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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축산물품질평가원, 소규모 양돈농가 소득극대화 위한 컨설팅 사업 추진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올해 4월부터 축산물품질평가원 서울지원과 손을 잡고 도내 소규모 취약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수익증대와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지원하는 협력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은 도내 양돈농가 중 소규모 농가와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피해를 본 농가 중에서 선정한다.
먼저 양돈농가의 축사시설, 사육밀도, 사양관리, 출하시기 이상여부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해 사육환경 개선방안을 도출한다.
특히 도체중, 등지방 등 등급판정결과 차트를 통해 분석하는 ‘품질관리도 기법’을 적용, 이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농가의 생산성 및 품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농가소득 10% 향상을 꾀할 방침이며 적정 사육두수 사육 및 분뇨 배출 감축을 통해 노동력과 비용을 절감하는 1석3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수 축산정책과장은 “이번 축산물품질평가원과의 협력사업을 통해 농가의 소득향상과 분뇨로 인한 악취민원의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 사업 성과분석을 통해 확대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운 축산물품질평가원 서울지원장은 “경기도와 협력사업을 통해 참여농가의 소득증가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컨설팅모델을 발굴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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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사 함께하는 ‘노동존중 일터’ 위한 ‘일생활 균형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올해 도내 433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일·생활 균형을 보장받는 ‘노사상생의 일터’ 만들기를 위한 ‘2021년도 일생활 균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0년 5월 공포된 ‘경기도 일생활 균형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도내 노동문화 개선과 일·생활 균형 가치 확산을 위해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을 표방하는 민선7기 경기도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왔다.
올해는 사업 수행기관으로 노동자 단체인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와 사용자 단체인 경기경영자총협회가 함께 나서 각각 208개사, 225개사씩 총 433개 도내 5인 이상 사업체를 대상으로 일·생활 균형이 가능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컨설팅을 지원한다.
지원 절차는 우선 도내 중소기업으로 신청 접수를 받은 후 방문 및 유선점검을 통해 컨설팅 대상 기업을 선정한다.
단 기업 규모 등으로 자체적인 변화를 꾀하기 어려운 사업장을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이어 노무사 등 전문 컨설턴트 팀이 해당 사업체의 경영진 또는 인사·노무 관계자를 대상으로 유연근무제 도입 등 근무체계 개편방안이나, 임금체계 개편방안, 연차 사용 활성화 방안, 노사협의회 운영 등 업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하는 식으로 지원이 이뤄진다.
특히 코로나19, 4차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산업·노동 환경 및 제도에 걸맞은 노동문화 조성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는데 주력한다.
컨설팅 이후에도 사후 관리 등을 추진, 지원을 받은 기업이 체계적인 인사노무관리 시스템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게 된다.
무엇보다 이 사업은 노동자와 사업자 모두의 인식개선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노-사 간 공동협약을 체결한 후 노동자와 사업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도는 향후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성과·연구 보고서를 제작해 개선 및 발전 사항 도출, 올바른 노동문화 정착을 위한 정책 방향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관계자는 “이 사업은 노사협력과 상생, 화합을 바탕으로 노동이 존중받는 일터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노동시간 단축의 조기정착 및 합리적인 인사노무 체계 구축으로 기업경쟁력 확보 및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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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 시대 중소기업 재도전 도울 100억 규모 ‘재기지원펀드 2호’ 추진
경기도
[피디언] 코로나19로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통상환경 악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사업 실패를 겪은 중소기업인들의 재도전을 지원하고자 올해 100억원 규모의 재기지원펀드 2호를 조성한다.
19일 도에 따르면, ‘재기지원펀드’는 도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자금 확보 등 재기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새로운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민선 7기 경기도가 지난 2019년부터 도입 추진해온 사업이다.
2019년 도비 80억원과 민간자금 70억원을 매칭해 총 150억원 규모로 재기지원펀드 1호를 조성·운영해왔으며 현재까지 57억원 가량을 투자했다.
이번에는 도비 50억원, 민간자금 50억원 이상을 모집해 총 100억원 규모의 2호 재기지원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호 펀드와 함께 총 250억원 가량을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재기지원에 투자하는 셈이다.
투자 대상은 실패 경험을 자산으로 재기에 도전하는 기술혁신 중소·벤처기업이다.
특히 이번에 결성하는 펀드는 재창업 기업은 물론, 코로나19 장기화의 영향으로 경영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재기 지원까지 투자한다.
현재 계획된 펀드 운용기간은 올해부터 2029년까지 8년 이내다.
투자 한도는 업체 1곳 당 펀드 결성총액의 10% 가량인 10억원 이내가 될 전망이다.
도는 이번 재기지원펀드 2호를 운용할 전문 운용사를 오는 4월 30일까지 공모해 5월 중 심사를 통해 선정한 후, 민간자금 모집 등의 절차를 거쳐 연내 펀드 조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전문 운용사 신청자격은 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또는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벤처투자조합을 결성하고 업무의 집행이 가능한 법인으로서 본 펀드에 최소 5억원 이상 출자해야 한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재도전의 기회를 잘 살리고 활용하는 것이 국가·사회적으로도 더 효율적일 것”이라며 “경기도가 선도적 모험자본의 역할을 수행해 도내 재기기업에 대한 투자를 지원하려 한다 역량 있는 우수한 운용사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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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에 온 힘을 쏟을 것’
성남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에 온 힘을 쏟을 것’
[피디언] 성남시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 지원정책에 온 힘을 쏟겠다고 온라인 시정 브리핑을 통해 19일 밝혔다.
시는 우선 지역화폐 사용 편의를 극대화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해 나갈 방침이다.
지난 5일 지역화폐 통합카드인 ‘성남사랑카드’ 발행으로 전국 최초로 지류·모바일·카드형 3개 종류의 지역화폐 모두를 일반 발행하게 됐다.
오는 상반기 내엔 지역화폐 모바일 Chak앱에 배달앱과 온라인 쇼핑앱을 연계한다.
가맹점 또한 지난해 말 9000곳에서 현재 1만7579곳으로 대폭 늘리고 오는 연말까지 2만5000여곳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지역 내 모든 교육기관, 사회복지시설과 연매출 5억원 이하의 가맹점엔 카드결제 수수료를 분기별로 보전 지원한다.
아울러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사업에도 힘을 쏟는다.
올해 수내동 금호시장, 태평동 현대시장 등 전통시장 28곳을 대상으로 노후전선·LED 교체, 안전시설물 개·보수, 분전함 교체 사업 등 총 12개 분야 시설환경개선사업에 11억원을 투입하고 517개 점포가 입점된 중앙지하상가의 노후된 천정판넬, 전기배선, 환풍시설 교체사업도 펼친다.
전국 최대규모 성남 모란민속 5일장은 역사문화적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고자 특화 브랜드를 개발하고 점포를 재배치해 고객 편의시설도 확충한다.
중원구 둔촌대로83번길 일원 4만750㎡ 규모의 성남모란 상권진흥구역 내 점포 환경 역시 내년까지 개선해 나간다.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지원에도 발벗고 나설 방침이다.
시는 상반기 내 모란민속5일장, 하대원 공설시장 등 총 1377개 점포에 15억원의 임대료를 감면한다.
또한, 성남시에 거주하면서 주 사업장이 있는 소상공인이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시중 은행에서 5천만원 한도 내로 무담보 신용대출이 가능토록 지원하고 융자받은 대출이자도 2년간 2% 지원한다.
한편 지난해 소상공인 5만122명에게 점포당 100만원씩 501억 2200만원을 지원한데 이어 올해 2월부터 영업제한 및 집합금지된 소상공인 2만3170명에게 각각 50만원과 1백만원씩 총 150억 8600만원의 경영안정비를 지원한 바 있다.
이연형 상권지원과장은 “원래의 상태를 회복하는 수준을 넘어 더 강한 경쟁력을 발휘하는 회복탄력성이란 말이 있듯,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위기를 기회로 삼아 이전보다 경쟁력 있는 지역상권을 만들고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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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수 의원, 경기도 인구교육 및 정책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김달수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달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인구교육 및 정책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6일 경기도의회 제351회 임시회 제1차 기획재정위원회 상임위에서 통과됐다.
‘경기도 인구교육 및 정책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지난 3월 16일 개정·시행된 ‘경기도 저출생·고령사회 대응과 지속발전을 위한 조례’의 ‘저출산’ 이라는 용어가 ‘저출생’으로 변경됨에 따라 이를 반영하고 이와 함께 인구의 날이 속한 일주간을 ‘경기도 인구주간’으로 운영해 경기도 인구문제를 인식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발의됐다.
김달수 의원은 “이번 개정조례안을 통해 인구의 날이 속한 일주간을 ‘경기도 인구주간’으로 운영해 인구구조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인구 문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경기도 인구교육 및 정책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오는 29일 제35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통과한 후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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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고속도로 용인시 청소년 교육위해 2천만원 기탁
㈜경수고속도로 용인시 청소년 교육위해 2천만원 기탁
[피디언] 용인시의 미래인 청소년들의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경수고속도로가 2천만원을 기탁했다.
경수고속도로는 16일 용인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용인시 인재육성재단과 용인문화재단에 각각 1천만원씩 총 2천만원을 장학금 명목으로 전달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백군기 시장을 비롯해 박종혁 경수고속도로 대표, 김춘식 용인시 인재육성재단 이사장, 정길배 용인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수지구에 본부를 둔 경수고속도로는 지난 2018년부터 용인시 인재육성재단에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1천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하고 있다.
장학금은 매년 20명의 학생에게 지급되고 있으며 재단은 다음달 중으로 대상자를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용인문화재단에는 앞서 지난 2017년부터 청소년의 문화예술교육과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나눔 사업을 위해 기부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재단이 운영하는 장학사업인 ‘용인청소년예술꿈드림’에 1천만원을 기부했다.
용인청소년예술꿈드림은 예술가를 꿈꾸는 관내 저소득층 고등학생들의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재단은 기부금을 추가 조성해 오는 12월까지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박종혁 대표는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며 “모든 아이들이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군기 시장은 “용인의 미래인재 양성과 사회 공헌을 위해 나눔과 기부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경수고속도로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배움은 아이들이 누려야 할 당연한 권리다 배움에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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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행정절차 마무리. 2023년 준공 향해 순항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행정절차 마무리. 2023년 준공 향해 순항
[피디언] 서울 여의도와 상암동에 맞먹는 대형 방송단지로 주목받고 있는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이 관련 행정절차를 마치고 본격적인 개발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
16일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에 따르면 이날 고양시는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에 대해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인가를 승인·고시했다.
경기고양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은 방송·영상·미디어산업 경쟁력 강화와 원스톱 일자리 생태계 구축을 위한 민선 7기 이재명 도지사의 핵심 공약사업으로 총 6,738억원을 투입해 방송영상특화단지를 조성하는 내용이다.
경기도와 GH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은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과 일산서구 대화동 일원 70만2,000여㎡ 규모로 조성된다.
전체면적의 약 24%가 방송시설용지로 계획돼 있어 주요 방송국 및 제작센터가 입주해 개방형 스튜디오 등을 조성할 수 있도록 했다.
나머지 부지에는 업무·도시지원시설, 공원·녹지·주차장·학교 같은 기반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약 14만㎡ 규모 부지에 주상복합 3,674세대, 단독주택 106세대를 계획해 맞춤형 주택공급을 통한 주거복지 실현과 직주근접 강화가 기대된다.
도는 올 하반기에 부지조성공사를 시작으로 2022년 부지공급 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 준공은 2023년 말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 따른 경제 효과는 취업유발 3만1,000여명, 생산유발 4조2,000억여원 등으로 추정된다.
방송제작센터와 지원시설에는 국내 주요 방송사의 스튜디오는 물론 방송과 영상, 뉴미디어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 등이 입주할 예정으로 고양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도는 위쪽으로 한류월드와 K-컬처밸리, 아래쪽으로 고양 장항공공주택지구, 왼쪽에 일산테크노밸리 등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가 가진 최적의 주변여건을 활용해 경기 서북부지역 일대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방송·영상클러스터이자 미디어 산업의 중심지’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앞서 2019년 6월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재준 고양시장, 이헌욱 GH 사장은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조성 업무협약서’에 공동 서명하고 사업 성공을 다짐한 바 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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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 정윤경 도의원 2030 군포시 도시기본계획 관련 애로사항 청취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 정윤경 도의원 2030 군포시 도시기본계획 관련 애로사항 청취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장인 정윤경 의원은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2030 군포시 도시기본계획 관련 민원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참석한 관계자들은 “금정동 벌터마을의 경계 공업지역 일부를 준주거지역으로 추가 용도변경해 사업구역을 확장함으로써 주민들에게 과중되는 분담금을 줄일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정윤경 의원은 군포시청 미래도시과 지구단위계획팀장으로부터 금정동 벌터·마벨지구 12만 100여㎡는 2016년 12월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결정 고시된 곳으로 보고 받고 “해당지역 주민들의 애로사항은 충분히 이해한다”고 공감하며 “도시기본계획 변경 관련해서는 국토부와 경기도, 군포시 해당부서와 협의해 더 나은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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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나서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나서
[피디언]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신읍동 소재 학교 주변 및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두 단체는 2개조로 구성해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신고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선도 활동을 펼쳤다.
또한 주변 상가들을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물과 홍보물품을 전달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발굴대상자 대처 방법 등에 대해 안내했다.
두 단체의 위원장은 “코로나19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늘어나 복지사각지대 발굴이 더욱 절실할 때”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변의 이웃과 함께 보듬어 나가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뜻을 함께했다.
배영관 포천동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두 단체에 감사드리며 지역주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포천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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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이동면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포천시 이동면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피디언] 포천시는 16일 이동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이동면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공청회는 지역주민 및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포천시청 유튜브를 통해 동시 생중계됐다.
이날 주민공청회에서는 도시재생활성화 비전과 목표, 추진개요 및 계획, 파급효과에 대해 설명 후 관계전문가 토론과 주민의견 청취를 실시했다.
시는 개진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2021년 도시재생뉴딜사업에 공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이번 공청회가 주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되면 지역상권 활성화와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 그리고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이동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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