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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치매친화적 환경조성’치매파트너 교육 실시
광명시,‘치매친화적 환경조성’치매파트너 교육 실시
[피디언] 광명시보건소는 지난 12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광명지사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했다.
치매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 역할을 하는 사람을 말한다.
치매파트너의 역할은 일상에서 만나는 치매환자에게 먼저 다가가서 배 려하기, 주변에 치매환자와 가족이 있다면 꾸준히 연락하고 안부 묻기, 교육에서 배운 정보 주변에 알려주기 등이다.
이번 교육은 관내 장기요양보험 신청자 및 치매관련 수급자가 지속적으 로 증가하고 있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치매파트너 교육과 함께 치매지원 서비스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루어졌다.
광명시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높아지고 더 나아가 치매 친화적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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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제2회 광명시 자치분권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광명시, 제2회 광명시 자치분권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피디언] 광명시는 지난 1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2021년 제2회 광명시자치분권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월 제2기 협의회를 재정비한 이후 두 번째 정기회의로 협의회 위원들의 자치분권 역량강화를 위해 협의회 위원인 소진광 가천대 명예교수가 ‘지방자치의 본질과 자치분권의 실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 이어 참석자들은 강의내용을 바탕으로 열띤 토론을 했다.
이재서 광명시 자치분권협의회 위원장은 “어려울 수 있는 지방자치의 내용을 귀에 쏙쏙 들어오게 쉽게 풀어서 이야기해주신 덕분에 지방자치의 본질부터 잘 이해할 수 있었다”고 특강 소감을 전했다.
도도현 자치분권과장은 “소진광 교수님의 특강 덕분에 지방자치에 대해 다시 한번 찬찬히 되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좋았다”며 “협의회 위원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 협력해 광명시의 자치분권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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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하안도서관, 행복한 동행‘반려동물’특성화 사업 추진
광명시 하안도서관, 행복한 동행‘반려동물’특성화 사업 추진
[피디언] 광명시 하안도서관은 올해 ‘반려동물’을 주제로 도서관 특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하안도서관은 인문학 강연회, 동아리, 포토존, 반려동물 서가, 테마 도서 전시회 등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문학 강연회는 상·하반기 두 번 개최한다.
오는 4월 26일 오후 2시 ‘나응식’ 수의사의 ‘당신과 당신의 고양이는 행복한가요?’를 주제로 강연회를 열 계획이며 하반기에는 ‘동물 상징으로 만나는 상생 이야기’ 주제로 인문학적 시각으로 바라본 반려 동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강연회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하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또한 반려인 동아리를 모집해 육성하고 관내 반려동물 사업부서와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아리 모집은 4월 30일까지이며 개인 및 단체도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하안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동아리로 선정되면 동아리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비대면 운영 시 Z00M 계정을 무상 제공한다.
동아리실은 월~목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 주말은 오전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사용 가능하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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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시민이 시장이다’일일명예시장 12명 위촉
광명시,‘시민이 시장이다’일일명예시장 12명 위촉
[피디언] 올해 12명의 광명시 일일명예시장이 박승원 광명시장과 함께 시정 운영에 참여한다.
광명시는 12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시민 12명을 일일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일일명예시장은 ‘시민이 함께하는 참여행정’을 위해 추진하는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시민의 적극적인 시정 참여를 유도하고 현장행정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시정 운영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여성, 청년, 청소년, 노인 등 분야에 총 12명의 시민을 일일명예시장으로 선정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이 참석해 일일명예시장에게 직접 위촉장을 수여했다.
박 시장은 “시민에게 현장행정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일명예시장제를 운영하고 있다“며 ”광명시의 발전을 위해 하루 동안이지만 내가 시장이라는 마음으로 임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일일명예시장은 4월부터 12월까지 각종 회의 및 행사 참석, 광명동굴, 노온정수장 및 통합관제센터 등 주요시설 방문, 현장 방문 등 하루 동안 박승원 광명시장과 함께 한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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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립석수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총, 균, 쇠’, ‘사피엔스’함께 읽고 함께 쓰기’ 강좌 운영
안양시립석수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총, 균, 쇠’, ‘사피엔스’함께 읽고 함께 쓰기’ 강좌 운영
[피디언] 안양시립석수도서관이 5월 7일부터 인문학 강좌 프로그램 ‘길 위의 인문학 : ‘총, 균, 쇠’, ‘사피엔스’ 함께 읽고 함께 쓰기’를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일환으로 석수도서관은 2020년도에 이어 2021년에도 사업기관으로 선정됐다.
‘인류의 미래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인류 문명의 새로운 시선을 제시한 베스트셀러 ‘총, 균, 쇠’와 ‘사피엔스’를 중심으로 함께 읽고 함께 쓰는 활동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인류의 미래를 전망해보고자 한다.
강무홍 작가와 김은의 작가 등 2명의 강사가 진행하는 해당 강좌는 5월 7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온라인 화상 플랫폼 줌을 통해, ‘총, 균, 쇠’와 ‘사피엔스’에 대한 강좌를 각각 10강씩 총 20회차로 운영한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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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학교 행정업무 경감을 위해 ‘학교-교육청’ 두 손 맞잡는다
용인시청
[피디언] 용인교육지원청이 2021년 3월 신설 미래국 출범 이후 교원 호봉획정 업무처리에 있어 학교의 서류제출을 획기적으로 간소화한 데 이어 4월 13일 관내 초·중·고 학교장 9명을 대상으로 단위학교 공통행정업무 통합지원 및 업무경감 선결과제 도출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
코로나19 감염병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이루어진 이번 간담회는 교육활동에 집중하는 단위학교 본연의 기능 회복을 도울 목적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피부에 와닿는 현장 공감형 지원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학교장들은 학교현장의 새로운 업무 및 반복적인 행정업무 등의 확대로 학교 구성원들의 업무부담이 계속 증가해 학교 구성원의 업무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일선 현장의 어려움을 전했다.
또한 학교 구성원의 업무경감을 위해 현재 학교에서 교육지원청으로 이관된 교원 호봉 획정, 기간제 교원 채용 지원, 교사 내 공기질 측정 등의 업무 외에 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할 수 있는 학교 행정업무지원과제 개발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를 마치며 학교장들은 이번 교육지원청 조직개편으로 단위학교가 학교 교육에 충실할 수 있는 제도적 발판이 마련된 만큼 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용인교육지원청 지영미 미래국장은 “단위학교에서 수행 중인 공통 행정업무를 교육지원청에서 직접 수행함으로써, 교육지원청 중심의 적극적인 책임행정을 구현해 월요일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용인교육지원청의 목표”며 “학교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첫발을 내디딘 오늘의 작은 실천과 노력들이 모여 큰 변화를 견인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선결과제를 조기에 발굴 해결하는 등 일하는 방식 개선을 통한 실질적 업무경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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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열 도의원, 파랑새봉사단과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 챌린지 동참
임창열 도의원, 파랑새봉사단과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 챌린지 동참
[피디언] 경기도의회 임창열 의원은 지난 9일 경기도의회 구리상담소에서 파랑새봉사단 이종배 회장, 박소정 수석부회장과 함께 구리시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 챌린지에 동참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택지개발과 도시재정비사업 등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경기도 공공기관으로 연매출 1조 6천억원에 달하고 현재 임직원 713명이다.
구리시는 경기주택공사를 유치할 경우 년간 100억원 이상의 지역소비 창출효과와 함께 법인세 수입도 연간 100억 이상 증가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경기주택공사는 현재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해 있지만 지난 3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균형발전을 위해 7개 공공기관을 경기동북부로 이전하겠다는 공공기관 3차 이전 추진계획을 밝힌 뒤 현재 기관별 이전 공모가 진행 중이다.
이에 구리시는 지난 3월 29일 안승남 구리사장과 윤호중 국회의원, 김형수 시의회 의장, 곽경국 구리시 경제인 연합회장 등의 유치 동참 릴레이를 시작으로 구리시 주요 단체장들이 유치 릴레이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또 한 임창열 의원은 최근 윤호중 국회의원 및 오병주 유석연 이혜영 등 각계 인사들과 함께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 챌린지를 적극 펼치고 있다.
임창열 의원은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를 위해 구리상담소를 방문한 파랑새봉사단 이종배 회장, 박소정 수석부회장에게 “적극적인 의지로 첼린지에 동참해주어 감사하다” 는 인사와 함께 반드시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유치해 구리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인재 우선등용 등 일자리 창출 효과를 줄 수 있도록 구리시민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부탁했다.
이 날 진행한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 챌린지는 지목받은 사람이 동참 의지를 담은 메시지를 개인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4인 또는 개별로도 진행이 가능하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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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청소년 올해 1차 검정고시 응시 응원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청소년 올해 1차 검정고시 응시 응원
[피디언] 안산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10일 검정고시 고사장인 수원 동성중·상촌중학교를 찾아가 학교 밖 청소년 수험생들의 합격을 응원했다고 13일 밝혔다.
또한 학교 밖 청소년을 신규 발굴하기 위해 검정고시 시험장에 방문하는 학교 밖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안산시 꿈드림 카카오톡 채널 및 다양한 꿈드림 서비스와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치러진 1차 검정고시에는 안산시 꿈드림을 통해 만 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 총 35명이 응시했다.
시는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안산시 꿈드림 청소년들을 위해 온라인으로 6과목의 수업을 진행하고 모의고사 마음키트를 발송해 응원했다.
또한 청소년들의 원서접수를 돕고 시험 당일 시험장까지 차량을 제공하고 간식과 점심도시락 건네며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힘찬 응원과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1차 검정고시 시험에 응시한 한 청소년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꺼려지고 인터넷 강의만으로는 시험 대비가 막막했는데 실시간 온라인 수업을 통해 멘토 선생님과 소통하는 학습을 할 수 있어 좋았다”며 “꿈드림에서 단체접수를 하고 시험일 당일까지도 지원 받을 수 있어 편리했다”고 말했다.
안산시 꿈드림은 시험 이후 4월 중에 진로전문가를 초빙한 대학입시컨설팅을 진행해 1:1 맞춤형 입시지도로 체계적인 대학입학을 지원할 예정으로 현재 인원을 모집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다양한 활동의 제약을 받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드림을 통해 개별 욕구가 반영된 서비스를 지원 받고 학력취득과 사회진입을 체계적으로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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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봄철 야외활동 시 진드기 조심”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농업인 등 야외작업자 및 등산객이 예방 수칙을 준수 할 것을 당부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SFTS는 주로 4~11월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 소화기 증상 등을 나타내는 바이러스 감염병으로 2013년 이후 전국에서 1천332명의 환자가 확인됐고 안산시도 지난해까지 7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SFTS는 예방을 위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진드기가 활동을 시작하는 4월부터는 농작업, 성묘·벌초나 등산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또한 농업 등 야외작업자는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야외활동 후 발열, 설사·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는 경우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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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자살예방센터, 새로워진 살구우체국 캠페인 운영
안산시자살예방센터, 새로워진 살구우체국 캠페인 운영
[피디언] 안산시 협업·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된 ‘살구캠페인’이 ‘살구우체국 캠페인’으로 새롭게 시민을 만난다.
‘살리고 구하는’ 캠페인이라는 의미의 살구우체국 캠페인은 ‘사소한 안부를 묻는 것이 자살예방의 첫걸음이다’라는 슬로건을 집중 홍보하며 2019년부터 대동서적을 중심으로 안부엽서 보내기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살구 ZONE은 대동서적 등 약 30여 곳에 설치돼 현재까지 안산시민 1만여명이 안부 엽서 보내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신청자에게 특별 제작한 위로엽서를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디자인을 리뉴얼한 살구우체통은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서점, 학교, 카페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장소에 확대 비치했다.
시 관계자는 “살구우체국을 통해 서로의 안부를 전하는 캠페인이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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