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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2021년 학부모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용인시청
[피디언]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이윤식)이 3월 30일 학부모회가 구성된 용인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의 학부모회장을 비롯한 학부모회 임원 500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자치를 위한‘2021년 학부모지원사업 설명회’온라인 연수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3월에 새로 선출된 학부모회 임원의 ‘경기도교육청 학교 학부모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른 학부모회의 구성과 운영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교육지원청의 학부모 지원사업의 내용을 안내함으로서 단위학교에서 학부모 자치를 이루고 학부모의 학교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에서는 학부모 학교참여 정책 학부모회의 구성과 운영 학부모회 예산의 사용 학부모 자원봉사 실적 인정 방법 학부모회 컨설팅과 학부모 네트워크 등 학부모 지원사업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용인교육지원청에서는 학부모가 자녀의 교육권자이자 교육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자발적으로 학교 운영에 참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용인교육지원청은 4월 1일에도 학부모회 담당 교사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앞으로 용인교육지원청 학부모참여지원센터에서는 학부모의 성장을 통해 자녀 교육력을 향상하고 학부모 학교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학부모회 컨설팅, 경기교육 학부모네트워크 운영, 학부모 연수, 학부모 상담을 통해 지속적으로 학부모 자치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용인교육지원청 이윤식 교육장은“학생 모두가 주인공인 행복한 배움을 지원하기 위해 학부모가 우리 아이를 함께 키우는 마음으로 학교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학교와 소통하고 학교 참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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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거동불편·장애·질병 1인 가구에 생활 지원 서비스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장애·질병이 있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지원 서비스를 편다.
사는 집의 형광등 교체, 못 박아주기, 수도꼭지 교체 등과 같은 간단한 개보수, 집안 무거운 짐 옮겨 주기, 드라이버, 드릴 등 생활 공구를 이용한 간단한 물품 수리 등을 지원한다.
서비스 시행을 위해 도촌·산성·성남위례·성남·은행·중탑·청솔·판교·한솔 등 종합사회복지관 9곳을 사업 수행 기관으로 지정했다.
집 가까운 복지관에 서비스 대상 1인 가구가 생활 지원 신청서를 내면 복지관 직원과 자원봉사자 등이 찾아가 도와준다.
시는 복지관 한 곳당 300만원씩의 보조금을 지급해, 생활 지원에 재료비가 필요하면 1가구당 연 5만원 이내를 쓸 수 있게 했다.
성남시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1인 가구에 생활 지원 서비스의 지속성을 확보하려고 관내 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성남지역 전체 36만1413가구 중에서 1인 가구 수는 10만8148가구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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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2학년도 고입전형 기본계획 발표
경기도교육청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은 ‘2022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30일 발표했다.
고등학교 입학전형은 중학교 내신 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내용을 중심으로 선발하며 전·후기로 나눠 진행한다.
전기학교는 과학고 마이스터고 예술고 체육고 특성화고 일반고 특성화학과로 전형 일정은 8월 23일부터 12월 3일까지다.
지난해 11월에 원서를 접수한 예술고 체육고는 올해 10월에 원서를 접수한다.
후기학교는 일반고 자율형 공립고 외고 국제고 자율형 사립고로 전형 일정은 12월 9일부터 2022년 2월 16일까지다.
후기학교 원서접수 기간은 12월 9일부터 15일까지다.
도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봉사활동 시간 확보가 어려워진 점을 고려해 2022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에 내신 성적 봉사활동 만점 기준을 3개년 통합 오후 3시간으로 대폭 줄였다.
지난해 도교육청이 코로나19 여파로 학생 부담을 줄이기 위해 봉사활동 만점 기준 시간을 60시간에서 40시간으로 한 차례 조정한 데 이은 추가 조치다.
이에 따라 경기도의 경우 2020학년도와 비교해 2022학년도 고입전형 봉사활동 만점 기준이 60시간에서 오후 3시간으로 대폭 줄었다.
이 같은 기준은 현재 중학교 1, 2학년 학생에게도 모두 적용된다.
도교육청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학생 부담을 줄이고 공정하고 타당한 2022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실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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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 행정전화에 맞춤형 녹취 시스템 도입
용인시 수지구, 행정전화에 맞춤형 녹취 시스템 도입
[피디언] 용인시 수지구는 29일 민원인 상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예방하고 직원들의 민원 응대 서비스를 향상하기 위해 모든 행정전화에 맞춤형 녹취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민원인에게 위압감이나 부담을 주려는 것이 아닌 언어폭력을 예방하고 차후 발생할 수 있는 분쟁에 대한 근거로 활용하기 위한 것이다.
기존에는 구청 사회복지과 등 일부 부서에서만 녹취 시스템을 제한적으로 이용할 수 있었지만, 이번 도입으로 구청 모든 부서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업무 특성에 따른 맞춤형 전체 녹취가 가능해진다.
주차단속, 복지, 세금 등 악성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부서 담당자 265명의 자리에선 통화를 전체 녹음하고 그 외 부서는 필요한 경우에 녹취할 수 있다.
녹음된 통화내용은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철저하게 관리하고 유출되지 않도록 안전하게 관리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통화 녹취는 친절한 민원응대를 제공하기 위한 안전장치”며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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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작은도서관 위한‘행복한 나눔’ 도서 기증받아
안양시, 작은도서관 위한‘행복한 나눔’ 도서 기증받아
[피디언] 안양시가 3월 25일 ㈜스크린에이치디코리아와 함께‘행복한 나눔’ 기증도서 전달식을 치렀다고 29일 밝혔다.
안양시립석수도서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책을 기증한 ㈜스크린에이치디코리아와 석수도서관 및 관내 작은도서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달식을 통해 기증된 500만원 상당의 도서 400권은 징검다리어린이 작은도서관 등 관내 사립 작은도서관 4개소에 배부해 지역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기증된 도서는 작은도서관에 꼭 필요한 책들로 구성돼 작은도서관은 보다 다양한 장서를 갖출 수 있게 됐다.
이 책들은 마을서점 활성화를 위해 관내 지역서점에서 구입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스크린에이치디코리아의 도서 기증 활동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서기부 문화가 확산돼 시민들이 책을 통해 코로나 블루를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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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자원회수센터 설계용역 중간보고회
생활자원회수센터 설계용역 중간보고회
[피디언] 용인시는 29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생활자원회수센터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처인구 이동읍 덕성리 산79번지에 8만8,487㎡ 규모로 하루 150톤의 재활용 가능자원을 처리할 수 있는 생활자원회수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6월 ㈜한국종합기술 등 3개사에 의뢰해 주민친화형 시설 건립을 위한 용역을 진행 중에 있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정규수 제2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용역사 담당자 등 9명이 참여해 시설규모 검토 및 산정, 처리공정, 시설배치, 도시관리계획 등을 논의했다.
시는 용역이 마무리되는 대로 오는 22년 착공해 2023년 완공할 방침이다.
건립에는 국비93억원을 포함해 총405억원이 투입되며 재활용선별장, 폐비닐처리시설, 스티로폼 감용설비를 갖추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안정적으로 재활용 가능자원을 처리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친환경 생태도시에 걸맞은 재활용 대책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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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1년 ‘경기 극저신용대출’ 현장 접수…4월 2일까지
구리시, 2021년 ‘경기 극저신용대출’ 현장 접수…4월 2일까지
[피디언] 구리시는 3월 29일부터 4월 2일까지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공연장 로비에서 2021년 ‘경기 극저신용대출’ 현장 접수를 받고 있다.
경기 극저신용대출은 생계가 어려운 저신용자가 고금리·불법사금융으로 인해 피해를 받는 것을 예방하고자 경기도가 긴급생계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리시에서는 지난해 총 814명의 시민이 지원받았다.
지원대상은 주민등록상 경기도 거주자 중 NICE 724점 이하 또는 KCB 655점 이하인 만 19세 이상인 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심사를 거쳐 5년 만기 연 1%의 저금리로 최대 3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의 경우에는 NICE 744점 이하 또는 KCB 700점 이하부터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현장 접수 외에도 경기복지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상담 접수 예약 후 상담도 가능하다.
다만, 지난해에 대출을 받은 분들은 신청이 불가하며 자금 소진시 접수 마감한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경기 극저신용대출은 불법 사금융에 노출되기 쉬운 저신용자의 피해를 예방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며 “시에서도 저신용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꼼꼼하게 살피며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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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1년 청소년 안전망팀 선도사업 사업설명회 가져
구리시, 2021년 청소년 안전망팀 선도사업 사업설명회 가져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26일 구리시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2021년 구리시 청소년 안전망팀 선도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감염과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 등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약 30여명의 각급학교,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청소년쉼터, 청소년꿈키움센터,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드림스타트,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2021년 청소년 안전망팀 선도 사업은 여성가족부 사업 공모 사업으로 기존 ‘청소년 안전망’ 체계의 분절적 서비스 제공을 탈피해 다양한 지역 자원 연계를 통한 위기 청소년 맞춤형 효율적·체계적 지원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 개요, 사업 세부내용 및 연간 일정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기존 청소년팀 조직에 위기 청소년 전담 공무원과 통합사례관리사를 충원해 청소년 안전망팀을 구성했으며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구축해 안전망 컨트롤타워의 기능을 수행할 방침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보호하는 것은 모든 어른들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청소년 보호와 육성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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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립도서관, 시민 맞춤형 ‘온라인 인문학 강좌 150편’ 제공
구리시립도서관, 시민 맞춤형 ‘온라인 인문학 강좌 150편’ 제공
[피디언] 구리시는 4월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수강할 수 있는 온라인 인문학 강의 콘텐츠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 2월 실시한 시민들의 인문, 문화예술 분야의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선정된 분야별 강좌 총 150편을 도서관 홈페이지 접속을 통해 이용할 수있도록 추진됐다.
특히 PC와 모바일을 통해 수강 인원 제한 없이 동시 접속할 수 있도록 서비스 이용자의 편의 증대에 중점을 뒀다.
제공되는 콘텐츠는 강신주, 이정우, 진중권 이정모, 임진모 등 각 분야별 인문학계 명망 높은 강사진을 통해 철학 48편, 문학 31편, 문화예술 38편, 인문교양 33편으로 인문학적 기본 소양을 함양할 수 있는 강좌부터 전문강좌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지속적인 사회적 거리두기로 대면 소통이 어려운 시기인 만큼 심리적 우울과 불안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어 인문학 강좌를 통해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삶에 긍정 에너지를 더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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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내 삶을 바꾸는 양성평등 보물찾기’ 챌린지 실시
구리시, ‘내 삶을 바꾸는 양성평등 보물찾기’ 챌린지 실시
[피디언] 구리시는 3월부터 5월까지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구리시지회 주관으로 양성평등 가족문화 확산을 위한 양성평등 챌린지를 진행한다.
소확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챌린지는 일상 속에서 실천하고 있는 양성평등 사례 또는 문구, 사진, 영상 등을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구리시지회 네이버 블로그에 게시하면 된다.
구리시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단체를 시작으로 다양한 기관과 사회단체 등이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양한 양성평등의 사례 등을 공유하며 일상 속 고정관념에서 발생하는 남녀 차별적 인식 개선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유성연 회장은 “다양한 연령의 구리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양성평등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이번 챌린지가 구리시민의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작은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며 “남녀 차별적 의식과 관행을 해소해 남녀 모두가 모든 영역에서 평등한 책임과 권리를 공유함으로써 모두가 행복한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 조성에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전했다.
2021-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