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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돌봄 노인·장애인 대면서비스 종사자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돌봄이 필요한 노인이나 장애인들을 돌보는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위탁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사전예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돌봄 종사자들에 대한 접종은 이달 19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주요대상은 재가노인시설 종사자, 장애인활동보조인이 해당된다.
접종예약방법은 사전예약시스템에 등록하거나, 의료기관 내원 및 전화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단, 30세 미만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종사자들의 신속한 백신접종을 위해 파주시 노인장애인과는 노인·장애인 돌봄 종사자가 소속된 수행기관 116개소에 사전예약 안내를 적극적으로 홍보했으며 수시 모니터링하고 있다.
현재 파주시 코로나19 백신접종 참여의료기관은 메디인병원 마디편한병원 문산중앙병원 무척조은병원 운정와이즈병원 브이아이씨365병원 파주미래아동병원 인본병원 기대플러스병원 코키아병원 총 10개소다.
이성용 파주시 노인장애인과장은 “최일선에서 돌봄이 필요한 노인 및 장애인에게 대면서비스 하는 종사자들이, 조속한 백신접종을 통해 안전한 돌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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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더 똑똑해진 마을버스, LED 도착정보시스템 완비
파주시 더 똑똑해진 마을버스, LED 도착정보시스템 완비
[피디언] 파주시가 모든 마을버스에 ‘LED 도착정보시스템’ 설치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LED 도착정보시스템은 버스 외부에 표시되는 행선지와 내부의 도착정류장 안내판으로 구성돼 야간에 버스식별을 용이하게 하며 청각장애인 등 교통약자에게는 시각적으로 정류장 도착 및 행선지 등의 안내 문구를 제공한다.
파주시는 1억 9천여만원의 사업비로 기존 LED를 교체하고 LED 도착정보시스템이 없던 차량에는 새롭게 설치하는 등 마을버스 133대 차량에 LED 전광판 194개를 설치했다.
장문규 파주시 대중교통과장은 “앞으로도 마을버스의 시설개선을 적극 지원해 대중교통의 한 축인 마을버스가 ‘시민의 발’로 거듭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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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접촉 체온계 저소득 2천 가정에 안긴다. 어떻게 해서?
비 접촉 체온계 저소득 2천 가정에 안긴다. 어떻게 해서?
[피디언]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상의 필수품이 된 체온계, 비접촉으로 체온을 측정할 수 있는 바로 이 체온계 2천개가 저소득 가정에 전달된다는 소식이다.
안양시는 헬스케어 전문 관내 유망기업인 ㈜휴비딕이 16일 비접촉 체온계 1천개를 보내왔다고 밝혔다.
시가 전개하는‘착한기업과 함께하는 행복한 안양만들기’사업에 기업체가 동참, 안양시와 ㈜휴비딕이 1:1매칭사업으로 마련했다.
㈜휴비딕은 자사가 만든 비접촉 체온계 1천개를 시에 기부하고 시 또한 공동모금회의 안양시 이웃돕기 성금을 활용, 저렴한 가격에 체온계 1천개를 구매했다.
이렇게 마련된 2천개 분량의 체온계는 각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층 2천 가구에 전달, 식구들 간에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부응할 것이 기대된다.
시청사 1층 로비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신재호 ㈜휴비딕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 기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매우 기쁘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향토기업으로서의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최대호 시장은 이에‘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아프리카 속담을 언급, 관과 기업이 손잡고 함께할 때 많은 이들이 행복을 누리고 어려움도 극복하게 될 것이라며 화답했다.
이런 가운데 앞서 13일에는 안양시약사회가 저소득층 자녀 건강을 위해 써달라며 구충제 1천개를 시에 기부했다.
시는 지역아동센터와 아동양육시설에 배분을 마쳤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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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영양닭죽 20가구 전달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영양닭죽 20가구 전달
[피디언] 의왕시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영양닭죽을 직접 만들어 배달하는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2017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건강 영양죽 배달사업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책임지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사업이다.
협의체 위원들은 영양죽을 배달하며 어르신들이 필요한 것들은 없는지, 건강은 괜찮은지 안부를 확인하기도 했으며 코로나로 인해 집에만 계셨던 어르신들은 이렇게 찾아와줘서 고맙다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영숙 위원장은“코로나로 인해 축소되고 중단된 사업들이 많이 있다”며“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들을 추진해 가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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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전·현직 실무자와 함께하는‘원데이 직무캠프’운영
의왕시, 전·현직 실무자와 함께하는‘원데이 직무캠프’운영
[피디언] 의왕시에서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관내기업 인턴취업 연계 프로그램‘원데이 직무캠프’에 참가할 미취업 청년을 오는 26일부터 모집한다.
‘원데이 직무캠프’는 해당직무별 실무 담당자로부터 직무현장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을 들으며 프로젝트 실습과 멘토링, 기업에서의 현장실습 등을 통해 직무적합성을 높여 취업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해주는 프로그램이다.
2019년부터 운영한‘원데이 직무캠프’는 청년 구직자들이 선호하는 주요 직무 중 품질관리·마케팅·개발 직무 등에 대한 전·현직자의 특강과 프로젝트 수행실습 등을 직무별 원데이로 진행해왔다.
특히 올해는 그간 참여자들의 현장실습에 대한 요구를 반영해 사업장에서의 현장실습이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운영하는 원데이 직무캠프는 시에서 새롭게 추진하는 멘토링 인턴사업과 연계해 현장실습자 중 우수자를 기업에서 인턴으로 채용할 계획이며 인턴 3개월 근무 후 정규직으로 전환되어 2년 근속 시 3년 차부터 근속인센티브를 분기별 250만원 씩 4회, 총 1,0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올해 원데이 직무캠프는 생산/품질관리·마케팅·개발 직무에 대해 직무별로 각 10명씩을 모집하며 직무별로 하루 5시간씩 전·현직 실무자와 함께 직무현장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실무프로젝트를 실습해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만19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지만, 관내 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접수는 오는 26일부터 5월 7일까지 의왕시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프로그램 일정은 생산/품질관리 직무는 5월 11일 마케팅 직무는 5월 12일 개발 직무는 5월 13일에 진행되며 참가신청서에 희망직무를 기재해 신청하면 된다.
홍석일 일자리과장은“직무캠프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해당직무에 대한 이론과 실무를 확실하게 준비해 더 많은 청년들이 본인이 희망하는 일자리를 찾길 바란다”며“시에서는 취업 준비생들이 원하는 바를 잘 파악해 많은 청년들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좋은 프로그램을 더 많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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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아동학대 감시 네트워크 구축 업무 협약 체결
의왕시, 아동학대 감시 네트워크 구축 업무 협약 체결
[피디언] 의왕시는 지난 1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의왕시 약사회, 의왕시 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아동학대 감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학대 피해 아동을 발견하기 쉬운 약국, 편의점, 동네식당 등을 통해 아동학대 감시네트워크를 운영하고자 이뤄졌다.
협약식은 김상돈 의왕시장, 신정무 의왕시약사회장, 조병진 의왕시소상공인연합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협약서에는 협약 단체 약국 또는 상점 등에서 학대 징후가 의심되는 아동을 발견하게 되면 112 또는 의왕시 아동학대 긴급전화에 신고하는 등 지역사회 아동학대 감시체계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아동학대는 어느 한 기관만의 노력만으로는 근절되기 어렵고 지역사회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서로 지켜보는 감시체계가 구축되어야 예방될 수 있다”고 말하며“오늘 협약을 통해 아동학대 신고망이 확대되어 피해아동이 조기에 발견될 수 있는 대응체계가 구축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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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의왕시장,‘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릴레이 챌린지’동참
김상돈 의왕시장,‘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릴레이 챌린지’동참
[피디언] 김상돈 의왕시장은 19일‘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위기에 대응하고자 범국민 연대와의 협력으로‘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동참하는 취지로 진행되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며 포함이라는 단어는‘함께’라는 단어가 4번 반복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아이를 낳고 기르는 부모들의 부담을 줄여주고 아이를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아이를 키우고 돌보는 것은 한 가정의 문제가 아닌 만큼 마을, 시, 그리고 국가 모두가 관심과 책임을 가져야 한다”며“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김 시장은 최대호 안양시장, 윤미경 의왕시의회 의장을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지목하며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이번 챌린지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의왕시는 저출산 인구정책을 위해 지난 3월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가족여성과를 신설했으며 유아돌봄 강화를 위해 육아나눔터, 다함께돌봄센터를 추가 설치해 촘촘한 돌봄공간 제공 및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시에서는 맞벌이 부부를 위한 아이돌봄서비스를 신규 등록시 2시간 무료로 지원하고 120시간 초과 이용 시 이용시간 만큼 최대 10시간을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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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신규 공무원 ‘당신의 시작을 다함께 응원한다’
안산시 단원구, 신규 공무원 ‘당신의 시작을 다함께 응원한다’
[피디언]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16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당신의 시작을 다함께 응원한다’라는 주제로 7명의 신규 임용된 공무원들을 축하·격려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이강원 구청장은 지난해 10월16일자로 최초 임용되어 6개월간 시보기간을 마친 7명의 신규 공무원에게 정식 공무원으로의 첫 임용장을 수여하며 정규 임용일과 개인의 얼굴이 그려져 있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텀블러’를 선물했다.
해당 텀블러에는 신규 공무원들 각자의 개성에 맞게 다양한 본인들의 모습들이 그려졌으며 특히 몇몇 텀블러에는 본인과 함께 아버지나 어머니, 남편과 아내 등 가족의 모습이 함께 담겨져 더욱 의미 있는 선물이 됐다.
축하 선물과 함께 이어진 간담회에서 구청장은 새로운 조직 환경에 대한 적응과 낯선 업무 숙달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신규 공무원들의 고충을 함께 나누며 앞으로도 수평적 의사소통과 직무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강원 단원구청장은 “각양각색의 텀블러만큼 톡톡 튀는 각자의 장점을 잘 살려 조직과 안산시에 새로운 활력을 주길 바란다”며 “시민들에게 적극 행정을 제공해 요즘 시대에 꼭 필요한 공무원이 되어줄 것”을 강조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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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친절 공무원 격려하며 선행문화 확산
안산시 상록구, 친절 공무원 격려하며 선행문화 확산
[피디언]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김제교)는 올해 1분기 동안 시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게시판에 이름을 올린 15명의 친절공무원들에게 서한문과 소정의 선물(마스크 패치)을 지급했다고 19일 밝혔다.
상록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환한 미소와 친절로 대한 직원의 선행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안산 소재 기업의 마스크패치를 구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칭찬게시판에는 사동 사회복지담당 공무원의 도움으로 실의에 빠진 한 시민이 점점 활기를 되찾았다는 사연과 한 겨울 폭설과 한파로 추위에 움츠러들었지만 안산동 공무원들이 밤늦게까지 제설하는 모습에 감사하다는 마음 따뜻한 사연들이 있었다.
김제교 상록구청장은 “친절공무원의 순수한 마음이 동료, 선후배들에게 전파되어 친절한 공직문화가 확산될 수 있는 분위기가 되고 이 분위기가 시민들에게 다시 전파되어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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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코로나19 방역서포터즈’가 지킨다
안산시 상록구, ‘코로나19 방역서포터즈’가 지킨다
[피디언] 안산시 상록구는 본오3동 지역에서 코로나19 방역서포터즈와 함께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코로나19 방역서포터즈는 안산형 방역대책 일환으로 관리인이 없는 5가구 이상 공동주택을 지역주민 스스로 방역수칙 홍보, 공용공간 소독 및 환기 실시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모집된 주민참여형 자원봉사자로 지난 15일 통장, 주민, 공무원 등 13명이 참여해 상록수역~본오3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에 대해 방역활동을 추진했다.
현재 상록구의 공동주택 3천639개소에 대해 848명의 방역서포터즈가 활동하고 있으며 방역서포터즈들은 공동주택 방역활동 뿐만 아니라 병원, 은행, 상가, 버스정류소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대한 방역을 추진하고 국토대청결도 참여하는 등 활동범위를 확장해 ‘우리동네는 우리가 지킨다’는 일념으로 동분서주하고 있다.
김제교 상록구청장은 “일반 아파트처럼 관리사무소가 없는 다가구, 다세대에서 같이 거주하는 주민끼리 감염사례가 종종 발생한다”며 “주민 스스로 방역서포터즈로 나서 방역활동을 해주신 덕분에 코로나19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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