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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희롱·성폭력 예방 실천 서약’ 선언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13일 성희롱·성폭력 없는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실천 서약’을 선언했다.
시 전 직원은 이날 내부 행정 시스템을 통해 ‘성희롱·성폭력 예방 실천 서약서’를 제출하며 공공기관 종사자로서 근절의지를 다졌다.
실천 다짐을 위해 나는 성희롱·성폭력 등 폭력예방 교육에 적극 참여한다 나는 성적 언동을 하지 않으며 성희롱·성폭력 예방에 앞장서겠습니다 나는 안전한 직장생활을 위해 직장 내 성희롱을 인지하면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성희롱·성폭력 피해자, 신고자, 조력자 등에게 2차 가해를 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책임감을 갖고 성희롱·성폭력 근절에 적극 동참한다 등의 내용을 서약했다.
시 관계자는 “직원들의 인식변화가 조직 문화를 바꿀 수 있음을 알리며 성 평등 문화 확산 및 안전하고 행복한 직장생활을 위한 조직문화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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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사이동 소규모 재생사업 마을관리소 야외 개소식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13일 상록구 사이동 소재 준공업단지 공동체 활성화 거점공간으로 조성된 사이동 마을관리소의 야외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은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박은경 시의장, 박태순 도시환경위원장, 김동규 의원, 김정택 의원, 한명훈 의원과 장현준 사이동 소규모재생 주민협의체 대표 등 최소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마을관리소는 안산시가 2018년 국토교통부 주관 소규모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돼 모두 3억7천500만원이 투입됐으며 사이동 준공업단지 근로자 및 지역주민들을 위한 마을카페 취미교실 다목적교육실 등 편의를 지원하는 마을관리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윤화섭 시장은 “사이동 마을관리소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첫 조성되면서 더욱 의미 있다”며 “준공업단지 근로자들과 지역주민 누구나 편하게 드나들 수 있는 공간으로 마을에 행복을 가져다주는 공간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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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새로운‘환경교육도시’로 거듭난다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13일 새로운 ‘환경교육도시’ 이미지 구축을 위해 ‘안산시환경교육위원회’를 출범하며 안산시 환경교육 기본계획을 중간보고했다.
이날 위촉된 14명의 ‘안산시환경교육위원회’는 각 분야 전문가와 환경활동가로 구성됐으며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사회환경교육 뿐 아니라 학교환경교육, 산업환경교육 등 다방면의 환경계획을 심의하고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제1차 안산시 환경교육 기본계획’ 중간보고에서는 각 분야별 추진과제 30개와 이행 및 평가할 방안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플라스틱 제로마을 구축 등 현실적 환경문제 해결방안과 시민·기업·상호문화·공무원 등 대상별 맞춤교육 지원 유아 및 초·중·고 교육과정 환경교육 지원 추진기반 구축을 위한 지역환경교육센터 지정 및 이행평가 시스템 구축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시민들이 만들어가는 환경교육도시는 안산시의 이미지를 크게 개선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도 높일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방안”이라며 “환경교육도시로 성장하는 안산시의 미래를 응원해 달라”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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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21년 2분기 청년기본소득 접수
안산시, 2021년 2분기 청년기본소득 접수
[피디언] 안산시는 올해 2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이달 15~30일 접수한다고 13일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층의 사회적 참여 촉진 및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한 정책으로 안산시는 관내 거주하는 만 24세 청년이 경기도 내 3년 이상 계속 거주 또는 합산 10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을 경우, 분기별 25만원씩 1년간 100만원을 안산화폐 ‘다온’ 카드로 지급한다.
올 2분기 지급대상은 1996년 4월2일생부터 1997년 4월1일생이며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사이트 ‘잡아바’로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심사·선정 절차를 거쳐 다음달 20일부터 지급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과 소상공인을 위해 조기 지급할 계획이며 특히 올해는 분기별 대상자 중 일괄지급 신청자에 한해 올해 지급분을 한 번에 지급한다.
또한 기존 수령자 가운데 자동신청을 사전에 동의한 청년은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온라인사이트 잡아바와 정보가 연계돼 신청된다.
자동신청 후 주소 등 정보 변동 시에는 신청자가 신청 사이트에 접속해 수정할 수 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지급시기를 좀 더 앞당기고 일괄 지급하는 청년기본소득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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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군포시 송부동, 주민자치회 위원 모집
신설 군포시 송부동, 주민자치회 위원 모집
[피디언] 군포시가 신설되는 송부동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모집을 하는 것으로 7월로 예정된 송부동 행정복지센터 개청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포시는 송부동에 편성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5월 31일까지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모집을 한다고 밝혔다.
개청에 앞서 송부동을 만들어나갈 주민자치기구부터 구성한다는 의미라고 시 관계자는 말했다.
7월 개청할 예정인 송부동의 주민자치회는 40명의 위원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해당 동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의 주민, 또는 학교·기관·단체 등에 속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송부동으로 편입되는 지역은 부곡지구와 첨단산업지구, 송정지구, 복합물류센터 등으로 면적 6.4㎢에 인구는 1만9천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송부동 행정복지센터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 중으로 7월 1일 개청과 함께 업무 개시를 목표로 개청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송부동 주민자치위원 참여 신청은 군포2동과 대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네이버 폼 전송을 통해 가능하며 경기도 온라인 평생학습 GSEEK에 접속해 ‘경기도 주민자치회 온라인 기본교육’과정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신청대상이 모집인원보다 많을 경우 공개 추첨을 통해 공정하게 선정된다.
한편 2020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계획에 따라, 현재 군포시 12개 동가운데 6개 동이 주민자치회로 전환됐으며 올해 송부동, 이어서 내년에는 나머지 5개 동의 주민자치회가 출범할 예정이다.
주민의 대표기구로 권한과 책임이 강화된 주민자치회는, 지역 현안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논의하고 스스로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자치계획 수립, 동 주민참여예산 협의, 주민총회 개최 등을 주도하게 된다.
군포시 관계자는 “한층 강화된 권한과 책임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주체로 나서는 주민자치회 활동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공동체 가치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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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촘촘한 청소년안전망 구축으로 위기청소년 지원 강화
군포시청
[피디언] 군포시는 위기청소년들에게 생활 유지와 학업을 위한 특별지원을 제공하고 고위기청소년 전담 통합사례관리사를 채용하는 등, 위기청소년 지원을 강화하고 나섰다.
군포시는 4월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군포시 청소년안전망 운영위원회 위촉식과 1차 운영위를 열어,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을 논의하고 특별지원 대상으로 15명을 선정해 지원하기로 했다.
특별지원은 교육적 선도대상자 중 일탈 예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이나 보호자없는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생활, 건강, 학업, 자립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포시는 지난해 여성가족부의 ‘청소년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지자체 청소년안전망팀 선도사업’ 공모에서 전국 9개 지자체와 함께 시범 지자체로 선정되어다양한 지역자원을 활용해 위기청소년에 대한 발굴·지원·사례관리 등 긴급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위기청소년 통합관리를 위한 청소년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군포시 청소년안전망 운영위원회는 군포시를 비롯해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군포경찰서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필수연계기관의 관계자와 청소년복지에 대해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 청소년지원을 위한 관내 네트워킹 조직이다.
군포시 진용옥 생애복지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와중에도 위기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운영위 활성화를 통해 군포시가 아동친화도시에 한발 앞서갈 수 있도록 ‘위기청소년 보호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해서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청소년안전망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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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꽃도시 만들기’시민의 힘으로‘착착’진행
‘고양 꽃도시 만들기’시민의 힘으로‘착착’진행
[피디언]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추진하고 있는 ‘고양 꽃도시 만들기’프로젝트가 시민의 힘으로 ‘착착’ 진행되고 있다.
새봄맞이 희망의 꽃씨 나눔 사업은 지난해보다 37%나 증가한 총 75개 개인· 단체가 신청해 4월 초까지 275kg의 꽃씨가 배부됐고 현재까지 60여 개 단체가 마을 곳곳에 꽃씨 파종을 완료했다.
각 동의 주민자치위원회와 참가단체는 마을 입구와 하천 산책로길, 자투리땅 등에 유채, 천일홍, 해바라기 등의 꽃씨를 심어 마을환경을 개선하고 시민을 위한 힐링 꽃밭을 조성했다.
박동길 고양국제꽃박람회 대표이사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올해는 고양시 곳곳에서 더욱 풍성한 꽃을 보실 수 있을 것이다.
참여시민들과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파종된 꽃씨가 예쁜 꽃으로 피어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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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당청소년수련관 리모델링 완료, 청소년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토당청소년수련관 리모델링 완료, 청소년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피디언] 고양시청소년재단 토당청소년수련관은 지난 5개월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4월 10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덕양구 지도공원 내 위치한 토당청소년수련관은 2003년 7월 개관한 고양시 최초의 청소년수련시설로 규모가 가장 크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노후화되고 활용도가 떨어지는 공간을 청소년의 욕구를 반영해 여가 및 휴식 공간 등 청소년 자유 공간을 확대했다.
활용도가 낮고 노후화된 1층 식당을 학습과 쉼, 소통을 위한 커뮤니티실로 변경하고 야외 인라인장을 실내 공간으로 변경해 다락방, 게임기, 보드게임, 오락기, 소파 등을 배치해 놀이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2층은 청소년들의 그룹 활동과 회의를 위한 다목적 공간을 조성하고 3층은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위한 강의실과 동아리 활동실, 방과 후 아카데미 강의실, 청소년 고민 해결을 위한 상담실, 지도공원과 자연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야외 루프탑을 조성해 활용도를 높였다.
토당청소년수련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됐던 지역 내 청소년 활동과 시설기반 이용서비스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지침을 준수해 운영하고 청소년과 시민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윤희 대표이사는 “토당청소년수련관이 리모델링을 통해 청소년이 원하는 수련관으로 탈바꿈해 많은 청소년이 찾아와 머무는 공간이 될 것이다”며 “청소년에게 쉼과 문화가 있는 공간제공을 통해 덕양구의 사랑받는 청소년 거점시설이 되도록 하고 앞으로도 청소년의 일상생활이 즐거운 고양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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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들의 정신건강 위해 업무협약 체결
고양시,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들의 정신건강 위해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고양시는 관내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와 지난 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관내 소재 사업장 근로자들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해결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이정석 센터장은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들의 정신건강 수준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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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 농산물가공창업반 교육생 모집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오는 5월 4일부터 ‘2021 농산물가공창업반 기초교육’을 실시, 오는 15일부터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과 관련한 가공창업 기초실무를 중심으로 농산물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및 식품위생과 안전관리, 유통 마케팅 관련 등의 내용을 다룬다.
총 10회 과정이며 코로나19로 인해 일부 과정은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을 수료한 자는 고양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통해 자가생산한 농산물을 가공상품으로 개발할 수 있으며 제조원인 도깨비부엌영농조합법에 가입해 가공품을 생산·판매할 수도 있다.
또한, 시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이용하는 농가의 창업을 돕기 위해 가공기술, 경영, 마케팅 등 제조부터 판매까지의 종합적인 가공 창업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농가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하고 상품화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다뤘으므로 가공을 희망하는 농가에 매우 유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농외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양시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고양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하고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가공기술팀으로 방문접수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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