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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화재현장 활동 유공 부녀 의용소방대원 표창 수여
안성소방서 화재현장 활동 유공 부녀 의용소방대원 표창 수여
[피디언] 안성소방서는 지난 2일 오후 3시 본서에서 ‘화재진압유공 표창’을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표창 수여대상은 지난 3월 30일 금광면 한 음식점에서 발생한 화재를 초기진압한 의용소방대원 유원선·유은희 대원이다.
이들은 화재를 목격한 후 망설임 없이 신속한 119신고와 소화기를 활용한 초기진압에 성공해 음식점과 인근 주택가로 연소 확대 중인 불길을 잡았다.
특히 부녀 관계인 두 의용소방대원은 평소에도 지역 봉사 및 안전문화 캠페인 활동 등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던 것으로 전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유원선 대원은 “평소 소방서에서 지속적으로 실시한 교육·훈련 덕분에 화재에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화재 초기진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았고 딸과 함께 표창을 받게 되어 더욱 뜻깊은 것 같다”고 말했다.
고문수 서장은 “용감하고 신속한 대처 능력이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안성지역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앞장서 달라”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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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부터 만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접종 시작
오는 8일부터 만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접종 시작
[피디언] 용인시가 오는 8일부터 만 75세 이상 어르신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시는 당초 오는 15일 만 75세 이상 어르신의 백신 접종을 진행할 계획이었지만, 백신 수급이 예상보다 빨리 진행됨에 따라 접종 날짜를 8일로 앞당기게 됐다.
이번 접종 대상자는 시에 거주지를 둔 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6만1천여명이다.
지난 4일 기준 총 4만4천827명이 접종에 동의한 상태다.
개인별 접종 일정은 6일부터 접종에 동의한 대상자에게 문자메시지 및 전화 등으로 안내할 방침이다.
접종은 용인미르스타디움에 위치한 처인구 코로나19예방접종센터에서 진행하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심각한 기저질환이 있는 어르신은 추후 별도의 방법으로 접종을 시행할 예정이다.
접종 신청은 6일까지 진행하고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시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보호자의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백신 수급이 원활하게 진행되면서 백신 접종이 예상보다 8일이나 앞당겨 졌다”며 “백신 접종에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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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5일 ‘부동산 투기 근절 대책단’ 공식 출범
경기도의회, 5일 ‘부동산 투기 근절 대책단’ 공식 출범
[피디언] 경기도의회가 공직사회의 부동산 부패를 청산하기 위해 구성한 ‘부동산 투기 근절 대책단’이 5일 현판식 및 위촉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부동산 투기 근절 대책단’ 위촉식을 열고 단장인 정대운 윤리특별위원장과 위원인 김영준·최세명 의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특별전문위원실 앞에서 현판식을 가진 뒤, 특위 접견실로 자리를 옮겨 대책단의 세부추진사항과 추후 활동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장현국 의장은 “공직사회 부동산 투기 근절이라는 중책을 기꺼이 맡아 준 정대운 단장과 위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대책단의 활동이 LH사태로 촉발된 공직사회 부동산 부패를 끊어내고 공직사회 전반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는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책단은 부동산 투기 근절을 위한 의회 차원의 대책을 마련하고 대응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전담조직으로 단장 1명과 위원 6명 등 총 7명의 단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촉과 동시에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한 대책단은 의회에서 실시하는 모든 부동산 투기 대책을 총괄할 예정이다.
주요역할은 부동산 투기 의심신고센터 운영 부동산 투기 재발방지를 위한 입법연구 및 제안 부동산 투기 근절 예방교육 추진 도의회 의원 전원에 대한 부동산 투기 근절 서약서 서명 실시 등이다.
주요업무의 세부추진사항에 대해서는 의회사무처 각 부서가 분담·지원하는 형태로 운영되며 활동기간은 이날부터 제10대 의회가 마무리되는 2022년 6월30일까지다.
정대운 대책단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힘든 상황 속에서 공직자의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국민들에게 분노와 실망을 드려 매우 송구하다”며 “이런 엄중한 시기에 대책단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실효성 있는 부동산 투기 근절대책을 수립·실행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영준 의원은 “집이든 땅이든 ‘사는 것’이 아닌 ‘사는 곳’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고 최세명 의원은 “대책단의 활동에 흠집이 생기는 일이 없도록 단원으로서 신중한 자세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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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시보 떡’ 관행 없앤다
의정부시, ‘시보 떡’ 관행 없앤다
[피디언] 의정부시가 공직사회 내 경직된 관행으로 자리 잡은 ‘시보 떡’ 문화 근절에 나섰다.
시보 떡은 작은 고마움의 표시로 시작된 선의의 문화이나 이를 준비하는 신규 직원에게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주어 왔다.
행정안전부에서도 시보 떡 관행에 대해 시대에 맞는 합리적 조직문화로 변화될 필요성이 있다는 의견을 개진한 바 있다.
의정부시는 4월 5일 임용 후 6개월이 경과해 시보 해제된 직원 44명이 소속된 전 부서에 시에서 준비한 ‘축하 떡’을 전달했다.
신규 직원의 출발을 부서원이 함께 축하하기 위해서다.
또한 정규 공무원으로 임용된 것을 응원하는 안병용 의정부시장의 ‘격려문’도 전달했다.
이날 건축디자인과 강은지 직원 시보 해제 축하 자리에 참석한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정규 공무원이 되기까지 도움을 주신 주위 분들에게 보은하고 부지런히 학습해 훌륭한 의정부시 공무원이 되어주기 바란다”며 “새로운 세대와 시대 흐름에 맞춰 개인과 조직이 모두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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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과수 개화일 일주일 이상 빨라져.저온 피해 주의
올해 과수 개화일 일주일 이상 빨라져.저온 피해 주의
[피디언] 화성시 농업기술센터 과수명품화사업소가 과수 ICT 종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전년 대비 과수의 개화 시기가 일주일 이상 빨라질 것을 예측하고 농가의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과수 ICT 종합정보시스템은 관내에 설치된 10개의 기상장비를 통해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병해충, 기상재해 등 위험상황을 예측할 수 있는 스마트 시스템이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포도를 대상으로 시스템을 운영해왔으며 올해부터는 배와 사과, 복숭아까지 확대해 위험 발생 시 각 농가에 문자로 안내하도록 했다.
과수명품화사업소는 해당 시스템을 통해 올해 배와 사과 등 과수의 만개시기를 4월 7일 ~12일로 예측했다.
지난해 4월 11일부터 15일 사이 만개한 것에 비해 일주일 이상 빠르다.
일반적으로 개화시기에 꽃샘추위가 오게 되면 수정이 잘되지 않아 열매를 맺지 못하거나 과실의 품질이 떨어지는 등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이에 과수명품화사업소는 석회보르도액 살포 등 농작업 일정을 앞당기고 과원에 방풍림으로 냉기의 유입을 막거나 방상팬 설치 등으로 냉기의 정체를 막아 서리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송풍법, 스프링클러를 이용한 살수법 등으로 저온 피해를 줄일 것을 제안했다.
또한 뒤늦게 핀 꽃에 인공수분을 실시하고 수정벌을 방생하는 등 저온피해를 줄이고 열매솎기 작업은 착과가 완전히 끝난 후 실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저온피해를 입은 사과는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수분수를 30%까지 확보하고 심할 경우 질소 비료의 살포를 자제해야 한다.
이명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상이변 등으로 매년 개화시기가 빨라지는 만큼 농가의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시에서도 농가의 피해를 예방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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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걷기로 뱃살탈출 좋아용’운영
‘비대면 걷기로 뱃살탈출 좋아용’운영
[피디언] 용인시 수지구보건소가 5일부터‘비대면 걷기로 뱃살탈출 좋아용’의 하반기 참가자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고혈압, 당뇨병 질환자 및 대사증후군 증상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걷기를 통해 복부둘레를 줄이고 체중감량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 SNS를 활용해 참가자들이 3개월 동안 걷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먼저 프로그램 시작 전 혈압, 혈당, 지질, 체성분검사, 복부둘레 측정 등 무료검사와 상담을 진행하고 걷기를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도록 앱과 네이버 밴드를 통해 챌린지를 운영한다.
아울러 맞춤형 식이, 운동 콘텐츠 등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사후 평가를 통해 복부둘레 2㎝이상 감소되면 성공을 기념하는 물품도 증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진행되는 상반기 프로그램의 참여자는 지난달 2~25일 모집해 현재 52명이 참가하고 있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9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문의가 쇄도함에 따라 이날부터 선착순 모집을 진행하게 됐다.
수지구보건소 관계자는 “프로그램에 대한 호응이 좋고 문의가 많아 하반기 참가자 모집을 바로 시작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신체활동이 줄어든 상황에서 고혈압, 당뇨병 질환자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익히고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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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 진행
용인시 기흥구,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 진행
[피디언] 용인시 기흥구가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기흥구민을 대상으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6일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기후에 적합해 키우기 쉬운 대추나무 1천875여 그루를 선착순으로 1인당 1주씩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각 동 행정복지센터 별로 시간대를 나누어 묘목을 나눠 줄 예정이다.
배부 시간은 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누구나 쉽게 키울 수 있는 나무를 나누어 줌으로써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 구민들에게 심리적 안정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을 위한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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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청년도시농부 START-UP 교육’ 운영
양주시, ‘2021년 청년도시농부 START-UP 교육’ 운영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4월 6일부터 6월 8일까지 ‘2021년 청년도시농부 START-UP’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청년도시농부 스타트업 교육은 관내 도시농업 확산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미래에 도시농부가 되기를 희망하는 경동대학교 호텔조리학과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경동대 호텔조리학과와 협력해 2~3학년 학생을 중심으로 베란다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개별 텃밭상자로 만들어진 공동농장 형태로 운영된다.
텃밭상자는 하단으로부터 위쪽으로 자동급수가 돼 식물에 물을 직접 주지 않아도 간편하게 식물을 재배할 수 있는 기능성 텃밭으로 상추, 시금치 등의 잎채소는 물론 감자, 당근 등 뿌리채소와 토마토, 가지 등 열매채소까지 재배하고 수확할 수 있다.
이번 과정은 농업활동 초보자를 위해 작물 재배 시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한 도시농업 매니저를 지원해 개별 지도를 제공하고 활동 일지도 작성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친환경 먹을거리가 주 관심사인 조리학과 학생들에게 자연체험활동과정서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 농업의 소중함과 농심을 고취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젊은이들에게 건물의 한쪽에 작은 공간을 활용해 학습과 여가 선용의 기회를 주며 동료들과 함께 도시농업 공동체 활동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코로나19로 인한 변화된 생활을 공동농장을 운영하며 소중한 자연을 즐기고 수확의 기쁨도 맛보는 재밌는 힐링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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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조안면 주민과 규제 개선 희망을 심다
남양주시, 조안면 주민과 규제 개선 희망을 심다
[피디언] 남양주시는 5일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조안면 물의 정원에서 뜻깊은 나무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이대용 조안면 이장협의회장 및 조안면 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6년 동안 상수원 규제로 고통받아 온 조안면 주민들의 아픔과 슬픔을 묻고 합리적 규제 개선을 바란다는 뜻을 담아 소망 나무를 심는 퍼포먼스로 꾸며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희망을 상징하는 모란과 작약, 수선화와 수국 등을 식재하고 양평군 맞은편에 위치해 상수원 규제의 원천인 북한강을 바라보고 있는 버드나무에 46개의 희망 메시지를 달아 46년간 불합리한 규제로 쌓인 조안면 주민들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냈다.
조광한 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조안면은 취수원 보호라는 미명 아래 46년간 기본권과 평등권이 침해된 폭력적 규제를 받아 왔다.
합리적인 상수원 규제와 취수원 이전 등을 골자로 하는 한국형 그린 뉴딜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올해 헌법 소원이 받아들여져 조안면의 아픔을 치유하는 원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안면은 계속된 상수원 규제로 인해 친환경 농업 외에는 제약을 받아 약국, 문방구, 미용실, 정육점 등의 편의 시설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양수대교를 건너 양평군으로 나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조안면 주민들과 남양주시는 지난해 10월 상수원관리규칙과 수도법을 대상으로 헌법 소원을 청구했으며 헌법재판소는 11월 전원재판부에 본안을 회부하는 결정을 내리고 상수원관리규칙과 수도법의 규제 내용이 헌법에 합치하는지 여부를 적극적으로 살펴보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식목일 행사에 참여한 조안면 주민은 “조안면은 규제로 인해 성장이 잠시 멈췄지만 오늘 심은 나무가 주민들의 염원을 담아 계속 성장해 조안면 주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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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서탄면, 새봄맞이 봄꽃 식재
평택시 서탄면, 새봄맞이 봄꽃 식재
[피디언] 평택시 서탄면행정복지센터는 5일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공무원 등 20여명이 봄을 맞아 봄꽃 식재에 나섰다.
이날 봄꽃 식재는 금암 주유소 일대, 행정복지센터 일대를 중심으로 봄꽃 9,400여 본을 식재하고 도로변 환경정비를 실시하는 등 새봄맞이에 나섰다.
이날은 굳어버린 토양에 땅 고르기와 흙 채우기 작업을 실시해 배부 받은 팬지, 비올라 등 봄꽃 9,400여 본을 식재했다.
김상모 서탄면장은 “새 봄을 맞아 단체와 함께 도로변을 가꾸면서 환경 정비도 이뤄져 마을이 더욱 화사하고 깨끗한 곳으로 변모됐다 이번 꽃길 조성이 지역주민들에게 제일 먼저 봄을 맞을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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