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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유도협회, 보건소에 마스크 1만장 기부
군포시 유도협회, 보건소에 마스크 1만장 기부
[피디언] 군포시 유도협회는 지난 5일 군포시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과 백신 접종 등에 매진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을 위해 마스크 1만장을 기부했다.
군포시 유도협회는 군포시 체육회의 인준단체로서 이상현 협회 회장은 “하루 속히 코로나19가 종식돼 건강한 체육활동이 재개되길 바란다”며 “마스크 기부가 안전한 백신 접종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미경 군포시보건소장은 “관내 단체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코로나19를 조기에 종식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마스크 기부는 군포시 유도협회 김진영 전 사무장이 운영하는 관내 마스크 제조업체의 제공으로 이뤄졌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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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2021년 2분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군포시청
[피디언] 군포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해 2021년 2차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규모는 연 250억원으로 분기당 60억원 내외의 육성자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군포시 소재 중소제조기업으로 업체당 3억원 이내에서 운전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융자기간은 최장 3년이다.
2분기 신청은 4월 20일까지 진행되며 군포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새소식 코너에서 또는 군포시 기업포털에 접속해 기업지원→지원소식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NH농협은행 군포시지부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융자대상 업체는 기업 건실도와 성장 가능성,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평가해 선정하며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목적 외로 사용하거나 군포시 이외 지역으로 사업장을 이전한 경우, 휴·폐업과 파산 등으로 정상적인 운영이 불가능한 경우 등은 지원된 자금을 회수한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관내 중소기업들이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을 통해 많은 기업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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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세류2동에 ‘골목상권 교류센터’ 들어선다
수원시청
[피디언]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진행되는 수원 세류2동에 ‘골목상권 교류센터’가 조성된다.
세류2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단위 사업인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중 하나인 골목상권 교류센터는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상인들의 도시재생사업 참여를 이끄는 역할을 하게 된다.
교류센터를 거점으로 삼아 상인회 조직을 육성하고 변화하는 상권 트렌드에 맞춘 상가 전환 컨설팅 등을 지원해 침체한 골목상권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존 건물을 고쳐 짓는다.
연면적 332㎡,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카멜레존 시범점포, 집수리 상담실, 공구대여소, 상인회 사무실, 커뮤니티 비즈니스센터, 세류숲 미디어방 등이 들어선다.
지난 3월 공사를 시작했고 6월 완공할 예정이다.
국비 9억원, 도비 1억 8000만원, 시비 4억 2000만원 등 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한다.
센터 1층에 들어서는 ‘카멜레존 시범점포’는 또 한 점포에서 두 개 이상 업종을 운영하는 복합상가시설이다.
집수리 상담소·공구 대여소는 노후주택 정비를 지원하고 청소년 마을크리에이터 활동 공간인 ‘세류숲 미디어공간’은 지역 내 아동·청소년 크리에이터를 육성하는 시설이다.
세류2동은 2019년 10월 수원 연무동과 함께 국토교통부 주관 ‘2019 하반기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바 있다.
세류2동 일원 도시재생사업은 3개 단위 사업과 6개 세부 사업으로 2023년까지 추진된다.
단위 사업은 세류 동행 거점 조성 세류골목 상권 활력 프로젝트 주거환경 개선 프로젝트 등이다.
세류2동 일원 사업 대상지는 개발 규제 등으로 도시 쇠퇴가 진행되는 지역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골목상권 교류센터는 침체한 세류2동의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지역 상인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골목상권을 활성화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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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1분기에 건설업 ‘페이퍼컴퍼니’ 12곳 적발
수원시청
[피디언] 수원시가 올해 1분기에 관내 5000만원 이상 공사 입찰에 참여한 61개 전문건설업체의 ‘페이퍼컴퍼니’ 여부를 단속해 부적격 업체 12곳을 적발했다.
수원시 조사대상 전문건설업체가 보유한 자본금·기술인력·사무실·장비 등 현황을 조사해 건설업 등록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했다.
‘건설업 페이퍼컴퍼니’는 건설공사 수주만을 목적으로 만든, 서류상으로만 존재하는 회사다.
실제로 공사를 수행할 능력은 없고 불법 하도급으로 정당하지 않게 이익을 얻는다.
페이퍼컴퍼니는 근로자 임금체불, 부실공사의 원인으로 꼽힌다.
수원시는 ‘등록기준 미달’로 적발된 업체에는 최대 6개월 영업정지 등 행정 처분 절차를 진행하고 등록증 대여 등 중대한 위반사항이 추가로 밝혀지면 등록말소에 해당하는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수원시는 건설업 페이퍼컴퍼니를 근절하기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단속 대상을 ‘5000만원 이상 공사 입찰에 참여하는 업체’로 확대했다.
단속 대상을 확대하면서 적발 업체는 대폭 늘었다.
지난 한 해 페이퍼컴퍼니 의심업체 6곳을 적발했는데, 올해는 1분기에만 12곳을 적발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단속이 강화되면서 페이퍼컴퍼니의 수법도 점차 교묘해 지고 있다”며 “다른 지자체와 정보를 공유하고 벤치마킹 등으로 조사 방법을 다양화해 페이퍼컴퍼니가 수원시에서 자취를 감추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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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일상을 되찾기 위한 의료인들의 헌신
소중한 일상을 되찾기 위한 의료인들의 헌신
[피디언] 4월 7일은 ‘보건의 날’이다.
보건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보건의료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한 국가기념일이다.
코로나19 이후 일상을 되찾기 위한 한 걸음 한 걸음을 내딛고 있는 수원시 제1호 예방접종센터에서도 의료인들의 헌신은 큰 몫을 담당한다.
예방접종센터의 하루를 통해 의료인과 국민 보건을 위해 힘쓰는 공직자들의 노고를 들여다봤다.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틀째인 지난 2일 오전 8시. 수원시 제1호 예방접종센터인 아주대학교 체육관은 이른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였다.
의료용 가운과 방호복을 갖춰 입은 수십 명의 인력이 곳곳에서 날카로운 눈빛으로 자신이 맡은 임무를 수행했다.
예방접종센터 운영에는 다양한 인적 구성이 필요하지만 핵심은 의료 인력이다.
수원시 제1호 예방접종센터에는 아주대학교병원 의사와 간호사, 약사 등 13명이 포함돼 있다.
수원시와 아주대학교병원이 예방접종센터 인력 위탁운영 협약을 통해 협력한 덕분에 전문성을 높인 것이다.
오전 8시부터 현장에서 의료인들을 진두지휘한 임상현 아주대학교병원 진료부원장은 예방접종센터에 포함된 정식 구성원은 아니다.
하지만 의료인으로서 접종을 담당하는 병원의 관리자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직접 관리하겠다고 자원했다.
일과를 쪼개 수시로 접종센터를 돌아보고 접종센터가 종료된 후에도 파트별 관리자들을 모아 개선점을 찾는 디브리핑을 주관한다.
그는 접종이 이뤄지는 공간과 접종 후 시민들이 대기하는 공간, 이상 반응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마련된 공간 등을 돌며 “모니터링하는 분들이 잘 보이도록 간호사 의자를 더 높게 배치하고 의자 간격도 잘 맞춰주세요. 30분 대기석 의자는 색깔을 통일하세요”고 사소한 것까지 꼼꼼히 챙겼다.
임 진료부원장은 “수원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백신 접종에서 의료 안전 부분은 아주대학교병원이 책임지기로 한 만큼 철저하게 준비하고 관리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을 직원 모두가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의료인 중에도 가장 먼저 출근하는 사람은 백신을 관리하는 약사와 백신 ‘분주’ 담당 간호사다.
백신을 주사기에 나눠 담는 역할을 담당하는 이들이다.
바이알을 관리하는 약제팀의 눈길이 바빴다.
“희석과 분주 등 백신 관리에 실수가 없어야 한 명이라도 더 접종할 수 있기에 백신 관리를 위해 모두 초긴장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오전 9시에 접종을 시작하려면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영하 81.5도를 가리키는 백신 전용 초저온냉장고에 보관된 백신을 보관냉장고에서 해동하고 바이알을 희석해 주사기에 정량을 나눠 담는 작업은 고도의 집중을 요한다.
오염의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원시가 별도로 지원한 클린벤치에 간호사 2명이 앉아 희석과 분주를 했다.
주사기는 다시 약사의 검수 과정을 거쳐 용량이 정확한지, 이물질은 없는지 등을 확인한 뒤 소독된 의료용 트레이에 담겼다.
작은 백신 주사 하나가 어르신에게 도달하기까지 의료 종사자들의 보이지 않는 노력이 집약됐다.
6명의 접종 담당 간호사들이 트레이를 들고 접종실에 들어가 어르신을 기다렸다.
예진표를 작성한 어르신들이 의사와의 예진을 거쳐 접종 대기실에 도착했다.
어르신들은 대부분 지팡이나 휠체어 등 보조기구를 동반했다.
접종 대상이 고령자인 만큼 간호사들도 긴장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강지은 간호사는 “접종 대상자들이 연세가 많으셔서 정확한 부위에 근육주사를 놓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다짐을 전했다.
“주사 맞은 곳은 문지르시면 안 돼요. 15분 동안 앉아 있다가 괜찮으시면 돌아가시면 돼요.” 접종실 간호사들은 최대한 친절하게 주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귀가 어두운 어르신들에게 쉽게 설명하기 위해 여러 번 반복하는 경우도 많았다.
게다가 이번 화이자 백신은 2차 접종도 해야 하는 만큼 접종일을 알려주고 다시 연락할 수 있는 번호 등을 확인하는 과정도 시간이 걸렸다.
일반적인 주사 접종보다 2~3배의 시간과 노력을 쏟아야만 하는 상황이다.
접종은 순조로웠다.
시간까지 안내된 덕분에 대기시간도 길지 않았고 수원시와 병원의 협력으로 접종실 내 남은 백신의 잔량을 알려주는 푯말을 설치한 덕분에 끊기지 않고 접종이 이뤄졌다.
시간표에 맞춰 교대 인력이 도착해야 그나마 간호사들이 허리를 펴고 일어섰다.
보호자가 화장실을 간 사이 혼자 남은 어르신이 접종 여부를 기억하지 못하는 등 예방접종센터에서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종종 발생했다.
그때마다 접종실과 대기실을 면밀하게 살피던 길민주 아주대병원 외래간호팀장이 갑작스러운 상황에도 능숙하게 대처했다.
그는 지난 2009년 신종플루 당시 응급실 앞에 몽골텐트를 치고 진료소를 전담했던 인물이다.
특히 3000여명의 아주대학교병원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담당하며 쌓은 노하우를 이번 접종센터에 적용하는 데 큰 도움을 줬다.
길 팀장은 “병원 간호사들이 직접 접종을 해 시민들이 병원에서 접종을 받는다고 생각하기 쉬운 만큼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협조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모니터링 담당 간호사는 마지막 접종자가 자리를 떠날 때까지 온종일 어르신들의 상태를 체크하고 기록하느라 쉴 새가 없었다.
접종자가 300명을 넘으며 대기자가 뜸해진 오후 2시께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이 현장점검을 나와 불편한 점은 없는지 체크하고 개선할 점을 직접 챙겼다.
수원시는 원활한 접종을 위해 월드컵경기장 주차장에서 아주대학교 체육관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등 각종 지원을 해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예방접종센터에는 의료인 외에도 많은 사람의 노력이 필요하다.
적재적소에서 시민들을 도와주는 자원봉사자, 행정보조를 하는 코로나19 대응 희망근로자, 운영을 담당하는 수원시 공직자들까지 수많은 노력이 안전한 접종을 위해 힘을 모았다.
수원시는 자치분권과가 예방접종센터 설치와 운영을 전담하며 운영 전담 인력을 투입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오후 3시가 다가오며 분주해 놓은 백신이 바닥을 보이기 시작했고 수원시 관계자들이 남은 백신량을 실시간으로 체크해 수시로 분주 여부를 결정했다.
한 개의 바이알이라도 아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백신을 꺼내는 결정은 긴박하고 엄숙하게 진행됐다.
다행히 큰 이상반응 없이 오후 4시 30분께 마지막 접종자가 떠나고 대기실이 비워졌다.
예방접종센터의 하루가 마감할 시간이었다.
이날 하루 수원시 제1호 예방접종센터에서는 414명의 어르신이 접종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예진 후 접종을 받지 못한 어르신은 단 한 명뿐이었다.
이후에도 예방접종센터에서 근무하던 의료인과 수원시 공직자들은 공간을 정돈하고 비품 하나하나를 소독하고 나서야 자리를 떠났다.
예방접종센터를 나서는 간호사들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최일선을 담당하고 있는 의료인으로서 가족들까지 특별히 관리하고 조심하고 있다”며 “파견된 기간은 수원시민의 예방접종을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임하며 코로나19 종식의 날을 하루라도 앞당기는 데 일조하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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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고양국제꽃박람회 재단 직원 소통 간담회 개최
이재준 고양시장-고양국제꽃박람회 재단 직원 소통 간담회 개최
[피디언]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가 5일 고양꽃전시관에서 이재준 고양시장과고양국제꽃박람회 직원과의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와 현안업무로 고생하는 꽃박람회 재단 직원들을 격려하고 민선7기 정책방향과 고양국제꽃박람회 발전방안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논의됐다.
고양시 랜드마크 식물원 및 화훼·정원 문화센터 건립, 시 산하기관 운영 시스템 연동 및 통일화, 고양시 화훼농가 지원과 원당화훼단지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분야의 제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재준 고양시장은“코로나로 인해 잠시 꽃박람회가 멈췄지만, 지금이야말로 낡은 틀에서 벗어나 꽃박람회와 재단의 변화와 혁신을 이룰 수 있는 시기이다 꽃박람회와 호수공원을 명소화시키고 시민들에게 꽃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고양국제꽃박람회 관계자는“코로나로 국내·외 화훼산업이 어려운 시기에 재단과 시가 화훼산업 발전과 시민 꽃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간담회에서 제안된 아이디어를 꽃박람회 중장기 혁신 발전 방향에 대한 밑거름으로 삼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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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지친 마음, 비대면 화훼·원예 D.I.Y
코로나로 지친 마음, 비대면 화훼·원예 D.I.Y
[피디언]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화훼 체험을 통한 꽃문화 확산, 감성 힐링을 위해 ‘2021 비대면 화훼·원예 D.I.Y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교육기관에서 큰 호응을 얻은 비대면 체험 프로그램은 올해 10개에서 17개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생화와 보존화로 구성되며 난이도에 따라 유치원생부터 성인까지 연령대별로 쉽게 체험할 수 있다.
5월 가정의 달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다.
카네이션 코사지와 꽃바구니 만들기 등 생화 프로그램과 수국, 모스 등 다양한 보존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5,000원~18,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누구나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안내문과 제작영상도 함께 제공된다.
박동길 고양국제꽃박람회 대표이사는 “비대면 화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오감발달과 창의력을 높이고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힐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봄 부터 겨울까지 연중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시즌별 새롭게 구성되는 체험 프로그램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 비대면 화훼·원예 D.I.Y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고양국제꽃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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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정연구원,‘2021 시민과 함께하는‘고양학’연구 지원 사업’공모
고양시정연구원,‘2021 시민과 함께하는‘고양학’연구 지원 사업’공모
[피디언] 재단법인 고양시정연구원은 오는 4월 20일까지 ‘2021 시민과 함께하는‘고양학’연구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양시의 정체성과 지역성 확립을 위해 고양을 소재로 한 연구를 공개적으로 발굴, 지원해 고양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자긍심을 증진시키고 더불어 고양학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접수된 제안서를 심사해 최대 5건 이내로 선정되며 선정된 연구제안자는 3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약 7개월 간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고양시와 고양시정에 관심이 높고 연구를 수행하고자 하는 고양시민이거나, 고양학에 관심이 있는 연구자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접수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정연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재은 고양시정연구원장은 “오랜 역사와 유산을 가진 고양시의 정체성과 지역성을 시민과 함께 연구하고 향후 특례시로 새 출발을 앞둔 고양시의 시정과 고양학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본 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사업을 계기로 고양학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자긍심을 증진시킬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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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도서관, 청소년·어린이 환경 북큐레이터 모집
고양시 도서관, 청소년·어린이 환경 북큐레이터 모집
[피디언] 고양시 도서관센터는 오는 8일부터 환경 북큐레이터로 활동할 청소년과 어린이를 모집한다.
북큐레이터는 책과 큐레이터의 합성어로 특정한 주제와 상황에 맞는 책을 선별해 전시·구성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시는 현재 COP28 유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도서관에서도 기후변화와 지구환경 문제를 어린이청소년의 시선으로 이해하고 알맞은 책을 권하기 위해 북큐레이터를 모집하게 됐다.
이 프로그램은 관내 거주하는 12~16세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15명씩 7개 도서관에서 실시하며 총 100여명의 아이들이 환경 북큐레이터로 활동하게 된다.
4월 25일 5월 1일에 열리는 온라인 사전 교육에서는 ‘키워드로 살펴 보는 기후환경’과 ‘북큐레이터가 되어볼까?’라는 주제로 이은정 에코코리아 사무처장과 권인걸 북엔터테이너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5월 15일부터는 화정, 삼송, 식사, 대화, 덕이, 화정어린이, 행신어린이도서관에서 환경 전문 강사, 사서와 함께 직접 북큐레이션을 기획, 전시하는 자원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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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행정지원인력 모집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근무할 행정지원인력 75명을 모집한다.
지원인력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고양시 예방접종센터에서 근무한다.
이들은 센터별로 25명 배치되며 접종센터에 방문한 사람을 대상으로 접종 예약여부 확인, 예진표 작성 안내, 접종 후 관찰시간 준수여부 확인 등의 업무를 맡는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고양시민이다.
저소득층, 장애인, 6개월 이상 장기실직자 등의 취업 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휴·폐업을 경험한 자를 우선 채용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고양시 일자리정책과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개별 현장 접수는 받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인력 공공일자리는 고양시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백신 접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상황으로 실직 또는 취업이 어려운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조금이라도 활력을 불어 넣는 기회가 될 것 "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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