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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곤지암읍, 자원봉사로 모두가 함께한 봄맞이 꽃길 가꾸기
광주시 곤지암읍, 자원봉사로 모두가 함께한 봄맞이 꽃길 가꾸기
[피디언] 광주시 곤지암읍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7일 각 단체 회원 총 40여명이 따뜻해진 봄 날씨를 맞아 꽃 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곤지암읍 꽃 심기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들이 다 같이 자원봉사로 참여해 팬지 심기 활동을 했으며 이번 꽃 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할 계획으로 4월까지 메리골드, 코스모스 심기와 우리 곤지암읍의 대표적 명소인 칸나의 길 조성까지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날 이용호 곤지암읍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자원봉사를 통해 우리 지역을 아름답게 꾸밀 수 있도록 도와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우울해진 마음도 아름다운 꽃과 함께 주민 분들께 힘이 될 수 있기를 고대한다”고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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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코로나 19로 고립된 취약계층 독거어르신에 여가 및 신체활동 강화 프로그램 지원키로
광주시, 코로나 19로 고립된 취약계층 독거어르신에 여가 및 신체활동 강화 프로그램 지원키로
[피디언] 광주시는 65세이상 허약노인과 경증이상 우울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운동, 영양, 여가 활동지원을 통해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건강권보호에 앞장서겠다고 18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외출 및 만남자제 등 사회적 고립이 심화되고 있어 어르신들의 건강행태는 물론 마음건강 악화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지속 방치 시 기본적인 건강유지에 심각한 위해가 발생할 것이라는 판단으로 필수 건강프로그램을 제공키로 했다.
방문간호 인력이 우선 약물복용이 중단되지 않도록 투약 관리, 만성질환 관리, 우울, 영양, 신체활동을 위한 기본 프로그램을 4개월간 지원하며 낙상방지를 위한 근력강화 단백질 보충식품, 스트레칭 밴드, 악력기, 노라인 줄넘기 등을 제공해 신체활동을 지지하고 워크온 앱에 어르신 집 밖 활동 커뮤니티를 개설해 참여 어르신의 신체활동량을 확인함으로써 안전한 집 밖 걷기를 독려한다.
또한, 반려식물 키우기, 마스크 목걸이 줄 만들기 등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카카오톡 채팅방 개설을 통해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고 말벗 친구를 만들어 어르신들의 우울감 해소를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3월에는 버섯 키우기 키트, 재배 안내문을 제공했으며 어르신들이 키운 식물을 이용해 직접 음식을 조리해 먹는 등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과 삶의 활력을 되찾는 시기별 특화프로그램도 지속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근익 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 활기찬 노후를 위한 기본적인 건강 프로그램 제공과 아울러 집 안에만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정주권 환경에서 참여할 수 있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마련해 코로나 19 이후 변화된 일상에 대처할 수 있는 건강관리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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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1.1.1.기준 개별·공동주택 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운영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개별주택 16,475호, 공동주택 110,440호에 대해 2021월 1일 1.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 산정을 완료해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공동주택은 오는 4월 5일까지, 개별주택은 4월7일까지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개별주택가격은 광주시청 홈페이지 , 공동주택가격은 부동산 공시가격알리미 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광주시청 세정과 와 주택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도 열람가능하다.
주택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열람기간내에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할 수 있으며 제출된 의견은 인근주택 가격과 균형여부 등을 재조사해 개별 통보하게 되며 공동주택가격의 경우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도 의견제출 및 처리 결과를 확인가능하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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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아카이브 사업추진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가 주민들이 소장한 옛 광주의 모습을 통해 광주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광주시 도시재생 아카이브’ 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속해서 추진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도시재생 아카이브는 주민들이 소장하고 있는 광주시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물을 수집하고 이를 정리해 디지털 기록물로 집약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2월 도시재생 아카이브 사업을 통해 수집한 약 60여점의 옛 사진과 영상을 전시·상영하는 ‘2020 광주시 도시재생 아카이브 사진展’을 개최해 주민들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신동헌 시장은 “장소의 기억을 지우고 새롭게 도시를 건설하는 재개발 사업과 달리 도시재생은 오래된 마을의 전통과 가치를 발견하고 보존하면서 공동체 활동을 추구하는 사업으로 마을의 역사를 발굴하고 기록하는 아카이브 사업은 광주시민이 주체가 되어야 한다”며 “많은 시민여러분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시 도시재생 아카이브’는 광주시의 옛 풍경이 담긴 사진 또는 역사적 의의가 담긴 사진과 영상물을 소장하고 있는 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광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 방문해 기록물을 전달하면 디지털 스캔 작업 후 원본은 다시 되돌려 받을 수 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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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수립용역 본격 추진
광주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수립용역 본격 추진
[피디언] 광주시는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공공수역의 수질개선을 위해 하수도정비의 최상위 행정계획인 ‘광주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지난해 12월 4일 착수해 5년마다 하수도법에 의해 기본계획 타당성을 검토해 재수립하고 있다.
18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계획은 광주시 전역을 대상으로 각종 개발계획 등을 반영해 광주시에서 환경부로 승인 신청해 합리적인 하수도정비계획 승인을 득한 후 하수시설물 정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에 변경할 기본계획은 지난 2016년 7월 하수도정비기본계획 환경부 승인 이후 인구증가와 주거용지 확장 등 변화된 개발여건과 장래 기후변화 등을 반영한 하수처리구역 재정비 및 공공 하수도시설 확충을 통해 하수처리구역 외 지역의 시설물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공공하수도로 유입·처리 방안 마련 등이다.
특히 이번 용역에서는 각종 개발계획 및 민원발생 미처리구역과 기존처리시설 용량 검토를 통해 하수처리시설 신·증설 계획을 검토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수립으로 팔당호 수질개선과 고품격 하수도 서비스를 광주시민에게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시에서는 합리적인 하수처리구역 조정 등을 검토·반영하기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상하수도사업소 하수과에서 2021.4.30.까지 주민들로부터 하수처리구역의 조정 등에 관한 의견을 접수 받고 있으며 추가 구체적인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될 것이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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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외국인 근로자 전수검사 등 특별방역대책 추진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최근 집단기숙 등 취약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소규모사업장에서 외국인 집단감염과 단순 유증상 확진사례가 잇따르는 등 지역사회 확산이 우려되고 있어 지난 3월 8일부터 22일까지 외국인 근로자대상 코로나19 전수 검사와 병행, 2주간의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코로나19 검사는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평일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휴일은 오후 1시까지 진행하고 있었으나, 13일부터는 검사수요 증가에 따라 1시간 연장해 아침 8시부터 검사가 가능하다.
검사를 받으려면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외국인 등록증, 여권 등이 필요하며 이번 검사기간 중에는 불법체류자의 경우에도 전혀 불이익이 없으므로 안심하고 방문해 검사를 받으면 된다.
시는 3월 10일부터 7일간 점검반을 편성해 외국인 고용 사업장의 방역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선제적 검사를 독려했으며 접근성이 떨어지는 외국인 다수 고용 사업장에 대해는 16일부터 22일까지 “찾아가는 코로나 이동 검체팀”을 3개반 편성해 운영 중이며 16일 현재 검사받은 외국인 근로자는 8,227명에 달하며 이 중 24명의 양성자를 찾아내 격리치료와 접촉자 분류 등 조치를 취해 지역사회 감염확산의 연결고리를 차단하고 있다.
한편 시는 3월말까지를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외국인근로자 전수검사를 위한 대응 인력을 보강해 외국인 근로자에 대해서는 채용 전 코로나 진단검사 의무화를 추진하며 관내 사업체와 다중이용시설 방역수칙 이행실태 불시 점검 강화와 어린이집,〮 축산물,〮 건설현장,〮 체육시설종사자 등 감염취약시설 대상 선제적 검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신동헌 시장은“특별방역대책이 성과를 거두려면 시민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야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다며 시민들께는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마스크착용과 체류시간을 최소화하고 코로나 의심증상이 있으면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자제하고 즉시 검사 받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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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1년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지난 18일 2022년도 농림축산식품산업 투자 계획을 심의·의결 하기 위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서면심의했다.
시는 이번 정책심의를 위해 지난 2월부터 “2022년도 농업·농촌 및 식품사업” 신청 공고를 해 농업인, 생산자단체 등으로부터 접수받은 사업을 각 분과위원회에서 사업의 타당성, 개발계획, 농림축산식품사업시행 지침 등에 따라 우선순위 등 자체 심의를 통해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에 상정했다.
정책심의회는 신동헌 시장을 비롯, 농촌분과위원회, 농·식품분과위원회, 축산·동물분과위원회 등 17여명의 위원이 구성되어 있다.
정책심의회에서는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및 행정경비 지원사업, 유기질비료사업 , 식품소재 및 반가공산업육성지원사업과 친환경 축산업 육성 및 동물 복지를 통한 생명 존중과 가축 질병 청정화를 위한 11개사업 등 25개 사업 56억 1400만원을 2022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으로 심의 및 의결했다.
시는 이번 정책심의회 결과를 2022년도 국비 보조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3월 중 경기도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에 제출해 광주시 농업 여건에 부합하는 분야별 정책과 세부 실행계획을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농업은 국민의 생명산업이며 농업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지역실정에 맞는 다양하고 참신한 농정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함으로써 우리 농업과 농촌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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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문화재단일산 차병원 업무협약 체결
고양문화재단일산 차병원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고양문화재단과 일산 차병원은 17일 오후 일산 차병원에서 상호협력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고양시 지역민들의 암 예방과 건강복지 증진, 고양시의 문화사업 저변 확대 등 상호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고양문화재단 정재왈 대표이사와 일산 차병원 강중구 병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암 예방 및 지역문화발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전문성과 콘텐츠 현황들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강중구 일산 차병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대표병원으로서 지역민들의 건강 증진 도모와 암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최상의 의료서비스와 함께 지역사회 문화예술과의 융합을 통해 사회적 공헌기관의 역할까지 도맡겠다”고 말했다.
정재왈 고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수도권 서북지역 전체를 대표하는 아트센터인 고양아람누리와 고양어울림누리를 운영하는 고양문화재단과 국내최대 규모 여성종합병원 일산 차병원은 앞으로 문화예술과 의료가 합쳐진 여성 암 예방 및 치유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고 나누며 발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시민들이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문화예술과 의료서비스를 통해 위로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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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외국인노동자 코로나19 검사 통역지원 인력 출동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외국인노동자 코로나19 전수검사 행정명령과 관련해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통역인력을 파견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시는 1,498개 사업장 외국인노동자 대상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진행 중이나, 통역 인력이 없어 진단검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광주시 건강가정다문화 가족지원센터에서 발 벗고 나선 것이다.
이번 통역 지원 인력으로는 센터 직원 및 다문화 서포터즈 활동가로 4명의 베트남 출신과 1명의 투르크메니스탄 출신 결혼이민자 여성으로 영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통역이 가능하며 3월17일부터 3월21일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센터 통번역사로 재직 중인 정다연씨는 과거 이태원클럽발 코로나19 확산 중일 때,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베트남 국적 불법체류자의 역학조사 및 동선파악을 하는데 큰 기여를 한바 있다.
오영희 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국적을 가리지 않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할 시기인 것 같다” 며 “앞으로도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위해 센터에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여성가족부와 경기도, 광주시가 지원하며 사단법인 한국지역복지봉사회에서 위탁 운영하는 가족복지 전문기관으로 가족관계, 가족돌봄, 가족생활 사업 외에도 아이돌봄지원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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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여성문화센터 수강생 모집
광주시 여성문화센터 수강생 모집
[피디언] 광주시는 “2021년 상반기 여성문화센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3. 29. ∼ 4. 2.까지이며 광주시 여성문화센터에서 방문접수 혹은 팩스접수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수도권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이용인원 제한에 따라 창업·취업 과정 6과목, 외국어 과정 4과목, 생활취미과 4과목, 총 14과목에 142명 수강생을 모집하며 4. 5.부터 7. 23.까지 4개월간 강좌가 진행된다.
관심 있는 광주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방문 시 신분증과 4개월 수강료인 40,000원을 납부하면 된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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