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추진하고 있는 ‘고양 꽃도시 만들기’프로젝트가 시민의 힘으로 ‘착착’ 진행되고 있다.
새봄맞이 희망의 꽃씨 나눔 사업은 지난해보다 37%나 증가한 총 75개 개인· 단체가 신청해 4월 초까지 275kg의 꽃씨가 배부됐고 현재까지 60여 개 단체가 마을 곳곳에 꽃씨 파종을 완료했다.
각 동의 주민자치위원회와 참가단체는 마을 입구와 하천 산책로길, 자투리땅 등에 유채, 천일홍, 해바라기 등의 꽃씨를 심어 마을환경을 개선하고 시민을 위한 힐링 꽃밭을 조성했다.
박동길 고양국제꽃박람회 대표이사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올해는 고양시 곳곳에서 더욱 풍성한 꽃을 보실 수 있을 것이다.
참여시민들과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파종된 꽃씨가 예쁜 꽃으로 피어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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