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상주三대 가족 사진관 운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족센터에서는 ‘상주삼대사진관’을 운영한다.
‘상주三대 가족 사진관’은 상주의 삼대가족이 함께 모여 추억을 쌓고 노인의 심리·정서적 고립감과 외로움을 해소하고 가족 간 소속감과 유대감을 강화해 건강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으며 대상자는 삼대가족 중 한가족 이상 상주에 주소를 둔 가족으로 안내문 내 QR로 사연을 신청하면 15팀을 선정해 삼대 가족사진을 촬영할 예정이다.
공모 일정은 3월 14일까지 접수이며 참여 방법은 안내문 내 신청 QR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상주시가족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가족 구성원들의 아름다운 추억들이 오래 기억되고 가족 간 소속감과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가족 친화적인 환경을 구축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2
-
상주시, 양묘용 비닐하우스로 봄꽃 조기 전시 성공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지난해 처음으로 양묘용 비닐하우스를 설치하고 운영한 결과, 성공적인 봄꽃 조기 전시 성과를 거뒀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 추가 설치를 추진하며 더욱 효율적인 화훼 생산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양묘용 비닐하우스 1동을 설치해 히야신스, 팬지, 크로커스 등의 봄꽃을 조기 재배하고 상주시청 주변·상산교·낙양교 등 도시 주요 가로공간에 배치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빠른 봄의 정취를 선사하고 상주시가 전국적으로도 앞서가는 꽃 전시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예정이다.
올해는 추가적으로 양묘용 비닐하우스 1동을 추가적으로 설치해 총2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계절별 다양한 화훼류를 보다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도심 내 경관 개선 사업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특히 조기 개화가 필요한 꽃묘의 자체 생산 능력을 더욱 강화해 외부 의존도를 낮추고 고품질의 화훼를 자체 생산해 예산 절감의 효과도 기대된다.
상주시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작년 처음 시도한 양묘용 비닐하우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면서 봄꽃 조기 전시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올해 추가 설치를 통해 더욱 체계적인 양묘 시스템을 구축하고 상주 시민들에게 더욱 아름다운 꽃 경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상주시는 양묘용 비닐하우스를 적극 활용해 봄뿐만 아니라 여름·가을·겨울에도 사계절 꽃을 활용한 도시 미관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자연 친화적인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생활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3-12
-
상주 중앙시장 공영주차장 4월부터 유료화 운영
상주 중앙시장 공영주차장 4월부터 유료화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중앙시장 공영주차장이 오는 4월부터 전면 유료화 운영 예정이다.
전통시장 및 주변 상가 이용객의 주차 편의 제공과 도심지 주정차 질서 확립을 위해 조성된 상주 중앙시장 공영주차장은 지난 2023년 4월 준공 이후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해 오다 2년여 만에 유료로 전환된다.
주차장 운영시간은 24시간 상시 운영이며 요금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최초 1시간 이내는 무료, 이후 30분당 500원이, 1일 주차 시에는 6,000원이 부과되며 그 외 시간은 무료로 개방된다.
특히 무인 관제시스템으로 운영됨에 따라 요금 납부는 신용카드로만 가능하므로 시설 이용 시 주의가 필요하다.
시는 이번 유료화 시행을 앞두고 이달 말까지 주차 유도등 설치, 자동 감면 시스템 구축 등 서비스 개선을 위한 편의 사항을 추가하고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 및 시험 운영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그동안 장기 고정 주차로 인해 차량 회전율이 극히 떨어져 전통시장 및 상가 이용객들에게 실질적인 주차 편의를 충분히 제공하지 못해 유료화를 추진하게 된 것”이라며 “주차장 유료화를 통해 시민 주차 편의 향상 및 올바른 주차문화 확립을 기대하며 향후 시가지를 중심으로 공영주차장 유료화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영주차장 유료화 추진에 따른 행정예고 기간은 이달 3월 21일까지로 상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으며 시민 누구나 기간 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2025-03-11
-
상주시, 상주제일병원 ‘나눔숲 조성’ 으로 녹색인프라 확충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상주제일병원의 녹색인프라 확충사업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상주시 산림녹지과 최근 상주제일병원에서 ‘사회복지시설 나눔숲 조성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병원 이용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폐쇄적인 입원 환경을 개선하고 환우들에게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는 동시에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또한, 자연 친화적 녹지 공간 조성을 통해 정신 의료기관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상주시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보다 따뜻한 치유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의료 공간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사회복지시설 나눔숲’은 총 1,680㎡ 규모로 조성되며 이를 통해 인근 주민과 환우 가족을 포함해 연간 약 10,950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5-03-11
-
상주·함창향교, 춘계 석전대제 봉행
상주·함창향교, 춘계 석전대제 봉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천년역사의 대설위 상주향교와 함창향교에서는 2025년 3월 9일 오전10시에 상주향교와 함창향교 대성전에서 각각 공기 2576년 춘계 석전대제를 정성스럽게 봉행했다.
상주향교에서는 조재석 교육원장의 집례로 초헌관에는 김홍배 상주문화원장이, 아헌관에는 김홍구 경상북도의회 의원이, 종헌관에는 박후근 한국한복진흥원장이, 동분헌관에는 김주영 남산중학교장과 엄상일 상주교육청 교육지원과장이, 서분헌관에는 조성광 상주시 문화예술과장과 오광석 화서면장이 수고했다.
대축은 조성범 장의가 맡고 조식연 장의의 집필로 봉행했다.
같은 날 함창향교에서는 초헌관에 채현식 함창향교 전교, 아헌관에 주용덕 함창읍장, 종헌관에 한구홍 상주시의회 의원이 정성을 다해 제를 올렸다.
대성전에서 행공을 마친 후 명륜당으로 내려와 헌관 순배례에 이어 초헌관인 김홍배 상주문화원장의 강평과 김명희 전교의 인사가 있었다.
이어 상주향교의 갑진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곽희상 사무국장의 발표가 있었다.
한편 상주향교 김명희 전교는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에게 예를 올리는 국가 전례로 중요한 문화유산이다 대설위 향교로서 인륜 도덕적 선도자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인 만큼 성현의 높은 덕행을 본받아 밝은 사회를 조성하는데 유림에서 앞장서겠다”고 했다.
2025-03-11
-
상주시, 해빙기 맞이 공동우물 급수 재개
상주시, 해빙기 맞이 공동우물 급수 재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3월 10일부터 공동우물 급수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작년 12월부터 동결·동파로 인한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운영을 중단하고 3월 해빙기를 맞아 재개하는 것이다.
공동우물은 시민들이 많이 오가는 등산로 및 공원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먹는 물 공동시설이다.
시설은 총 3개소로 남산근린공원 주차장, 임란북천전적지 주차장,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에 위치해 있다.
상수도사업소는 물탱크 청소, 출수 상태 확인, 기계설비 작동 점검 등 급수 전 사전점검을 완료했다.
특히 수질검사는 1, 3, 4분기 13개 항목, 2분기 47개 항목에 대해 실시하고 그 결과를 시설물 인근에 게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수질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안태용 상수도사업소장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시민들이 편리하게 식수로 이용할 수 있도록 공동우물 수질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0
-
상주시 여성 아카데미 개강
상주시 여성 아카데미 개강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3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6주에 걸쳐 2025년 상주시 여성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여성들의 자기 계발과 자아실현을 돕기 위해 상주시립도서관 상상홀에서 진행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향기테라피, 건강관리법, 스마트한 갈등관리, 감성 힐링콘서트등 다채로운 교육으로 운영된다.
2025년 제1기 상주시 여성아카데미 개강식에는 ‘행복한 소통법’ 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 속에서 소통의 중요성과 대화법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아카데미는 상주시 거주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교육비와 재료비는 무료이다.
교육 참여와 관련된 사항은 상주시청 아이여성행복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다양하고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마련해 시민들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앞으로도 여성아카데미 교육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0
-
상주시, 2025년도 환경업무 지침시달회의 개최
상주시, 2025년도 환경업무 지침시달회의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7일 상주시립도서관 상상홀에서 24개 읍면동 환경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년도 환경업무 지침시달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5년도 당면현안업무와 보조사업 지침시달 교육을 제공해 효율적인 환경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교육 내용으로는 환경관리과 팀별 주요 당면 현안업무 전달에 이어 노후 경유차 등 지원사업 절차, 환경민원 애로사항 토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환경오염과 관련해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읍면동의 역할과 협조사항에 대해 토론했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한 읍면동 담당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라며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3-10
-
‘상주시 계절근로자 순차적 입국 시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확대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단기간동안 외국인을 농촌 인력 분야에 초청해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법무부로부터 총 2,560명을 배정받았다.
6일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22명의 첫 입국을 시작으로 3월 중순 라오스 36명, 필리핀 힝오옥시에서 30명이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며 하반기까지 총 500명 이상 입국해 농촌인력 수급 문제에 단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은 마약 검사 및 사전교육을 마친 뒤 각 농가에 배치되어 5개월에서 최대 8개월까지 상주시에 체류하며 포도, 토마토, 오이 등 본격 농번기를 앞둔 영농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게 된다.
한편 상주시는 최근 법무부 주관‘농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농가당 고용할 수 있는 근로자가 2명씩 추가 고용이 가능해졌으며 인력 확보를 위해 라오스 정부와 협의해 기존 8개 주 38개 지역에서 10개 주 83개 지역으로 계절근로 파견지역을 확대했으며 인력 도입 다각화를 위해 계절근로 체결국 추가 확보, 공공형 계절근로 운영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대책을 마련해 나갈 것이며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상주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으로 농가소득 향상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실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행정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
-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청소년 해양교육원 안전관리 점검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정식 개원을 앞둔 ‘상주시 청소년 해양교육원’에 대해 3. 6. 안전관리 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것으로 안전관리자와 교육원관계자, 안전관리전문기관의 전문가와 함께 진행됐으며 신규 시설물에 대한 시설물 점검, 수급인의 안전보건조치 확인 등을 점검했다.
또한, 점검결과에 따라 발견된 유해·위험요인에 대해서는 예방 및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 조치할 예정이다.
김진철 안전재난실장은 “상주시 소속 사업장의 지속적인 안전관리점검을 통해 유해·위험요인을 발견해 개선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관리로 중대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7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