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상주시 제작지원, 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드라마 속 특별한 상주 이야기를 감상하세요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제작지원한 tvN 새 토일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가 11월 2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영된다.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과 여자 윤지원이 열여덟의 여름 아픈 이별 후, 18년 만에 재회해 펼치는 전쟁같은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두 주인공의 파란만장한 사랑 이야기와 함께 상주시의 관광지와 특산물이 아름답게 조명될 예정이다.
상주시는 지난 2023년 tvN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를 시작으로 여러 드라마를 통해 지역 관광명소를 선보이며 전국의 관광객과 방송 제작사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를 통해서는 상주시의 대표 관광명소뿐만 아니라, 추억을 자극하는 친근하고 정감 있는 장소들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를 통해 상주시의 관광명소와 더불어 일상적이고 친숙한 장소들이 자연스럽게 노출되어 관광도시의 매력과 삶의 질이 높은 도시 이미지가 부각되어 장기적으로 이주와 정착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드라마 종영 후에도 재방송, 스트리밍, SNS 등을 통해 상주의 다양한 촬영지가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후속 마케팅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한, “11월 23일부터 방영되는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에 많은 관심과 시청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드라마 제작에 필요한 지역 내 인프라와 자원을 적극 활용해 촬영의 질을 높이고 편의를 극대화할 수 있는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4-12-03
-
상주시, 공동우물 3개소 동절기 ‘이용중지’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오는 12월부터 내년 3월 중순 해빙기까지 상주시 공동우물 3개소에 대한 이용을 중단한다.
이번 공동우물 이용중지는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되지만 동절기 기온저하로 인한 시설물, 소독장치 및 UV 살균장치 동파방지 및 미끄러짐 사고 등의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이며 내년 해빙기에 신속히 시설물 정비를 실시해 다시 개방할 예정이다.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시민들의 불편이 있겠지만 시설물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하는 조치니 이용객의 양해를 바라며 각 가정 또한 겨울철 수도시설 점검을 통해 동파 예방 등 수도시설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를 취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2-02
-
상주시, 경상북도 민원행정평가 ‘최우수’ 선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4년 민원행정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서비스 및 민원담당자 보호 노력 등 8개 항목을 종합 평가하며 상주시는 각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특히 상주시는 △유기한 법정민원 신속처리 △국민신문고 내 국민생각함 활용 △국민생활밀접 민원제도 개선 제안 △전 직원 친절 교육 △민원담당공무원 심리프로그램 지원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등에서 실적을 인정받아 2022년 우수에 이어 올해까지 경상북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유헌종 행복민원과장은 “신속·정확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02
-
상주시, 세무담당공무원 워크숍 실시
상주시, 세무담당공무원 워크숍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8일 마리앙스 파티홀에서 세정과 및 읍면동 세무담당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잦은 인사이동으로 세무업무에 익숙하지 않은 직원들에게 업무처리의 어려움과 세무민원처리를 위한 업무연찬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공감컨설팅 권대원 강사를 초빙해 ‘스트레스 자기관리법’ 이라는 주제로 스트레칭을 통한 심리적인 여유와 긍정성을 회복하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워크숍을 계기로 동료들과의 세무업무연찬을 하며 서로 소통하고 세무업무관련 문의를 하는 유익한 시간이됐다”고 말했다.
장동욱 세정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세무담당공무원 교육을 통해 업무처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신뢰받는 지방세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9
-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024년 11월 27일 가람과사람경북지사와 함께 2024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8년부터 2024년도까지 전국기준 총 19만명 이상의 청년일자리를 창출했다.
상주시는 이 사업을 통해 경북청춘 창업드림 지원사업, 도시청년 시골파견제, 생애최초 청년창업 지원사업 등을 추진했고 현재까지 총 6종의 사업 수행을 통해 약 30명 이상의 청년 창업자를 발굴했다.
뿐만 아니라 2~3년차 이상 창업자들은 직접 청년 근로자를 고용해 지역의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했다.
이날 성과공유회에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 참여한 창업가, 창업장에 취업한 청년 근로자뿐만 아니라 지역에서 창업을 이룩하길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문경·영주 등 타 지역의 창업자들도 함께 모여 총 60명 이상의 지역 청년창업자들이 창업노하우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고두환 미래정책실장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지역에에 꼭 필요한 청년정책을 기획하고 실현해 볼 수 있는 가치 있는 사업이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우리 지역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뿐만 아니라 많은 정책을 연구하고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9
-
상주시, 경북 최초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 지원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다문화가족, 이주외국인, 계절근로자 등 나날이 증가하는 외국인들의 편의증진과 행정서비스 진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경북 최초로 무인민원발급기에 외국어 지원 서비스를 도입해 11월 28일부터 시범 운영하고 있다.
상주시는 더 많은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24시간 365일 운영되고 있는 시청 종합민원실 옥외부스에 먼저 시범 운영하게 됐다.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 서비스는 한국어 외에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필리핀어 등 4개 언어를 지원하며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등 주요 민원서류 7종을 손쉽게 발급받을 수 있다.
유헌종 행복민원과장은 “외국인들에게 행정서비스의 진입 문턱을 낮추어 접근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무인민원발급기의 더 많은 활용도를 기대하고 있으며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누구에게도 차별 없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는 시청, 공공기관, 행정복지센터 등에 총 30대의 민원발급기를 설치·운영해 주민등록, 지적, 차량, 지방세, 부동산 등 총 122종의 민원서류를 발급하고 있다.
2024-11-29
-
상주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상주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1월 26일부터 12월 5일까지 2주간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복지회관 앞에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상주시 인구증가 및 학생들의 민원 신청 편의를 위해 매년 3월, 6월, 12월 3차례 운영되며 전입신고와 전입지원금 및 전입학생 기숙사비를 현장에서 신청받고 있으며 지난 2차례 동안 120여명의 전입신고서를 현장에서 접수했다.
상주시는 전입신고 후 6개월이 경과하면 전입 중·고·대학생에게 전입지원금 20만원을 지급하고 주소 유지 시 6개월마다 졸업까지 최대 8회 지원하고 있으며 기숙사로 전입신고 시 학기마다 기숙사비를 최대 30만원씩 8회까지 지원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학생들의 전입을 진심으로 환영드리며 2025년에도 현장민원실 운영을 통해 전입신고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다양한 시책홍보로 많은 재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9
-
상주시의회, 2024년도 의원연구단체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 성료
상주시의회, 2024년도 의원연구단체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 성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는 ‘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에 따라 △ 상주시 농업 대책 연구회, △ 상주시 자치법규 입법평가 및 조례 정비 연구회를 구성해 6월부터 상주시의 비전과 미래지향적 정책 수립에 맞는 연구용역을 진행해 왔으며 11월 27일 각 의원연구단체에서 최종보고회를 마지막으로 연구용역을 끝마쳤다.
‘상주시 농업 대책 연구회’는 강효구 의원을 대표로 해 박광덕, 박점숙, 신순화, 이경옥, 김익상, 성성호, 한구홍, 정석용, 김세경 의원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상주시 농가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외국인 근로자 활용 방안 등을 분석하고 외국인 유입 확대 정책 및 외국인 근로자 정책 사업 추진을 제시했다.
‘상주시 자치법규 입법평가 및 조례 정비 연구회’에서는 김 호 의원을 대표로 해 박주형, 안창수, 정길수, 강경모 의원 5명으로 구성됐으며 상주시 조례에 대한 종합적인 재검토 및 필수 조례 점검, 우수 조례 발굴 방안 등 조례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을 제시했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상주시 특성에 맞는 정책 개선 방안과 실효성 있는 정책제언 등을 모색해 상주시 발전에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8
-
상주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상주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1월 27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주농산물 판로확대 및 유통활성화를 위해 이랜드그룹 유통부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내용으로는 상주농산물 판로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 유통활성화를 위한 품목발굴 등 공동노력, 기타 필요한 사항을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이랜드 그룹은 패션, 리테일 푸드 및 음료, 호텔, 리조트, 건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와 가까이 있는 대기업으로 특히 이랜드그룹 유통부문은 킴스클럽과 팜앤푸드를 통해 신선 및 가공식품을 전문적으로 유통하는 기업이다.
또한, 이랜드 유통법인 이랜드팜앤푸드는 산지와의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상주 샤인머스캣 100톤을 직접 산지에서 구입해 외식 브랜드인 애슐리퀸즈에 신선한 식자재를 공급했다.
이를 통해 애슐리퀸즈는 ‘the shiny garden’ 디저트 축제 행사를 진행하며 산지 직송을 통한 신선한 샤인머스캣을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도록 행사를 진행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이랜드그룹 황성윤 유통부문 총괄대표는 전국 160여 개의 점포를 운영하는 애슐리퀸즈의 성공적인 기획을 이끈 외식업 분야의 유통전문가로 “협약을 통해 지역의 농업인과 농촌은 물론 소비자까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해 새로운 농식품 트렌드에 대응하고 농업의 가치를 지켜나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강영석 상주시장은 “어려운 국내·외 농산물 유통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지켜나가는 상주 농업인에게 유통전문 기업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상주농산물의 판로개척과 유통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28
-
중흥하는 미래상주 실현을 위한 지속가능한 성장동력 확보에 총력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강영석 상주시장은 11월 27일 상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30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1차 본회의 시정연설에서 “2025년도 상주시 핵심과업과 지속가능한 미래상주를 위한 동력이 될 이번 예산안은 일자리 창출과 정주여건 개선, 신성장동력 창출, 사회적 약자 지원 등 상주만의 가치를 최우선에 두고 수많은 논의와 검토를 거쳐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상주시는 2025년도 본예산 1조2,200억원을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7년 연속 본예산 1조원 시대를 이어간다.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으로는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 산업 간 균형을 맞추는 경제상주 건설 정주환경 개선을 통한 지역 경쟁력 향상 미래 농업의 전진기지 역할을 위한 첨단 스마트농업 선도 경쟁력 있는 역사, 문화, 관광도시 조성 함께 잘 사는 복지상주 구현 상주를 움직이는 엔진으로써 끊임없는 조직 혁신을 들었다.
지방소멸과 인구감소 위기에 대한 응전의 준비로 대구 군부대 이전 유치에 최선을 다해 미래 성장 동력의 초석을 다지고 질 높은 공공산후조리원 운영과 맞춤형 출산·육아 정책, 수요자 중심의 통합 아동 돌봄센터 조성 등 생애주기별 지원체계 확립으로 저출생 극복을 위한 상주시의 책임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교육발전특구를 기반으로 한 돌봄-교육-취업의 선순환 체계 형성과 미래교육지원센터 운영은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으로 살기 좋은 교육도시를 만들어 갈 것이며 청년의 상상이 현실이 되도록 지역활력타운 조성·맞춤형 주거플랫폼 강화·세대공감 플러스 문화센터 등을 조성해 청년들의 안정적 주거정착과 인구증가를 위한 마중물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산업 간 균형을 맞추는 경제상주 건설을 위해서는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청리일반산업단지와 연계한 이차전지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조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첨단산업과 서비스 산업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드론 산업 육성을 위한 드론특화 지식센터 건립과 중소기업 경영활동 지원·청년일자리 창출 기업지원 등으로 기업 투자유치와 지역 소재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지역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역량 강화 지원·더본코리아 상주지점 개설로 지역의 외식 산업 수준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내실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도시 정주환경의 질적 개선으로 지역 경쟁력 향상을 위해 주거·여가·문화·일자리가 집약된 압축도시 전략의 핵심 사업인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은 통합신청사 건립과 함께 도시공간을 재구조화함으로써 침체된 도심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고 적십자병원 신축 개원과 KTX역사 신축은 도시환경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며 도시 생태축 복원·남산공원 명품화·도심 녹지공간 조성 등은 인간과 자연이 함께하는 정주환경으로 상주시를 변모시켜 나갈 것이다.
또한 26년 착공 예정인 국민안전체험관을 우복의 기운을 널리 알리는 거점으로 하고 자연재해위험개선, AI기반 스마트 산불예방 드론 감시체계 구축 등은 각종 재난·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선제적으로 보호해 안전한 도시 이미지 확산에 기여할 것이다.
미래 농업의 전진기지, 첨단 스마트농업 선도를 위해 스마트팜혁신밸리를 기반으로 스마트농업 관련 기술 확산 및 청년들이 창농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성장시키고 농기계임대사업장 확대·공공형 계절근로자 주거지원·드론방제단 운영으로 농촌 인력부족 해소 및 시대 상황과 환경에 맞는 미래형 농업으로의 체질 개선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신품종 미소진품벼를 적극 보급해 상주 쌀의 브랜드 가치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것이며 농산물 유통시설의 신속한 건립과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으로 지역 농산물의 유통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먹거리의 기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경쟁력 있는 역사·문화·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국가사적 복룡동 유적 종합정비계획 수립, 상주읍성 북문 복원, 병풍산 및 오봉산 고분군 정비와 우리 옷 100선 콘텐츠 사업으로 지역문화 보존을 통한 상주 역사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무한한 상상력과 콘텐츠 개발의 결실인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과 전국 E-스포츠 대회 개최·만화특화 시립도서관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문화산업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급변하는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상주시 종합관광개발계획 수립, 백두대간 및 낙동강 권역 관광인프라 벨트화로 상주시를 매력적 관광도시로 발전시켜 관계인구를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존심애물 정신이 깃든 함께 잘 사는 복지상주 구현을 위해 시니어 복합센터 건립, 스마트 경로당 운영, 노인 맞춤 돌봄 등으로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새로운 후보지 공모가 진행 중인 공설추모공원의 조속한 착공을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충혼탑 정비, 광복의사단 신축 등 선양사업은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드높이고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확대와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따뜻한 상주 만들기를 위한 노력이 집중될 계획이다.
이외에도 치매발병 위험예측 검사, 취약계층 검진,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방중심의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이 지속 추진된다.
상주를 움직이는 엔진 역할과 끊임없는 조직 혁신을 위해 부서 간 협업하는 조직문화 형성, 규제개혁과 성과중심의 평가시스템 강화로 시정의 품질을 높여가고 각계각층의 시민과 수시로 소통하는 현장중심의 행정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상하수도사업소 조직개편으로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고 대시민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것이며 직무에 전념하는 공직 환경조성과 MZ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해 무한한 상상과 도전정신으로 시대를 주도할 수 있는 여건도 마련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방소멸에 대응해 정확한 진단과 올바른 처방으로 신속한 결정과 대처를 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직면해 있다고 생각한다”며 “2025년에도 상주시 모든 공직자는 의회와 상생협력하며 중흥하는 미래상주를 위해 책임지는 자세로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