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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겨울철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2월 2일부터 12월 5일까지 안전하고 깨끗한 길거리 조성을 위해 도시과 및 24개 읍면동이 합동으로 겨울철 불법광고물 정비에 나설 예정이다.
최근 도로변에 무분별하게 게시된 불법현수막은 운전자 및 보행자의 시야를 방해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으며 지정게시대에 정당하게 표시한 광고주로부터 무임승차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상주시는 옥외광고물 표시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자진정비 기간을 두어 계도할 계획이며 이후 옥외광고물법 제10조의2 등의 규정에 따라 겨울철 강풍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불법광고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해당 불법광고물을 즉시 철거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겨울철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를 통해 시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아름다운 도시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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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달밤 건강 체조교실’ 시민들 호평 속 마무리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보건소는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 한의약 야외 체조 프로그램인 ‘가을 달밤 건강 체조교실’ 이 시민들의호평 속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전문 강사의 지도로 운영된‘가을 달밤 건강 체조교실’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시간대에 경쾌한 음악에 맞춰 생활체조 및 기공체조를 진행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대다수의 참여자들은 프로그램 재참여 의사를 보였으며 프로그램 구성에도 큰 만족감을 표현했다.
건강증진과장은 “야외 달밤 체조교실을 통해 시민들이 모여 건강한 삶을 공유할 수 있게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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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는 11월 21일 오전 10시, 상주시 노인회관 대강당에서 30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제28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자연어린이집 원생들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사회의 어른으로서 솔선수범하는 자세와 실천 의지를 담은‘노인강령’낭독과 평소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한 모범 노인들과 노인 관련 기관 종사자 등 유공자 32명에 대한 표창 수여가 있었다.
이어서 윤문하 지회장의 기념사와 주요 내빈의 축사가 진행됐으며 대구 군부대 통합 이전 유치를 염원하는 ‘상주가 딱이군’퍼포먼스를 참석한 어르신 모두가 한마음으로 전개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의 희생과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어르신들의 안정된 노후생활 보장을 최우선 과제로 다양한 복지정책 발굴에 적극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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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1월 21일과 22일 양일간에 걸쳐 병성동과 남적2동 마을회관에서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 정책사업으로써,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지로 병성지구, 남적지구, 공성옥산지구 등 총 3개 지구에 국비 3억1천여만원을 투입해 2026년까지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 필요성, 추진 절차 등을 설명하고 사업지구 지정신청 요건인 토지소유자 및 토지 면적의 3분의 2 이상 동의가 필요한 만큼 주민들의 동의를 구할 계획이다.
유헌종 행복민원과장은 “이번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해당 지역의 디지털 지적 구축과 지적 불부합지에 대한 정비로 토지이용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사업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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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경상북도 자원봉사 우수시군 평가 대상 수상
상주시, 2024년 경상북도 자원봉사 우수시군 평가 대상 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19일 포항시 포항체육관에서 개최된 ‘2024 경상북도 자원봉사대회’에서 자원봉사 우수시군 평가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의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자원봉사 우수시군 평가는 자원봉사 역량 강화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자원봉사 참여, 자원봉사 활성화, 공무원 자원봉사활동 3개 분야에서 7가지 세부 지표로 각 시군을 평가하며 상주시는 각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특히 상주시는 올해 재능 나눔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고 이를 활용해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방학 중 돌봄 사업을 펼쳤으며 행복마을 사업을 추진하는 등 자원봉사자와 함께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기에 더욱 뜻깊은 수상이 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민들의 선의로 시작된 자원봉사가 상주시에 큰 선물로 돌아와 기쁘다 자원봉사자들의 안전하고 활발한 활동을 지원해 이 선의가 지속될 수 있도록 상주시에서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상주시는 자원봉사 우수시군 수상 외에도 상주해피바이러스봉사단의 홍지혜 부단장과 상주시 북문자율방범대의 김민일 사무국장이 자원봉사 유공 표창을 수상해 겹경사가 이루어졌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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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국토부 외 3개부처 지역발전투자 협약체결
상주시↔국토부 외 3개부처 지역발전투자 협약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문화관광체육부, 중소벤처기업부와 효율적인 지역활력타운 추진을 위한 지역발전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지역발전투자 협약은 지난달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의결된 것으로 효율적인 지역활력타운에 대한 각종 행·재정 지원 등 정부-지자체 간 협업 추진을 위해 체결됐다.
지역활력타운이란 정부가 인구감소지역 지원을 위해 지역 내 주거복합거점을 조성하고 청년층 등의 지방 이주와 정착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기존의 관 주도에서 벗어나 민간이 지역특성을 반영해 상권전략을 직접 기획하고 관계부처가 다부처, 묶음형, 수요맞춤형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주시에는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있어 매년 50여명의 스마트팜 수료생이 양성되고 이차전지 관련 취업 청년들이 다수 배출되고 있지만 지역 내 부족한 주거시설으로 인해 대다수 청년들이 타지역으로 유출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비책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상주시는 지역활력타운 공모선정을 위해 스마트팜 혁신밸리 교육생 간담회, 지역 청년 수요조사 등을 사전에 실시해 실효성 있는 사업계획 작성을 위해 노력했다.
이를 통해 상주시는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연계한 창농, 취·창업 청년가족을 위한 주거, 돌봄, 취창업 등을 지원하는 ‘청년과 지역을 잇는 상상주도 마을’ 이라는 사업내용으로 지난 5월 지역활력타운 공모에 선정됐다.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상주시 가장동 산11번지 일원에 총사업비360억원, 부지면적 44,700㎡에 스마트 주거단지, 스마트팜 창농, 취창업 청년가족를 위한 주거시설 60호, 영유아 돌봄을 위한 유아친화 체육시설인 상상체육센터, 경북대학교 학생-지역청년 간 커뮤니티 및 창업지원을 위한 상상플랫폼과 지역활력타운 내 자생력 확보와 수익창출 기반인 수직농장시설을 조성해 청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또한 이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과 운영을 위해 ㈜더함에스디, ㈜MYSC, 경북시민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공공임대 주택사업에 특화된 경북개발공사가 직접 매입임대사업을 추진해 수요자 중심의 주거단지 조성과 신속한 사업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는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보유하고 있고 이차전지 특화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도시”고 말하면서 “지역활력타운의 신속한 추진으로 청년들의 주거수요 충족뿐만 아니라 창농, 취·창업의 꿈이 실현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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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적십자병원 신축사업을 위한 대한적십자사의 통 큰 결심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한적십자사는 상주적십자병원 신축사업에 편입되는 토지소유자들의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고심해온 결과, 올해 11월 토지소유자들에게 평생 입원 의료비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내부 규칙을 개정했다.
이번 규칙 개정은 병원 신축을 위해 오랫동안 살아온 거주지를 잃게 되는 이주민들에게 대한적십자사와 상주적십자병원에서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한 혜택 제공이다.
혜택 범위는 토지 및 건물 소유자들에게는 직계존비속에 이르는 광범위한 가족들에게 혜택이 제공되며 소유자 외에도 세입자나 사업자들에게는 본인에 한해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상주적십자병원 평생 입원 의료비 할인 혜택은 토지 수용에 이르지 않고 지역발전을 위해 어려운 사정임에도 불구하고 상주시와 적극적인 협의 보상에 응한 토지 소유자들만 제공된다.
상주시는 올해 초부터 이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 마련을 고민했고 지역사회의 도움을 받아 각종 재정적인 수수료 지원과 무료 상담을 제공했고 이번에는 사업시행자인 대한적십자사에서 통 큰 결심으로 편입토지 주민들에게 입원 의료비 할인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
이와 더불어 상주적십자병원에서는 편입토지 소유자들에게 줄 수 있는 검진 혜택 등 토지소유자들을 위한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주민들을 포용하는 자세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상주적십자병원이 신축되면 지역 책임의료기관의 역할인 심뇌혈관센터, 응급의료센터, 재활의학과 등의 필수 의료를 수행하게 되며 대도시로 유출되던 환자를 치료하고 지역의 의료격차 해소와 시민들의 불편함을 한층 덜어줄 것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에서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상주적십자병원 신축사업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의 어려운 결심과 지역사회의 도움의 손길, 이와 더불어 지역주민들의 헌신 등 미래 세대에 밝은 상주를 만들기 위한 도움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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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심의 의결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19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제9기 상주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을 심의 및 의결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2025년 상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가까운 복지, 돌보는 이웃, 다함께 상주’라는 목표 아래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등 8대 추진전략 26개 세부사업 12개 세부과업으로 구성되어 2025년 상주시 지역사회보장의 이정표 역할을 하게 된다.
2025년 상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결식아동급식카드 활성화 사업 등 9개 사업 변경이 있었으며 이날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
공동위원장인 강영석 상주시장은 “2025년 상주시 지역사회보장의 첫걸음을 완성한 데 대해 의미가 깊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민과 관이 협력해 사업을 모니터링하고 평가해 존심애물 복지도시 상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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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예산안 1조 2200억원 편성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025년 상주시의 살림을 위한 본예산안 규모를 총 1조 2,200억원으로 편성해 11월 20일 상주시의회에 제출했다.
상주시의 2025년도 예산안은 2024년 본예산 1조 1,750억원 보다 3.83% 증가했다.
회계별 편성규모를 보면 일반회계는 3.38% 증가한 1조 1,348억원, 기타특별회계는 20.34% 증가한 142억원, 공기업특별회계는 8.40% 증가한 710억원이다.
일반회계 재원 중 자체수입은 지방세 595억원, 세외수입 354억원이며 의존재원은 지방교부세 5,647억원, 조정교부금 140억원, 국·도비 보조금 3,984억원, 보전수입 및 내부거래는 628억원이다.
내년도 예산안은 경기침체로 인한 국세수입 저조 등으로 어려운 재정여건속에서 행사성경비·자체 경상경비·성과미흡사업 등을 절감해 자체사업예산은 136억원이 감소했으며 반면 연초부터 국도비 확보계획을 수립해 경북도·정부부처·기재부의 문을 수시로 두드린 결과 국도비사업예산은 507억원이 증가해 관행적 세출요인 절감과 외부세입재원 확보를 통해 재정건전화에 성과를 거뒀다.
상주시의 내년도 예산안 주요 편성방향은 ‘사람과 활력이 넘치는 상주’, ‘더 편리하고 더 안전한 상주’, ‘미래를 선도하는 명품농업도시 상주’, ‘존심애물, 다함께 행복한 상주’라는 4개 분야에 중점 투자했다.
4개 중점투자 분야 사업별 주요 내역을 살펴보면 ‘사람과 활력이 넘치는 상주’를 위해 △상주문화예술회관 건립 143억원 △지역화폐 할인지원금 100억원 △공공형계절근로자 기숙사 건립 지원 48억원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47억원 △창의적 미래인재육성 지원 32억원 △상주 강변축구장 환경개선공사 30억원 △남산근린공원 조성 29억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29억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출연 및 이차보전금 21억원 △청년드림하우스 조성 20억원 △경천대 생태탐방 산악승마 시설조성 19억원 △왕산 문화의거리 먹거리타운 보수공사 19억원 △외국인 우수인재 단기숙소 조성사업 16억원 △제2일반산업단지 재해영향평가 등 용역비 13억원 △상주형 일자리 공감페이 지원 2억원 △청년창업 지역정착 지원사업 1억3천만원 ‘더 편리하고 더 안전한 상주’를 위해 △모동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140억원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도시침수예방사업 94억원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 88억원 △청리일반산단 하수처리수 재이용 공급사업 82억원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 66억원 △북천지구 하천재해 예방사업 60억원 △계룡교-중덕교차로 중로 개설공사 46억원 △상주 사벌권역 관광벨트 연계도로 개설 43억원 ‘미래를 선도하는 명품농업도시 상주’를 위해 △기본형 공익증진직불제 443억원 △농기계임대사업소 북부분소 건립 51억원 △FTA기금 과수고품질시설 현대화 지원 45억원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44억원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설치 지원 36억원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31억원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 지원 23억원 △시가지 명품가로수길 조성관리 15억원 △농산물 종합물류시설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14억원 ‘존심애물, 다함께 행복한 상주’를 위해 △기초연금 1,054억원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생계급여 246억원 △노인일자리사업 165억원 △영유아 보육료 지원 42억원 △부모급여 지원 39억원 △아동수당 지원 32억원 △충혼탑 정비 22억원 △상주적십자병원 신축 부지매입 위탁 20억원,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 운영비 지원 7억원, △스마트경로당 개발 및 보급 4억원 등을 편성했다.
이중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농기계임대사업소 북부분소 건립 51억원, △공공형 계절근로자 기숙사 건립 지원 48억원,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47억원, △상주박물관 수장고 증축사업 33억원, △상주 강변축구장 환경개선공사 30억원, △지평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20억원, △시도3호선 확포장공사 20억원, △왕산 문화의거리 먹거리타운 보수공사 19억원, △개식용 종식 지원 9억원, △상주고등학교 운동장 환경개선 8억원, △열린관광지 조성사업 7억원, △내서 능암, 신촌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 6억원, △청리일반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3-1단계 설치사업 3억원, △근린생활형 소규모 체육관 조성 2억원, △통합신청사 건립사업 타당성조사 약정수수료 1억5천만원 등이 있다.
한편 상주시는 지난 6월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발판으로 이차전지 앵커기업 유치를 통한 기업투자·산학연계·일자리 창출·인구증가의 선순환이 기대되는 ‘이차전지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사업’과 식료품 등 제조업체의 유치로 신산업 분야 개척 및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되는 ‘제2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등에 5천억원 이상의 시비 투자가 예상되는 만큼 효율적인 재정확보를 위해 2024년 제4회 추경예산 편성 시 가용 세입재원 일부를 투자유치진흥기금에 적립해 미래상주 건설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장기간 경기침체에 따른 국세수입 저조에 지방교부세 등 세입 감소가 우려되지만, 자체경비를 절감하고 국도비 확보에 힘을 기울이는 등 재정건전화를 도모하면서도 일자리창출 및 정주여건 개선 등 사람과 활력이 넘치는 상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핵심사업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며 “선택과 집중을 통해 편성한 내년도 예산인 만큼, 시대를 주도적으로 개척해 지속가능한 품격있는 미래 상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내년도 예산안은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제230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의 심의를 거쳐 12월 11일 최종 확정된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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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장애인일반형일자리 참여자 모집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025년 장애인일반형일자리사업 참여자를 11월 18일부터 11월 28일까지 10일간 모집한다.
상주시는 매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모집으로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이번 장애인일자리 모집인원은 일반형 일자리 31명으로 참여자 선정 시 내년부터 1년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행정업무 보조,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일자리 사업을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장애인복지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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