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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강효구 의원 5분 자유발언 상주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방안 제언
상주시의회, 강효구 의원 5분 자유발언 상주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방안 제언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 강효구 의원은 27일 제230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상주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방안을 제언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귀농·귀촌인의 정착률 제고를 위한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확대 △기존 주민과의 유대관계 형성을 위한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 개발 △귀농·귀촌 우수마을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등이다.
강효구 의원은 귀농·귀촌인 정착 지원으로 “활기차고 살기 좋은 상주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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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 5분 자유발언 1회 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용기내 캠페인 활성화 제언
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 5분 자유발언 1회 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용기내 캠페인 활성화 제언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은 27일 제230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1회 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용기내 캠페인 활성화를 제언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 “용기내 캠페인”의 성공을 위해 시민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와 기업의 친환경 제품 도입을 위한 정책적 지원 △기관, 단체와 기업에서 환경 교육을 강화하고 SNS챌린지 등을 통한 캠페인 홍보 등이다.
김익상 의원은 “지속 가능하고 깨끗한 상주를 만들기 위해 함께 용기내어 상주의 미래를 밝게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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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주시 통합사례관리 실무교육 실시
2024년 상주시 통합사례관리 실무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은 11월 26일 상주시립도서관 상상홀에서 통합사례관리 담당 공무원 및 민간기관 사례관리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주시 통합사례관리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실무교육은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이 각각 수행하고 있는 통합사례관리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공공과 민간기관 담당자의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실시됐다.
1부에서 실시한 통합사례관리 우수사례로는 2024년 보건복지인재원 사례관리 실천 우수사례인 ‘나도 이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다’를 경기도 오산시 초평동행정복지센터 배숙희 통합사례관리사가 사례를 공유했으며 2부에서는 채무 관계로 어려움을 겪는 사례를 자주 만나는 통합사례관리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채무조정제도에 대한 교육을 신용회복위원회 대구지부 조언래 심사역이 진행했다.
강인환 사회복지과장은 “다양한 욕구를 가진 통합사례관리대상자에게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담당자의 역량강화를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연계할 수 있는 서비스를 발굴해 민관 사례관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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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기관 등 종사자 역량강화교육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및 상주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는 11월 26일 상주시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장기요양기관 등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장기요양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사기진작과 처우개선의 일환으로 2차시로 교육이 진행됐다.
1차시에는 ‘마인드 스토밍을 통한 종사자 업무 및 갈등 관리’를 주제로 사회복지 현장의 변화에 대응하고 종사자 간 협력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해 창의성을 발전시키는 워크숍을 진행했다.
2차시에는 ‘공감과 소통을 위한 성인지 감수성’ 이란 주제로 양성평등 사회를 위한 실천 교육을 진행했다.
상주시는 장기요양기관 등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다양한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의 전문성 및 직무능력을 강화함으로써 지역 내 사회복지 및 돌봄서비스 이용자들에게 수준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장기요양 돌봄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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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위원회 위원후보자 공개모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상주시 위원회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 위원풀을 구성하기 위해 위원후보자를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과 접수는 11월 25일부터 시작되고 모집기간과 모집인원의 제한은 없으며 신청자격은 19세 이상으로 위원회 활동을 공정하고 성실하게 수행할 각 분야의 학식과 경험을 갖춘 사람이라면 지역과 상관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위원풀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하면 된다.
위원풀 공개모집으로 신청한 위원후보자는 전문분야에 맞는 상주시 소속 위원회에 일정인원을 위원으로 추천하고 해당 위원회에서 선정 및 위촉이 되면 위원으로서 활동하게 된다.
상주시는 위원풀 운영으로 위원회 모집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전국 각 분야의 전문가 및 시민들이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상주시 위원회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시정발전을 위해 각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의사를 가진 전문가 및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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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코리아오픈 레슬링 국제대회 성황리 완료
2024 코리아오픈 레슬링 국제대회 성황리 완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캐나다, 멕시코, 헝가리, 일본, 폴란드 등 18개국 400여명의 레슬링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2024 코리아오픈 레슬링 국제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대한레슬링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레슬링협회와 상주시레슬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2012년 구미에서 개최된 아시아 시니어 레슬링 선수권대회 이후 12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한 레슬링 국제대회로서 24일 결승전은 KBSN Sports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됐다.
아울러 여자 자유형, 남자 자유형, 그레고로만형 3종목 6체급으로 진행됐으며 대회 결과 한국은 여자자유형 50kg 국가대표 천미란선수와 남자자유형 86kg 국가대표 김관욱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그레고로만형은 중국이 단체전 1위를 기록했다.
특히 본 대회는 2010년 개최한 세계대학생 승마선수권대회에 이어 14년 만에 상주시에서 개최하는 국제대회로서 이번 대회 유치를 통해 명품 스포츠 도시 상주시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 한걸음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
조해상 대한레슬링협회장은 “이번 대회로 대한민국 레슬링을 전 세계에 각인시킬 수 있었다”며 “세계 각지에서 온 레슬링 관계자들과 협조해주신 상주시 관계자분들, 대회를 무사히 진행하기 위해 노력한 세계레슬링연맹과 코리아오픈 조직위원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2024 코리아오픈 레슬링 국제대회 유치는 상주시가 국제 스포츠 도시로 발돋움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엘리트 체육인 육성을 위한 아낌없는 행정지원은 물론 다양한 종목 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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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도 읍면동 운영보고회’ 개최
상주시 ‘2025년도 읍면동 운영보고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시청 소회의실에서 강영석 상주시장 주재로 ‘2025년도 읍면동 운영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그동안 진행된 본청 실·과·소 위주의 업무계획 보고에서 한발 더 나아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가장 먼저 마주하고 있는 24개 읍면동의 목소리와 고충을 청취하고 본청과 외청 간 쌍방향 소통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협업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자리로써 협업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첫걸음이 됐다.
각 읍면동장은 ‘저력있는 역사도시 중흥하는 미래상주’를 위해 2025년도 운영 방침과 목표를 중심으로 지역실정에 맞는 다양한 자체시책을 통해 주민화합과 현장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한목소리를 냈다.
특히 최근 기후위기에 따른 농민들의 고충과 농업 환경을 설명하며 농산물의 안정적 수급과 기후위기 대응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제시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청이 상주를 움직이는 엔진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서는 일선행정과 유기적 협력이 이루어지는 조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다양한 자리를 마련해 시민중심의 행정을 펼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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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025년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11월 27일부터 12월 20일까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3개소에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접수 공간 협소로 상주시니어클럽 신규신청 희망자는 12월 4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사업은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으로 공익활동은 65세 이상인 기초연금 수급자, 직역연금 수급자는 신청 가능하고 노인역량활용사업과 공동체사업단사업단은 60세 이상 신청 가능하다.
단, 공익활동을 희망하는 직역연금 수급자는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수행기관별로는 상주시니어클럽 2,690명,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 800명,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 150명을 각각 모집한다.
참여 신청은 직접 방문이 원칙이나 ‘복지로’, ‘노인일자리여기’,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자는 신청서류를 스캔해 첨부하고 노인일자리 모집 기간에 반드시 수행기관에 직접방문해 면접을 실시해야 한다.
대상자 선발은 노인일자리정보시스템에서 선발기준표에 의거 최종 선발하며 2025년 1월 중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에서 선발대상자들에게 개별통보할 예정이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노년기 소득지원 및 사회참여 활성화를 목적으로 급속한 인구 고령화에 대비한 정책 사업이며 참여자들의 노년기 소득에 보탬이 될 뿐만 아니라 삶의 만족도 증가, 우울감 개선 등 사회적으로도 의미 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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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작지원, MBC ‘지금 거신 전화는’ 에서 만나는 상주시의 새로운 매력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제작지원한 MBC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이 11월 22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영된다.
‘지금 거신 전화는’은 동명의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총 12부작 드라마로 협박 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인 백사언과 홍희주의 시크릿 로맨스릴러를 다룬다.
백사언은 대통령실 대변인, 홍희주는 수어 통역사로 두 인물 사이의 긴장감 넘치는 서사가 흥미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은 상주시 경천섬, 비봉산 등 주요 명소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촬영했으며 두 주인공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상주시의 경이로운 풍경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상주시의 대표 특산물이 주인공들의 추억과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소개돼, 지역 특산물의 우수성과 특별한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공감을 얻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의 매력적인 명소와 우수한 특산물이 드라마의 주요 장면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소개될 수 있어 기쁘다”며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으로 상주의 특별한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많은 사람들이 상주를 사랑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드라마를 통한 상주시 홍보는 지역의 이미지를 시청자에게 각인시키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라 생각한다.
지속적인 드라마 촬영 유치로 상주시가 전국적으로 사랑받는 도시로 자리 잡고 지역 경제와 관광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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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장애인 평생학습 포럼 개최
상주시, 장애인 평생학습 포럼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20일 상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관계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상주시 장애인 평생학습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상상, 포용, 실천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미래구상’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장애인 평생교육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지속 가능한 상주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꿈꾸는 음악대장간’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이 진행됐으며 개회식 후에는 정연수 단국대학교 교수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속을 위한 비전과 역할’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펼쳤다.
이어서 김두영 한국장애인평생교육연구소 소장이 ‘장애인 평생교육의 이해와 활성화 방안’을, 남정호 여주시 평생학습 팀장이 ‘장애인 평생학습 특성화 사례’를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종합토론에서는 김소영 카리타스 달서구보금자리 원장, 한성근 평생학습공작소 대표, 정영주 가톨릭상지대학교 교수 등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해 상주시 장애인 평생교육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상주시는 지난해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으로부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8개 기관·단체와 협력해 11개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오늘 포럼은 우리 시의 장애인 평생학습의 발전을 위한 전문가들의 고견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며 “오늘 행사가 향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도시로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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