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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4개 지구 선정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은척 봉상지구, 은척 우기지구, 외서 우산지구, 낙동 상촌지구 등 4개지구 를 2026년도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실시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상주시는 그동안 지적불부합으로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이 많았던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지구를 선정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12년부터 올해까지 31개 지구, 총 10,789필지 사업을 완료하였거나 진행중이다.이번에 선정된 은척 봉상지구는 구조물 등이 밀집해 이웃토지와 경계가 불일치해 분쟁이 빈번했던 지역이며 은척 우기지구, 낙동 상촌지구와 외서 우산지구는 과거 측량기술의 한계와 지역별 위치오자가 누적되어 오류가 심해 지적공부의 공신력 저하 및 토지소유자 재산권에 대한 제약이 존재하고 있었다.이에 상주시는 국비 2억4천3백여만원을 확보해 2026년 1월부터 약 2년간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절차는 △주민설명회 개최 △동의서 징구 및 사업지구지정 △책임수행기관 위탁 △ 토지현황 조사 및 지적재조사 측량 △ 임시경계점에대한 의견접수 △ 경계결정 및 경계확정 △사업완료 공고 및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 △ 조정금 지급 및 징수 순으로 진행된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일치시켜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명확한 경계 설정으로 재산권을 보호해 토지의 활용 가치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또한, 토지 면적 증감으로 발생한 조정금의 취득세, 양도소득세와 등기 비용이 면제되는 등 시민 부담도 경감된다.최낙정 행복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뤄지는 사업으로 사업지구 지정을 위해서는 지구별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다. 토지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경계 분쟁 해소와 시민의 재산권 행사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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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낙동 어울림마당 ‘오작교 아리랑’ 공연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주민 화합을 목표로 기획한 ‘오작교 아리랑’공연이 18일 낙동면 낙운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거점시설이 완공되기 전 주민 간 유대감을 쌓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공동체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의지가 행사의 배경이 됐다.이번 공연은 낙동 농촌중심지활성화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서 상주시 농촌개발과가 주최하고 낙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주민위원회가 주관했다.행사장에는 면민뿐 아니라 낙동면 정착을 희망하는 이들과 관광객 등이 모여 전통 공연을 함께 즐겼다.‘오작교 아리랑’은 지역 주민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서사와 정서를 담아 현장의 집중도를 높였고 관람객은 공연 전반에 걸쳐 호응을 이어갔다.상주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주민 주도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상주시는 주민들이 체감하는 변화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생활밀착형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검토할 계획이다.김대용 농촌개발과장은 “이번 공연이 주민들의 마음을 잇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이 하나로 묶이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해 더 나은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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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과수착색용 폐반사필름 집중 무상 수거 기간 운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농촌 환경오염이 되는 과수착색용 폐반사필름 집중 무상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사과 등 과일의 착색을 위해 사용하는 반사필름은 재활용이 되지 않아 제때 처리하지 않고 방치되는 경우가 빈번해 농촌 경관을 해치고 바람에 날려 송전설비에 감기면 화재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신속한 처리가 요구된다.이에 상주시는 오는 12월 1일부터 12월 12일까지 집중 무상 수거 기간을 운영해 개별 과수농가에서 가져오는 폐반사필름을 상주시 재활용품 선별장으로 반입한 후 처리할 계획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영농폐기물이 방치·적체되면 토양오염을 유발해 농작물의 생산성을 저하시키고 불법소각 시 산불과 미세먼지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며 “앞으로도 폐반사필름 등 영농폐기물이 적기에 처리될 수 있도록 농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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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소각산불 없는 녹색 우수마을’현판 수여식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산림청 주관‘2025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 우수마을’로 선정된 내서면 신촌1리와 외남면 흔평2리에 대해 현판 수여식을 실시했다.‘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은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는 논·밭두렁, 농부산물 및 폐기물 불법 소각을 근절하기 위해 마을 단위로 서약을 받고 추진하는 산림청 사업이다.현재 경북 도내 4,329개 마을이 참여하고 있다.신촌1리와 흔평2리는 각종 마을 행사에서 주민 대상으로 산불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논·밭두렁 태우기, 농부산물·폐기물의 무단 소각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불법소각 근절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앞으로는 기관 중심의 산불 관리에서 벗어나 주민의 자발적 참여에 기반한 산불 예방 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며 “이번 산불 예방 활동에 주민들께서 적극 동참해 불법 소각 근절에 앞장서 준 데 대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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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사업소 합동소방훈련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상수도사업소에서는 11월 18일 오후 2시, 상수도사업소 관리본관에서 상주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훈련은 상수도사업소 및 하수도사업소 직원들이 참여해 실질적인 대피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능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훈련은 자위소방대 편성표에 따라 진압반, 구조구급반, 대피유도반으로 직원들을 분할 편성해 진행됐으며 청내 방송을 통한 화재전파, 소화기·소화전을 사용한 화재진화, 부상자 응급처치 및 후송, 안전한 피난 유도 등 실제 화재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안태용 상수도사업소장은 “이번 합동소방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방훈련을 통해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직원들의 재난 대응능력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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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가득 행복을 배달한다.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공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18일 관내 취약계층 10가구를 방문해‘행복한 반찬꾸러미’를 전달했다.‘행복한 반찬꾸러미’사업은 공검면 특화사업 중 하나로 직접 반찬을 만들기 어려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분기별 10가구를 선정해 건강한 식생활 제공과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김학철 민간위원장은“건강한 식생활로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보내셨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복지사업 추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이형수 공검면장은“항상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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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면, ‘찾아가는 요리교실’, 18일 성황리에 마무리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이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28일부터 매주 화요일 총 4회에 걸쳐 운영한 ‘찾아가는 요리교실’프로그램을 11월 18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독거노인과 중장년 남성 5명을 대상으로 스스로 식사를 준비할 수 있는 조리 기술을 익히고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찾아가는 요리교실’은 이안면이 실시한 고독사 예방 특화사업으로 참여자들이 강사와 함께 기초 조리법과 균형 잡힌 식단 구성법을 배우며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번 요리교실은 단순한 조리 교육을 넘어 지역사회 돌봄의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으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김호웅 공동위원장은 “찾아가는 요리교실은 단순한 요리 교육이 아니라, 이웃 간의 소통과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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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내 첫 수출 스타트, 상주 딸기 베리굿!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남상주농업협동조합은 11월 17일 남상주농협경제사업장에서 2025년산 상주 딸기 약 80kg을 말레이시아로 수출했다.이번 수출은 경북도에서 추진 중인 ‘Berry-Good Project’의 핵심 성과로서 경북 3개 시·군이 모두 참여하는 가운데 최초로 수출 시작을 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상주시는 ‘Berry-Good Project’의 대표 단지로 재배 기술·포장재 개선 등에 있어 가장 빠른 사업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으로 수출용 딸기 재배를 위한 지역 인프라 강화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또한 상주 딸기는 경북도 및 우리시의 수출 전략 품목이며 높은 당도와 신선도로 ‘프리미엄 딸기, 럭셔리 딸기’로서 정평이 나 있다.특히 이번 수출 품종인 ‘금실’은 대표적인 Gold 품종이며 진한 풍미와 단단한 과육으로 해외 많은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한편 이번 수출의 생산단체인 ‘남상주농협 수출딸기공선회’는 상주시 유일한 ‘수출용 딸기 생산단체’로서 2022년 11월 결성 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2024년 ~ 2025년 사이 수출물량 약 900%, 수출금액 약 500% 증가라는 괄목할 성과를 내는 등 ‘Berry-Good Project’목표 달성을 위해 참여 농가 모두가 열성을 다하고 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경북도에서 가장 먼저 수출길을 연 상주 딸기는 수출용 딸기 농가가 맺은 값진 결실”이라며 “상주시가 대한민국 딸기 수출의 중심지로 성장하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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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건강마을조성사업 마음여행 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보건소는 지난 14일 화동면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마을 조성사업 ‘정서치유를 통한 마음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심리전문가의 상담과 국악 공연을 접목해 주민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신 건강을 증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주민 상호간 유대감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정서 치유 프로그램이다.최근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는 국악의 편안한 선율과 심리 치유 프로그램을 결합해 주민들이 스스로 마음의 안정을 찾고 긍정적인 정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행사에는 화동면 주민 100여명이 참여했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건강한 삶은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 건강도 함께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며“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더욱 활력있는 생활을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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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만든 무대, 열정으로 빛나다!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이 가득한 ‘제18회 청비 콘서트’가 지난 11월 16일 상주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콘서트에는 청소년 동아리 12팀이 참여해 밴드, 댄스, 보컬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였으며 400여명의 관객이 함께하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특히 이날은 초대가수 “짜이”가 출연해 청소년들과 함께 무대를 즐기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짜이의 무대가 시작되자 객석에서는 환호와 함성이 터져 나왔고 공연장은 청소년들의 열정과 에너지로 가득 찼다.이번 콘서트는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주최·주관해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행사로 청소년 스스로 문화예술 활동의 주체로 성장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또한 지역 내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들이 서로의 재능을 공유하며 교류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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