하고서 매달 활동사진을 붙인 보고서를 시에 제출해야 한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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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래 과학인재 육성 ‘사이언스 스타’ 추진기관 모집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는 도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이언스 스타’ 추진기관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이언스 스타’는 과학기술정통보통신부에서 지역과학문화 생태계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지역과학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도는 추진기관 3곳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추진기관은 오는 10월까지 도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정기과학교실, 방문과학교실 경기과학축전 참여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관별로 2,000만원 내외로 운영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운영에 필요한 기반과 네트워크, 교육 콘텐츠 등을 보유한 도내 대학 및 연구기관, 협회, 법인 등이라면 지원가능하며 1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사업신청서 등 관련서류를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경기도 임문영 미래성장정책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청소년들이 과학을 쉽게 접근하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미래의 사이언스 스타를 육성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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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게임아카데미 스타트업과정 10기’ 모집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는 경기게임아카데미 스타트업과정 10기 수강생을 다음달 1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판교 경기글로벌게임센터에서 진행되는 경기게임아카데미 스타트업과정 10기는 최대 12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수강생으로 선발되면 개발지원금과 공용 개발공간, 개인용 개발 장비 지원과 개발분야 1:1 멘토링 창업 컨설팅, 게임 서비스 분야에 대한 교육이 지원된다.
과정 종료 후 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된 팀에게는 개발 전문성과 생존력 확보를 위해 1년간 추가 입주지원과, 개발지원금 그리고 마케팅·QA 등 후속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경기게임아카데미 스타트업과정은 2020년 19개 기업의 창업과 23건의 게임 출시를 지원했다.
수료기업은 지난해 여러 게임대회와 게임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7기 원더포션의 산나비는 제12회 새로운경기 게임오디션 Top3와 2020 BIC 루키 부문 ‘최고의 아트상’을 수상했으며 네오위즈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2기 엔투엔즈의 다이스세이버는 2020 인디크래프트에 출품해 사용자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경기게임아카데미 스타트업과정 10기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콘텐츠진흥원 및 경기글로벌게임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기콘텐츠진흥원 게임·디지털혁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는 경기게임아카데미 스타트업과정을 통해 2016년부터 현재까지 92개 기업을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게임 개발 인재를 양성해 도내 게임산업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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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영상미디어센터 안성·양평·용인·포천시에 확대 조성
경기도
[피디언] 지역주민을 위한 영상교육제작소, ‘지역영상미디어센터’가 안성·양평·용인·포천시에 각 1곳씩 추가 조성된다.
경기도는 ‘지역영상미디어센터’ 조성을 희망하는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 결과 이들 4개시를 최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지역영상미디어센터는 유튜브 영상이나 단편 영화 등 영상물이나 팟캐스트나 오디오북 같은 음성 콘텐츠 등의 제작 방법을 배우고 제작 지원은 물론 상영 지원까지 받을 수 있는 지역주민을 위한 영상 교육·제작소다.
경기도는 2010년부터 지역영상미디어센터 조성을 지원했으며 현재 부천·고양·성남·수원·화성·의정부·군포시에 7개 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올해 총 11개 센터로 확대된다.
선정된 4개 지역에는 10억원 내외의 조성비가 지원된다.
조성비는 지역영상미디어센터 시설 조성과 영상 제작 관련 장비 구입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김종석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영상콘텐츠 크리에이터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많다”며 “지역영상미디어센터가 미디어시대에 영상이나 오디오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주민은 물론 주민 간 소통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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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휴일·방학에도 돌봄서비스 제공. ‘경기도 아동돌봄센터’ 3곳 운영 시작.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17일 화성시, 파주시, 광명시 등 3곳에 ‘경기도 아동돌봄센터’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경기도 아동돌봄센터’는 초등학생의 돌봄 공백 문제 해소를 위해 마련된 서비스로 평일 주간과 공휴일 방학 기간 동안 초등학생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역 내 다양한 유형의 돌봄 시설을 지원하는 거점 역할도 한다.
도는 2019년 도내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대도시형, 산업단지형, 복합형, 농촌형 등 4개 유형별 ‘경기도 아동돌봄센터’ 설치 계획을 세우고 지난해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을 통해 설치 희망 시·군을 공모한 바 있다.
그 결과 화성시, 광명시, 파주시가 각각 선정돼 이번에 운영을 시작한다.
농촌형 지역으로 선정된 여주시는 6월 중 문을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각 센터는 정원 20명 규모로 센터 당 3명의 아동돌봄 전문 종사자가 만 6~12세 아동을 대상으로 평일 방과 후인 오후 2시~19시까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유형에 따라 등교 전 돌봄, 저녁 돌봄, 방학 돌봄, 토요일 돌봄 등 다양한 틈새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돌봄종사자 교육, 지역 돌봄시설 운영 컨설팅, 아동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보급 등 지역 내 다양한 유형의 돌봄 시설을 지원하는 거점 역할도 병행한다.
지역별 위치는 화성시 향남읍 언덕마을 18단지 내, 광명시 소하동 소하휴먼시아 4단지 내, 파주시 운정동 행정복지센터 2층이다.
이용을 희망하는 지역 주민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전화상담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순늠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아이들의 안전하고 행복하게 돌봄 받을 권리를 위해 도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는 중”이라며 “촘촘하고 안정적인 돌봄체계 구축과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모델 보급을 위해 경기도가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