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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전기이륜차 103대 보조금 지원…최대 330만원
안산시 전기이륜차 103대 보조금 지원…최대 330만원
[피디언] 안산시는 친환경 전기이륜차 103대 구매에 대해 최대 330만원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연속해 안산시에 한 달 이상 주소를 둔 개인, 법인 등이며 개인 1대, 법인 등은 5대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전체 보급차량 103대 가운데 11대는 취약계층, 다자녀가구, 생애최초 차량 구매자, 배달용, 내연기관 이륜차를 전기차로 대체 구매하는 자 등에게 우선 지원한다.
전기이륜차 보조금은 차종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1대당 경형은 최대 150만원, 소형은 260만원, 중형 290만원, 대형 330만원 등이며 내연기관 이륜차를 사용 폐지 후 구매하면 유형·규모별 최대지원금 범위에서 20만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가능한 전기이륜차 종류 및 보조금 등 자세한 내용은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되고 구매를 원하는 시민은 전기이륜차 제조·수입업체와 구매 계약 후, 제조·수입업체를 통해 보조금을 신청하면 된다.
구매 보조금을 받으면 2년간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하며 그 전에 전기이륜차를 폐차하거나, 판매할 경우 운행기간에 따라 보조금을 반납해야 한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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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1호 예방접종센터 모의훈련 실시…다음달 개소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25일 다음 달부터 운영이 시작되는 안산시 제1호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모의훈련을 2시간30분 동안 실시했다.
안산시 제1호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는 올림픽기념관 체육관 1천250㎡에 마련됐으며 다음달 8일부터 만 75세 어르신을 시작으로 화이자·모더나 백신접종을 시작한다.
향후에는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한 백신접종도 시행하며 5월 이후에는 상록구에 안산시 제2호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가 개소할 예정이다.
이날 모의훈련에는 시·군·경 공무원과 의료진 등 모두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실제 예방접종 상황을 가정하고 백신 준비 예진표 작성 예진·접종 이상반응 모니터링 예방접종 확인증 발부 응급 이송 절차 등 접종 매뉴얼에 따른 예방접종 전 과정을 시뮬레이션하며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또한 경기도 공무원 2명과 안산시 공무원 1명 등 3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이 훈련을 참관하며 현장점검 등을 실시했고 시설 및 접종과정 등에 대한 컨설팅도 진행됐다.
윤화섭 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며 “집단면역체계 형성과 시민에게 소중한 일상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접종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날 오후 5시 기준 안산시는 1분기 접종 대상시설 대상자 1만3천749명 가운데 8천897명에게 1차 접종을 실시했으며 접종률은 64.7%를 기록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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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호소문 발표
포천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호소문 발표
[피디언] 포천시는 25일 경기도 공공기관 포천시 유치를 위한 호소문을 발표하고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이는 제3차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공모계획에 따른 것으로 포천시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농수산진흥원 등 3개 기관을 성공적으로 유치해 균형발전을 실현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의 전환점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발표문을 통해 포천시는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라는 경기도 균형발전 철학에 부합하는 최적의 지역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포천시는 경기도 공공기관 포천 유치에 대한 당위성을 명확하게 표명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온라인 및 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5만 포천시민의 염원과 뜻을 모으는 이번 서명운동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포천시청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채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포천시 SNS 배너링크, QR코드 등의 온라인 방식을 병행한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공공기관 유치를 염원하는 15만 포천시민의 뜻을 모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농수산진흥원을 반드시 유치해 경기북부 미래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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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년 전, 군포장에서의 항일 외침을 기억한다
100여년 전, 군포장에서의 항일 외침을 기억한다
[피디언] 군포시는 오는 3월 31일 오후 군포역 앞 항일독립만세운동 기념탑 일대에서 ‘군포 만세운동 기념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백여년 전 일제 강점기인 1919년 3월 31일 군포장에서 주민 2,000여명이 참가한 군포 만세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되살려 군포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열린다.
군포시 주최, 대한민국 광복회 군포시지회와 한국예총 군포지부 공동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기념식은 독립선언서 낭독과 한대희 군포시장의 기념사,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 인원을 100명 미만으로 제한하고 기념식 장소 주변에 대한 사전 방역, 참석자 마스크 착용과 발열체크, 손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다.
군포시는 만세운동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서 군포역전시장 상인회와 연계해 역전시장 이용 시민들을 상대로 할인이벤트를 실시하고 만세운동 기념탑 일대에서 군포문화원이 소장하고 있는 군포 옛 사진과 광복회가 제공하는 3.1운동 관련 사진을 전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역전시장 상인들에게 한복을 무료 대여하고 시장내 모든 점포에 태극기 게양을 유도할 방침이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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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제76회 식목일기념 나무심기 행사
군포시청
[피디언] 군포시는 제76회 식목일을 앞두고 3월 25일 초막골생태공원에서 기후변화 대응과 생물다양성 확보를 주제로 식목일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초막골생태공원은 자연환경을 보전해 수리산의 자연적 요소와 조선시대 문화유적 등의 문화적 요소를 겸비한 생태문화공간으로 조성돼 있다.
또한 환경 및 생태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리산 초막골의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및 체험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초막골생태공원 물새연못 일원 약 1,000평의 면적에 미선나무와 조팝나무, 꼬리조팝나무 8,500그루를 심었다.
한대희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초막골은 군포시의 유일한 생태계 보전지역”이라며 식재하는 나무 가운데 하나인 미선나무의 꽃말인 ‘모든 슬픔이 사라진다’를 인용하면서 “빠른 시일 안에 코로나19가 사라져 우리 시민들의 모든 걱정거리와 힘든 일들이 사라지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식재된 나무가운데 하나인 미선나무는, 오직 우리나라에만 분포돼 있는 한국 특산식물로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식물Ⅱ로 지정돼 있으며 열매모양이 부채를 닮아 尾扇나무라고 하는데, 충북 괴산과 영동의 자생지는 천연기념물로 지정 관리되고 있다.
또한 꼬리조팝나무는 원추형 꽃차례를 이루는 꽃의 모양이 마치 짐승의 꼬리를 닮아서 붙여졌으며 여름철 꿀벌에게 필요한 꽃꿀과 꽃가루를 제공하는 밀원식물중 하나로 습기가 많은 곳에서 자란다.
조팝나무는 아스피린의 원료가 되는 식물로 알려져 있으며 아스피린의 어원 역시 조팝나무의 학명에 있는 스피리아에서 온 것으로 4~5월에 꽃이 피는 백색의 밀원식물이다.
한대희 시장과 이학영 지역구 국회의원, 자원봉사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나무심기 행사는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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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생활SOC 복합화사업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양주시, 생활SOC 복합화사업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피디언] 양주시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양주시 생활SOC 복합화사업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조학수 부시장을 비롯해 정덕영 시의회 의장, 시의원, 실국소장,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 추진경과, 주요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권역별 신규사업 발굴, 주민 참여체계 구축, 시설 관리·운영계획 등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지난해 말부터 연구용역을 수행해 온 한국산업관계연구원은 중앙정부의 생활SOC 정책동향, 양주시의 인구구성 특성과 변화 추이, 주민 설문조사, 권역별 FGI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생활SOC 복합화사업 목표와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특히 권역별 수요공급 분석을 통해 적정규모, 사업비 등을 산정한 생활SOC 건립모델을 구체화하고 생활SOC 사업에 대한 재무적·경제적·정책적 타당성 조사를 거쳐 신규사업 발굴 및 기본계획을 수립에 필요한 핵심사업 로드맵을 제시했다.
또한, 정책적으로 주민참여 체계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추세를 반영해 기획단계부터 공간 설계, 운영 단계까지 양주시 민간전문가 제도, 양주 리빙랩 프로젝트 등을 활용한 주민참여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서울 광진구, 강동구 등 타 지자체 우수사례를 통해 시설별 적합한 형태의 관리운영 방안을 검토하고 이용자 관점에서 복합시설 운영의 편의 제공을 위해 운영협의체 등 관리운영계획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양주시는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2022년 생활SOC 복합화사업 공모에 참여하는 등 신규사업 발굴과 재원확보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생활SOC 복합화사업 종합계획은 시민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균형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생활SOC의 정책방향을 담은 청사진”이라며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공간을 조성해 시민 누구나 어디서나 누리는 생활SOC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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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농업기술평생교육 ‘화훼장식기능사 과정’ 교육생 모집
양주시, 2021년 농업기술평생교육 ‘화훼장식기능사 과정’ 교육생 모집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4월 16일까지 도시화 · 산업화로 인한 농업환경변화에 맞는 농업기술 평생교육을 추진하기 위해 국가기술자격 취득교육 ‘화훼장식기능사’ 과정에 참여할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화훼장식기능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증으로 화훼장식 전문성을 가지고 꽃, 식물, 화초 등 화훼류를 이용해 미적 효과가 높은 장식물의 계획, 디자인, 제작, 유지, 관리하는 기술과 관련된 모든 업무를 수행한다.
교육기간은 오는 5월 3일부터 8월 23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총 17회 72시간 과정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화훼장식기능사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목표로 한국형 꽃꽂이, 서양 꽃꽂이, 꽃다발과 코사지 등 이론수업과 실기수업을 병행해 실시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 방문 접수하거나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생에게 국가직무능력표준에 기반한 화훼장식기능사 자격 취득을 목표로 단계적이고 효율적인 교육, 훈련 과정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화훼장식기능사를 양성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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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주택 리모델링 컨설팅 시범사업 2개 단지 선정
경기도, 공동주택 리모델링 컨설팅 시범사업 2개 단지 선정
[피디언] 노후 공동주택의 입주자가 리모델링 추진 여부를 사업초기에 판단할 수 있도록 컨설팅비용을 지원하는 ‘경기도 공동주택 리모델링 컨설팅 시범사업’에 고양시 문촌마을16단지 뉴삼익아파트와 안양시 초원부영아파트가 선정됐다.
도는 ‘경기도 리모델링 자문단’ 중 평가위원을 구성하고 지난 1월 5일부터 2월 16일까지 공모에 신청한 111개 단지를 대상으로 1차 서류평가를 통해 20개 단지를 선정한 후, 2차 현장조사와 입주자대표회의 및 소유자 면담 등의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신동우 평가위원장은 “신청한 단지가 많아 2개 단지를 선정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리모델링 사업효율성, 주민의지와 시군 지원의지 등 실현가능성을 고려해 선정했다”며 “다만, 사업 실현가능성이 낮은 단지에 대해서도 행정·재정적 지원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의 단지에 대한 컨설팅이 필요하다”고 평가소감을 밝혔다.
선정된 단지는 관할 시군에서 단지 여건에 맞는 리모델링 방안 제시 및 사업성 분석 등 컨설팅 용역을 수행하게 되며 경기도는 작년 9월 공포된 ‘경기도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리모델링 컨설팅 용역비의 50%를 지원한다.
용역은 시군의 예산확보 및 발주 등을 거쳐 빠르면 6월 중 착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 2월 완료를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도는 리모델링 사업 초기에 주민의사결정 지원체계를 위한 모범 모델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도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공약사항인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리모델링 자문단을 구성해 자문회의와 조례 제정 등 행정·재정적 지원근거를 마련하고 공모를 진행했다.
도는 다양한 단지의 컨설팅 사례 확보를 위해 기존 신청단지 중 추가 선정 방안과 컨설팅의 정례화 방안 등을 검토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예상보다 많은 단지들이 신청함으로써 공동주택 리모델링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리모델링 사업에 대한 효율적인 공공지원 방안들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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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 2021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 공개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 규정에 따라 관할 재산공개 대상자 457명에 대한 정기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25일 경기도보를 통해 공개했다.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재산공개대상자는 도 공직유관단체장 12명, 시·군의회 의원 445명이다.
올해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재산공개대상자의 신고재산 평균은 10억 8,536만원으로 전년에 비해 약 1억1,940만원 증가했다.
신고자들은 주요 증가 사유로 공시가격 상승, 비상장주식의 평가액 반영, 상속, 급여 저축 등을 들었다.
재산공개대상자 가운데 72.2%인 330명은 종전 신고 때보다 재산이 증가했고 27.8%인 127명은 재산이 감소한 것으로 신고했다.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번 재산공개자의 재산변동사항에 대해 6월말까지 심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최근 공직윤리에 대한 국민의 높아진 기대수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소득 대비 재산이 과다하게 증가하거나 감소한 경우 등에 대해 재산 취득경위와 자금 출처, 자금 사용용도 등 재산형성과정에 대한 심사를 강화한다.
등록재산을 거짓으로 기재했거나, 중대한 과실로 재산을 누락 또는 잘못 기재,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이용해 재산상 이익을 취득한 경우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경고 및 시정조치, 과태료 부과, 해임·징계의결 요청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직무와 관련해 부정한 재산증식 혐의가 있거나 다른 법의 위반사실 등이 있는지 여부도 면밀히 살펴서 해당 사실이 발견될 경우 법무부 등 관계기관에 조사를 의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는 “도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과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재산등록 및 심사 제도를 지속적으로 엄정하게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재산공개 내역은 25일 9시 이후 경기도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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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 첫 번째 여성친화시민참여단 워크숍 개최
고양시, 2021년 첫 번째 여성친화시민참여단 워크숍 개최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24일 여성친화시민참여단 20명과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1분기 고양시 여성친화시민참여단 워크숍’을 고양시여성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고양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특별과업’의 일환으로 수립 중인 여성친화도시의 공공시설 가이드라인에 대해 이해하고 이를 통해 향후 시민참여단 활동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필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여성친화도시 공간정책의 이해 ’라는 주제로 진행된 장미현 ㈜젠더공간연구소 소장의 특강은 여성친화도시의 전반적 이해와 공간정책 사례를 바탕으로 시민참여단의 역할을 모색하고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고양시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이 중요하다” 며 “앞으로 참여단의 다양한 활동을 위해 민·관이 서로 협력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