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구리시 수택2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어르신에게 ‘희망 바구니’ 선물
구리시 수택2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어르신에게 ‘희망 바구니’ 선물
[피디언]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4월 13일 수택2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와 함께 독거 어르신 30명에게 반려 식물과 과일 떡 등으로 구성된 희망 바구니를 전달했다.
이번 희망 바구니는 수택2동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우울감을 호소하고 있는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식품으로 구성됐으며 정성스럽게 포장해 반려 식물과 함께 각 가정으로 직접 배달했다.
희망 바구니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산책 나가기도 겁이나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이렇게 예쁘게 크는 화분을 보면서 우울감도 해소하고 기분 전환을 삼을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안승남 시장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에 감사하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기 전까지 어르신 모두,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시고 반려 식물 등을 돌보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수택2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는 그동안 관내 어르신을 위해 칠순 잔치를 열어드리고 여름철에는 삼계탕을 대접하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의 집수리를 해드리는 등 저소득 가정을 위해 많은 봉사 활동을 펼쳐 왔다.
2021-04-13
-
구리 행복 365 축제, ‘다채로운 공연·이벤트’ 로 좋은 호응 이어가
구리 행복 365 축제, ‘다채로운 공연·이벤트’ 로 좋은 호응 이어가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1월부터 구리시 관내 곳곳에서 매일 문화예술 공연을 펼치는 ‘구리 행복 365 축제’를 진행하며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구리 행복 365 축제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유채꽃·코스모스 축제 등 대규모 공연을 개최할 수 없게 됨에 따라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문화예술인들에게 대한 경제적 지원과 골목 상권의 활성화, 그리고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구리시민에게 조금이나마 삶의 여유를 만들어 드리고자 마련됐다.
시는 1월 1일 새해맞이 행사를 시작으로 매일 문화예술 공연을 구리시 장자호수공원, 구리전통시장 등 구리시 곳곳에서 진행해 오고 있다.
그동안 총 91회에 걸쳐 야외공연, 구리시 공식 유튜브를 활용한 온라인공연, 시민참여 공모전, 낭독 릴레이 미니콘서트 등으로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를 구리시민에게 제공했다.
특히 지난 1월에는 우리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쌓인 눈을 치우면서 행복한 추억도 만드는 ‘눈 치우고 눈사람 만들기’ 공모전을 통한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추진하며 시민의 많은 참여와 함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코로나19로 지친 구리시민들이 음악을 통해 잠시나마 시름을 잊고 마음의 여유를 찾아 함께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자는 차원에서 ‘구리 행복 365 축제’를 마련하게 됐다”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는 소소한 행복의 무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3
-
구리시 갈매동 통장 한희자 씨,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쾌척
구리시 갈매동 통장 한희자 씨,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쾌척
[피디언] 구리시는 13일 갈매동 통장이자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희자 씨가 갈매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갈매동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쾌척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을 전달한 한희자 씨는 “통장이자 명사공으로 활동하면서 적은 금액이지만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자 후원을 결심했다”며 “가족에 대한 깊은 사랑과 감사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부모님에 대한 효와 사랑의 의미를 느끼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소외계층 어르신을 위해 작은 힘을 보태게 됐다”며 후원의 뜻이 담긴 편지와 함께 후원금을 기탁했다.
이에 안승남 구리시장은 “나보다 먼저 이웃을 생각하는 큰마음으로 후원금을 전달해 주신 한희자 통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들이 모여 계속해서 후원으로 이어지는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며 시에서도 주위 이웃을 더욱 살피는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3
-
구리시 교문1동, 한전 MCS 후원금 50만원 전달식 가져
구리시 교문1동, 한전 MCS 후원금 50만원 전달식 가져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12일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전 MCS 주식회사 구리지점과 ‘이웃돕기 후원금 5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교문1동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전 MCS 구리지점 직원 20여명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취약계층 주거개선을 위한 교문1동 행복기동대 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조영희 지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경제 상황에서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 대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직원들이 정성껏 모은 만큼,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여러 기관 단체의 정성 어린 손길이 계속되고 있어 우리 사회가 아직은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며 “앞으로 이런 후원자분들의 마음이 계속될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3
-
구리시, 2021년 솔리언 또래 상담자 연합회 온라인 발대식 개최
구리시, 2021년 솔리언 또래 상담자 연합회 온라인 발대식 개최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10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솔리언 또래 상담자와 지도교사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솔리언 또래 상담자 연합회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개회사 축사 영상 솔리언 또래 상담자 연합회 소개 또래 상담자 선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그동안 솔리언 또래 상담자는 학교폭력과 집단 따돌림 등의 문제를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친구의 고민을 들어주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지하는 역할을 해 오고 있다.
앞으로 또래 상담자들과 지도 교사들이 함께 하나의 연합회로 응집해 다양한 또래 상담 동아리 활동과 지역사회 캠페인 등 여러 가지 활동을 지원하며 학교폭력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안승남 시장은 축사를 통해 “솔리언 또래 상담자처럼 서로 대화를 나누고 공감해주는 그런 의미 있는 활동을 아름다운 공동체에서 계속 펼쳐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또래 집단 안에서의 공감 배려 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13
-
구리시 수택3동,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집 수리 봉사 활동 펼쳐
구리시 수택3동,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집 수리 봉사 활동 펼쳐
[피디언]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1일 수택3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새마을부녀회, 한스봉사회와 함께 관내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가구의 집 수리 봉사 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봉사 활동은 집 수리가 절실했던 노인 가구를 위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집 수리 봉사는 집안 전체가 곰팡이로 생활하기 어려웠던 방의 도배·장판 교체 지난 겨울 동파로 인해 철거한 씽크대 설치 방문이 없는 방에 알루미늄 샷시 설치 등 약 300만원 상당의 자재 기부와 설치 공사로 진행됐다.
수택3동 새마을지도자 김용겸 회장을 비롯한 봉사자들은 “어려움에 놓인 이웃을 돕고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봉사 활동에 참여하며 매우 보람찬 주말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관내 취약계층의 쾌적한 생활 환경을 만들고자 함께한 수택3동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한스봉사회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과 봉사 정신으로 더불어 행복한 구리시가 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13
-
구리시, 검정고시 응시 학교 밖 청소년에게 응원물품 지원
구리시, 검정고시 응시 학교 밖 청소년에게 응원물품 지원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10일 전국적으로 실시된 1차 검정고시 시험에 응시하는 구리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이용 청소년에게 응원물품을 지원했다.
올해 1차 검정고시에 응시한 구리시 꿈드림센터 이용 청소년은 39명으로 이날 꿈드림센터는 고사장 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마스크, 손소독제, 항균 티슈, 필기도구 등의 응원 키트와 함께 점심 도시락을 준비하지 못한 청소년들에게 점심 도시락과 간식 등 응원물품을 현장에서 제공했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수칙 등 각종 유의사항을 지도하며 안전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응시생 중 한 청소년은 “검정고시 시험을 혼자서 준비하는 데 막막하고 어려움이 많았는데 센터에서 지원해준 검정고시 교재 및 수강권, 기출문제집, 멘토링 온라인 수업이 큰 도움이 됐다”며 “시험 당일 이른 시간에 시험을 치르는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달려와 준 선생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 대유행이라는 힘든 환경에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랑스럽고 고맙다”며 “모두들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시는 학교 밖 청소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3
-
남종섭 위원장, 기흥호수 수상골프장 재계약 즉각 중지해야
남종섭 위원장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남종섭 위원장은 13일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시민은 뒷전이요, 관리는 나몰라라 하면서 수익사업에만 혈안이 된 한국농어촌공사의 도덕적 해이를 지적하고 공사의 이익실현 수단으로 전락한 기흥호수가 경기남부 300만 주민을 위한 수변공원으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기흥호수 수상골프장의 즉각적인 재계약 중지를 요구했다.
이날 남종섭 위원장은 발언에서 “기흥호수는 농업이 산업의 중심이던 1964년에 농업용수 공급을 목적으로 만들어졌지만,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본래 기능은 대부분 상실했고 오히려 대도시로 성장한 경기 남부 300만명의 도민이 쉴 수 있는 수변공원으로의 역할 변화가 시대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하고 “하지만 현재 농어촌공사에게 있어 기흥호수의 주된 사업은 부동산업인지 수질관리는 외면하면서 2000년 이후에만 기흥호수 주변 토지를 20여 차례에 걸쳐 매각하면서 454억원의 수익을 챙겨왔고 인근 골프장에 물을 공급해서 이익을 취하고 있으며 수상골프연습장 임대사업을 통해 역시 수익을 챙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남 위원장은 “농어촌공사는 기흥호수의 물을 농업용수가 아닌 단지 골프공을 씻는 용도로 전락시켰지만 지역의 국회의원과 도의원이 나서서 어렵게 환경부 국비를 확보하고 도비와 용인시비를 투입해 기흥호수 수질관리를 위해 백방의 노력을 다해왔다”고 말하고 “11㎞에 달하는 기흥호수 둘레길에 산책로를 조성했으며 둘레길에 나무와 꽃을 심어 아름다운 산책로를 도민의 혈세로 만들었는데 정작 소유주인 농어촌공사는 둘레길 조성과 나무식재에 자신들의 토지를 이용했으니 사용료를 내라고 한다”며 “이것이 공공기관이 표방하는 사회적 가치의 실현인가”고 강하게 질타했다.
덧붙여 남 위원장은 “농어촌공사의 임대사업이 수질관리에 악역향을 끼치고 주민의 여가생활에 극심한 피해를 끼치고 있지만 농어촌공사의 안하무인격 마구잡이식 임대 앞에 지역주민과의 상생은 찾아보기 어렵다”고 말하고 “문재인 정부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무엇보다 강조해왔고 공공기관이 공공성을 제고해 국민 전체가 누리는 사회적 편익이 증대되어야 함을 강조해 왔는데 농어촌공사는 다른 나라의 공기업인가”며 농어촌공사의 행태를 비판했다.
끝으로 남 위원장은 “국민이 한국토지주택공사에 분노하는 것도 공공기관이 사회적 책무는 뒤로 한 채 특권의식에 찌든 임직원들의 안하무인격 이기적 행동과 방만한 조직권력이 국민을 무시하고 국민 위에서 군림하며 조직의 이익만을 추구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공공기관은 마땅히 그 시대의 가치와 공공복리로서의 주민의 이익을 생각해야 하며 그것이 공공기관의 존재 이유이며 목적이 되어야 하고 그렇지 못한 공공기관에는 과감히 그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지적하며 “기흥호수는 이제 경기도민들께 돌려드려야 하는 휴식공간이자 수변공원으로써 만들어 갈 의무가 있는 만큼 농어촌공사는 둘레길을 가로막고 있는 수상골프연습장의 연장 계약을 불허해야 하며 앞으로도 기흥호수를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의무에 성실히 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1-04-13
-
기후변화·ESG 등 신 통상규범에 대응한 수출기업지원 방안은? 도, 전문가 간담회 개최
기후변화·ESG 등 신 통상규범에 대응한 수출기업지원 방안은? 도, 전문가 간담회 개최
[피디언]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환경, 노동, 디지털전환 등 새로운 통상 이슈들이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통상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을 모색하고자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경기도는 13일 오후 경기도청 건설기술심의실에서 류광열 경제실장 주재로 경제실 산하 유관부서 통상관련 유관기관 및 외부 통상 전문가 등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 통상규범 기업지원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새로운 통상이슈와 관련해 국내외 동향 및 향후 전망을 파악, 향후 수출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 점검해 도 차원의 선제적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탄소중립, 기후변화, ESG 등 새로운 통상이슈와 관련된 해외 주요국 동향과 글로벌 환경규제에 따른 국내 정부·기업 대응현황, 환경규제가 수출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전문가들의 발표를 청취하고 이에 대해 참석자들 간 의견을 주고받았다.
이날 전문가들은 탄소중립, ESG 등에 전략적으로 대응 하는 것이 미래 기업경쟁력의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며 무역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 통상환경을 고려해 중소기업에 대한 선제적 대비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에너지경제연구원 이상준 팀장은 “탄소중립의 시대의 도래와 함께 무역 분야에서도 환경 이슈가 강조되고 지속가능성이 수출 기업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필수 요소가 되고 있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아울러 “기업은 경영 전반에서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전략 마련과 이행에 나서야 하고 정부는 기업의 탄소중립 이행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속도감 있게 구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참석자들은 미국·EU 등의 국가들이 탄소국경세나 ESG 기준을 도입함에 따라,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수출에 어려움이 있는 점에 공감했다.
이와 관련해 도는 글로벌 환경인증 지원, 중소기업의 ESG경영을 위한 컨설팅 지원, 법위반 기업에 대한 사회적 책임 강화 및 건전화 기업문화 조성 위한 제도 마련, 그린뉴딜 사업과 연계한 ‘스마트 선도 산단’ 추진,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전문가 의견 수렴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사업 등을 추진,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류광열 경제실장은 “수출비중이 높은 경기도의 경우 글로벌 무역환경 변화에 민감해 통상규제 관련 선제적 대비가 필요하다”며 “기후변화와 ESG는 개별기업이 아닌 생태계 차원에서 다루어야 할 사항인 만큼, 유관부서·기관, 기업 간 긴밀한 협력으로 다각적 준비를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기후변화, ESG 등 글로벌 통상규범 및 환경변화에 중소기업들이 잘 대응해 수출에 어려움이 없도록 주요 동향을 공유하고 기업의 의견을 수렴해 접근해 나갈 예정이다.
2021-04-13
-
고양시, 지인접촉 6명 등 16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12일 저녁 1명, 13일 오후 4시 기준 15명 등 총 16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원인별로는 지인 접촉 6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3명, 그 외 7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지역별로는 덕양구 주민 2명, 일산동구 주민 5명, 일산서구 주민 6명, 타지역 확진자 3명이다.
그 외 고양시민 1명이 김포시 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일산서구 소재 실용음악학원 관련해서는 추가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아 누적확진자는 전일과 같은 23명이다.
4월 13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555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2,463명이다.
2021-04-1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