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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지역 내 산불예방·환경정화 활동을 위한 한 걸음
연천지역 내 산불예방·환경정화 활동을 위한 한 걸음
[피디언] 육군 28보병사단 독수리여단은 지난 3월 24일에 연천군 군남면 옥녀봉 일대 등산로를 따라 산불예방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은 건조해지는 봄철을 맞이해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했으며 더불어 지역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까지 병행했다.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개인방역수칙을 준수 한 가운데 180여명의 장병들은 등산로 일대에 리본형 산불예방홍보물을 부착하면서 주위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들을 함께 수거했다.
이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출타에 어려움을 겪으며 외부활동에 제한을 받고 있던 장병들에게는 다가오는 봄의 느낌을 산행을 겸한 활동을 통해 코로나 블루를 극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
활동에 참여한 독수리여단 정덕진은 “이번 산불예방 및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국민을 위한 군인으로서 지역내 주민들을 위한 봉사도 실시하고 지역내에서 훈련을 진행할 때 미쳐 보고 느끼지 못한 청정연천지역의 아름다운 풍경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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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상호 의원 연천역 연계 주변상권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보고회 참석
경기도의회, 유상호 의원 연천역 연계 주변상권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보고회 참석
[피디언] 경기도의회 유상호 도의원은 지난 23일 경기도의회 연천상담소에서 지역경제과 팀장에게 연천역 연계 주변상권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연구용역 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는 용역사 관계자, 연천군의원, 연천읍장, 상가 주민들이 참여해 자유로운 의견 제시로 용역 요구사항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 유상호 의원은 “연천역은 경원선 전철의 종착역으로서 지금 상황으로는 방문객을 맞이하기엔 열악한 상태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이 먹거리·볼거리를 준비해 외부인들이 빠져나가지 않고 체류형으로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인위적 투자를 해나갈 수 있는 방안 연구를 제시한다”고 말했다.
이어 임재석 군의원은 “연천군을 찾는 방문객들이 저렴하게 여행하며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방안 마련을 해달라”고 했으며 연천읍장은 “연천 이미지가 낙후되어 있다는 게 고민이고 아픔이다.
젊은 층이 들어올 수 있는 특화분야별 참여 교육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젊은 연천이 될 수 있기를 희망 한다”고 밝혔다.
용역사 관계자는 “여러 의견을 수렴해 기존에 있는 자원을 능동적이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잘 구성하도록 하겠다”며 “지속적인 발전과 번영을 위해서 군을 통해 의견제시를 해주면 함께 협의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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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의정자문위원회 도시건설분과 자문회의 개최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의정자문위원회 도시건설분과 자문회의 개최
[피디언]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지난 24일 도시건설위원회실에서 의정자문위원회 도시건설분과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안양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는 안양시 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자문하기 위해 대학교수, 변호사, 공인회계사, 약사, 건축사 등 각 분야별 민간 전문가로 구성·운영되고 있으며 이 중 도시건설분과에는 5명의 자문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도시건설분과 자문위원과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현안사항에 대한 자문과 도시건설위원회 운영방향 및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자문위원과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의정자문위원회의 역할과 바람직한 운영방안, 도시건설분과 현안 사항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이며 의견을 교환했다.
박준모 도시건설위원장 직무대리는 “의정자문위원님들의 고견과 혜안으로 안양시의회가 나날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고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의정자문위원들과 의원들 간의 소통의 자리를 자주 마련하고 의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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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의회, 지방자치제 70주년 기념 ‘경기도의회史’연구실시
道의회, 지방자치제 70주년 기념 ‘경기도의회史’연구실시
[피디언] 경기도의회가 최초의 지방의회 의원선거로 지방자치제가 실시된 지 70주년을 맞아 경기도의회사 연구를 본격 추진한다.
경기도의회는 24일 오후 의회 광교신청사 현장사무실에서 ‘지방자치70년 경기도의회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실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라키비움 자문단장인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원과 부단장인 양철민 의원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김진일 의원과 김기세 의회사무처장 및 용역업체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남종섭 의원은 “전국 최대 광역의회로서 앞장 서 지방과 지방의회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풀뿌리 민주주의의 참된 의의를 1,380만 도민께 알려야 할 것”이라고 연구용역의 취지를 밝혔다.
라키비움 자문단 등 참석자들은 이날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와 함께 자문단 운영회의를 진행하며 의회사 연구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유물 수집방안 등 구체적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1949년 지방자치법 제정과 1952년 지방의회 의원선거를 거쳐 현재까지 지방자치에 대한 역사연구와 경기도의회 중심의 사건사고 및 주요업적을 발굴을 목표로 진행된다.
주요 연구내용은 1~10대에 걸친 ‘경기도의회 시대사’와 사람과 단체, 공간에 대해 분석하는 ‘경기도의회 분류사’, 향후 의정활동 방향에 대해 모색하는 ‘경기도의회 미래’ 등이다.
세부적으로는 경기도의회의 탄생과 해산 부활과 의정활동 미래 등을 주제로 한 ‘시대별 정리’와 1956년 건물과 내부구성 1991년 임시의사당 1993년 현 의회 건물이전 2022년 신청사 이전 등 공간 및 의정활동을 중심으로 한 ‘분야별 정리’로 나뉘어 구성될 예정이다.
경기도의회는 전·현직 의원 등 관계자 인터뷰, 자료수집, 문헌연구 등의 과업을 통해 도출해 낸 연구 결과를 책자로 발간하는 한편 의회신청사 내 들어설 ‘의정 체험형 전시공간’인 라키비움의 전시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기세 의회사무처장은 “이번 연구용역은 근현대사 속 경기도의회의 의정성과와 의의를 재발견하는 중요한 작업”이라며 “지방의회에 대한 도민의 이해도와 의정활동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949년 지방자치법 제정으로 지방자치 근거가 마련되고 1952년 전국 7개 도, 360개 선거구에서 최초의 지방의회 의원 총선거가 실시됐으나, 경기도는 6·25 전쟁으로 선거가 실시되지 못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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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장윤경 디자이너 2021F/W 서울패션위크·서울컬렉션 참가
양주시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장윤경 디자이너 2021F/W 서울패션위크·서울컬렉션 참가
[피디언] 양주시는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3기 입주디자이너 ‘쎄쎄쎄’장윤경 디자이너가 2021F/W 서울패션위크 서울컬렉션에 선정돼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장윤경 디자이너는 지난 2018년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입주한 이후 제너레이션 넥스트를 통해 서울컬렉션에 입성, 지난해 지역경제 활성화 부문 양주 시장상을 수상하는 등 경기북부 섬유패션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오고 있다.
이번 2021F/W 서울컬렉션에서는 ‘사랑방’이라는 주제로 소설 ‘사랑방손님과 어머니’의 스토리를 연계해 친구와의 사랑, 부모님과 자녀의 사랑, 연인과의 사랑이 이어질 수 없는 사랑을 표현하는 데 초점을 뒀다.
또한 남성복과 아동복 라인을 새로 선보이며 옷 실루엣 곳곳에 하트를 선보여 패션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경기북부 섬유·패션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모든 의상은 원단부터 봉제에 이르기까지 대아인터네셔설, 월드섬유 등 관내 섬유·봉제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됐다.
장윤경 디자이너의 서울컬렉션 패션쇼는 25일 오후 1시 서울패션위크 공식 홈페이지등을 통해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연예인, 인플루언서 등의 런웨이로 진행되며 루나, 류화영, 혜린, 빅톤 한세, 김스테파니헤리, 사이다 등이 모델로 참여한다.
장윤경 디자이너는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해 경기북부의 고품질 섬유원단을 활용하는 다양한 지원사업과 함께 2020년 스타디자이너로 선정되는 등 브랜드의 성장 동력을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양주시의 다양한 섬유패션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작품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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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폐기물 수집운반 업체 파업 관련 “시민 불편 최소화”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가 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근로자의 파업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조속한 임금협상과 파업철회를 촉구했다.
김포시는 25일 입장문에서 불법 쟁의행위에 대한 고발과 함께 대행계약 해지와 대체인력 투입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등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
이와 함께 파업에 참여하지 않은 5개 업체가 파업 3개 업체 구역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도록 하는 등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들을 시행한다고 덧붙였다.
그동안 김포시는 관내에서 발생되는 생활폐기물 수집과 운반을 위해 김포 전역을 4개 권역으로 나누어 대행업체에 위탁해 왔다.
그러나 기존 4개 권역 수거방식은 청소구역이 방대하고 민원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어려워 올해부터 8개 권역으로 세분화하고 대행업체도 기존 6개에서 8개 업체로 늘렸다.
새 방식 도입 이후 8개 대행업체 중 3곳 업체 소속 청소근로자들은 청소대행구역 축소에 따른 사업비와 인건비 축소를 이유로 25일부터 파업에 들어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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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동면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국 드시고 힘내세요’
‘점동면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국 드시고 힘내세요’
[피디언]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취약계층 결식우려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영양국을 지원하는 ‘점동은 진국이다’ 사업을 추진했다.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새마을부녀회가 함께 협력해 소고기무국을 정성껏 끓여 저소득 취약계층 119가구에 직접 배부하면서 건강과 안부를 챙겨 드리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점동은 진국이다’는 쌀쌀해진 날씨에 뜨끈한 영양국으로 따뜻한 마음의 정을 전달하면서 신체적 영양공급과 더불어 정신적 안부확인 및 건강체크 모니터링까지 실천하는 적극적인 대민복지 실현이라는 칭송이 자자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점동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한 적극적인 민-관 협업으로 지역복지 네트워크 강화 및 나눔 봉사 확산에 기여하고 저소득 위기가구 취약계층들의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 할 수 있도록 더욱 앞장서겠다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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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뚝딱 수리단’ 집수리 사업 추진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뚝딱 수리단’ 집수리 사업 추진
[피디언]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1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에서 추진키로 한 ‘뚝딱 수리단’ 집수리 사업 시작을 알렸다.
‘뚝딱 수리단’ 집수리 사업 지원대상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기초수급 및 차상위 취약계층이며 지원 서비스는 보일러 교체, 지붕 보수, 창호·도배·장판 교체 등이다.
기관 또는 이웃 추천 및 개인 신청이 가능하며 타 서비스 연계 가능 가구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 후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신청가구에 직접 방문해 현장실사를 진행하고 노후상태, 견적 등을 확인 후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윤성희 민간위원장은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욕구를 해소하고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뚝딱 수리단’ 집수리 사업을 계획했다”며 “대상자의 주거안정을 위해 집수리를 지원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대준 가남읍장은 “‘뚝딱 수리단’ 집수리 사업은 생활 속 불편을 겪고 있는 주거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희망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다양한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적극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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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4년째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 진행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4년째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 진행
[피디언]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1년도 사랑의반찬나눔사업’을 시작했다고 지난 24일 전했다.
‘사랑의반찬나눔사업’은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4년째 추진하고 있는 지역특화사업으로 독거노인, 장애인 등 결식우려 20가구에 3월부터 12월까지 월2회 밑반찬을 지원할 예정이다.
4년째 반찬나눔사업에 참여중인 한 자원봉사자는 “대상자분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손수 만든 밑반찬을 대상자에게 전달할 때 기분이 짜릿해 계속해서 반찬 나눔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있다”고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
곽호영 금사면장은 “20명의 반찬나눔 자원봉사자 때문에 4년간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며 “올해도 본 사업을 통해 결식 우려가구에 지속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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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따라 발길따라’ 여주 사람들과 역사를 기록한 책
‘강따라 발길따라’ 여주 사람들과 역사를 기록한 책
[피디언] 여주시 마을 곳곳에 있는 산과 하천, 나무, 바위 등에 담겨진 이야기들을 직접 취재한 기록이 담긴 첫 번째 책이 발간됐다.
이 책은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지역 언론사인 세종신문과 공동기획한 연재기사 ‘여주마을 구석구석’을 엮어 만든 여주기행집이다.
경기 제일의 농경문화를 꽃피운 비옥한 터전으로 이름난 여주는 한강유역의 나루터를 통해 교통은 물론 문화의 집산지로 역사의 페이지마다 기록된 유서 깊은 고장이다.
세종대왕릉을 비롯해 신륵사, 명성황후생가, 고달사지, 흔암리 선사유적 등 우리나라 역사의 한 획이 된 역사유적지가 산재해있는 여주의 마을 곳곳을 직접 발로 취재했으며 마을을 지켜온 주민들을 인터뷰해 마을 발전사를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담아냈다.
지난 1년 동안 총 12개 읍·면·동의 42개 마을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기록했으며 급격한 산업화로 잊히고 전해지지 않았던 각 마을의 전설과 역사 속 이야기, 마을 이름과 그 유래 등을 만날 수 있다.
또 현장을 느낄 수 있는 풍성한 사진과 명소 소개 자료를 함께 안내함으로서 시민은 물론 여주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도 숨겨진 여주의 모습을 만날 수 있도록 했다.
김진오 여주세종문화재단 이사장은“여주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마을 이야기는 지역 정체성을 세우고 여주문화 발전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책으로 발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