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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강효구 의원 ‘상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표 발의
상주시의회, 강효구 의원 ‘상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표 발의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 강효구 의원은 제230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상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농어업에 필요한 인력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관리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농업인들의 안정적 영농활동에 이바지하고자 발의됐다.
제정 조례안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계획의 수립 △외국인 계절근로자 및 고용주에 대한 지원 등이 주요 내용이다.
강효구 의원은 이번 조례를 통해 “인력의 안정적인 공급으로 영농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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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진태종 의원 ‘상주시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
상주시의회, 진태종 의원 ‘상주시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 진태종 의원은 제230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상주시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지방자치단체가 지방체육회 또는 지방장애인체육회 등에 공유재산을 무상으로 대부, 사용·수익하게 하거나 그 관리를 위탁할 수 있는 근거인‘국민체육진흥법’ 이 개정되면서 필요한 사항을 조례로 정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하고자 발의됐다.
일부개정 조례안은 △공유재산의 대부 △대부·사용 허가 △대부·사용 허가 기간 △대부·사용 허가의 취소 등이 주요 내용이다.
진태종 의원은 조례 개정을 통해 “상주시체육회와 상주시장애인체육회의 위탁사업이 원활히 진행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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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1조 2200억원 규모 2025년도 상주시 예산안 의결
상주시의회 1조 2200억원 규모 2025년도 상주시 예산안 의결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의회는 16일 제230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1조 2,200억원 규모의 상주시 2025년도 예산안을 심사·의결했다.
이날 제3차 본회의에서는 △ 2025년도 예산안 총 1조 2,200억원 중 233억 6천 5백만원을 삭감, 기획예산실 소관 내부유보금에 반영토록 했으며 상임위원회별로 예비 심사 보고된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 총 24건은 원안 가결하고 1건은 수정 가결했으며 1건은 부결했다.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은 “집행부에서는 내년도 예산을 집행하는 데 편성한 목적대로 효율적으로 집행해 시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예산운영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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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전국민마음투자지원사업 우수기관선정
상주시,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전국민마음투자지원사업 우수기관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12월 12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해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2024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포상행사’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261개 전국보건소를 대상으로 서비스 신청률, 제공기관·인력 등록 건수, 예산 집행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평가가 이뤄졌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에게 전문 심리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7월 하반기부터 시행했다.
우리시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초기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적시에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담 서비스 제공기관 확충과 지원대상자 선정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 등에 집중해 그 노력을 인정받았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일상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상담서비스 진행과 최우선 사회문제로 마음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진 만큼 이에 따른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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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상주시 사회복지대회 개최
2024 상주시 사회복지대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12월 13일 오후 2시 상주시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사회보장 공무원, 일반시민 등 15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4 상주시 사회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사회복지대회 1부 행사로는 AI 초기상담, AI 고독사 안심서비스 등 복지분야에도 AI 인공지능기술이 도입되면서 사회복지 종사자의 관심도가 높은 분야인 인공지능에 대한 특강으로 ‘AI야 놀자’라는 주제로 놀이와 행사 전승훈 대표가 특강을 맡았으며 2부 행사로는 유공자 표창 등 사회복지대회 본행사를 실시했다.
한편 상주시 사회복지대회는 사회복지에 대한 상주시민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사회복지발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함으로써 사회복지사업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민 복지 증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열심히 노력해오신 사회복지종사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상주시민 모두가 행복한 존심애물 복지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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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 수니’ 와 함께, 겨울엔 상주곶감축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2월 16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을 통해 공식 마스코트 캐릭터 ‘도리와 수니’를 활용한 이모티콘을 무료 배포한다.
상주시의 ‘이모티콘 무료 배포 이벤트’는 지역 브랜드를 친근하게 알리고 ‘2025 상주곶감축제’ 및 ‘상주곶감’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모티콘은 ‘2025 상주곶감축제를 홍보하는 도리와 수니’를 중심으로 ‘새해 인사하는 도리와 수니’, ‘곶감 선물하는 도리’ 등 16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감정 표현과 동작, 문구를 삽입해 이용자가 즐겨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번 이모티콘은 카카오톡 ‘상주시청’ 채널의 기존 및 신규 구독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4만명에게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며 다운로드 후 30일간 사용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앱 실행 후 오른쪽 위의 검색창에서 ‘상주시청’을 검색한 후 ‘채널추가’를 누르면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도리와 수니 이모티콘 무료 배포 이벤트를 통해 ‘곶감축제’ 와 지역 특산물인 ‘상주곶감’을 전국에 알려 방문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동시에 시민들에게 즐거운 소통의 도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통해 지역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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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북도민행복대학 4기 학위수여식 성료
상주시, 경북도민행복대학 4기 학위수여식 성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12일 상주시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2024 경북도민행복대학 상주캠퍼스’ 학위 수여식을 개최했다.
행사에 앞서 방우정 강사는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즐겁다’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참가자들에게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인생의 변화에 대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본 행사에는 강영석 경북도민행복대학 상주캠퍼스 학장, 남영숙 도의원, 수료생,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학위증서 수여, 우수학습자 및 공로자 표창이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졸업생들의 노력과 성취를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경북도민행복대학은 도민들의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학습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올해 4기를 맞이한 상주캠퍼스는 지역학, 인문학, 문화·예술 등 7대 영역을 중심으로 총 30회에 걸친 다채로운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4월 4일부터 12월 12일까지 주 1회 2시간씩 진행됐으며 학생 중심의 동아리 활동, 저출산 캠페인 봉사활동, 시민 오픈 강좌 등을 통해 학습과 지역사회의 연계를 강화하며 상주시만의 독창적인 평생교육 모델을 구축했다.
황윤자 학생회장은 “경북도민행복대학에서의 1년은 배움의 즐거움과 나눔의 행복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많이 남겼다”며 “앞으로도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실천하며 의미 있는 삶을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참여하신 여러분 모두의 열정과 노력이 결실을 맺은 오늘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지난 1년간 쌓아온 경험과 배움이 앞으로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리라 믿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배움의 기회를 이어가시실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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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3회 설공찬전 문화제 성황리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낙동강문학관이 주최하고 상주시와 난재채수선생기념사업회, 상주교육지원청, 상주신문사가 후원한 제3회 설공찬전 문화제가 지난 12월 7일 오전 10시 상주시립도서관 상상홀에서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낙동강문학관 관장의 개회사에 이어 채수선생기념사업회 회장의 축사, 설공찬전 학습 홍보영상 상영과 축시 낭독, ‘설공찬전’을 극화한 연극공연 설공찬전문화제 공모작 시상, 설공찬가 부르는 시간이 함께 마련돼 그 의미를 되새겼다.
‘난재 채수 선생이 꿈꾼 세상을 만나다’라고 표방한 행사장에는 상주시민과 인천 채씨 문중, 각급학교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했으며 특히 ‘설공찬전’을 풀어쓴 김재석, 이서영 작가와 ‘난재집’을 번역한 안수정 박사가 참석했다.
설공찬전문화제는 조선 최고의 문장가요, 선비이자 경세가인 난재 채수 선생이 지은 한글로 읽힌 최초의 소설 ‘설공찬전’을 배우고 익히는 데 뜻을 두었다.
‘설공찬전’은 이안면 가장리에 있는 ‘쾌재정’에서 한문으로 창작되고 한글로 번역되어 널리 읽혀졌다.
윤회화복설과 여권신장의 주제가 당시 유교사회에 위배 되어 중종 때 모두 불태워졌다.
금서로 된 ‘설공찬전’의 필사본이 1997년 이복규 교수에 의해 성주이씨 이문건의 ‘묵제일기’에서 발견됨으로써 다시 빛을 보게 됐다.
‘선하면 행복하고 악하면 불행하다’는 인과론, 불합리 불평등한 사회구조를 비판한 채수 선생의 문학정신은 우리가 되새기고 이어가야 할 덕목이다.
박찬선 관장은 설공찬전문화제를 통해 “‘설공찬전’의 문학사적 가치를 조명하고 올곧은 정신문화의 계승과 ‘문학의 고을 상주’를 천명함에 큰 뜻이 있다”고 밝혔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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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첨단 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촉진사업 공모 선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첨단 정보기술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촉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5.6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첨단 정보기술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촉진사업’은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공공분야에 선도적으로 도입해 공공서비스 혁신이 가능한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발굴 확산하는 사업으로 재난·안전, 행정, 교통의 6대 분야 중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과제에서 ‘상주형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구축’ 으로 최종 공모 선정됐다.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화재, 사고 등의 대형 재난 상황 발생 시 소방차, 구급차 등의 긴급차량이 교차로 진입 시 녹색신호를 우선 부여해 목적지까지 최단 시간으로 이동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이다.
상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사업비 8.07억원을 투입해 상주시 주요도로에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며 또한 시·군간 시스템 연계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긴급상황 발생시 골든타임을 확보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소방차 및 구급차의 2차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스템이 구축되면 일시적인 차량 정체가 불가피하지만, 응급상황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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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상북도 식량시책 평가 ‘대상’ 채소·특작분야 시책 평가 ‘최우수상’ 수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10일 쌀 등 주요 식량의 안정적인 생산 시책 추진을 위한 ‘2024년 경상북도 식량시책 평가’에서 대상 및 ‘2024년 경상북도 채소·특작분야 시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식량시책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쌀 적정생산 및 감축, 식량산업 육성, 국비 확보 노력 등 5개 분야 14개 지표를 설정해 우수 시군을 선정·시상하고 있다.
이에 쌀 적정생산 추진 및 국비 확보 부문 등에 탁월한 실적을 내며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게 됐다.
상주시는 올해 쌀 적정생산을 위한 벼 재배면적을 780ha 감축하며 정부시책인 쌀에서 타작물로의 안정적 전환에 탁월한 결과를 내었으며 논 타작물 기자재 지원사업을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등 농가의 자발적 쌀 적정생산을 뒷받침했다.
또한 쌀 소비 부진에 대응해명품쌀단지 조성, DSC 및 RPC 등의 신설 및 증설, 벼재배농가 대상 상토 및 모판 지원 등을 추진하는 등 고품질 쌀 생산으로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동력운반차 등 농기계 지원을 통해 농업기계화에 앞장서 상주시 농업환경 발전에 주력을 이루었다.
이번 성과는 상주시가 지속적인 쌀값 하락 등 대내외 많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 소득증진 및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식량시책이 실효성을 거두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음은 물론 농업도시 상주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됐다.
또한 채소특작분야 시책 평가는 시설원예·채소·특용작물 산업 육성시책 운영 효율성 향상을 위해 시상을 하며 국·도비 예산확보 및 집행실적, ICT와 결합한 스마트농업 실천, 자율적 수급조절 참여 등 6개 분야 10개 지표를 설정해 각 시군에서 제출한 자료 및 도 보유 자료에 근거해 우수 시군을 선정해 시상한다.
상주시는 지역여건에 맞는 맞춤형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지속적으로 신규사업을 발굴해왔으며 특히 2024년 국·도비 확보, 농업과 첨단기술의 융합을 통해 농가 수익을 증대하는 미래지향적 사업을 확대하며 다른 지역과 차별화를 해왔으며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중심으로 상주농업의 대전환을 통해 새롭게 중흥하는 미래상주를 만들어 가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식량 및 채소·특작분야 시책 평가 수상은 상주시와 농업인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뛴 결과이며 농업의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떨칠 수 있도록 신뢰받는 농업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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