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양시 식사도서관, 어린이 독서클럽 ‘청출어람 독서클럽’운영
고양시 식사도서관, 어린이 독서클럽 ‘청출어람 독서클럽’운영
[피디언] 고양시 식사도서관은 초등학교 5~6학년 12명을 대상으로 소수정예 어린이 독서클럽 ‘청출어람 독서클럽’ 시즌1을 오는 4월 1일부터 운영한다.
‘청출어람 독서클럽’은 책 읽기가 중요하다는 건 알고 있지만 혼자서 선뜻 시작하기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해 마련됐다.
명지대학교 문예창작 석사인 오수민 강사와 함께 독서클럽에 모여 새로운 시각으로 책을 읽고 쓰고 듣고 의견을 말하는 과정에서 책 읽기의 다양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오는 4월 1일부터 5월 2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총 8회에 걸쳐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4월 1일 동화·인생 4월 8일 사회·노동 4월 15일 동화·사랑 4월 22일 과학·자연 4월 29일 동화·연대 5월 6일 역사·기록 5월 13일 과학·소리 5월 20일 그림·관찰 등의 주제로 선정한 도서를 매주 각자 읽은 후에 수업에 참여하면 된다.
도서에 따라서는 짧은 글쓰기가 과제로 주어질 수도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초등학교 5~6학년 12명이다.
2021-03-17
-
고양시, 피크닉장 부분 개장
고양시, 피크닉장 부분 개장
[피디언] 고양시가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고양피크닉시민공원 내 피크닉장을 오는 22일부터 부분 개장한다.
코로나19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시민들의 스트레스와 코로나 블루를 해소하기 위해 고양시는 국공립시설 방역지침에 따라 시설의 30%에 해당하는 피크닉시설 57개소 중 18개소를 부분 개방하기로 했다.
단, 피크닉장 테이블 1개당 인원은 4명으로 제한된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지침을 준수하는 차원이다.
피크닉장은 하루에 2회씩 운영된다.
1회차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고 2회차는 오후 4시부터 저녁 9시까지다.
사용요금은 무료다.
3월 17일부터 고양시 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설대관- 피크닉장에서 예약 가능하며 현장 입장 시 예약자 본인의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고양시 공원관리과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출이 어려웠던 시민들이 일상 속 답답함을 해소하고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힐링의 장소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방문객 분들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3-17
-
고양시,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및 동아리 추가 모집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가 오는 22일부터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및 동아리 지원사업’의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우수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발굴·육성하고 학습동아리의활성화를 통한 시민 주도의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부문의 공모 대상은 지역 내 평생교육기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소외계층 특화프로그램 주말·야간 프로그램 시민성 강화·사회통합 프로그램 등이다.
학습동아리 부문은 학습과 토론을 주목적으로 1회 이상 정기모임을 갖는 10인 이상의 고양시민 성인 학습자로 구성된 동아리 중 접수일 전일 기준 고양시 평생학습포털에 등록된 동아리가 공모 대상이다.
실무 심의회 및 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5개 평생교육기관에는 최대 200만원, 학습동아리 15개에게는 최대 100만원 한도 내에서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강사비, 교재비, 재료비 등이 지원된다.
신청은 오는 22일부터 25일 오후 6시까지 고양시청 평생교육과로 방문 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2021-03-17
-
고양시, 2021년 제1차 일자리 추진전략 회의 개최
고양시, 2021년 제1차 일자리 추진전략 회의 개최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16일 시청 평화누리실에서 ‘2021년 제1차 일자리 추진전략 회의’를 열고 올해 시민들을 위한 공공일자리 총 47,700개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재준 고양시장과 청년· 기획· 여성 등 일자리 관련 6개 부서 실국장을 비롯해 이재은 고양시정연구원장, 김흥종 고양도시관리공사장, 오창희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등이 참석해 올해 일자리 추진의 비전과 방향을 수립했다.
‘지방자치단체 일자리창출 우수사업의 변화와 트렌드’라는 주제의 한국지역고용연구소 노대우 선임연구원의 강의를 시작으로 지난해 고양시의 일자리 사업성과를 되돌아보고 올해 일자리 추진전략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우선 지난해 시의 일자리 성과로는, 갑작스런 코로나19 확산으로 IMF 이후 최악의 고용위기를 맞았지만 ‘희망알바 6000’ 등 공공 일자리정책을 신속하게 추진해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고용률 반등에 성공하며 2년 연속 지자체 일자리 공시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는 점이 중요하게 꼽혔다.
그리고 이어서 올해 일자리 사업의 추진전략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확대 소상공인을 위한 지역소비 회복지원 미래를 위한 신성장 산업 육성 등 3대 방향을 설정하고 각 부서의 일자리 사업을 통해 공공일자리 47,700개를 창출한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올해 일자리 추진계획에 대해 이재준 고양시장은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계속된 경기침체 속에서 공공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공공일자리 창출로 시민들의 삶을 보호하고 고용 유지를 위한 제도를 탄탄히 마련하는 한편 4차산업 시대에 맞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각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2021-03-17
-
‘고양 안심카’로 적극행정 유공 최고상 수여
‘고양 안심카’로 적극행정 유공 최고상 수여
[피디언] “한국은 어떻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그렇게 빨리 검사하나요?” “저는 정말 한국의 이동식 검사소에 가서 검사받고 싶습니다.
우리는 왜 이런 게 없나요?”지난 해 3월 미국에서 열렸던 코로나19 청문회장에서 미국 하원들이 질의한 내용이다.
전 세계가 주목한 코로나19 방역시스템인 ‘고양 안심카 선별진료소’로 고양시 공무원 2명이 정부포상을 받게 됐다.
덕양구보건소 김안현 소장과 일자리정책과 정재선 과장이 그 대상이다.
고양시는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최한 ‘제1회 적극행정 유공포상’에 최고상인 ‘녹조근정훈장’과 ‘대통령표창’ 수상자를 각각 배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정부포상은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모범적 성과를 달성한 유공자를 발굴·보상해 적극행정을 공직사회의 새로운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후보자 추천부터 심사, 검증에 이르는 전 과정에 국민이 참여했기에 그 의미가 더 크다.
고양시에는 이번 포상의 지자체 수상자 15명 중 2명이 나왔다.
기초지자체 중 2명 이상 배출한 곳은 고양시가 유일하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 안심카 선별진료소가 있기까지 공무원과 의료진 등 아이디어 발굴에서 실행·추진에 힘써준 작은 영웅들이 많았다”며 “적극행정이 고양시 공직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행한 ‘고양 안심카 선별진료소’는 차 타고 10분이면 검사가 끝나는 2차 감염에 안전한 개방형 드라이브 스루 방식이다.
이번 고양시 적극행정 유공자는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빠른 결단과 실행으로 3일만에 안심카 선별진료소를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2021-03-17
-
무단으로 방치된 자전거 깨끗하게 정리한다
무단으로 방치된 자전거 깨끗하게 정리한다
[피디언] 수원시가 도심 곳곳에 방치된 자전거를 정비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의 보행 안전을 확보한다.
수원시는 오는 12월까지 거리에 방치된 자전거를 정비하는 ‘2021년 도심 속 자전거 클린 사업’을 진행한다.
수원시가 설치·관리하는 자전거 보관대, 시민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도로·공공장소 등에 무단으로 방치된 자전거가 집중 정비 대상이다.
정비 담당자가 수원시 전역을 동별로 순회하며 타이어에 바람이 없거나 펑크 난 자전거, 안장 없는 자전거, 변속기·브레이크가 고장 난 자전거 등을 방치 자전거로 판단한다.
방치 자전거에는 수거 안내문을 부착하고 10일이 지난 후에도 찾아가지 않으면 수원시가 운영하는 자전거보관소로 옮길 예정이다.
이후 14일간 처분 공고를 내고 이 기간에도 찾아가지 않을 경우 방치 자전거를 매각 처리한다.
수원시는 또 방치된 자전거를 선별·수리해 사회복지 관련 시설 등에 기증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정비 기간 동안 수원시 내 곳곳에 설치된 자전거 보관대 주변 청소도 진행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필요한 자전거를 방치해 둔 시민의 경우 매각 전에 빨리 찾아가야 한다”며 “거리에 방치된 자전거를 정리해 도시를 쾌적하게 만들고 시민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
수원시, ‘공원녹지 조성 컨설팅 지원단’ 운영
수원시, ‘공원녹지 조성 컨설팅 지원단’ 운영
[피디언] 수원시가 ‘공원녹지 조성 컨설팅 지원단’을 운영해 공원·녹지의 품질을 높인다.
‘공원녹지 조성 컨설팅 지원단’은 민·관에서 도시공원, 시설 녹지, 광장, 공공공지 조성 사업 등을 할 때 검토단계부터 시설물 관리주체를 명문화하고 시설물 필요성·규모, 유지관리 문제점 등을 컨설팅해준다.
수원시 생태공원과에서 주관하는 컨설팅 지원단은 공원 유지·관리부서 사업시행자, 분야별 시공사 관계자로 구성된다.
필요하면 관련 분야 전문가도 참여한다.
시설물 설치, 수목 식재 등 조성계획에 따른 문제점·개선사항 발굴, 수목·시설물 검수 등 수시 현장 점검, 도면 또는 시방서 규정에 따른 시공 여부 검사, 공사 완료에 따른 합동 현장 점검·개선사항 보완 조치 등 도시관리계획 수립 단계부터 사업인가, 실시설계, 시공, 준공, 인계인수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컨설팅을 제공한다.
수원시는 올해 대유평지구, 고등지구, 곡선지구에 조성되는 주요 공원 3개소를 중점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현장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우영 수원시 생태공원과장은 “공원녹지 조성 컨설팅 지원단이 공원녹지의 불합리한 부분을 개선하고 사업 주체 간 갈등을 최소화하는 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쾌적한 공원녹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
‘수원시 음식문화거리’ 조성해 골목상권 살린다
수원시청
[피디언] 수원시가 ‘2021년도 수원시 음식문화거리 지정’ 사업에 참여할 상인회를 4월14일까지 모집한다.
음식문화거리 지정 사업은 코로나19 등으로 침체한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건전한 음식문화와 안전한 먹거리 환경 등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음식문화거리로 지정되려면 상인회 등록 음식점 수 30개 이상, 관할 세무서에 등록된 번영회·상인회 등 자치기구 구성·운영, 지정 예정 거리의 상인 3분의 2 이상 동의, 음식문화거리 사업비 자부담 동의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음식문화거리 지정을 희망하는 상인회의 대표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음식문화거리 활성화 계획서 등을 작성한 후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는 서류검토 및 현지 조사를 진행하고 오는 6월 음식문화거리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지를 지정·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는 음식문화거리로 지정된 거리에 고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안내판을 설치하고 시·구청 홈페이지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지원한다.
또 음식문화 개선 사업, 좋은 식단 실천사업도 진행한다.
지난해 11월 사업을 시작한 이후 ‘반딧불이 연무시장 낭만거리’, ‘장안문거북시장길’, ‘파장천맛고을’, ‘수원 금곡동 어울림상가 음식문화거리’, ‘화성행궁 맛촌거리’ 등 5곳이 음식문화거리로 지정돼 지원이 이뤄졌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 ‘수원소식→공고·고시·입법예고’에 게시된 ‘수원시 음식문화거리 지정 신청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며 “특색 있는 음식문화거리가 조성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7
-
수원시 취업준비청년, ‘청카드’ 신청하세요
수원시청
[피디언] 수원시가 취업준비청년에게 교통비를 지원하는 ‘청카드’ 사업 지원 대상자 433명을 모집한다.
청카드 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수원시가 구직 청년에게 교통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수원시에 거주하면서 취업을 준비하는 만 19~34세 청년으로 중위소득 120% 이하인 가구의 세대원이다.
노인장기요양보험료를 제외하고 4인 가구 기준 지역건강보험료 21만 6474원 이하, 직장건강보험료는 20만 3558원 이하면 청카드를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청년에게 30만원이 충전된 ‘청카드’를 지급한다.
대중교통 전용 카드로 버스·전철을 탈 때 사용할 수 있다.
취업자, 고용노동부 구직활동 지원금·취업성공패키지 등 타 기관의 취업 지원수당을 받는 청년, 재·휴학생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단 주 35시간 이하 아르바이트 근무자, 대학교 졸업예정자나 취업 목적 휴학생은 근로계약서·면접확인서 등 구직활동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신청할 수 있다.
3월 22일부터 4월 9일까지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 ‘수원소식→시정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4월 30일 발표한다.
선정자에게 문자메시지로 개별 통지한다.
‘청카드’는 5월 3~4일 수원시청 별관 1층에서 배부할 예정이다.
2021-03-17
-
광교호수공원 호수에 태양광동력 관리선 운행
광교호수공원 호수에 태양광동력 관리선 운행
[피디언] 수원시가 광교호수공원 호수에 태양광 에너지를 동력으로 하는 친환경 관리선을 운행한다.
최근 운항을 시작한 관리선은 인명사고 예방, 호수청소 관리, 수질검사 지원, 생태·공원 프로그램 지원 등에 활용한다.
원천·신대 호수에 1대씩 총 2대를 도입했다.
관리선은 10t 규모로 전장 11m·전폭 3.6m, 정원은 20명이다.
41.6kW급 축전지를 장착했다.
수원시는 2018년 7월 경기주택도시공사와 ‘태양광배 도입사업’을 합의했고 지난해 11월 태양광 관리선을 인수했다.
지난 11일 태양광 관리선을 시승·점검한 조무영 수원시 제2부시장은 “국내 최초로 태양광 에너지를 동력으로 운항하는 친환경 관리선을 도입했다”며 “더 효율적으로 호수 청소, 인명사고 예방 순찰을 하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광교호수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