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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의 명품쌀 종자소독과 적기못자리 설치로부터
여주시의 명품쌀 종자소독과 적기못자리 설치로부터
[피디언]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여주쌀의 명품화를 위해 3월 22일부터 4월 16일까지 벼 종자소독 및 못자리 설치 중점지도기간으로 정하고 현장지도를 집중 강화한다.
벼 키다리병 방제의 가장 효율적인 실천방법은 ‘소금물가리기’이며 소금물가리기는 일반벼 물20L에 소금 4.2kg, 찰벼 1.3kg를 기준으로 실시한다.
벼 키다리병은 육묘기간 중 고온다습한 환경과 밀파로 인해 키다리병 발생이 많아질 수 있음에 유의해야한다.
또한 종자소독, 육묘방법, 환경조건 등 여러요인에 따라서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벼 종자를 소독해 방제해야 한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전창현 작물환경팀장은 “여주지역 못자리 설치 적기는 영호진미 4.5일 전후, 진상벼 4.15일 이후 이며 파종량은 산파상자 기준 120~130g을 파종해 건전묘 육묘로 키다리병을 사전 예방해주고 여주쌀의 미질 향상을 위해 영호진미는 5.5일 경, 진상벼는 5.15일 이후 이앙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권병열 소장은 “여주쌀의 명성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농업인 스스로 올바른 종자소독을 실천하고 적기에 못자리를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금년도 대풍을 위해서 과학영농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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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여성단체협의회 제25대 ·제26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여주시 여성단체협의회 제25대 ·제26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피디언] 경기여성단체협의회 여주시지회는 지난 23일 여성회관에서 제25대 유명숙 회장과 제26대 정미정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에 따라 참석한 가운데 전원 발열 체크 및 방문기록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이항진 여주시장, 박시선 여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여주 여성단체협의회원 등 50여명이 가운데 진행됐다.
유명숙 이임회장은 “여성의 권익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앞장서면서 이웃을 돌보고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고자 했으며 앞으로 여주시 여성단체가 보람 있는 활동들을 통해 봉사단체 이미지를 넘어 시대에 부응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정미정 취임 회장은 “역대 회장님들이 지역사회 발전의 축으로 활동하며 가꿔오신 텃밭을 받았으니, 11개 단체 회장님들과 힘을 합쳐 여주 여성단체협의회를 더 잘 가꾸고 아름다운 열매를 맺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짐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여주시의 미래는 여러분이며 앞으로도 여성이 행복한 도시, 다름을 존중하고 함께 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여주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1년부터 여주시 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갈 제26대 임원진은 정미정회장를 비롯해 홍숙자, 조순희 부회장, 이미우, 권영순 감사, 유춘희 총무, 우두임 재무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3년이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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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 위해 세종로 봄꽃 단장
여주시,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 위해 세종로 봄꽃 단장
[피디언] 여주시가 중앙시가지인 세종로를 다양한 봄꽃으로 단장하고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이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여주시 산림공원과는 겨우내 쌓였던 묵은 싹과 고사식물을 제거하고 튤립, 펜지, 라넌큐러스 등 6여종 1800여 본을 중앙화단에 식재를 마치고 지난 24일 세종로 중앙화단 정비작업을 완료했다.
환경정비와 함께 배수로 점검까지 마친 여주시는 세종로 중앙화단에 시기별로 다양한 자생식물과 원예식물을 심는 등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심 속 녹지공간 조성으로 시민들에게 도심 속 힐링경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항진 시장은 “유례없이 기나긴 코로나 사태로 지치고 힘든 여주시민들의 마음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꽃으로 가득 찬 세종로를 통해 조금이나라 치유됐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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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미래 도시재생 특화전략 연구모임’첫발 내딛어
안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미래 도시재생 특화전략 연구모임’첫발 내딛어
[피디언] 안양시의 미래 도시재생 특화전략 수립을 위해 결성된 안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미·도·연’이 24일 첫 발을 내딛었다.
미·도·연은 김경숙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선화, 서정열, 김필여, 이재현, 김은희 의원으로 구성된 의원연구단체로 소명식 자문위원과 함께 금년도 10월 말까지 안양시 미래 도시재생 특화전략을 연구한다.
첫 활동으로 24일 안양시의회에서 연구모임을 가진 미·도·연은, 향후 연구 활동 계획을 논의하고 소명식 자문위원의 ‘지역자산 네트워크 활용, 도시재생전략 기초연구’ 설명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숙 대표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연구활동에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미·도·연에 참여해 주신 의원님, 자문위원님 등과 함께 노력하겠다”, “안양시에 특화된 미래 도시재생 방안을 수립하는 등 실질적인 연구활동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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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경기도 재난자원봉사 실비지급 조례안’입법예고
추민규 도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도의원은 25일 최근 각종 재해·재난 빈발에 따라 재난 대응 및 복구에 참여하는 민간 자원봉사자에 대해 실비지급의 구체적 규정을 위한 ‘경기도 재난자원봉사 실비지급 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추 의원은 “코로나19 등 각종 재해와 재난의 발생에 따라 기존 대응체계 한계 봉착 및 민간 인력 활용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며 “도내 재난대응에 지원한 민간 인력에 대한 실비지급 등 명확한 보상기준이 미비한 바, 재난대응 및 복구에 참여하는 민간 자원봉사자에 대해 실비지급 규정을 마련해 보다 효율적으로 재난 및 재해에 대응하고자 했다”며 조례 제정 취지를 밝혔다.
추민규 의원은 이전부터 도내 자원봉사활동 참여도 상승을 위해서 정담회 및 조례개정 추진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노력해왔다고 알려져 있다.
조례안은 25일부터 31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제351회 임시회 의안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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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버스’ 대폭 확대 … 광역교통 편의 증진 및 도 균형발전 이바지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는 정부의 ‘광역버스 준공영제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산부담 합의 미이행으로 당초 계획보다 지지부진해짐에 따라 광역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특단의 대책을 수립했다.
작년 7월 발표한 ‘수입금공동관리형 준공영제 중지’ 후속대책으로 올해 8월부터 광역버스 71개 노선, 610대를 ‘경기도 공공버스’로 先 전환하고 내년부터 국가사무 이관을 추진한다.
또한 경기도는 올해 정부의 광역버스 준공영제 사업대상 18개 노선을 전부 ‘경기도 공공버스’ 신규노선으로 신설하며 시·군 공모 후 심사를 통해 신설노선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태환 교통국장은 25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온라인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의 ‘2021 수입금공동관리형 준공영제 중지에 따른 ‘경기도 공공버스’ 전환 및 노선신설 공모 계획’을 발표했다.
박태환 교통국장은 “당초 정부가 버스요금 인상의 조건으로 약속했던 ‘광역버스 준공영제 사업’이 기재부의 예산부담 합의 미이행으로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지 않다”며 “기존 수입금공동관리형 준공영제 노선들이 민영제로 회귀되면 운행중단에 직면할 수 있어 재정부담은 증가하겠지만 도민들의 대중교통 불편 해소와 안정적인 광역버스 운영을 도모하고자 경기도가 ‘선 자체전환 후 국가이관’이라는 원칙을 세워 선제적 조치를 취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오는 4월 입찰공고 사업자 선정, 면허발급, 운행 준비 등의 절차를 밟아 8월 1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전체 사업비는 약 231억원이며 이중 도비 69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된다.
이어 박태환 국장은 “도시개발지역의 급증하는 광역교통 수요를 해결하고 도 균형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정부와 협의해 올해 ‘광역버스 준공영제 사업’을 통해 18개 신규노선을 신설하며 시·군 공모를 통해 노선을 선정한다”고 말했다.
도는 4월부터 시·군 공모를 추진해 1.5배수인 27개 노선으로 압축하고 이후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가 최종적으로 18개 노선을 선정하게 된다.
이후 입찰 및 한정면허 발급 등을 거쳐 하반기에 ‘경기도 공공버스’로 운행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도 공공버스’는 “대중교통이 자가용 보다 더 편리한 경기도를 실현하겠다”는 민선7기 이재명 지사의 교통 분야 공약사업 중 하나로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한정면허와 노선입찰제 기반의 새로운 버스준공영제이다.
버스업체가 영구면허를 소유하는 수입금공동관리형 준공영제와 달리, 공공이 노선권을 소유하고 공개경쟁입찰로 선정된 운송사업자에게 일정기간 운영권을 위탁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공공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경기도 공공버스’는 137개 노선 1,350대가 운행 중에 있다.
박태환 국장은 끝으로 “경기도 공공버스는 정부에서도 채택할 정도로 버스제도의 불합리를 합리로 불공정을 공정으로 바꾸는 국가표준이 됐으며 앞으로도 경기도 공공버스가 도민의 발이 되어 사람중심의 편리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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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비대면 기초소양교육 실시
포천시청
[피디언] 포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4일 관내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및 금연교육 등 기초소양교육을 비대면으로 실시했다.
청소년기의 흡연은 질병 발생에 큰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강한 중독과 습관의 문제를 발생시켜 위험하다.
이번 교육은 국립암센터 경기북부금연지원센터 전문강사와 함께 담배의 해로움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에 대해 배우고 금연 공익광고 영상 시청을 통해 흡연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정보제공이나 지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 스스로의 건강을 위한 선택의 동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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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흘읍행정복지센터, 코로나19 검사받는 외국인 근로자에 방역물품 한시적 지원
소흘읍행정복지센터, 코로나19 검사받는 외국인 근로자에 방역물품 한시적 지원
[피디언] 포천시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임시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KF94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한시적으로 지원한다.
KF94 마스크와 손세정제는 거성건설기계, ㈜한국미라클피플사, 소흘읍기업인협의회에서 후원했다.
검사를 마치고 마스크와 손 세정제를 제공받은 한 외국인 근로자는 “타국에서 근무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가지로 걱정이 많았는데 마스크와 손소독제까지 지원해 주셔서 매우 감사하다.
앞으로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외국인 근로자 역시 포천시의 한 구성원으로서 포천시의 산업·경제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적절한 지원과 따뜻한 시선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최근 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에 따른 선제적 대응조치로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외국인과 고용기업에서는 검사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소흘읍 임시선별진료소는 오는 26일까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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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흘읍 솔모루봉사회, 사례관리대상자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실시
소흘읍 솔모루봉사회, 사례관리대상자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실시
[피디언] 포천시 소흘읍 대한적십자사 솔모루봉사회는 지난 24일 중증장애인 사례관리대상 가정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사례관리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집안 곳곳을 청소하고 대상자의 말벗이 되어주는 등의 봉사를 실시했다.
노선희 회장은 “대상자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보람차다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위해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따뜻한 손길로 봉사활동을 해주신 솔모루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함께, 행복한 소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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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영중79회’, 영중면민 위한 성금 기탁
포천시 ‘영중79회’, 영중면민 위한 성금 기탁
[피디언] 포천시 영중면은 지난 24일 ‘영중79회’에서 영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영중면 주민자치위원회에 코로나19 위기극복 성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영중중학교 23회 졸업생으로 구성된 ‘영중79회’는 영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주민자치위원장이 몸담고 있는 단체로 영중면민을 위한 이웃돕기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승구 총무는 “내 고향 영중면 발전을 위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로를 통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성 영중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어 감사드린다”며 “정성을 담아 모아주신 성금으로 영중면 발전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