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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단원구 여성합창단 지휘자·반주자 위촉장 수여
안산 단원구 여성합창단 지휘자·반주자 위촉장 수여
[피디언] 안산시 단원구는 앞으로 단원구 여성합창단을 2년간 이끌 김민수 지휘자와 홍현준 반주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안산시 여성합창단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창단한 단원구 여성합창단은 구청장을 단장으로 지휘자와 반주자 및 단원 29명이 3개 파트로 구성된다.
단원구 여성합창단은 창단 이후 2019년까지 매년 정기연주회 개최를 비롯해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계층 찾아가는 음악회와 여러 행사에 초청돼 다양한 축하공연을 펼쳐 큰 호응을 받아 왔다.
이강원 단장은 “코로나19에도 꾸준한 연습으로 실력을 쌓아 가는 단원구 여성합창단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여성합창단의 노래를 주민들과 함께 들을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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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중앙도서관, ‘책과 저작권법 바로알기’도서 전시
안산시 중앙도서관, ‘책과 저작권법 바로알기’도서 전시
[피디언] 안산시 중앙도서관은 ‘도서관 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이달 30일까지 문헌자료실과 어린이자료실에서 ‘책과 저작권법 바로알기’를 주제로 한 도서전시를 마련한다고 6일 밝혔다.
도서관주간은 한국도서관협회에서 매년 4월12일부터 4월18일까지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 홍보해 지역주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설정한 주간이다.
또한 매년 4월23일은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로 독서 출판을 장려하고 저작권 제도를 통해 지적 소유권을 보호하기 위해 유네스코가 1995년 독서출판을 장려하기 위해 정한 날이다.
안산시중앙도서관 문헌자료실과 어린이자료실에서 진행되는 ‘도서전시’는 도서관이 소장한 자료를 매월 주제에 따라 전시하는 것으로 4월 도서전시의 주제는 ‘책과 저작권법 바로알기’다.
문헌자료실에 ‘한국 저작권 50년사’ 등 13종, 어린이자료실에 ‘나도 저작권이 있어요’ 등 4종을 저작권에 관련한 도서를 전시해 이용자들이 저작권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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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직업훈련기관 특별점검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직업훈련기관 41개소에 대한 방역실태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22~30일 진행된 점검에서 시는 직업훈련기관을 방문해 관리자와 이용자의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철저한 방역수칙을 재강조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출입자 명부 관리 마스크 착용 의무 등 방역수칙 게시 및 준수 시설 내 방역물품 비치와 소독 및 환기 여부 면적당 인원 제한과 운영시간 준수 여부 등이었다.
시는 특별점검 이후에도 수시로 점검을 실시해 방역관리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특별점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코로나19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철저한 방역을 통해 지역사회 감염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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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우리 동네 1㎜’ 운영으로 민원 201건 선제 해결
안산시 상록구, ‘우리 동네 1㎜’ 운영으로 민원 201건 선제 해결
[피디언] 안산시 상록구는 선제적인 민원 해결을 위해 운영 중인 ‘우리 동네 1㎜’를 통해 지난 2개월간 201건의 민원을 조기에 처리했다고 6일 밝혔다.
올 2월부터 시작된 우리 동네 1㎜는 구내 13개 동별로 지역실정을 잘 알고 있는 동장이 ‘행정관찰자’로 지정돼 출·퇴근 및 출장시 민원을 주민이 신고하기 전에 미리 발견해 담당부서에 통보·처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2개월간 해결된 201건의 불편사항은 불법현수막, 보도블록 문제, 쓰레기 불법투기 등 3건이 절반을 넘는 122건을 차지하고 있었다.
구는 이렇게 축적되는 데이터를 활용해 자주 발생하는 민원을 지역, 유형별로 분석해 주민 불편사항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처해 나간다.
김제교 구청장은 “지난 두 달 동안 주민이 신고하기 전에 먼저 민원을 해결한 공직자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우리 동네 1㎜를 더욱 활성화해 주민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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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본오2동 도시재생주민협의체 창립총회 개최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6일 주민과 함께하는 본오2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위해 ‘본오2동 도시재생주민협의체’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총회에는 윤화섭 시장과 천영미 경기도의원, 김태희 의회운영위원장, 윤태천 시의원, 주민 25여명이 참석했다.
국토교통부 공모로 지난해부터 추진된 본오2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은 내년까지 229억7천여만원이 투입되는 주거생활 인프라 개선 사업이다.
시는 공공복합청사 건립 및 공원리뉴얼, 생활가로 정비, 노후주거지 재생,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 등을 추진해 앞서보니 우리의 마을 함께보니 정다운 마을 살아보니 행복한 마을 등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본오2동 도시재생주민협의체는 주거환경 커뮤니티케어 마을경제활성화 문화예술 분과로 구분해 활동 중이며 적극적인 주민 참여형 도시재생뉴딜사업 실천을 위해 정식적인 출범 의지로 주민협의체 창립총회 선거를 통한 임원 선출 및 운영규정을 제정하게 됐다.
윤화섭 시장은 “주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참뜻을 실천할 수 있도록 시에서는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현장지원센터에서는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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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안골마을·도금단지 오지노선 신설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6일 시내버스가 운행되지 않아 불편을 겪던 사사동 안골마을에서 첫 버스개통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열었다.
이달 1일 개통한 8번 노선은 안골마을~황제아파트~양촌마을~반월농협~서해아파트~반월역 구간에 버스 1대가 배차돼 하루 20회 운행한다.
안골마을은 어르신, 학생 등 35가구 150여명이 거주하고 있는 오지마을로 마을 안길이 좁고 버스 등 대중교통이 운행하지 않아 고령의 주민이 교통불편을 호소해 왔다.
시는 앞서 43억원을 투입해 마을 진입도로 개설을 추진해 2018년 6월 준공했으며 마을 주민들과 함께 버스 회차지를 조성하면서 시내버스 운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임수연 안골 경로당 회장은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해준 안산시에 감사하다”며 “그동안 버스가 없어 고생했는데, 무엇보다 병원 가는 길이 수월해졌다”고 전했다.
시는 아울러 상록수역~도금단지~팔곡동~반월역 구간을 잇는 90번 노선을 신설했다.
해당 노선에는 하루 버스 2대가 24회 운행한다.
도금단지의 경우 기존 97개사 1천200여명 노동자가 근무 중이며 인근 팔곡일반산업단지에 28개사가 추가 입주 예정인 곳으로 시는 노동자 불편 해소를 위해 상록수역~도금단지 직행노선을 신설하게 됐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오지노선 시내버스 개통으로 어르신, 근로자 등 주민들의 이동편의를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통 사각지대에 있는 시민의 대중교통 불편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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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영상 시놉시스 공모전, 1천300만원 상금 주인공 결정됐다
안산시 영상 시놉시스 공모전, 1천300만원 상금 주인공 결정됐다
[피디언] 안산시는 올해 처음 진행한 ‘2021안산을 이야기해줘 안산스토리 영상 시놉시스 공모전’에서 수상작 10작품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모두의 삶이 빛나는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에 대한 전국 대학생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었던 만큼, 안산은 물론 서울, 인천, 군산, 고양, 시흥, 안양, 의왕시, 양양군 등 전국에서 많은 대학생이 응모했다.
참가 대학생들은 TV광고 TV방송프로그램, 안산시 대표 홍보영상 3개 부문에서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재치 있는 구성을 뽐내며 완성도 높은 영상 시놉시스를 제출했다.
지난달 23·31일 각각 내부 실무자로 구성된 1차 심사와 방송국 PD와 작가 등 전문가로 구성된 2차 심사까지 모두 두 차례에 걸쳐 철저한 블라인드 심사로 진행됐다.
또한, 심사위원회는 당초 최우수 1작품, 우수 2작품, 장려 6작품으로 총 9개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었으나, 심도 있는 논의 끝에 계획을 변경해 수상작 수를 늘려, 우수 3작품, 장려 7작품 총 10작품을 수상작으로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대학생들의 톡톡 튀는 젊은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이 다수 있었다”며 “그 중에서도 안산시만의 우수정책과 자랑거리와, 사람들에게 안산을 쉽게 알리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홍보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담긴 작품이 높은 경쟁률을 뚫고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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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국가소유 5조7천억대 도로 소유권 이전 항소심 승소
안산시, 국가소유 5조7천억대 도로 소유권 이전 항소심 승소
[피디언] 안산시는 ‘반월신공업도시 건설사업’ 이후 국가로부터 소유권을 이전받지 못한 관내 5조7천억 규모의 도로 소유권을 바로잡기 위해 제기한 소송 항소심에서도 승소했다고 6일 밝혔다.
정부를 상대로 2019년 7월 소송을 제기한 이후 지난해 1월 1심에서 승소한 데 이어 정부가 낸 항소도 지난달 31일 재판부가 기각한 것이다.
앞서 시는 정부로부터 소유권을 이전받지 못한 2천793필지 가운데 1필지에 대해 ‘진정명의 회복을 위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이달 중으로 정부가 상고를 포기하면 안산시는 전국 최초로 국유재산인 도로를 지자체가 소송을 통해 소유권을 바로잡은 주인공이 된다.
도로 소유권을 모두 회복하면 공공시설 관리권자와 소유권자를 일원화함으로써 행정재산 변경 시 예산을 절감하고 원활한 도시계획시설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국가 소유로 남아있는 도로를 포함한 지역에서 시 자체 개발을 추진하게 되면 시 예산으로 이를 매입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이다.
행정절차 간소화는 물론, 기반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도 더욱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향후 1심 판결이 확정되면 나머지 2천792필지에 대한 소유권도 시로 이전할 것을 국토교통부에 요구할 방침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8년 동안 끈질긴 집념으로 부당한 문제를 해결한 담당 공무원의 노력이 곧 큰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며 “안산시의 소중한 행정재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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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선 지하화 본격화…70만㎡ 개발로 1조8천억원대 편익 전망
안산선 지하화 본격화…70만㎡ 개발로 1조8천억원대 편익 전망
[피디언] 민선7기 안산시 공약이자, 시민 숙원사업인 4호선 지하화를 통해 축구장 100개 면적에 달하는 70만3천215㎡를 개발할 수 있게 돼 최대 1조8천억원의 편익이 발생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시는 ‘안산선 지하화 타당성 조사 및 실행방안 연구용역’을 실시해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4월부터 실시한 연구용역에 대해 전날 시청 제1회의실에서 윤화섭 시장과 박태순 시의회 도시환경위원장을 비롯해 용역수행사인 ㈜선구엔지니어링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보고회를 열고 연구결과 등에 대해 논의했다.
연구용역에서는 안산선 한대앞역~안산역 구간 5.47㎞를 녹지공간 하부로 지하화하고 초지·고잔·중앙역을 지하역사로 변경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이를 통해 폭 120~150m, 전체 면적 70만3천215㎡의 상부공간을 주거 및 상업지역 등으로 용도지역 변경을 하면 1조7천970억원의 편익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하화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은 1조1천억원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측됐는데, 비용대비편익은 1.52로 분석돼 사업추진에 타당성을 확보했다.
특히 2024년 개통되는 신안산선과 2025년 예정된 인천발KTX 직결사업과의 연계효과도 긍정적일 것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상부공간은 각각 복합첨단 도시지원 업무·중심상업 허브 생활중심거점 등으로 개발이 가능하다는 구상이 그려졌다.
그동안 안산시 도심 한 가운데를 가로질러 남북으로 단절하고 있는 상부공간이 안산시 경쟁력은 물론, 시민 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일 것이라는 전망이다.
사업은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 등을 근거로 재정사업·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하는 방안과, ‘역세권의 개발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하는 역세권 개발사업 방안 등이 제시됐다.
용역에서는 국가사업으로 추진되도록 국토교통부 및 국가철도공단 등 관계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의를 바탕으로 진행돼야 한다는 의견이 담겼다.
1980~90년대 적은 비용으로 서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고가형태로 건설된 안산선은 도시 발전 이후 도심을 남북으로 단절해 균형발전을 저해하는 것은 물론, 소음·진동 등 다양한 문제점이 제기돼 왔다.
민선7기 안산시는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용역을 실시하게 됐고 타당성이 높다고 판단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윤화섭 시장은 “안산선 지하화 사업으로 단절된 도시공간을 회복하는 효과와 균형발전 및 다양한 개발계획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이 예상된다는 결과가 나왔다”며 “이번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사업이 반드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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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오금동, 봄맞이 환경정화 방역과 캠페인 가져
군포시청
[피디언] 군포시 오금동 주민자치회는 4월 6일 봄맞이 마을방역과 소독을 실시하고 연중 마을환경 정화를 위한 마을환경지킴이 참여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 20명을 비롯해 주민센터 직원들은 방역수칙에 따라 4인 1조로 나눠 관내 아파트 7개 단지의 어린이공원, 버스정류장, 보행로 벤치의 방역과 청소를 진행하고 보행로에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버스정류장 등 길거리 곳곳에 불법으로 부착된 스티커와 전단지 등도 함께 정비하는 등 마을 곳곳을 살피고 확인했다.
이어서 마을환경 정화를 위한 마을환경 지킴이 자원봉사자 참여와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의제 발굴에 주민의 동참을 바라는 홍보물을 배포하는 것으로 행사를 마쳤다.
이날 행사는 계절·테마·장소에 따른 특성별 환경정화 활동으로 2021년 오금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보조사업의 하나로 열렸다.
강석원 오금동 주민자치회장은 “보다 나은 오금동의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했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서 우리 마을이 한결 깨끗하고 쾌적하도록 지속적으로 활동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경혜 오금동 동장은 “봄맞이 대청소에 참여해주신 위원들께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살고 싶은 오금동의 이미지를 만들어 주민들게 희망을 드리는 동 행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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