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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식 의원, ‘일본의 교과서 역사 왜곡 작태 규탄 결의안’ 대표발의
유근식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유근식 의원은 지난달 30일 일본 정부가 독도를 자국의 영토로 왜곡하고 독도가 불법 점거되어 있다는 허황된 주장을 담은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를 발표함에 따라 일본의 교과서 역사왜곡 작태를 규탄하는 결의안을 대표발의해 긴급안건으로 접수했다고 밝혔다.
본적지가 독도이면서 현재 독도향우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유근식 의원은 “지금까지 일본 정부가 학습지도요령 개정 및 교과서 검정을 통해 끊임없이 역사왜곡을 자행해 왔고 대한민국의 영토인 독도 주권에 대한 침해 시도를 계속해왔는데 이번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로 드디어 초·중·고 모든 학교에서 학생들이 왜곡된 교과서로 배우게 됐다”고 말하고 “교과서를 이용해 자국의 미래세대의 눈과 귀를 가리기 위한 역사왜곡 작태를 규탄하고 우리 정부의 단호한 대책을 주문하기 위해 결의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밝혔다.
결의안에는 일본 정부는 교과서 검정을 악용한 역사왜곡 작태를 즉각 멈추고 지금까지 검정을 통과한 역사왜곡 교과서를 즉각 수정 할 것 일본의 교과서 역사왜곡은 결국 스스로 국제적 고립을 자초하게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함 일본의 허황된 독도영유권 주장과 교과서 역사왜곡에 대한 대한민국 정부의 더욱 단호하고 철저한 대응 주문 일본의 역사왜곡은 동북아시아 및 국제사회의 안정과 평화를 위협하는 중대사안인 만큼 국제사회와 함께 긴밀한 대처 주문의 내용이 담겨있다.
경기도의회는 긴급 안건접수된 ‘일본의 교과서 역사 왜곡 작태 규탄 결의안’을 15일 교육기획위원회에 회부했으며 교육기획위원회에서 심의가 이루어질 경우 오는 29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결의안이 채택될 전망이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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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자치분권분과위원회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경기도의회 자치분권분과위원회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피디언] 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 자치분권분과 회의가 지난 16일 오후 1시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는 경기도의회가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제도 개선 방안을 연구하고 국회 등에 건의하기 위해 구성된 위원회이다.
이날 회의에 앞서 자치분권발전위원회 총괄추진단장을 맡은 진용복 경기도의회 부의장은 “국회에 ‘국회법’이 존재하듯 지방의회에도 ‘지방의회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신속한 법 제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근철 대표의원, 정승현 운영위원장, 송한준 전 의장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배수문 자치분권분과 위원장은 “많은 분들의 성원과 관심에 힘입어, ‘지방의회법’ 제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방의회법’을 대표 발의한 이해식 국회의원의 “자치분권과 지방의회”에 대한 주제발표와 함께 배수문 자치분권분과 위원장, 김정태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문원식 위원 , 신원득 위원 의 토론이 이어졌다.
이후 열린 회의에서 배수문 위원장을 비롯한 권정선 의원, 이애형 의원, 문원식 위원, 신원득 위원 등 자치분권분과 위원들의 논의가 이어졌으며 위원들은 지방의회 위상 정립, ‘지방의회법’ 제정 등 자치분권을 통한 지방의회 강화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해식 국회의원은 ‘지방의회법’의 추진과정을 묻는 질문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공감대 형성을 통해 5월 국회 상임위원회에서는 심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 시 ‘의회직렬신설’, ‘의회직원 정수확대’, ‘조례제정권 확보’ 등 지방의회의 입지 강화를 위한 권한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방의회 연구기관 설립에 대해서도 지방의회의 입법, 정책방안을 발전시키는데 반드시 필요하다며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지방의회법’은 의회 예산 편성권, 인사청문회 실효성 확보, 지방의회 전문성 강화, 감사권 청구 권한 부여, 교섭단체 구성 등 지방의회 위상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내용을 담아 한 단계 높은 자치분권을 실현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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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방역수칙 위반 적발
성남시청
[피디언] 중원구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되는 됨에 따라 방역수칙 준수여부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에서 방역수칙 합동점검 등을 통해 감염우려가 높은 다중이용시설의 점검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3월 22일 코로나19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를 위반한 업소 및 위반자를 적발했다.
이들은 3월 18일 19시경 회사업무 미팅 후 회사근처에 있는 00식당에서 회사직원 24명이 같은 장소에서 식사를 가진 것으로 밝혀졌으며 모임장소인 00식당 영업주도 이를 알면서도 식사를 제공했다.
회사에서의 업무미팅은 기업의 필수 경영활동으로 사적모임 대상에서 제외되나 회의 전·후로 이뤄지는 식사는 사적모임에 해당해 5명부터는 함께 식사를 할 수 없다.
또한 업소 운영자도 5인 이상 예약하거나 사적모임의 목적으로 시설을 이용하려 하는지 확인해야 하며 5인 이상 사적모임이 하는 것으로 확인되거나 의심되는 경우 관할 지자체에 즉시 신고 내지 퇴거조치 해야 한다.
이를 위반한 업소 및 위반자에게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에 따라 위반업소에게는 150만원, 위반자에게는 각각 10만원의 과태료총 39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다중원구는 다중이용시설 등에 코로나19 방역수칙 점검을 계속 강화할 예정이며 코로나19 감염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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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교통문제 연구모임, 정부세종청사 찾아 광역철도망 유치 촉구
김포시의회 교통문제 연구모임, 정부세종청사 찾아 광역철도망 유치 촉구
[피디언] 김포시의회 ‘김포시 교통문제 연구모임’이 광역철도망 김포 유치를 위해 연일 현장을 찾고 있다.
오강현 의원을 대표의원으로 박우식·김옥균·최명진 의원 참여하고 있는 연구모임은 지난 15일 김포공항역에서 광역철도 유치를 위한 피켓 홍보를 벌인데 이어 16일 아침 세종시 국토교통부 청사를 찾아 ‘김포시 광역철도망 유치 촉구’피켓을 들고 김포시민의 유치 열망을 출근길 국토부 직원들에게 호소했다.
이어 일행은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사무실을 찾아 출퇴근 혼잡률 280%에 달하는 지옥같은 김포시민의 철도 이용 실태를 설명하며 광역철도망 유치 당위성이 담긴 호소문을 전달했다.
호소문에는 ‘국비지원을 받은 1기신도시와 광역교통대책을 마련한 3기 신도시와는 달리 김포는 시민이 1조 2천억원을 부담해 도시철도를 건설하는 등 중앙정부의 교통정책에서 철저히 소외 받았다’며 ‘이제는 정부가 김포 시민을 포함해 서부 수도권 시민이 간절히 바라는 광역급행철도 GTX-D와 김포한강선·인천2호선 연장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연구모임 의원들은 “최근 광역철도망 노선 관련 일부 언론보도로 시민 모두가 우려를 넘어 분노를 느끼고 있다”며 “오는 6월 발표를 앞둔 국가철도망 계획에 김포시민의 열망이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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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농기계 안전 사고 예방 온라인 교육
용인시, 농기계 안전 사고 예방 온라인 교육
[피디언] 용인시는 오는 19일부터 농기계 임대 사업에 참여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온라인 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농기계를 임대하는 사람은 사전에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받아야 하는데 코로나19로 대면 교육이 어려워 온라인 교육을 마련한 것이다.
이를 위해 시는 밴드를 1시간 분량의 동영상 강의를 올리고 기존에 농기계 임대를 위해 교육을 수료한 적 있는 농업인 1천여명에게 문자로 초대장을 발송했다.
동영상은 올해 농기계 임대 정책과 신규 장비를 소개하고 농기계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 사례를 설명하며 예방법 등을 안내한다.
이 동영상 강의를 90% 이상 시청해야 교육 수료가 인정된다.
시 관계자는“올해 농기계 임대 계획이 있는 농업인들은 사전에 교육을 이수해 달라”며 “농업인들이 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농기계를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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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타지역 확진자 접촉 7명 등 22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15일 저녁 5명, 16일 오후 4시 기준 17명 등 총 2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원인별로는 타지역 확진자 접촉 7명, 가족 간 감염 6명, 그 외 9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지역별로는 덕양구 주민 6명, 일산동구 주민 1명, 일산서구 주민 11명, 타지역 4명이다.
일산서구 소재 실용음악학원 관련해서는 15일 밤 1명이 추가발생해 누적확진자는 26명이다.
4월 16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618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2,518명이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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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면 주민자치위원회, 쓰레기 감량을 위한 ‘3색존’ 설치 및 에코 플로깅 활동 추진
수동면 주민자치위원회, 쓰레기 감량을 위한 ‘3색존’ 설치 및 에코 플로깅 활동 추진
[피디언] 남양주시 수동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6일 생활쓰레기 감축을 위해 관내 쓰레기 집하장 세 곳에 ‘3색존’을 설치하고 자발적 관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수동면은 도시지역과 달리 페인트 도색이 어려운 곳이 많아 도농복합형 지역 여건에 맞게 현수막을 설치해 3색존을 완성했다.
이날 수동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직접 3색존을 설치하고 구운천변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줍고 조깅을 하는 ‘에코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강영학 수동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오늘 직접 3색존을 설치하고 쓰레기를 분리해보니 작은 노력으로 쓰레기 무단투기를 억제하고 생활쓰레기를 줄일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이기복 수동면장은 “바쁘신 와중에 3색존 설치와 구운천 에코플로깅 활동에 함께 해주신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각 마을 집하장마다 3색존을 추가 설치하고 주민들에게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해 생활쓰레기 20% 줄이기 정착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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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호평장난감도서관 운영 재개
남양주시 호평장난감도서관 운영 재개
[피디언] 남양주시는 호평동에 소재한 호평장난감도서관이 낙후된 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하고 대여·반납 등이 편리하도록 이용자 중심의 시설로 리모델링을 마친 후 4월 16일부터 새로운 환경에서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영유아의 발달에 적합한 다양한 종류의 장난감을 저렴한 비용으로 대여해주는 장난감도서관은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영유아 가정 또는 영유아 자녀를 둔 관내 재직자가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하고 연회비 납부 및 회원카드 발급 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로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나 현재는 코로나19 거리 두기 단계 지침에 따라 방문 전일 예약 후 드라이브스루 형태로 방문해 장난감을 수령할 수 있다.
장난감 대여기간은 기본 14일이며 최대 7일 연장할 수 있고 1회 대여 가능한 수량은 최대 2점으로 대형 1점, 소형 1점 또는 소형 2점까지 대여가 가능하다.
시는 장난감도서관 3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 하반기에는 남양주시 내 장난감도서관 미설치 지역의 영유아 가정에도 장난감 대여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수력원자력에서 실시하는 ‘팔당수력 사업자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 ‘찾아가는 장난감 도서관’사업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남양주시의 더 많은 영유아 가정의 놀잇감 구매 부담 경감 및 영유아의 정서발달에 도움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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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체육회 창립총회 개최
남양주시체육회 창립총회 개최
[피디언]남양주시체육회는 지난 4월 16일 오후 2시 김귀삼 법인설립 준비위윈회 위원장 등 위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양주시체육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준비위원들이 발기인이 돼 남양주시체육회 정관, 임원 선임, 출연재산, 주사무소 설치 등 법인설립을 위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남양주시체육회는 전년도 12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라 지난 연말 법인설립을 위한 준비위원회를 선제적으로 구성하고 법인화 업무를 본격 시작했으며 창립총회 이후 6월 8일 이전까지 남양주시 인가신청 및 법원 설립등기를 마치고 법인으로 출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양주시체육회 김지환 회장은 “법인화를 계기로 더욱더 공정하고 투명한 체육회를 만들 것이며 남양주시민들의 스포츠복지를 위해 생활체육 플랫폼을 구축해 즐거운 스포츠를 통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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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분기‘청년기본소득’30일까지 접수
남양주시, 2분기‘청년기본소득’30일까지 접수
[피디언] 남양주시는 이달 30일까지 2021년 2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1996년 4월 2일부터 1997년 4월 1일까지 출생자로 신청일 현재 남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경기도 내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만 24세 청년이다.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일괄지급 동의자에 한해 올해 지급분을 모두 조기 지급할 예정이며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 홈페이지 또는 경기청년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자격요건 등 심사과정을 거쳐 5월 20일 청년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며 선정자는 1인당 최대 100만원을 남양주시 지역화폐로 지급받게 된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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