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상주시, 축산환경사업소 기후대응도시숲 월동 준비 완료
상주시, 축산환경사업소 기후대응도시숲 월동 준비 완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상주시축산환경사업소에 미세먼지 차단을 위한 기후대응도시숲의 월동 준비를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준공되어 식재된 측백나무 외 15종 1,916주의 교목의 동해 방지를 위해 짚 감싸기 등 조경수목 방한 관리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겨울에 발생하는 수목피해는 영하의 온도에서 동해가 주원인으로 기후대응을 위해 식재한 남부수종의 경우 철저한 방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시공사 상주시산림조합은 건조한 날씨와 바람에 상록수의 잎이 수분 증발되는 것을 막기 위해 수목 전체를 비닐로 랩핑하는 방법을 시도해 하자율 10%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산림녹지과 김국래 과장은 “올해 이상기후에 따른 고온피해와 유래 없는 긴 장마로 인해 기후대응도시숲에 이식한 수목이 동해에 취약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수목고사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상주시는 기후대응도시숲을 2022년 청리면 마공공단, 2024년 축산환경사업소까지 총 2곳에 조성해 기후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탄소 중립 실현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2024-12-12
-
상주형 다문화 멜팅팟, 인구감소 대응 경진대회 우수사례 선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방소멸 대응과 생산가능인구 확보를 위해 상주시에서 추진 중인‘지역특화형 비자사업’ 이 10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4년 지자체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기초지자체 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행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방소멸 및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우수사례를 발굴 및 선정해 사업의 성과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개최해왔으며 올해는 광역단체 11개, 기초단체 64개 등 총 75개의 자치단체가 참여했다.
대회에 제출된 75건의 사례 중 전문가 서면심사를 통해 13건의 우수 발표사례를 선정했으며 경상북도를 제외한 기초자치단체 중에선 상주시가 유일하게 포함되며 이날 경진대회 본 심사를 거쳐 행안부장관상이 최종 확정됐다.
상주시가 발표한 ‘상주형 멜팅팟 조성’ 우수 사례는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적극 추진 △우수 외국인재 커뮤니티센터 및 단기숙소 조성 △외국인 장기정착 지원 △적극행정 서비스 제공 등 우수 외국인재의 유입에서부터 안정적인 정착지원으로 생활인구 증가 유도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도시의 활력을 이끌어 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상주시 지역특화형 비자 쿼터는 120명으로 도내 가장 많은 인원을 배정받았으며 체류자격 전환 시 장기체류가 가능하고 동반가족 초청이 허용되며 배우자도 취업이 가능해 이탈률이 낮아 관내 기업의 수요와 호응도가 점차 높아져 11월까지 15개 기업에서 63명이 채용됐다.
또한 시에서는 상주시 가족센터를 통해 한국어 및 문화법률 역량 강화 교육과 정착지원금, 고충 상담,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등 사회 적응력 제고를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 기반 이민정책의 선도 모델로서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장기 정착 지원 방안을 구축해 외국인과 상생하는 환경 조성을 위한 아낌없는 행정적 지원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내·외국인이 차별 없는 글로벌 혁신 도시로써 경쟁력을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12
-
상주시, 5년간의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마무리짓다
상주시, 5년간의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마무리짓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추진단은 12월 10일 상주농협 3층 회의실에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핵심 주체인 액션그룹 등 100여명이 참석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추진 경과와 지난 5년간의 운영성과를 나누고 전시 및 발표를 통해 지역먹거리산업의 비전을 공유했다.
상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2024년까지 총70억원을 투입, 상주시의 우수한 농업을 활성화하고 먹거리선순환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지난 5년간 주요사업으로는 한솥밥먹거리사업으로 14개단체에서 154회에 걸쳐 2,644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먹거리 교육을 진행했고 액션그룹 지원사업으로 중소농공동체, 푸른채소공동체, 창업화사업을 통해 자생조직을 육성했으며 각종 포럼과 워크샵, 모두의 장터 등의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이 여러 가지 힘든 과정과 대처를 통해 마무리 짓게 되어 함께 참여한 상주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난 5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어질 수 있는 먹거리선순환체계 구축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상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추진단은 12월 10일 상주농협 3층 회의실에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핵심 주체인 액션그룹 등 100여명이 참석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추진 경과와 지난 5년간의 운영성과를 나누고 전시 및 발표를 통해 지역먹거리산업의 비전을 공유했다.
상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2024년까지 총70억원을 투입, 상주시의 우수한 농업을 활성화하고 먹거리선순환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지난 5년간 주요사업으로는 한솥밥먹거리사업으로 14개단체에서 154회에 걸쳐 2,644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먹거리 교육을 진행했고 액션그룹 지원사업으로 중소농공동체, 푸른채소공동체, 창업화사업을 통해 자생조직을 육성했으며 각종 포럼과 워크샵, 모두의 장터 등의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이 여러 가지 힘든 과정과 대처를 통해 마무리 짓게 되어 함께 참여한 상주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난 5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어질 수 있는 먹거리선순환체계 구축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11
-
음식점 위생등급, 별 보러 가지 않을래?
음식점 위생등급, 별 보러 가지 않을래?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식품접객업소의 깨끗한 외식문화 환경 조성과 위생관리 향상을 위해 오는 12월 27일까지 위생등급 지정업소 77개소에 종량제봉투, 위생행주, 손세정제, 앞치마 등 위생물품을 배부한다고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지정으로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음식점 인증제도로 3개 분야 44개 항목의 평가를 거쳐 매우 우수, 우수, 좋음 3단계의 위생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위생등급을 지정받은 업소는 지정된 등급을 별로 나타내는 표지판과 위생물품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지정기간 내에 위생점검 면제, 상·하수도 요금 30% 감면, 지정업소 매달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상주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홍보와 더불어 위생등급제 컨설팅 사업을 통해 업소 직접 방문 및 상담 등으로 영업자의 참여 의지를 높여 사업 확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재동 상주시보건소장은 “상주시민의 안심 먹거리 보장을 위한 위생등급제 정착에 힘쓸 것이며 영업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1
-
상주시, 공설추모공원 부지 공개모집 결과 발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9월부터 3개월간 진행한 공설추모공원 부지 공개모집 결과 3개 읍면동, 4개 지역에서 신청했다고 밝혔다.
추모공원 유치 신청한 곳은 중동면 우물1리, 우물2리, 화서면 하송1·2리, 남원동 개운2통 등 4개 지역이다.
상주시에서는 지난 9월 9일 공설추모공원 부지 공개모집 공고를 하면서 사업의 필요성과 장사시설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17개 읍면동, 9개 마을, 문화회관 등에서 직접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시민들의 인식변화를 이끌었으며 이로 따라 공모과정 중 약 16개 읍면동, 30여개 마을에서 문의가 이어졌다.
향후 시에서는 추진위원회를 개최해 신청지역에 대한 서류심사, 현장심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평가용역, 공청회 등을 거쳐 2025년 6월 최종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최종 후보지 선정 전까지 신청지역 주민들의 선진 장사시설 견학 등을 실시해 장사시설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과 동시에 심사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갈등 없는 화합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상주시에서 추진 중인 공설추모공원 조성사업은 봉안당 1만기, 자연장지 12,000기 규모로 조성되며 추모와 휴식, 문화가 공존하는 상주형 공설추모공원으로 2028년 준공될 예정이다.
2024-12-11
-
2025 상주곶감축제 관람포인트 무엇?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주관하고 상주시곶감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2025 상주곶감축제가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달콤한 맛을 가진 곶감을 주제로 펼쳐지는 2025 상주곶감축제가 2025. 1월 9일 ~ 12.까지 4일간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된다.
2025 상주곶감축제의 주요 관람포인트를 살펴보면, 먼저 더 커진 곶감판매부스다.
총 54개의 곶감판매업체가 입점해 저마다 2024년 생산한 햇곶감을 판매, 감칠맛과 정직한 가격으로 소비자를 유혹한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곶감판매부스는 명절선물 택배도 현장 접수받을 예정이다.
메인 프로그램으로는 상주곶감 임금님 진상재현, 상주고트 라이브커머스, 상주곶감깜짝경매, 곶감가요제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겨울방학을 맞이 한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회전눈썰매, 마술쇼, 저글링, 전통놀이 체험, 목공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다음으로는 추운 겨울날 대형화로에서 구워먹는 구이존이다.
㈜더본코리아의 회전바비큐, 연돈볼카츠, 떡, 고구마, 밤 등 추억의 간식을 제공하고 지역 대표 맛집들이 입점해 겨울철 얼어붙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즐겁게 해줄 것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전국 최대의 곶감생산지 상주에서 펼쳐지는 4일간의 곶감의 맛과 재미의 향현을 풍성하게 준비하였으니, 상주를 방문하는 관광객 및 시민여러분의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1
-
상주시, ‘가족친화기관’ 재인증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기관’ 재인증 심사를 통과해 12월 1일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상주시는 2016년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처음 선정됐으며 이번 재인증을 통해 2027년까지 11년간 가족친화 인증기관을 유지하게 됐다.
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근로자의 일과 가정의 균형 및 자녀 출산·양육지원 등의 가족친화 환경을 조성해 직장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운영하는 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상주시는 가족사랑의날, 가족휴양시설 제공 등의 가족 친화제도 운영뿐만 아니라 직장 한마음 화합행사, 유연근무제 사용 장려 등의 직원 복지를 위한 제도를 운영 중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가족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제도를 마련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10
-
2024 상주곶감배 셔틀콕 스타는 누구?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상주실내체육관 신관과 구관에서 열린 ‘2024 상주곶감배 오픈 배드민턴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상주시배드민턴협회가 주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1,000팀 2,500여명의 선수와 가족이 참가해 평소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열띤 응원을 펼쳤으며 경기는 남녀 복식, 혼합 복식경기를 연령별로 나눠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입상자는 물론 참가자 전원에게 상주곶감을 지급해 상주곶감의 맛과 우수성을 홍보했으며 특히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국 최고의 규모를 자랑하는 상주실내체육관의 시설로 참가 선수들과 그 가족들에게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강영석 시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신 전국의 배드민턴동호회 분들을 온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하며 많은 시민이 즐기고 사랑하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인 만큼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추억도 쌓고 갈고닦은 기량도 마음껏 발휘하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0
-
‘상주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1년차 성과공유회개최
‘상주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1년차 성과공유회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상주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1년차 성과공유회’를 12월 6일 오후 1시 30분에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농촌마을 조성을 목표로 지난 4월 출범한 ‘상주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사업의 지난 1년간의 성과를 확인하고 2년 차 사업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시민 및 관계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강영석 시장의 환영인사를 시작으로 제1주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학습전이’ 와 제2주제 ‘1년의 성과와 과제’에 대해 발표 후 최미화 대구일보 편집국장의 사회로 발표내용에 대한 패널토론과 질의응답순으로 진행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사업에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신 마을활동가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속가능한 농촌마을 조성을 위해 추진될 내년도 마을별 사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09
-
상상주도 어울림 화수분 조성사업
상상주도 어울림 화수분 조성사업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공동으로 시행하고 있는 상상주도 어울림 화수분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에서 12월 02일 사업계획승인이 완료되어 2025년 하반기 착공을 앞두고 있다.
상상주도 어울림 화수분 조성사업은 관내 기업 등 신규고용 인원의 인근 도시로 유출을 방지하며 주거공간 및 어울림 복합공간 조성으로 상호소통 및 자기개발, 안정적이고 차별화된 보금자리에서 정착해 상주로 인구를 유도하기 위해 지역전략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임대주택 조성사업이다.
사업 규모는 사업비 290억이 투자될 예정이며 대지면적 2,424㎡의 부지에 연면적 6,712.3㎡의 주거복합건축물 1동으로 통합공공임대 70세대 및 커뮤니티 센터 등 지원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상주시의 인구감소 문제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며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12-0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