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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제285회 임시회 개회. 7일간 의정활동 돌입
광주시의회, 제285회 임시회 개회. 7일간 의정활동 돌입
[피디언] 광주시의회는 지난 13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85회 광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임시회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채택의 건과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12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출된 안건 중 의원발의 안건은 광주시의회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광주시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 광주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광주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안 등 총 4건이다.
임일혁 의장은 “제1차 본회의에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구성됐는데, 행정사무감사는 시민의 대표기관인 지방의회의 가장 큰 책무이자 행정의 공정성과 효과성을 제고하기 위한 점검 장치인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내실 있게 운영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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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고사장 아웃리치 운영
안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고사장 아웃리치 운영
[피디언] 안양시청소년재단 안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0일 2021년 제1차 검정고시를 맞아 상촌중, 수원칠보고 율전중학교에서 검정고시 시험을 치르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합격 응원 아웃리치를 진행했다.
이 날 아웃리치는 시험에 응시하는 26명의 안양시 꿈드림 소속 청소년들 지원하기 위해 왕복버스, 도시락, 간식키트 전달 등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과 꿈드림 센터에 대한 홍보를 진행했다.
민미연 센터장은“지난해 안양시 꿈드림센터 청소년 13명이 학업복귀 및 사회진입을 하는 성과를 이뤘는데, 올해에도 학교밖 청소년들이 노력한 만큼 좋은 열매를 맺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꿈드림 청소년들을 위한 양질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양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의 개인별 욕구를 파악해 원하는 분야의 학습, 자립, 활동, 상담,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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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합동점검·모의훈련… 백신접종 준비‘잰걸음’
양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합동점검·모의훈련… 백신접종 준비‘잰걸음’
[피디언] 양주시가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백신접종을 앞두고 만반의 준비에 돌입했다.
양주시는 오는 19일과 21일 양일간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가 설치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1층에서 합동점검과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과 모의훈련은 실제 예방접종 상황을 가정해 사전준비부터 이상 반응 대처 등 접종 과정을 시연하며 발생 가능한 모든 상황을 점검하고 예방접종센터 실무 인력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오는 19일 경기도, 양주경찰서 양주소방서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5기갑여단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속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설치·운영 적절성과 돌발상황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접종센터 설치기준 충족 여부, 백신 보관장비, 지원인력 등 현황, 전력공급선로·전기설비 안전사항, 이상 반응 발생환자 긴급 이송체계, 우발상황 대비태세 백신 보관구역 경계·감시 등이다.
앞서 시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 냉동 보관용 백신 보관을 위한 초저온 냉동고와 정전에 대비한 무정전 전원장치, 비상발전시설 등을 설치했다.
이어 21일 실시 예정인 모의훈련은 경기도, 양주소방서 양주경찰서 5기갑여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가상접종 인력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준비부터 예진, 접종, 이상 반응 모니터링, 응급환자 이송 등 단계별 대응 과정을 실제상황과 동일하게 재연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특히 모의훈련 종료 후에는 유관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접종 시뮬레이션 진행상의 개선사항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종합적인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이번 합동점검과 모의훈련 과정에서 지적된 사항과 평가위원의 의견을 면밀하게 검토해 예방접종센터 운영 전까지 신속하게 보완하는 등 안전한 백신접종 체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접종을 진행할 방침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차질없는 백신접종 진행을 위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사전준비부터 접종 직후 이상 반응 모니터링 체계 구축까지 모든 단계에 걸쳐 꼼꼼하게 접종을 준비해 왔다”며 “예방접종센터 개소일까지 빈틈없이 준비해 예방접종률 향상과 집단면역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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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4월 15일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 운영 시작
군포시, 4월 15일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 운영 시작
[피디언] 군포시는 4월 15일 시민체육광장 1,2,3체육관에 ‘코로나19 지역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하고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먼저 4월 15일과 16일 이틀동안 장기요양 주야간 보호센터의 이용자와 종사자 380여명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고 이어 4월 19일부터는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 15,200여명을 상대로 역시 화이자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어르신 접종은 고령자 우선 접종 방침에 따라 91세 이상, 81세 이상, 75세 이상 순으로 이뤄진다.
접종시간은 평일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토요일은 평일에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 위주로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며 일요일에는 접종하지 않는다.
체육관별 용도는 제1체육관은 예약여부 확인, 예진표 작성, 접수 공간, 제2체육관은 예진실, 접종 전 대기, 접종실, 그리고 제3체육관은 접종 후 이상반응 여부 관찰실, 이상반응자 응급처지실, 응급환자 이송을 위한 구급차 대기 공간 등이다.
시는 이동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 등을 위해 동별로 셔틀버스 1대씩을 배정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르신들에게 사전에 개별적으로 연락해서 접종 여부와 교통 수단을 확인하는 등, 접종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접종 후 이상 반응자 발생여부를 면밀히 관찰하고 상태를 확인한 후 귀가를 안내할 계획이며 이상반응을 보일 경우 즉각 보건소에서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접종은 사전 예약자에 한해 이뤄지며 예약일에 접종하지 않을 경우 백신이 폐기되는 만큼, 반드시 예약일에 맞춰 접종을 해달라고 시 보건소는 당부했다.
군포시는 4월 초 접종센터 설치공사를 마쳤으며 4월 13일 한대희 시장과 성복임 군포시의회의장, 의원들, 각 동장, 군포시 노인지회장, 각 동 경로당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설명회를 겸한 시연회를 가졌다.
이날 모의시험 운영에서는 입구 발열체크에서부터 예진표 작성, 예진, 접종, 접종 후 이상반응 여부 관찰 등 모든 절차를 동선에 따라 시연했다.
한대희 시장은 ”올 1분기 군포시의 백신 접종율은 90%로 전국 평균치인 84%보다 높게 나오는 등 시민들이 참여하는 방역모범 도시임을 확인했다“며 ”예방접종센터 운영도 시민들의 안전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빈틈없이 철저히 준비해서 시민들이 편안하게 접종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 시장은 ”접종대상 시민들은 한 분도 빠짐없이 안심하고 접종에 참여해달라“며 “지속적인 방역과 백신접종이라는 양대 축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예방접종센터의 올 2분기 접종대상 시민은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이용자와 입소자 등 15,900여명이며 올해 접종인원은 104,600여명으로 시는 예상하고 있다.
군포시는 올 2분기 접종에서 예방접종센터 15,900여명을 비롯해, 65세~74세 시민 22,000여명, 경찰과 군인 등 사회필수인력 18,100여명, 의료기관·약국 종사자 등 보건의료인 1,590여명, 노인방문 돌봄 종사자 1,580여명,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 저학년 교사 1,350여명 등 모두 67,100여명에 대한 접종을 마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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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게임산업 전시회 플레이엑스포에 북한 참여 제안 계획
경기도, 게임산업 전시회 플레이엑스포에 북한 참여 제안 계획
[피디언] 경기도가 오는 7월 개최되는 수도권 최대 규모 융·복합 게임산업전시회 ‘2021 플레이엑스포 B2C전시회’에 북한의 참가를 제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해 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게임산업과 이스포츠 분야에서 남북간 교류·협력을 모색한다고 14일 밝혔다.
북측이 플레이엑스포 B2C 전시회 참여의사를 타진하는 경우, 경기도는 교류협력에 참여할 민간단체를 공모를 통해 선정해 실무협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만일 북한의 전시회 참가가 어려울 경우에는 2022년부터 참가하는 방안과,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이스포츠 분야를 위해 협력하는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북한에서도 세계적인 모바일 게임산업에 맞춰 스마트폰 게임 개발에 적극적이고 관련 기술도 있지만 제재조치 등으로 국제 사회에 알려진 것은 미미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북한이 이번 플레이엑스포에 참여한다면 북측 게임을 세계무대에 소개하고 게임산업 분야에서 남북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9년 ‘기능성게임페스티벌’로 출발한 플레이엑스포 B2C전시회는 2019년 10만명이 방문하는 등 수도권을 대표하는 종합 게임산업 전시회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1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B2B 수출상담회와 B2C 전시회를 분리 개최한다.
B2C 전시회의 경우 온라인 방송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전시회를 함께 구성, 온라인에서는 게임사 신작 및 게임 관련 신제품 쇼케이스, e스포츠대회, 게임 인플루언서 이벤트, 온라인 코스프레 대회 등으로 이뤄진 ‘플레이엑스포TV’가 플레이엑스포 트위치 채널에서 송출된다.
오프라인 행사장인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는 콘솔게임, 클라우드 게임, 인디·스타트업게임, 체감형 게임의 4가지 테마로 이루어진 특별 게임 체험부스 ‘스페이스 X’가 4일간 운영된다.
도는 장애인, 특수학교 학생, 저소득층의 디지털 정보격차 완화와 게임 문화 향유를 위해 디지털 취약계층을 행사에 우선 초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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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당청소년수련관, 2021년 온라인 청소년 퍼포먼스 대회‘해방’참가팀 모집
토당청소년수련관, 2021년 온라인 청소년 퍼포먼스 대회‘해방’참가팀 모집
[피디언] 고양시청소년재단 토당청소년수련관은 오는 5월 29일 본선대회가 열리는 ‘2021년 온라인 청소년 퍼포먼스 대회 ’해방’의 참가팀을 접수받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청소년 퍼포먼스 대회 ’해방’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청소년 문화를 활성화하는 목적으로 참가자 안전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신청서와 함께 퍼포먼스 안무 영상을 제출하면 예선은 퍼포먼스 안무 영상을 선별한다.
토당청소년수련관 댄스동아리 출신 청소년 3인이 맡을 예정이다.
전문댄서로 활동 중인 이들은 이 대회를 제안했고 계속 재단과 협업하고 있다.
본선 진출은 최대 30팀이 가능하며 고양시청소년재단 유튜브를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심사위원의 피드백과 점수를 합산해 4개 팀을 선정하고 참가자와 관람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해 온라인 퍼포먼스 대회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심사위원은 수상경력과 인지도가 있는 전문댄서 4인으로 구성될 것이다.
스포츠 패션 브랜드 ‘FCMM’이 2년 연속 대회 서포트로 참여해 청소년의 마음을 더욱 사로잡을 것으로 전망한다.
토당청소년수련관 박찬경 관장은 “청소년 퍼포먼스 대회를 통해 위축되어 있던 청소년 활동을 활성화하고 나아가 문화적 기능을 수행함으로써 전국에 분포하고 있는 다양한 청소년의 참여와 문화적 교류를 이루어낼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인 이상으로 구성된 청소년 댄스팀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 방식으로 퍼포먼스 아이디어, 표현력, 팀워크 및 몰입도 등 심사 기준을 통해 우수팀을 선발하고 시상한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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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맞춤형 온라인학습멘토링 서비스 실시로 교육복지 실현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맞춤형 온라인학습멘토링 서비스 실시로 교육복지 실현
[피디언] 고양시청소년재단 산하기관인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취약해질 수 있는 청소년의 시간 관리와 학습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4월20일부터 8회기 동안 청소년 250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형식의 1:1 맞춤형 학습멘토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재단에서 실시한 ‘코로나19, 고양시 청소년 생활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양시 청소년들이 코로나19로 인해 불규칙한 생활습관과 시간 관리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자기주도적인 생활 관리와 학습 역량을 증진시키기 위한 사회적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재단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청소년 비대면 활동들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선도적으로 시행해 왔다.
이런 맥락에서 지난해 사회취약층 가정의 청소년 50명에 대해 온라인 학습멘토링을 시범 실시했고 그 성과를 바탕으로 고양시의 코로나19 대응 특수 시책으로 올해에는 일반 청소년까지 범위를 확대한다.
학습멘토링은 멘토링 교육을 이수한 92명의 대학생 멘토단과 함께 주 1회씩 총 8회기 동안 화상시스템으로 연결해 40~50분씩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워크북, 학습플래너 등 학습도움키트가 가정으로 배송되며 사전에 온라인으로 학습전략검사를 받게 된다.
온라인 학습멘토링 기간 동안에 자신의 학습유형을 확인하고 강점과 약점을 분석하게 되며 학습동기 향상, 시간관리 및 학습전략 강화, 과제점검 등이 이루어진다.
박윤희 대표이사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고양시의 특수 시책인 온라인 학습 멘토링은 청소년들이 자기주도역량을 키우고 코로나 우울도 극복하는데 매우 도움이 될 것이므로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의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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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검정고시 수험생 지원
고양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검정고시 수험생 지원
[피디언] 고양시청소년재단 산하 고양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대학생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난 10일 2021년 제1회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합격을 응원하기 위해 의정부에 위치한 검정고시 시험장을 방문했다.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시작 전 시험장 입구에서 컴퓨터용 사인펜, 손소독제, 물, 간식 등의 응원 물품을 배부하고 도시락을 사전에 센터에 전화신청하거나 당일 현장에서 신청한 학교 밖 청소년 110여명을 대상으로 합격기원 도시락을 지원했다.
이런 지원들을 통해 센터는 검정고시에 응시한 청소년들에게 지원센터를 홍보해 향후 지원센터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매년 안내하고 있다.
올해 도시락과 응원 물품을 지원받은 한 청소년은 “꿈드림 선생님들이 아침부터 응원해주시고 맛있는 도시락도 주셔서 시험을 보는 데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소감을 전했으며 고양시청소년재단 박윤희 대표는 “앞으로도 더 많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그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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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비대면‘장애인 몸짱 프로젝트’ 운영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비대면‘장애인 몸짱 프로젝트’ 운영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가‘장애인 몸짱 프로젝트’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장애인 몸짱 프로젝트’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비대면으로 시행하는 재활 운동프로그램으로 고양시 장애인체육회와 협업·진행한다.
장애 유형별로 그룹을 나누고 각 그룹에게 맞는 운동 프로그램을 네이버 밴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진행한다.
프로그램이 끝나면 대상자에게 피드백도 제공한다.
보건소 네이버 밴드는 운동뿐만 아니라 대상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복지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하기도 하며 시민들의 소통의 장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온라인 비대면 프로그램은 실시간으로 소통이 가능하고 다양한 정보를 편하게 주고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면·비대면 활동을 적절히 병행한다면 더욱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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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원당동길 도로확장공사 착공
고양시, 원당동길 도로확장공사 착공
[피디언] 고양시는 지역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와 사고 예방을 위해 ‘원당동길 도로확장공사’ 를 지난 1일 착공했다.
이번 사업은 2016년 덕양구청에서 완료한 도로확장 사업과 연속해 진행되며 미개설된 부분을 확장하는 사업이다.
공사는 상·하행선과 보·차도를 구분해 진행된다.
현재 부정기적으로 운행하고 있는 교외선이 본 사업 구간 내 포함됨에 따라, 건널목 확장 가능 여부 등에 대한 사항은 관리 주체인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조건부 승인 처리됐다.
건널목 확장 공사 관련해서 시는 한국철도시설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재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공사는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주민의견 수렴과정을 통해 진행되므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를 할 것으로 본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이번 공사를 통해 낙후된 도시기반시설이 확충되고 지역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개선되길 바란다 나아가 지역 균형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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