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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인재육성재단, 대일개발㈜로부터 장학금 2천만원 기탁 받아
안산인재육성재단, 대일개발㈜로부터 장학금 2천만원 기탁 받아
[피디언] 안산인재육성재단은 대일개발㈜로부터 안산시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으로 2천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이번 장학금을 통해 안산시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고 더 나아가 교육하기 좋은 안산 실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산인재육성재단 임원인 김호석 대일개발㈜ 회장은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우리 안산시 학생들에게 이번 장학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봉식 안산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안산시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주신 이사회 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 받은 장학금을 통해 안산시의 인재육성 및 교육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인재육성재단은 2014년 안산시 출연기관으로 출범해 ‘생생 교육복지 안산 올바른 인성, 글로벌 인재육성’이라는 슬로건으로 관내 청소년들이 어려운 교육환경에서도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소외 계층을 위한 장학사업과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사업’ 그리고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인성교육 및 지역인재 양성사업’ 등 안산형 인재육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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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단원구 공직자 대상‘토닥토닥 프로젝트’가동
안산 단원구 공직자 대상‘토닥토닥 프로젝트’가동
[피디언] 안산시 단원구는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나만의 색을 찾아줘 컬러테라피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단원구는 직원 사기진작과 함께 활기찬 조직을 만들기 위해 ‘토닥토닥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7일과 9일 신규 공직자를 대상으로 ‘승승장구 신규공무원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데 이어 이번에도 직급과 근무기간 제한 없이 교육을 마련해 추진했다.
‘컬러테라피’란 색의 에너지와 성질을 심리치료에 활용해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삶의 활력을 키우는 정신적인 요법이다.
참가자들은 효과적인 1대1 심리 상담을 포함한 ‘개인별 맞춤 컬러테라피 교육’으로 색을 통해 본인의 감정 상태를 확인하고 나누며 색으로 치유하는 방법을 배우는 진솔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교육 참가자는 코로나19 대응 부서 및 불법 단속부서 등 업무 피로도가 높은 부서 직원을 교육 대상자로 우선 선발했으며 남녀 고르게 다양한 직급의 직원들로 구성됐다.
이강원 단원구청장은 “‘행복한 공무원이 행복한 조직을 만들고 행복한 조직이 행복한 구를 만든다’는 마음으로 구정발전을 위한 탄탄한 밑거름이 되는 건강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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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 위한 행정력 집중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최근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지역사회 전반까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방역수칙 이행 점검 및 방역 강화 등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시청 상황실에서 이진찬 부시장 주재로 실·국장 및 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 봄철 인구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특별방역대책 추진에 대한 이행실적 및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방역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지난 12일 강화된 수도권 방역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유흥시설에 대한 집합금지 조치 적용 등을 포함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 및 강화된 마스크 착용 방역지침에 대한 다각적인 홍보와 함께 방역수칙 이행 여부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집합금지 행정명령 대상으로 지정된 고위험시설은 유흥·단란·감성주점, 콜라텍, 헌팅포차, 홀덤펍인 유흥시설 6종이다.
시는 이밖에도 지난 한주동안 유흥시설, 콜라텍, 식당·카페 등 중점관리시설 1천391개소 및 PC방, 목욕장업, 체육시설, 숙박시설 등 일반·기타 관리시설 235개소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준수여부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지속적으로 방역관리를 하고 있다.
특히 사업장 방역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10명의 시·경기도 점검반을 구성해 관내 제조업 25개사 사업장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작업 중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여부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했으며 이는 2단계 해제 시까지 운영된다.
또한, 지난 9일 시 관계자 및 단원경찰서 외사팀, 이슬람성전 대표자 7명은 13일부터 시작되는 이슬람 최대명절인 라마단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 및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등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는 간담회를 개최, 다음달 12일까지 라마단 기간 동안 이슬람성전 및 기도소 3개소에 대해 방역물품 및 시설방역을 지원하고 방역수칙 이행여부 등에 대한 주·야간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감염위험이 높은 시설의 방역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달부터 35개소 목욕장업 종사자 308명과 443개소 보육교직원 4천119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완료했고 이 가운데 확진자는 없었다.
앞서 시는 보육교직원 1차 선제검사를 통해 4명이 무증상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방역, 역학조사, 밀접접촉자 자가격리 등을 통해 직장 및 지역 내 감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톡톡한 역할을 했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여러분께서도 모임, 외출, 여행 등을 자제하고 개인 간 접촉을 최소화, 다중이용시설 방문을 자제하고 의심 증상시 검사 받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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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감골도서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안산시 감골도서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피디언] 안산시 감골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1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사업비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공공·대학 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주민에게 역사·문화·예술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인문학 강의와 탐방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감골도서관은 코로나19 이후 높아진 ‘주거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내가 살고 싶은 [좋은 집] : 버킷하우스’라는 주제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내가 살고 싶은 [좋은 집] : 버킷하우스는 1부 주거환경 2부 공동체주택탐방 3부 심리건축으로 구성된 집·공간·사람에 대한 인문학 강연으로 시작해, 다음달부터 11월까지 주거포트폴리오 제작과 최종 전시까지 온라인으로 이어진다.
시는 다음달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으로 프로그램 및 기타 관련된 사항은 감골도서관 또는 안산시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삶과 일상에 밀접한 인문학을 주제로 강연 뿐 아니라, 개인과 가족의 주거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토론도 진행하는 등 참가자의 능동적 참여기회를 제공한다”며 “이를 통해 개인에 대한 깊은 성찰과 인문학적 성장을 이루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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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호문화도시 발전전략 수립 킥오프 회의 진행
안산시, 상호문화도시 발전전략 수립 킥오프 회의 진행
[피디언] 안산시는 ‘안산 상호문화도시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킥오프 회의’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9일 열린 회의는 내·외국인 모두가 차별받지 않고 서로 존중하며 성장하는 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상호문화정책 개발·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2월 유럽평의회로부터 국내 최초이자, 아시아에서는 두 번째로 상호문화도시로 지정된 안산시는 ‘상호문화 특례시’ 승격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번 회의를 발판으로 안산환경재단을 중심으로 민·관 전문가가 머리를 맞대 안산 상호문화도시 중장기 발전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내국인과 외국인 주민, 다문화가족 모두를 포용하기 위한 상호문화정책은 인구절벽의 충격을 막을 수 있는 대안”이라며 “안산시 상호문화정책은 단순히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에 특혜를 주는 것을 넘어, 내·외국인의 이해와 협력으로 안산의 발전을 만드는 양분”이라고 말했다.
한편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 정책을 적극 추진 중인 안산시는 전 세계 주요 26개 상호문화도시 가운데 ‘상호문화도시 지수’ 평가에서 최상위권 평가를 받는 등 대한민국 대표 내·외국인 포용도시로 도약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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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산업현장 노동안전지킴이 배치
안산시, 산업현장 노동안전지킴이 배치
[피디언] 안산시는 산업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위한 ‘안산시 노동안전지킴이’ 운영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노동안전지킴이는 소규모 건설현장을 중심으로 수시점검, 합동점검 등을 실시해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산업안전보건기준 위반 사항 안전재해 예방조치 위반사항 인력배치 적정 여부 등을 살펴 개선하고 보완방향을 지도하는 역할을 한다.
2명으로 구성된 안산시 노동안전지킴이는 이달 초 활동 전 기본교육을 이수했고 지난 8일부터 연말까지 50억원 미만 소규모 민간공사장 및 지역별 특정위험 업종을 현장 방문해 집중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은 물론, 노동자의 생명보호를 위해 노동안전지킴이가 적극 활동에 나설 것”이라며 “안산시 특성에 맞는 현장지도 역량 강화에 집중해 사고를 막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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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백신접종 행정지원 사업’참여자 96명 모집
안산시, ‘백신접종 행정지원 사업’참여자 96명 모집
[피디언] 안산시는 ‘안산형 청년뉴딜일자리’ 사업 일환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과 관련한 행정지원 업무를 담당할 참여자 96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시적 공공일자리 제공으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고용충격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백신접종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모집인원은 모두 96명이며 사업기간은 다음달 3일부터 11월30일까지다.
주요 업무는 예방접종센터 운영지원 동행정복지센터 코로나19 예방접종 민간지원단 등 모두 3개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사업이 시작되는 5월3일 기준 만 18~39세 미취업 시민이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생계급여 대상자 실업급여 수급자 사업자 등록증 보유자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등 공공기관 일자리 참여자 지병·심신미약 등으로 근로가 불가하다고 판단되는 자 등은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희망자는 이달 20일까지 안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확인해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서식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이달 26일 1차 서류 합격자 발표와 28일 면접심사를 거쳐 30일 최종 선발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백신접종에 효율과 안정성을 높이고 코로나19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겠다”며 ”6월에 시작되는 취약계층 대상 ‘코로나19 극복 안산형 뉴딜일자리사업’도 다양한 일자리가 발굴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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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일대서 16일 오후 4시16분 세월호 추모사이렌 취명
안산시 단원구 일대서 16일 오후 4시16분 세월호 추모사이렌 취명
[피디언] 안산시는 세월호 참사 7주기인 오는 16일 오후 4시16분부터 1분간 단원구청 일대에서 추모사이렌이 울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이렌은 세월호 참사 7주기 기억식 개최에 따른 것으로 희생자 추모를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이날 울리는 경보가 민방공 대피사이렌이 아닌 만큼, 시민들은 오해하지 말고 추모에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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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사동 도시재생 혁신지구 지정 위해 온라인 공청회 개최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14일 와~스타디움에서 2021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사동지역 일대를 ‘도시재생 혁신지구’로 지정하기 위한 공청회를 안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도시재생 혁신지구는 도시재생 촉진을 위해 산업·상업·주거·복지·행정 등의 기능이 집적된 지역 거점을 우선적으로 조성할 필요가 있는 지역을 말한다.
이번 공청회는 사동 1031-7번지 일원 5만525㎡ 규모를 도시재생 혁신지구로 지정하기 위한 사전절차로 주민 및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사업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혁신지구 도입시설은 사동 준공업 단지와 연계해 자동차 산업 구조고도화를 위한 미래모빌리티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 근로자 및 청년층 등 맟춤형 정주여건을 제공하며 이를 위해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생활SOC 복합시설 건립 등이 추진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공모에는 도시재생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시행은 안산시와 LH가 공동추진하며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전기연구원 등 다양한 전문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시가 이번에 추진하는 사동 도시재생 혁신지구 공모사업이 선정되면, 지난 2018년 월피동 광덕마을, 2019년 상반기 대부도 상동마을, 2019년 하반기 본오2동 보니마을에 이은 쾌거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사동 구도심에 도시재생 혁신지구를 지정해 경제 활성화 및 지역 활력을 높여 주거·상업·전략산업·생활SOC 등 다양한 기능의 융·복합화를 통한 안산형 혁신성장 선도모델 구축 및 지역 내 전방위적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도시재생 혁신지구 지정을 통해 안산시 경제 활성화, 고용창출, 세수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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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중진공·소진공…청년 일자리 및 외국인 주민 창업 지원 위해 맞손
안산시·중진공·소진공…청년 일자리 및 외국인 주민 창업 지원 위해 맞손
[피디언] 안산시는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외국인 주민 창업지원을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전날 시청 제1회의실에서 허영회 소진공 부이사장, 정진우 중진공 기업지원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열고 지역 고용위기 극복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시는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한 중소·중견기업의 사업자 부담분 절반을 지원한다.
중진공은 사업주 발굴·홍보로 지역 중소·중견기업에는 노무비용 절감과 핵심인력 이탈 방지를, 핵심인력인 청년 근로자는 코로나19로 채용이 어려운 시기에 고용보장을 지원받는다.
또한 외국인 주민 창업지원 사업에 대한 모집, 홍보 등 행정적인 지원을 통해 외국인 주민에게 이국적이고 차별화된 강점으로 창업하도록 적극 지원한다.
시는 이러한 지원이 외국인 주민의 소비력을 높일 뿐만 아니라, 다문화마을특구에 파급돼 특구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세 기관이 힘을 합쳐 큰 성과가 나타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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