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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청소년 진로진학프로그램 ‘마음을 회복하고 꿈을 찾는 ‘드림케어’’프로그램 실시
2021년 청소년 진로진학프로그램 ‘마음을 회복하고 꿈을 찾는 ‘드림케어’’프로그램 실시
[피디언] 여주시 청소년 진로진학상담센터는 장기적으로 지속되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청소년들과 가족의 건강한 정서를 회복할 수 있는 진로진학프로그램으로 ‘마음을 회복하고 꿈을 찾는 ‘드림케어’’를 오는 4월 15일 ~ 7월 2일 까지 진행한다.
‘드림케어’는 색채 인문학을 통해 진로의 이해와 마음 편해지기, 색채 심리의 이해와 재능 탐구, 재능을 현실화 시켜주는 환경과 지지자로서의 가족 등 꿈과 마음을 연결하는 가족 컬러 케어 프로그램으로 자기 탐구 이해는 물론 가족 커뮤니케이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교육 대상은 관내 중·고등학생 1인과 학부모 1인, 2명이 1팀을 이뤄 총 50팀을 모집하며 모집된 50팀은 총10기수로 나눠 1기수당 주1회 4주씩 실시간 화상 교육을 통해 진행된다.
또한, 교육에 필요한 컬러 키트는 개별 배송되며 온라인 강의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오픈채팅방도 동시 운영 될 예정이다.
교육 신청기간 ~ 4월 2일) 동안 여주시 관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라면 여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50팀의 참여 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한편 여주시 청소년 진로진학상담센터는 청소년들의 진로탐색 및 교육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준비중에 있으며 상반기에는 초등학생들에게 경제·금융의 기본 개념을 익힐 수 있는 비대면 금융교육과 아나운서 전문가가 찾아가는 입시.취업 면접 코칭 등 미래형 인재에게 필요한 현실적인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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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꾸러미 전달
여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꾸러미 전달
[피디언] 여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업이 길어짐에 따라 결식우려아동 40구에 비타민과 간편식이 들어있는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행복꾸러미 나눔 사업은 저소득 맞벌이 가정, 한부모 가정, 다문화 가정 등 결식이 우려되는 가정에 아동의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비타민과 간편식, 간식 등 14종의 물품으로 구성됐다.
구본민 민간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함께 준비해 준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 온 마을 어른의 정성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여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사명감을 갖고 사랑을 쏟겠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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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걷고싶은 공원
아이들과 함께 걷고싶은 공원
[피디언] 여주시보건소는 금연환경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도시공원 3곳과 여주시보건소 1곳에 금연구역 태양광LED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자 한다.
기설치한 도시공원 8곳과 여주종합운동장에 이어 이번 설치 구역은‘국민건강증진법’에 의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보건소와‘여주시 금연 환경조성과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지정된 금연구역 중 여주시민이 가장 많이 찾고 이용하는 도시공원 3곳을 선정했다.
이번 금연구역 태양광LED 안내표지판 설치는 공공장소 간접흡연 폐해에 대한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기존의 노후화된 금연안내판을 제거하고 주간과 야간을 구분하지 않고 도시공원이 금연구역임을 알리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비흡연자들의 쾌적한 공원 이용과 간접흡연의 피해로부터 벗어나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즐겁게 도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상반기에 정류장 중심으로 금연구역 인식개선을 위한 노면표시도 추가 설치 예정 중에 있으며 금연 환경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계획 중에 있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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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대왕님표 여주쌀’ 첫 모내기
여주시 ‘대왕님표 여주쌀’ 첫 모내기
[피디언] 여주시는 지난 3월 22일 여주시 우만동 소재 홍기완 농가에서 2021년도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주관으로 진행된 2021년 첫 모내기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아래 여주시장, 박시선 여주시의회의장, 이병길 여주농협조합장, 박일영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이 참여했다.
이날 첫 모내기에 사용된 품종은 극조생종 올벼로 식부면적 2,500㎡이며 6월 중 약 1,200kg의 벼를 수확할 예정이다.
모내기 시연을 마친 이항진 여주시장은 “고품질 대왕님표 여주쌀 생산의 명성을 잇는 첫 모내기를 함께해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국민 모두 힘든 상황이지만 방역수칙 준수와 선제검사를 통해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
대왕님표 여주쌀 생산에 힘써주시는 농민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여주시도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주시는 2021년부터 여주시 전체 벼 재배 면적 GAP인증사업을 추진중으로 유색벼를 활용한 논그림 홍보 등을 추진하며 타 지역과 차별화된 대왕님표 여주쌀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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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5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주민신고제 운영
여주시, 5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주민신고제 운영
[피디언] 여주시에서는 주정차 금지구역의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안전신문고주민신고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정차 금지구역에서 불법 주정차 된 차량이 신고요건에 맞게 접수되면 단속 공무원의 현장방문이 없어도 해당 차량에 대해 과태료가 부과된다.
신고대상은 소화전 주변 5m이내 교차로 모퉁이 5m이내 버스정류소 표지판 좌우 10m이내 횡단보도 위나 정지선을 침범한 차량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정문 앞 도로에 주정차한 차량등이다.
신고운영시간은 연중24시간, 어린이보호구역 평일 08:00~20:00이다.
신고요건은 위반지역과 차량번호가 명확히 식별 가능하고 촬영시간이 표시되어야 한다.
‘안전신문고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동일한 장소에서 1분 이상 간격으로 찍은 사진 2장을 72시간 내에 신고하면 된다.
주정차 위반 과태료는 소화전 주변 및 어린이보호구역 내 8만원, 나머지 3곳은 4만원이며 신고포상금은 없다.
주민신고제가 운영됨에 따라 일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에서 위반되어 통보되는 신고건수가 증가됨에 따라 일부 단속지역에는 “주민신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위치”임을 알리는 현수막을 여주시에서 게첨해 피해예방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여주시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주민신고제는 주정차 금지구역의 불법 주정차근절 뿐만아니라 시민 모두가 주차습관을 되돌아보는 계기가됐으면 한다”며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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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정대운 의원, 바르게살기운동 광명시협의회 감사패 수상 및 자문위원 위촉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정대운 의원, 바르게살기운동 광명시협의회 감사패 수상 및 자문위원 위촉
[피디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정대운 의원은 22일 국민운동단체인 바르게살기운동 광명시협의회장 이·취임식에서 감사패를 수상하고 자문위원으로 재위촉됐다.
1989년 창립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국민의 정신 혁명을 선도하는 국민운동단체로 30여 년간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발전과 화합에 앞장섰으며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가는 ‘국민정신운동’을 전개함으로써 국민 대화합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정대운 의원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의 기본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을 널리 알리고 이념 실천을 위해 지역 내에서의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주민들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는 등 바르게살기운동 광명시협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고를 인정받아 광명시협의회를 대표해 김포중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또한 정 의원은 광명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오랜 기간 생활정치인으로서 광명시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소신을 바탕으로 지역현안에 소명의식과 책임감을 갖고 앞장서는 등 그간 자문위원으로서의 역량과 성과를 인정받아 자문위원으로 재위촉됐다.
정대운 의원은 “가정사랑, 이웃사랑, 나라사랑의 정신을 실천하고 사회의 도덕성 회복운동에 앞장서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특히 오늘 떠나시는 고복현 회장님의 그간 희생과 헌신에 경의를 표하며 주신 감사패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대신해 받은 것이라 생각하니 참으로 감사하면서도 송구한 마음"이며 "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광명시를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해 달라는 뜻으로 알고 광명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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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배달시키려고 앱을 켰다. 같은 브랜드 치킨집이 18개나 나오네?
치킨 배달시키려고 앱을 켰다. 같은 브랜드 치킨집이 18개나 나오네?
[피디언] 경기도 조사 결과 배달앱을 이용해 치킨 또는 피자를 주문하는 경우 같은 브랜드의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최대 18개까지 중복 노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치킨업종 중대형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중복노출은 60% 이상으로 배달앱에서 가맹점주들이 설정하는 배달영업지역을 실제 평균배달거리보다 2.5배 넓게 설정하고 있어 영업지역 침해 분쟁도 우려된다.
김지예 경기도 공정국장은 23일 이런 내용을 담은 ‘온라인 배달영업지역 중첩현황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온라인 플랫폼 내 영업지역을 둘러싼 ‘점주와 점주’, ‘본사와 점주’간 갈등이 앞으로 급증할 우려가 있다.
가맹본부, 점주, 온라인 플랫폼사, 소비자 모두에게 합리적이고 공정한 경제구조를 위한 상생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조사는 지난 1월 11일부터 2월 10일까지 약 한달 간 수원, 시흥, 남양주 등 도내 10개 시군별로 1곳씩 장소를 정해 진행됐다.
조사 지점에서 국내 주요 배달앱 3사를 실행해 치킨, 피자를 주문하는 경우 노출되는 가맹점 5,700개 데이터를 수집해 가맹점 중복노출 및 배달범위를 분석하는 방법으로 이뤄졌다.
그 결과, 1개 조사지점에서 노출되는 평균 점포수는 치킨이 267개, 피자 153개였으며 프랜차이즈 비율은 치킨 63.2%, 피자 50.2%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조사결과를 살펴보면 먼저 조사대상 30곳 중 배달앱 상 동일브랜드의 복수 가맹점이 노출되고 있는 경우, 즉 중복률은 치킨업종은 평균 40.5%로 중복 노출되는 가맹점이 최대 18개까지 나타나는 브랜드도 있었다.
피자업종의 중복률은 평균 23%로 나타났다.
비교적 온라인 영업지역의 중첩에 대한 문제가 치킨업종에 비해서는 낮았다.
두 번째 배달앱에서 표시된 배달지역을 기반으로 배달영업거리를 분석한 결과, 실제 평균배달거리는 1.5km인 반면, 깃발꽂기 등의 광고행위로 점주가 설정한 배달영업지역은 평균 3.75km인 것으로 나타났다.
치킨, 피자업종 모두 최대 12km까지 배달영업거리가 설정된 경우도 있었는데, 소비자는 통상 2km 이내에서 주문을 하므로 이러한 배달경쟁은 과도한 광고비 지출과 함께 타 가맹점간의 영업지역 침해분쟁을 야기할 수 있다.
가까운 점포가 있는데도 소비자가 상위 노출되는 점포로 주문할 경우에는 비싼 배달료와 긴 배달시간으로 인한 소비자 불편으로 이어진다.
현행 가맹사업법은 가맹계약서에 기재된 가맹점 영업지역 내에 가맹본부가 가맹점이나 직영점을 추가로 출점하지 못하도록 의무 규정을 두고 있지만 온라인 영업지역에 대한 기준은 없다.
사실상 온라인 상에서는 브랜드 내의 무한경쟁, 과밀경쟁이 이뤄지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로 경기도 공정거래지원센터에는 지난해부터 온라인 시장에서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배달·판매지역 관련 본사-점주, 점주-점주간 마찰에 따른 상담과 분쟁조정 신청이 지속적으로 접수되고 있다.
온라인 플랫폼상의 ‘본사-점주간’ 분쟁사례로는 오픈마켓 등에서 00 화장품 브랜드의 본사 직영점이 ‘00 화장품 공식판매몰’로 상위 노출되면서 동일 브랜드의 대리점보다 낮은 가격으로 제품을 할인 판매해 대리점 매출이 급감한 경우가 있었다.
‘점주-점주간’ 분쟁사례로는 프랜차이즈 A가맹점의 영업지역에 인근 B가맹점이 배달앱 상 깃발 꽂기를 통해 배달가능지역을 넓히는 방법으로 A가맹점 영업지역까지 영업을 했고 결국 A가맹점 매출이 30% 이상 감소한 사례가 있었다.
도는 ‘온라인 영업지역’에 대한 공론화를 위해 업계 및 학계 의견을 청취하고 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가맹분야의 영업지역 분쟁이나 불공정사례와 관련해 신고센터를 운영해 상시적으로 신고접수를 받고 법률상담과 분쟁조정, 공정위 신고 등을 적극적으로 조력할 방침이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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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와 가평군어린이집연합회, 행복한 보육환경과 아동권리 존중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와 가평군어린이집연합회, 행복한 보육환경과 아동권리 존중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와 가평군어린이집연합회는 행복한 보육환경과 아동권리 존중 실천을 위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2021년 3월 18일 업무 협약식을 진행 했다.
작년 예상치 못했던 포스트코로나 펜데믹에 영유아의 건강하고 행복한 보육환경개선방안으로 제2차 아동정책 기본계획에 따라 가평군청 행복돌봄과와 함께 특수시책사업 “함께키움”영유아 발달지원사업과 “도담도담 안심보육”아동권리존중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함께 키움” 영유아발달지원사업은 영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영유아 발달지원 조기개입 프로그램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모든 어린이집과 가정에 영유아 발달검사와 양육상담이 진행되며 어린이집의 영유아를 담당하는 보육교직원도 직무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상담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또한 아동권리존중 실천을 위한 “도담도담 안심보육” 프로그램은 아동권리존중인식개선과 실천방안 자가체크리스트 참여를 통해 영유아의 행복한 양육환경과 아동학대예방을 보장하는데 중점을 둔다.
이에 가평군은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와 어린이집연합회가 한마음으로 두 사업을 통해 가평군의 영유아, 학부모, 어린이집이 모두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가평군을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가평군이 아동친화도시로써 아이 낳고 키우는데 행복한 보육환경을 조성해 관내 어린이집과 영유아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발달을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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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생활개선회 제14대 회장단 출범’
‘가평 생활개선회 제14대 회장단 출범’
[피디언] 한국생활개선 가평군연합회장 이·취임식이 19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현직 임원 및 역대 생활개선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양혜정 회장이 제14대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양 회장은 2002년부터 생활개선회 활동을 시작해 가평읍 생활개선회장, 연합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 했으며 앞으로“가평군 생활개선회가 여성 리더 단체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농촌여성의 권익향상을 위해 생동감 넘치는 생활개선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취임식 과 아울러 전직 임원들과 권오경 회장등 역대 회장들에게 감사품을 전달했으며 새롭게 구성된 신임 회장단에게는 인준서가 전달됐다.
신임 회장단의 부회장으로는 백경희, 함미경, 조중옥씨가 감사로는 이숙화, 조정숙씨가 사무국장은 황정순씨가 맡게 됐다.
한국생활개선 가평군연합회는 1994년 설립되어 6개 읍면지회 및 2개 분과 26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생활개선회는 농촌여성의 역량강화를 위한 각종 과제 교육 및 연찬회를 연중 20회 이상 추진하고 있으며 노인복지관 급식 및 김장나눔 등 각종 지역 봉사활동도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특히 작년 자라섬 남도 꽃테마공원 개방행사시 장학금 기금 마련 농특산물 행사를 개최 3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기도였다.
이번 14대 회장단은 2023년까지 3년간 가평군 생활개선회를 이끌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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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 공급
가평군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 공급
[피디언] 가평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지침에 따라 사과, 배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과수화상병’발생 예방을 위해 예찰과 사전방제를 당부했다.
가평군은 사과·배나무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과수화상병 적기 방제를 위해 해당 과수를 재배하는 118개 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방제약제를 17일까지 공급했다.
과수화상병은 과실, 잎, 가지 등에 피해를 주며 감염부위가 마치 불에 탄 것처럼 짙은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변해 말라 죽는 병으로 주로 사과, 배 등 장미과에서 발생한다.
감염 시 전파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과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막대한 피해를 주며 적절한 치료약제가 없어 특별히 유의해야 한다.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사과는 새로운 가지가 나오기 전, 배는 꽃눈이 트기 직전에 등록약제를 뿌려야 하고 2차, 3차는 개화기 방제에 사용가능 등록약제를 사용해야 한다.
약제를 뿌린 뒤 발생하는 과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제때 방제하고 등록약제에 표시된 표준 희석배수 준수, 농약 안전 사용법을 확인 한 뒤 고속분무기, 동력분무기 등을 이용해 작업해야 한다.
또한 석회유황합제, 보르도액 등 다른 약제를 섞어서 사용하면 약제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혼용해서는 안 된다.
가평군농업기술센터 소득개발과장은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적기 약제 방제와 함께 과원에 출입하는 작업자 및 작업도구에 대한 수시 소독을 통해 병원균의 이동을 막는 것도 중요하다” 라며 “과원에서 농작업 중에 과수화상병 의심 증상을 발견했을 경우 즉시 농업기술센터에 신고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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