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성시, 5060 DIY 생활목공예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시는 오는 4월부터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5060 DIY 생활목공예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5060 DIY 생활목공예 프로그램은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준비를 위한 생활·여가 등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은 관내 공방을 이용해 중장년층이 소가구 및 수납장, 좌탁, 연필꽂이 등의 소품을 직접 제작하며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살아갈 수 있는 자존감을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회차별 모집인원을 축소해 소규모 클래스로 10개 반을 개설하며 직장인을 위한 토요반도 진행할 예정이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주민등록상 안성시에 거주하고 있는 50~69세 중장년의 안성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안성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최종 교육생을 선발한다.
2021-03-18
-
안성시 금광면, 등산로 행복홀씨 입양사업 MOU 체결
안성시 금광면, 등산로 행복홀씨 입양사업 MOU 체결
[피디언] 지난 17일 안성시 금광면과 금광산악회, 금광농협산악회가 ‘등산로 행복홀씨 입양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로를 만드는데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금광면사무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홍봉기 금광면장, 임윤근 금광산악회 회장, 이영복 금광농협산악회 회장 및 산악회 임원 등 11명이 참석해 안성시 금광면 ‘등산로 행복홀씨 입양사업’ 업무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협약서에는 등산로 생태가치 보전 및 생태복지 구현을 목표로 등산로 환경정비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과 활성화에 대한 상호 협력 사업의 효율적 수행을 위한 역할분담 정기 또는 수시로 정보를 교환 등 상호 협력을 위한 내용이 담겼다.
‘등산로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등산로변 일정구간을 민간단체에 입양해 자율적이고 지속적인 환경정비로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로를 만드는 사업으로 행복홀씨입양사업에 참여한 단체는 분기별 1회 이상 등산로변 수목 및 잡목제거, 쓰레기수거 및 무단투기 예방 홍보 등을 실시한다.
홍봉기 금광면장은 “오늘 협약식을 통해 서로 협력하고 발전시켜 금광면 등산로의 생태적 가치를 높이고 많은 주민이 즐겨 찾는 금광면의 명소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1-03-18
-
온라인 인형극 호랑이 임금 구출 대작전 공연
온라인 인형극 호랑이 임금 구출 대작전 공연
[피디언] 부천시립도서관에서는 새학기를 맞아 오는 3월 27일 부천시립도서관 유튜브에서 어린이 인형극 ‘호랑이 임금 구출 대작전’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이 인형극은 호랑이 임금의 병을 낫도록 도와주는 이야기로 환경 오염 예방 교훈이 담겨있어 유아, 초등학교 저학년에 환경의 소중함을 재미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누구나 3월 27일 오후 2시 부천시립도서관 유튜브에서 별도의 신청없이 시청할 수 있다.
부천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앞으로도 부천시립도서관의 인형극은 온라인으로 계속 진행될 예정이나 하반기에는 예전처럼 대면으로 진행될 수 있기를 희망해본다”고 전했다.
2021-03-18
-
안성시, 차세대 미디어시티로 발돋움
안성시, 차세대 미디어시티로 발돋움
[피디언] 안성시는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2021년 지역영상미디어센터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차세대 미디어시티로의 발돋움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역영상미디어센터 조성 사업은 영상 문화의 균형적 확산과 영상 산업 발전 기반 확대를 위해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공모사업으로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실사가 진행됐다.
이번 공모 사업의 담당 부서인 안성시 소통협치담당관은 지난 2월 초부터 지역에 꼭 맞는 사업 계획서를 구상하는 등 사업 선정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왔으며 그 결과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돼 8억원의 도비를 확보했다.
앞으로 안성시는 총 사업비 16억원으로 접근성이 높은 안성맞춤아트홀 주민편의동 2층을 리모델링해 미디어교육실, 스튜디오, 제작실, 미디어카페 등 새로운 영상문화 콘텐츠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며 안성시 지역영상미디어센터는 올해 12월 개관될 예정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시 지역영상미디어센터 조성을 통해 시민들의 미디어교육 및 체험 기회 확대는 물론, 시민들과의 새로운 소통문화가 창출될 것”이라며 “전국 영상미디어센터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풍부한 미디어자원 개발로 지역발전을 도모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8
-
부천시, 온라인 맞춤상담 ‘너와나 톡톡’ 운영
부천시, 온라인 맞춤상담 ‘너와나 톡톡’ 운영
[피디언] 부천시 원미도서관 내 청년활동공간 원미청정구역에서는 3월 17일부터 온라인 청년 맞춤상담 프로그램 ‘너와나 톡톡’을 운영한다.
‘너와나 톡톡’은 원하는 시간에 1:1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취업 및 심리 관련 온라인 상담프로그램이다.
취업상담은 개인별 취업활동계획이나 취업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심리상담에서는 구직 스트레스 완화, 우울증 상담 등 단체프로그램이나 가족과 나누기 힘든 고민 등을 나눌 수 있다.
특히 이번 상담프로그램은 부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연계돼 상담을 마친 청년 중 희망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고 청년구직활동으로도 인정된다.
온라인 상담을 원하는 청년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 촬영 또는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도서관 소식에 게시된 ‘너와나 톡톡’ 상담 신청 링크로 접속해 신청하면 원하는 상담 시간을 정해 상담받을 수 있다.
원미도서관 관계자는 “장기 구직난과 코로나 블루로 힘든 청년들이 집에서도 편하게 1:1 상담을 부담없이 받을 수 있도록 ‘너와나 톡톡’을 준비하게 됐다”며 “2021년에도 청년에게 필요한 다양하고 양질의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3-18
-
안성시, 목욕장업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여부 점검 실시
안성시, 목욕장업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여부 점검 실시
[피디언] 안성시는 최근 경남지역에서 목욕탕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대량 발생함에 따라 오는 26일까지 목욕탕 17개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목욕장업에 대한 전수 점검을 통해 영업주가 지켜야 할 방역수칙과 이용자가 지켜야 할 방역수칙을 확실히 계도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목욕탕 영업주는 출입자 명부관리, 마스크 착용 의무 안내, 시설내 손 소독제 비치, 테이블·손잡이 등 표면 소독, 일일 2회 이상의 환기 실시, 사우나·한증막·찜질시설 등 발한실 입구에 이용인원 게시 및 안내, 밤10시 이후 목욕탕 운영중단 등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또한, 목욕탕 이용자가 지켜야 할 방역수칙으로는 전자출입명부 또는 수기출입명부 작성, 목욕실, 발한실 이용 중 외에는 마스크 상시 착용, 목욕탕에서 대화 금지, 시설 내 신고 된 음식점에서만 음식물을 섭취 등이 있다.
목욕장 관계자는 “코로나19 이전보다 매출액이 50%이상 감소해 운영에 차질이 있어 운영자금의 저리대출이나 방역물품의 지원, 목욕탕 내 음식점 운영자에게 세 부담 완화 등의 조치가 이루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대부분의 목욕장이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지급 대상이 아니여서 운영에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생각된다”며 “시민의 건강을 위해 위생관리를 위한 소독약품의 일부 지원 등을 고려해 볼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안성시는 목욕장업에 대한 점검과 더불어이·미용업, 숙박업 등 다중이용실설에 대해서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점검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을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8
-
부천시, 자가측정 위반 대기오염배출사업장 15곳 적발
부천시청
[피디언] 부천시는 2020년 하반기 대기오염물질 자가측정 실시 여부 등에 대한 전수조사와 현장 점검을 거쳐 자가측정 미이행 등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한 사업장 15곳을 적발했다.
대기오염 배출사업장은 시설을 운영할 때 나오는 오염물질 성분에 따라 매주 1회 이상에서 반기 1회 이상 자가측정을 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대기환경보전법률에 의해 형사처벌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자가측정 위반으로 적발된 사업장 15곳은 부천시 환경과에서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또한, 자가측정 결과 대기오염물질의 배출허용기준 농도가 기준 이상으로 측정된 사업장 21곳에 대해서도 시설 개선 등을 통해 기준 이내로 배출되도록 행정조치 했다.
부천시 관계자는 “아직도 비용 절감을 위해 자가측정을 하지 않거나 방지시설을 정상적으로 가동하지 않는 사업장이 많이 있다”며 “불법적이고 부정한 방법으로 환경을 오염시키는 사업장은 엄중한 잣대로 수사해 처벌하겠다”고 답했다.
2021-03-18
-
부천시, 경관·건축 통합심의 활성화
부천시, 경관·건축 통합심의 활성화
[피디언] 부천시가 건축산업 활성화를 위해 연 1~2회 진행하던 경관·건축 통합심의를 올해부터 매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경관 및 건축 분야의 종합적 검토를 통해 합리적으로 심의를 운영하고 행정절차를 간소화해 사업 기간 지연 등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함이다.
통합심의는 경관위원회 및 건축위원회 중복 심의 대상 건축물을 대상으로 인허가 담당 부서에서 개별법령에 대한 검토 후 경관심의 담당 부서인 건축관리과로 건축위원회 심의 상정을 의뢰해 진행된다.
지난 2월에는 제1차 경관·건축 공동위원회에서 총 4건의 안건을 통합심의로 처리했다.
각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경관심의와 건축심의를 매월 통합해 심의함에 따라 사업 기간이 2~3개월 단축돼 건축주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경관·건축 통합심의를 활성화하고자 하니 건축관계자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8
-
동두천시 큰시장야식, 복지사각지대 위해 푸짐한 탕수육 전달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 생연2동에 위치한 ‘큰시장야식’은 지난 17일 관내 복지사각지대 5가구에 푸짐한 탕수육을 전달했다.
큰시장야식은 생연2동의 착한가게로 매달 생연2동의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위해 탕수육을 후원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모습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남정희 대표는 “작은 나눔으로 우리 지역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찾아 보살피는 일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일 생연2동장은 “생연2동과 동두천에 좋은 일이 있을 때, 항상 참여해주시는 남정희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생연2동에서도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해, 취약계층의 복지체감도를 높이는 적극적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18
-
생연1동 착한식당 ‘그집순대국’, 독거어르신께 순댓국 후원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 생연1동 착한식당 ‘그집순대국’에서는 지난 16일 관내 홀로 거주하고 계신 어르신 10가구에 순댓국을 후원했다.
그집순대국 오윤희 대표와 직원들은 정성껏 만든 순댓국을 매월 관내 홀몸어르신 및 장애인 가구 등에 후원하면서 지역사랑을 위한 나눔활동을 활발히 실천하고 있다.
오윤희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무엇인가 할 수 있다는 것을 뿌듯하게 생각한다”며 “생연1동뿐만 아니라 동두천시를 위한 사회공헌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동두천시의 모범이 되는 음식점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순댓국을 후원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사는 늙은이를 찾아주는 사람이 없었는데, 동네 식당에서 한 끼를 잘 먹을 수 있게 후원해주셔서 고맙고 감사드린다”고 얘기했다.
남상만 생연1동장은 “지역 내 착한식당들의 정성이 모여 아름다운 나눔문화를 이루고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데 많은 힘을 주고 있다 참여해주신 착한식당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저희도 앞으로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3-1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