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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후원물품 나눔 실시
‘고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후원물품 나눔 실시
[피디언] 평택시 고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가족, 이웃의 돌봄이 없는 저소득 취약 어르신에게 후원물품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나눔 행사는 고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승강기 청소 수익금, 회비 등을 모아 마련한 기금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하는 물품이라 더욱 뜻깊다.
후원물품은 백미, 봄 이불, 마스크, 물티슈 등 어르신들의 실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으로 봄철 동안 소요되는 충분한 양이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고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그동안 저소득층 아동에게 태블릿 PC 지원, 구호물품 지원, 밑반찬 지원, 홀몸 어르신 영정사진 찍기, 생신상 차려드리기,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지역 내 소외 계층 돌봄 및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윤민원 고덕면장은 “그동안 고생해 마련한 소중한 기금으로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해 주신 고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살뜰히 살펴서 맞춤형 복지실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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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45호선 상습정체구간 해소 본격화
국도45호선 상습정체구간 해소 본격화
[피디언] 평택시는 팽성읍 추팔리 일원 상습정체구간인 국도45호선의 교통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고 5일 밝혔다.
국도45호선 팽성읍 추팔리~신궁리 구간은 상습적인 교통정체 발생 구간으로 시민들이 불편을 지속적으로 호소해왔다.
개선방안으로 국도45호선 신궁교차로 개선사업 실시설계용역을 수원국토관리사무소에서 지난달 24일 착수했다.
신궁교차로 개선사업은 기존 불완전입체교차로를 완전입체교차로로 개선하는 사업으로 정장선 시장이 직접 국토부장관 면담 등 지속적인 사업건의를 추진해 2019년 12월 ‘제6단계 국도시설개량 기본계획’에 본 사업이 확정됐다.
수원국토관리사무소에서는 내년 1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행정절차 및 보상협의를 거쳐 2024년까지 공사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도45호선 추팔리~신궁리간 확장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국도45호선 확장사업은 추팔공단 사거리에서 신궁교차로까지 약 1.5㎞구간을 기존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국토부 ‘제5차 국도5개년 계획’에 건의해 2020년 1월 대상사업으로 확정됐다.
국도45호선 확장은 사업비가 500억 미만으로서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제외 대상사업으로 예타조사와 관계없이 금년 6월 확정고시 될 예정이다.
신궁교차로 개선사업과 국도45호선 확장사업을 통해 국도45호선의 극심한 교통정체를 해소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성 제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국도45호선 상습정체구간 해소를 위해 본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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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안양시 송정 미술꿈나무 장학생’ 선발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안양시 송정 미술꿈나무 장학생’ 선발
[피디언]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 ‘안양시 송정 미술꿈나무’ 장학생을 선발한다.
‘안양시 송정 미술꿈나무’는 작년 11월 재단법인 송정미술문화재단이 기탁한 후원금 1천만원을 기반으로 어려운 시기에 미술의 꿈을 품은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100만원과 관련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장학 사업이다.
최종 선발될 장학생은 총 10명으로 접수된 신청서와 활동계획서 포트폴리오 등을 심사해 중학생과 고등학생 각 5명씩을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3월 29일부터 4월 23일까지이며 관내 45개 중·고등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학생들이 학교장의 추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미술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안양시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부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많은 재능 있는 학생들을 발굴해 함께 나눔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더욱더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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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면서 주워요~
걸으면서 주워요~
[피디언] 진건읍 걷기연맹지회는 지난 2일 남양주시 사능천변에서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진건읍 걷기연맹지회는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잡는 플로깅 활동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최근 벚꽃이 만개한 사능천변은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로 북적이지만 그만큼 쓰레기 투기도 많아 정화활동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에 걷기연맹 회원들은 사능천 산책로를 따라 플로깅 활동을 실시하고 산책하는 시민들에게도 플로깅을 권유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사능천 플로깅에 참여한 임홍식 진건읍장은 “사능천변을 시작으로 청소가 필요한 골목길에서 플로깅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진건읍 구석구석이 깨끗해지도록 플로깅 운동을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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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장애인단체연합회, 남양주시 북부장애인복지관 사전관람 및 간담회 실시
남양주시 장애인단체연합회, 남양주시 북부장애인복지관 사전관람 및 간담회 실시
[피디언] 남양주시 장애인단체연합회는 5일 회원 및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20일 개관식을 앞두고 있는 남양주시 북부장애인복지관을 방문, 사전관람을 진행했다.
이들은 올해 3월부터 시범운영중인 북부장애인복지관 시설을 답사하고 새롭게 개관한 복지관을 장애인들이 내 집처럼 이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에 참여했다.
최만석 연합회장은 “그동안 남양주시에는 장애인복지관이 1개 밖에 없어 인구 대비 장애인들을 위한 인프라가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북부장애인복지관 개관으로 이 갈증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것 같다”고 말했다.
공상길 장애인복지관 관장은“개관 초반이라 아직 미흡한 부분도 있지만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최고의 복지관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간담회 참석한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성장과 발달을 위한 최첨단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많은 장애인들이 북부장애인복지관의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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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형 도의원 김포한강신도시 고교 신설 논의, 김포시 학부모회장협의회 정담회
이기형 도의원 김포한강신도시 고교 신설 논의, 김포시 학부모회장협의회 정담회
[피디언] 이기형 경기도의원은 3월 31일 경기도의회 김포상담소에서 ‘김포시 학부모회장협의회’와 정담회를 열었다.
정담회는 중학생 졸업자 수 대비 고등학교 수용율이 매우 낮은 한강신도시 지역의 고등학교 신설 추진으로 한강신도시 입주 후 나타나고 있는 각급 학교의 과밀화 문제가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것에 대한 문제 제기와 대안 마련을 위해 개최됐다.
‘학회협’은 ‘김포한강신도시 지역의 중학교 졸업생 수 대비 신도시 내 고등학교의 입학정원이 60%대에 머물고 있어, 원거리 통학 고등학생이 많아 교육환경 저하의 큰 원인이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김포한강신도시 교육 용지의 방치로 주거환경까지 악화되고 있어 해당 용지에 계획된 고등학교의 빠른 신설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현황 설명에 나선 이기형의원은 ‘2012년, 2013년에 이어 2020년 한강신도시 내 고등학교 신설추진을 위해 경기도교육청에서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의뢰했으나, 재검토 통보를 받았고 함께 추진한 구래동의 중학교 신설만 중앙투자심사를 통과 했다’고 설명했다.
2020년 교육부 투자심사는 전국적으로 30%대의 통과율이라는 저조한 실적에 비해 김포의 학교신설은 50%의 성과를 보였지만, 김포시가 고등학교 비평준화 지역이라는 한계가 현실로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이 뒤따른다.
최근 실시한 ‘김포시 고교평준화 실시 타당성 연구 용역’자료에 따르면, 중학교 졸업생수 대비 일반고등학교 정원은 김포 남부권 109.6%, 중부권 61.5%, 북서부권 111.4%의 수용율을 보이고 있어, 한강신도시 지역이 포함된 중부권의 고등학교 부족이 눈에 띈다.
김포시는 고교 비평준화 지역으로 지역 내의 고등학교 여유 학급수가 존재해 한강신도시 지역 고교설립의 장해물로 작용해 왔다.
그러나 2024년 시행을 목표로 추진 중인 ‘김포시 고교평준화’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한강신도시 내 고등학교 신설이 선결과제로 등장했다.
이의원은 ‘고등학교 신설건은 2021년 상반기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 다시 상정했으며 2020년 기준 김포시 중3 학생 수는 3,809명으로 일반 고등학교 모집정원 3,186명보다 623명 많아 일반고 진학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경기도교육청 차원의 교육부 중앙투자 심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김포형 고교평준화는 교통 여건 개선이 어려운 부분에 대한 대비가 있어야 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김포 학군을 3개 구역으로 나누는 안이 유력하므로 한강신도시 내 고등학교 신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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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서천고‘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참여
용인 서천고‘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참여
[피디언] 용인 서천고등학교는 4월 5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 공감대 형성 및 보호구역 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날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승용차와 통학버스가 지나가는 교문 앞에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챌린지 구호가 담긴 피켓을 들고 일상 속에 등·하교시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며 활동했다.
이번 행사에 서천고등학교는 교통안전지도 도우미 학생 및 교직원이 함께 동참해 교문 앞 횡단보도에서 캠페인 활동을 벌임으로써 더욱 의미가 있었다.
서천고 임재수 교장은 “이번 캠페인 활동을 계기로 우리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과 즐거움이 가득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화성 다원중학교 교감 양가밀로부터 지목을 받은 임재수 교장은, 다음 참여자로 광명 광문중학교 송현옥 교감, 포천고등학교 최규민 교감, 과천문원중학교 김철환 교감을 지목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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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독립운동가 기념사업회, 4.3만세운동 기념식 개최
여주시 독립운동가 기념사업회, 4.3만세운동 기념식 개최
[피디언] 여주시 독립운동가 기념사업회는 지난 4월 3일 금사면 이포나루터에서 여주시장 및 도의원과 시의원을 비롯해 금사면민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3만세운동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일제 강점기 대한독립을 위해 1919년 4월 1일 여주 이포에서 시작해 4월 3일 여주 전역으로 퍼진 만세운동을 기억하고자 기념식과 만세운동 재현행사를 진행한 것이다.
1부 4.3만세운동 기념식에서는 박근출 회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이항진 여주시장, 박시선 여주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김선교 등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독립선언서 낭독을 통해 기념식의 분위기를 돋우고 참석자 전원의 만세삼창으로 마무리됐다.
2부 만세운동 재현행사는 대형태극기를 든 독립운동가 기념사업회 여성회원들을 선두로 60여명이 소형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이포나루터에서 금사근린공원까지 행진하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김구 선생과 함께 독립운동을 하였던 엄항섭 선생과 그의 가족들의 고향인 금사면에서 개최되면서 더 큰 의미가 있었으며 이항진 여주시장은 조국을 사랑한 선조들의 마음을 본받아 여주를 더욱더 사랑하고 ‘사람중심 행복여주’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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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시설’
기획보도-‘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시설’
[피디언] 여주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과학적인 영농을 추진하기 위해 농촌진흥법과 여주시 조례에 근거를 두고 있는 지역농업개발센터의 역할로 과학영농시설을 운영 중이며 이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자세히 소개해 많은 농업인이 농업기술센터의 과학영농시설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여주시 농산로 71 소재의 농업기술센터 본관 앞쪽에는 최근 준공된 여주시 친환경 종합 검정실이 있으며 친환경 종합 검정실내에는 과학적으로 토양 환경관리를 위해 추진하는 토양 정밀 분석과 최근 축산분야에서 대두되고 있는 퇴비 부숙도 검사를 해주는 환경농업분석실이 있다.
2021년 1월에 준공된 친환경 종합 검정실은 한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39억8천3백만원의 친환경청정사업 국비 공모로 선정되어 추진했으며 종합기능을 확보하고자 18억8천1백만원의 시비를 추가로 투자해 총 58억6천4백만원의 사업비로 1층 831㎡와 2층 614㎡ 규모로 신축됐다.
이중 환경농업분석실은 1층 시료건조장 88㎡와 2층 전처리실 및 분석실 등 250㎡ 규모로 운영중이며 주요장비는 유도결합플라즈마분광분석기, UV, 원소분석기, 수은분석기 등 37종으로 정밀분석하고 있다.
환경농업분석실에서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있는 종류는 토양 정밀검정, 토양 중금속 검정 및 퇴비 부숙도 검사로 토양 정밀 검정중 밭토양은 산도, 전기전도도, 유기물, 인, 칼륨, 칼슘, 마그네슘 등 7종을 검정하고 있으며 논토양은 밭토양 검정 항목의 전기전도도 대신 벼의 구성 성분에서 중요한 요소중 하나인 규소를 분석해서 토양검정 시비처방서 발급과 교육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토양 중금속 검정은 납, 크롬, 니켈, 비소, 구리, 아연, 카드뮴 및 수은 등 8가지 위해요소 중금속을 검정하고 있다.
2020년도에 환경농업분석실에서는 총 4,492건을 분석해 친환경기술의 종합컨설팅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토양분석 의뢰 및 농경지 시료채취시 한 지점당 표토를 1㎝ 걷어낸 후 첫삽은 파내 버리고 옆면의 작토층을 채취해 봉투에 담는 것이 기본 채취 방법이며 이때 필지별로 10점 내외의 시료를 채취해 한봉투에 담아야 한다.
시료채취 방법은 평탄지 필지별 채취 방법과 경사지별, 작목별 채취 방법이 일부 다르다.
자세한 내용은 환경농업분석실에서 배부되는 토양분석을 위한 시료채취 봉투에 제시되어 있다.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퇴비 부숙도 판정사업은 퇴비 부숙도 측정 의무화에 따른 축산농가의 배출퇴비 부숙도 측정을 목적으로 2020년에 처음 시작됐으며 한우를 비롯한 젖소 등 총 9종의 축종에 대해 547건을 분석해 퇴비 배출시 발생되는 민원을 사전 차단했으며 미부숙 퇴비 살포로 인한 작물 생육장애를 방지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환경농업분석실은 여주시 농업인에게 중요한 과학영농시설로 매년 3억원 내외의 운영 예산이 투입되고 있다.
그만큼 중요한 시설임에 틀림없다.
올해 신축된 새로운 시설에서 철저한 준비로 2021년도 농업인의 영농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분석장비를 항상 점검하고 노후화된 장비는 과감하게 신규로 교체해 분석수치의 오차를 최소화 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병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학영농시설에 대한 기획보도는 올해 소장으로 부임한 후 친환경 종합 검정실을 방문하고 농업기술센터가 여주시 농업인에게 주먹구구식이 아닌 과학적인 영농기법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에 감탄해 시작됐다며 앞으로도 많은 농업인이 과학영농시설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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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탄소중립 원년 맞이 미세먼지저감 식목행사 실시
2050 탄소중립 원년 맞이 미세먼지저감 식목행사 실시
[피디언] 여주시는 5일 2050 탄소중립 원년을 맞이해 탄소저감 공감대을 형성하고 녹색성장 추진을 위해 제76회 식목일을 기념하며 가남읍 금당리 산83-1 일원에서 미세먼지저감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식목행사는 코로나19 단계에 따른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여주시장과 여주시의회, 경기도의회, 여주시산림조합, 여주시임업후계자협회 등 여주시 유관기관, 사회단체 및 시민 약9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식목행사는 기후변화 대응과 미세먼지저감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로 식재한 나무는 경제수종이면서 미세먼지 저감수종인 낙엽송 2,000본과 속성수로서 목재펠릿 원료로 활용할 수 있는 탄소저감 수종인 백합나무 1,000본을 약1ha의 산림에 식재했다.
여주시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을 맞아 기후변화 위기를 대응하고 나무심기의 중요성과 숲의 소중함에 대한 전 시민의 공감대가 형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주시는 금년도 40ha의 산림에 사업비 206,972천원을 투자해 115,000본을 심을 예정이다.
또한 미세먼지 저감 및 탄소흡수원 확충 등 공익기능 강화를 위해 각 가정에서도 한 그루의 나무를 식재해 주시길 당부하고 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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