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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2동, 주민과 함께 소통·공감하는 다양한 민원행정 서비스 추진
양주시 회천2동, 주민과 함께 소통·공감하는 다양한 민원행정 서비스 추진
[피디언] 양주시 회천2동은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다양한 민원행정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회천2동은 전입자들의 빠른 정착을 돕기 위해 ‘전입 축하 선물 꾸러미’사업과 지역사회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주민에게 ‘축하카드’ 사업을 추진한다.
‘전입 축하 선물 꾸러미’사업은 도로명 주소, 관광지도 등 관내 일상생활에 유용한 10여종 각종 안내문과 마스크 스트랩, 핫팩 등으로 구성한 전입 축하선물 꾸러미를 전입자에게 전달한다.
‘첫 주민등록증 축하카드’사업은 만 17세가 청소년,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외국인 등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주민에게 축하카드를 전달한다.
축하카드 뒷면에는 주민등록증의 올바른 사용을 위한 안내사항과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소개할 예정이다.
홍미영 동장은 “우리 지역으로 이사 오시는 분에게 작게나마 환영인사를 전하게 되어 기쁘고 우리 시 홍보물을 통해 관내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생활에 유용한 각종 정보를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작은 부분까지 배려하는 다양한 감동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회천2동은 지난해부터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행정·복지서비스와 동정 소식을 소개하며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동정소식을 카카오톡으로 받길 희망하는 주민은 카카오톡 검색창에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를 검색해서 채널 추가하면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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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사모펀드의 시내버스 운송사업 진출현황 및 대응방안’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사모펀드의 시내버스 운송사업 진출현황 및 대응방안’토론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지난 16일 경기도의회 제1정담회실에서 사모펀드의 시내버스 운송사업 진출현황 및 대응방안에 관해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사모펀드 운용사가 지자체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는 버스회사의 경영에 관여함으로써 단기 수익률에 향상에 치중해 자산 매각, 비수익·적자노선 폐선, 운수종사자 처우 악화 등으로 인해 자칫 대중교통의 중요한 가치인 공공성 훼손될 수 있기에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실제로 서울시에서는 한국BRT자동차를 인수한 차파트너스는 2019년 영업이익이 20억원임에도 45억원의 배당금을 집행해 논란이 됐고 경기도에서는 라임자산운용이 수원여객의 지분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횡령사건이 붉어져 2020년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큰 이슈가 됐다.
김명원 위원장은 지난 해 수원여객 횡령사건을 언급하며 “보조금을 지원하는데 있어 시스템을 갖추어 투명하게 집행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연구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김직란 의원은 “사모펀드가 버스회사의 경영에 관여한다면 공공성확보가 가장 중요할 것이므로 지자체 차원에서 어렵다면 법령개정을 건의해서라도 감시·감독 체제를 확보할 수 있는 매뉴얼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더 나아가 원용희 의원은 “도비지원을 받는 업체에 대해서는 일종의 보증서를 받아 놓아야 하고 업체의 재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도록 장기간의 회계장부를 분석해볼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반해 유정훈 교수, 김점산 연구위원, 박재민 이사 등의 전문가들은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의 취지에는 대체로 공감 하면서도 “지자체가 민간기업의 경영에 관여하는 것에 대해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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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근 도의원,‘경기도 어린이 통학마을버스 안전인증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입법예고
이필근 도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필근 의원은 현재 법의 사각지대에 놓여 매일 고소·고발 두려움 속에서 운행 중인 경기도 학생통학용 마을버스 운송사업자들의 안전인증 및 지원 근거를 마련해, 도내 어린이들의 교통편의 증진 및 안전한 통학여건 조성을 하도록 하는 ‘경기도 어린이 통학마을버스 안전인증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
경기도 학통마을버스 운송사업자들은 1996년부터 관련 지침에 따라 운행을 개시했고 도로교통법상 ‘학통버스’에 대한 정의가 없어 마을버스로 분류되어 왔으나, 2015년 도로교통법이 개정되면서 ‘마을버스’가 어린이통학버스로 운행할 수 없게 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이 의원은 “20여 년 동안 도내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힘써온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위법 취급을 받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경기도가 과거 필요에 의해 학통버스 제도를 신설했다는 점과 학통마을버스 운수종사자들의 생존권 문제를 고려해 대책방안 마련이 절실하다”고 조례 제정 취지를 밝히며 경기도의 행정 소홀과 함께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례안은 17일부터 23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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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급수취약시설·개발제한구역 등 상수도 미 보급지역 상수관로 공사 추진
양주시, 급수취약시설·개발제한구역 등 상수도 미 보급지역 상수관로 공사 추진
[피디언] 양주시는 상수도 미 보급지역의 물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을 위한 상수도 시설공사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공사는 지하수의 고갈, 수질 오염으로 생활용수 사용이 부적합한 급수취약지역과 상수도 미 보급지역인 개발제한구역 등을 대상으로 원활한 수돗물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실시한다.
시는 올해 국비, 도비 포함 총사업비 12억 9,700만원을 투입, 급수취약지역인 광적면 비암리 등 7개소와 개발제한구역 마전동 1개소 등 총 8개소에 상수관로 4.3㎞, 가압펌프장 1개소 등을 설치한다.
이를 통해 급수취약지역과 개발제한구역 약 38가구에 맑고 깨끗한 수돗물이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지난해 7월 대상지 수요조사를 거쳐 대상지를 최종 선정했으며 지난 2월 실시설계용역을 마치고 현재 공사 진행·발주 중에 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자재, 공사비 등 관련 예산을 조기 집행할 수 있도록 상반기 중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지역주민 누구나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상수도 미 보급지역에 지속적인 상수도 공급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물 복지 실현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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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하남시 개인택시 증차 관련 정담회 가져”
추민규 도의원, “하남시 개인택시 증차 관련 정담회 가져”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의원은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하남택시 총량제 산정기준 제도개선에 따른 하남신장개인택시 추진위로부터 하남택시 증차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이번 정담회에서 기존 인구에 비해 1일 10시간 운행을 정상운행으로 산정하는 현행 기준은 운수종사자에게 운행시간에 대한 과도한 부담을 주고 있는 바, 1일 8시간 이상 운행차량을 정상운행 1대로 계산토록 가동률 산정기준을 개선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총량계획 수립 당시 대비 주민등록 인구가 5% 이상 증가 시, 국토부 승인을 얻어 택시 총량재산정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는 현 제도에서 광주, 하남은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는 지역인 동시에, 조건 충족에 따른 총량 재산정 추진시 택시 증차 도모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경기도내 택시 대당 하남시 현황은 30만명 인구수에 비해 1대당 인구수 881명이 넘는 등 문제점이 가시화된 시점으로 인구증가율 기준에 따른 총량 조정률의 재적용이 필요하다는 것이 신장개인택시 추진위원회의 설명이다.
신장개인택시 이상준 추진위원장은 “현재 경기도는 신도시 개발 등 택지 개발 완료에 따른 대규모 인구유입, 지하철 개통 등 택시의 수요에 현저한 인구증가로 공급부족의 만족할 수 없는 상황에 있기에 이러한 문제점을 제대로 경기도가 나서서 국토부와 함께 대안을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추민규 의원은 “경기도 내의 도농복합지역의 특성을 잘 반영해 택시총량 산정기준을 개선해야 하고 신뢰성을 담보로 할 수 있는 단순한 산정 기준을 마련해야 하남시민의 불편함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하며 “더 이상 시민을 불편하게 하는 교통정책은 없어야 하고 시,군의 택시업계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구역별 주민등록인구기준을 마련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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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배수문 의원, 과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업무 내용 전달 받아
경기도의회 배수문 의원, 과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업무 내용 전달 받아
[피디언] 경기도의회 배수문 의원은 지난 16일 경기도의회 과천상담소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과천시협의회 신기종 회장과 주요 현안 및 업무 계획에 관련된 면담의 자리를 가졌다.
이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과천시협의회 신기종 회장은 19기 주요활동 내용을 전달하고 남은 임기동안 지역·시민사회가 함께하는 평화통일 플랫폼과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만들어가기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배수문 의원은 “지역사회에 평화통일의 필요성을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와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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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성남상담소, 임채철 의원 교육환경영향평가 평가기준 관련 애로사항 청취
경기도의회 성남상담소, 임채철 의원 교육환경영향평가 평가기준 관련 애로사항 청취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채철 의원은 지난 16일 경기도의회 성남상담소에서 성남시공동주택리모델링연합회 관계자들과 함께 주택 리모델링사업 시행 시 심의 받고 있는 교육환경영향평가 등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한 관계자는 “주택 리모델링 사업은 저비용 고효율 개발방식으로 진행되어 재건축·재개발과 달리 환경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적음에도 리모델링 사업, 재건축·재개발 사업 구분 없이 같은 평가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토로하며 “전문적이고 합리적인 교육환경영향평가가 될 수 있도록 사업규모나 방식 등 사업 별로 다른 평가기준을 적용해 평가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임 의원은 “1기 신도시 지역은 주택 리모델링이 가장 선도적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곳”이라며 “도시 정비구역 내 학생들의 학습환경을 보호함과 동시에 30년 이상된 노후공동주택 리모델링을 통해 주민들의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도시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재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법령을 꼼꼼히 살펴보고 교육청과 논의해보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 중이다.
경기도의회 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민원접수도 가능하다.
도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기반으로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사항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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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우제류 가축 2만여마리 구제역 백신 정기접종 실시
양주시, 우제류 가축 2만여마리 구제역 백신 정기접종 실시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31일까지 관내 사육 중인 우제류 가축을 대상으로 축종별 백신 프로그램에 따라 구제역 정기접종을 실시한다.
이는 지난해 9월 21차 정기접종 후 추가 접종 시기가 도래하는 소·돼지 등 가축에 대한 구제역 발생 예방과 가축 면역수준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접종대상은 관내 소, 돼지, 염소, 사슴 등 우제류 22,322마리이다.
단 예방접종 후 4주가 지나지 않은 가축과 출하 예정 1개월 이내인 가축은 접종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접종으로 인한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전업농가에는 백신 구입비의 50%를 소 50마리 미만, 돼지 1,000마리 미만의 소규모 농가에는 구제역 백신을 전액 무상으로 지원한다.
특히 구제역 백신은 농가 자가 접종이 원칙이지만 공수의사 등 전문 인력을 통한 소, 염소 농가의 포획·접종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일제접종 후 예방접종 이행 여부 확인을 위해 구제역 혈청 검사를 실시, 검사 결과 항체 양성률이 일정 기준 미만인 농가에는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한편 구제역은 소, 염소, 돼지 등 발굽이 2개인 동물에게 발생하는 가축 전염병으로 동물의 입과 발굽 주변에 물집이 생기는 증상이 나타나며 치사율이 최대 55%에 달하는 가축의 제1종 바이러스성 법정전염병이다.
특히 공기를 통해 호흡기로 감염되기 때문에 전염성이 매우 강하며 돼지가 감염될 시 공기 중으로 배출하는 바이러스의 양이 소의 1천 배 가량 많아 질병 종식이 어려운 점이 특징이다.
시 관계자는 “구제역 재발방지를 위해 누락되는 개체없이 적기에 백신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우제류 사육농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당부드린다”며 “백신접종뿐만 아니라 농장소독, 예찰 등 차단방역에도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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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1.1.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의견제출기간 운영
양주시, 2021.1.1.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의견제출기간 운영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2021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총 10,708호의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개별주택가격은 주택가격공시제도에 따라 건물과 부속 토지 등을 종합평가해 결정한 가격이다.
시는 지난 1월부터 3월 12일까지 관내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등 개별주택 10,708호에 대해 가격산정과 한국부동산원 가격검증을 완료했다.
한편 개별주택 가운데 무허가주택인 미공시 개별주택 1,579호에 대해서는 인터넷 열람을 제공하지 않으며 열람을 희망하는 소유자와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양주시 세정과에서 유선으로 확인할 수 있다.
열람기간 동안 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소유자와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 의견서와 개인정보수집 이용동의서를 작성해 양주시 세정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의견에 대해 한국부동산원 가격 재검증과 양주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견제출인에게 그 결과를 통지하고 오는 4월 29일 최종 가격을 결정해 공시할 예정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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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 및 단속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개학기를 맞아 다음달 2일까지 학교주변 및 번화가 등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관계부처합동 점검·단속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우선 전날 중앙역 일대에서 등교수업에 따른 청소년 유해업소·약물 등에 대한 접촉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 예방으로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는 안산단원경찰서 및 민간단체 등이 함께했다.
이를 시작으로 다음달까지 실시되는 점검은 룸카페·멀티방 등 신·변종 업소에 대한 청소년 출입금지 의무 위반 호프·카페, 숙박업, 만화대여업 등 청소년 고용금지 의무 위반 청소년 술·담배, 전자담배 등 청소년유해약물 등 판매행위 모텔, 무인텔 등에서의 청소년 이성혼숙 등 묵인·방조 행위 등이다.
시는 또한 음주·흡연·폭력·가출위험 등에 노출된 위기 청소년에 대해서는 ‘청소년 안전망’을 통해 연계 및 지원해 청소년 보호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유해환경 단속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일탈을 예방하겠다”며 “시민과 업주들의 자발적인 청소년 보호의식을 확신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