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이선구 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제351회 임시회 제2차 상임위를 20일 개최하고 이선구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의결했다.
‘경기도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적용범위에 도내 시·군 및 주민이 시행하는 담장미관개선사업을 추가하기 위한 것이다.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이선구 의원은 “조례안이 통과되면 낙후된 도심지역에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을 적용한 담장미관개선사업을 통해 생동감 있고 밝은 도시경관을 조성해 도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범죄예방 및 도시미관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의원은 “경기도 전역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을 적용해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경기도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오는 29일 제35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통과한 후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2021-04-20
-
은수미 시장, “성남자원순환가게 re100 내년까지 21곳으로 확대할 것”
은수미 시장, “성남자원순환가게 re100 내년까지 21곳으로 확대할 것”
[피디언] 은수미 성남시장은 20일 오전 이마트분당점 6층에 있는 성남자원순환가게를 방문해 이희예 성남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의 안내로 둘러보고 현장의 시민자원순환활동가들과 관계자를 격려했다.
자원순환가게 re100 이마트분당점은 성남자원순환가게 8호점으로 지난달 이마트분당점과 맺은 자원순환 사회공헌사업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4월 1일 분당구에서는 처음으로 개소했다.
은 시장은 “드디어 분당에도 자원순환가게가 들어서 기쁘다 오는 22일은 ‘지구의 날’이다 시는 re100과 같은 자원순환 정책, 폐기물 처리시설 통합관리와 환경교육 등 기후위기에 적극 대비하고 있다”며 “작년 말 환경부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사업 ‘성남형 저탄소 자원순환 혁신도시’에도 선정됐다”고 덧붙였다.
은 시장은 캔·페트병 무인회수기를 직접 사용해보기도 했다.
라벨과 뚜껑을 제거한 후 깨끗한 상태의 페트병을 무인회수기에 넣고 핸드폰 번호를 입력해 포인트를 적립했다.
캔·페트병 무인회수기는 캔과 페트병을 투입하고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포인트가 적립되는 방식으로 적립된 포인트는 수퍼빈 홈페이지에서 전환 신청해 2,000원 이상부터 환급이 가능하다.
성남시 자원순환가게 re100에서는 재활용이 가능한 쓰레기를 가져오면 현금이나 지역화폐로 보상해준다.
성남시에는 원도심 7개소와 이마트분당점까지 현재 8개소가 운영중이다.
시는 내년 말까지 21곳으로 확대·운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0
-
김직란 도의원, 경기도 철도기본계획 개정 적기 강조
김직란 도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직란 의원은 19일 제351회 임시회 제2차 건설교통위원회 상임위에서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에 서울시의 ‘도시철도 연장 및 광역철도추진 직결불가 원칙’에 따른 경기도 철도기본계획 개정 촉구 및 광역교통특별회계 분담금에 따른 지역안배 정책을 제안했다.
김 도의원은 지난 4월 14일 제3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울시의 직결불가 원칙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경기도중심의 철도망 대책마련을 촉구한 바 있다.
이날 김 도의원은 5분 자유발언 촉구하였던 내용을 거듭 강조하며 “서울시에서 직결을 하지 못하겠다고 한다면, 우리 도차원에서도 이에 대해 적극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해 경기도 중심의 철도망이 구축될 수 있도록 새로운 정책 방향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며 경기도 철도기본계획 개정이 적기임을 강조했다.
이어 “도민들의 철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더 이상 서울시의 의견만을 따를 수는 없다”며 “수원·용인·성남 3개시 협의체를 구성해 차량기지 후보지를 적극 검토하고 경기도와 서울시가 지속적으로 협의를 추진해 국토교통부에 3호선연장에 대한 공식적 건의, 서울∼경기 남부를 연계한 노선을 계획하되, 3호선 노선과 별도로 도시철도와 연계해 수서∼경부선까지 연장하는 방안 검토,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 사업을 확대해 도시철도 환승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방안 적극 검토”를 제안했다.
이에 이계삼 철도항만물류국장은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검토해보겠으나, 철도망이 구축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시·군의 의지가 중요하다”고 답했다.
또한, 김 의원은 “광역교통특별회계 분담금이 경기 남부지역에서 많은 금액을 부담하고 있다”며 “분담금 비율에 따른 광역교통특별회계의 지역안배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며 광역교통특별회계에 다양한 정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철도항만물류국의 적극 행정을 촉구했다.
지난 제351회 임시회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 상임위에서 김 도의원은 경기도 건설국 및 건설본부에 경기도 하천정비사업 및 어린이보호구역에 사용되는 도료 재료와 성분에 대해 집중 질의를 했었다.
이날 김 도의원은 민생현장 중심의 정책을 강조하면서 “도내 소하천 정비에 예산을 투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시·군에서 아직 사업을 실시하지 않아 일부 도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며 “도지사께서 하천의 가치에 대한 부분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건설국 차원에서 시·군의 예산 집행이 조속히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지는 건설본부 추가경정 예산 심의에서는 “어린이 보호구역내 붉은 도료로 인해 차량운전자들이 미끄러움을 호소하는 현장의 목소리가 있다”며 “건설본부 차원에서 재료·성분과 관련해 철저하게 성능부분을 분석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송해충 건설본부장은 “실제 사례들을 확인해보고 전문가들과 확인 및 다방면으로 방안을 논의해보겠다”고 답했다.
2021-04-20
-
이재명 “노동자 휴게권은 인간 존엄의 문제, 작은 실천으로 큰 움직임 만들 것”
이재명 “노동자 휴게권은 인간 존엄의 문제, 작은 실천으로 큰 움직임 만들 것”
[피디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0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청소·경비 등 취약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정책토론회’에서 “노동자 휴게권 보장은 인간의 최소한의 존엄을 지키는 문제”며 “경기도가 더 나은 민생을 위해 작은 변화로 큰 움직임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경기도가 주관하고 국회의원 42명이 공동주최한 이번 토론회에는 이 지사를 비롯한 도 및 중앙부처, 국회의원, 관계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토론회는 김규식 경기도 노동국장이 ‘경기도 취약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정책’을, 남우근 시화노동정책연구위원이 ‘노동자 휴게시설 관련 법제도 개선 필요성’을 각각 주제발표한 후, 임상혁 녹색병원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전문가 토론을 벌이는 식으로 진행됐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취약노동자들이 겪고 있는 노동환경의 열악함은 차마 눈뜨고 보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우리는 지하실, 컴컴하고 폐쇄된 공간, 심지어 화장실에서 식사를 하는 안타까운 모습을 많이 목도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의 본령은 국민들의 삶을 개선하는데 있고 기존질서와 제도, 환경을 바꾸는 일정한 개혁의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 그 중심은 사람들의 삶에 관한 민생에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큰 변화는 큰 저항이 따르기 마련이고 민생개혁을 할 때 언제나 큰 혼란과 갈등이 따르곤 한다 그러나 작은 변화를 많이 만들어내면 그것들이 모여 커다란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번 토론회서 다루는 것은 거대 담론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문제들, 약자들의 어려운 환경을 개선하는 작지만 소중한 과제들”이라며 “경기도의 작은 실천이 앞으로 입법 과제로 제도적으로 다루어져 다시는 열악한 환경에서 비인간적인 노동을 하는 상황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공공·민간부문 휴게시설 개선사업, 주택건설기준 등 관련법 개정 건의 등 취약 노동자의 휴게권 보장을 위한 경기도의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이제는 국가 차원에서 법·제도화를 통해 실효성을 강화해야 한다는데 목소리를 높였다.
남우근 시화노동정책연구소 연구위원은 “산업안전보건법 등 관련법에는 휴게시설 설치 의무가 없거나 독자적 기준이 없다”며 “휴식권은 사용자의 선의가 아닌 법적 의무로 강제돼야 한다”고 의견을 말했다.
김신범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부소장은 “휴게시설을 적정히 갖추도록 주택법 조항을 내실화하고 공공건물 등에 적용할 방법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
이러한 점에서 경기도의 주택건설기준규정 개정안은 매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용우 변호사는 “경기도의 노력은 법제도가 미비한 상황에서 노동인권을 제고하고 법·제도 정비까지 견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전국적 확산이 필요한 모범 사업”이라며 “앞으로 제도 개선을 통해 사업장 규모, 과태료 등 제재, 실태점검 등에 대한 규정을 마련해 실효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선미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조직실장은 “경기도 실태조사를 통해 확보한 데이터가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과정에 반영되도록 해야한다”며 “휴게시설 의무 대상에 5인 미만 사업장을 포함하고 작업 특성을 감안한 구체적 기준을 명시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민선7기 경기도는 청소·경비 등 취약노동자의 휴게시설 개선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현재까지 공공부문은 도와 공공기관 총 108개 사업장 내 172개소의 휴게시설을 개선했고 민간부문은 대학 및 아파트 휴게시설 57개소를 신설·개선하는 한편 2021년 149개소를 추가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올해부터 공공기관 및 31개 시군 평가에 휴게시설 개선 평가항목을 신설하고 산업단지, 소규모 사업장 등 민간부분 취약 노동자의 휴게여건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를 4월부터 시행중에 있다.
2021-04-20
-
경기도교육청, 에듀테크 소프트랩 구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경기도교육청, 에듀테크 소프트랩 구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은 20일 경기대학교 종합강의동 최호준홀에서 경기도청·경기대학교·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 에듀테크 소프트랩 구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각 기관이 에듀테크 소프트랩 구축·운영과 학생·교사의 에듀테크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상호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듀테크 소프트랩은 학생·교사의 에듀테크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교육 연구·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로 도교육청은 지난 3월 31일경기도청, 경기대학교와 함께 ‘에듀테크 소프트랩 구축·운영사업’공모에 선정됐다.
협약 주요내용은 에듀테크 소프트랩 운영·활성화, 교육현장 에듀테크 활용 지원, 에듀테크 산업 활성화, 에듀테크 소프트랩 운영을 통한 축적 데이터 관리·공동 활용 등이다.
협약식에는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이용철 경기도행정1부지사, 김인규 경기대학교 총장, 박혜자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식에서 이 교육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교사들이 새로운 기술을 익혀 교육에 활용하는 일은 중요하다”며 "경기대와 이 사업을 같이 해나가면서 융복합교육으로 학생들이 학습 동기를 찾고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학교 분위기를 만드는 결실이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에듀테크 소프트랩을 통해 도내 학생·교사·학부모를 대상으로 에듀테크 기술 체험·연구·실습, 교원 연수, 미래 교육 교수·학습자료 개발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에듀테크 소프트랩은 오는 9월 수원시 영통구 광교산로 154-42, 경기대학교 E-스퀘어 300평 부지에 개소 예정이다.
2021-04-20
-
용인교육지원청, 2021 용인꿈의학교 학생 모집 및 운영지원단 협의회 개최
용인시청
[피디언] 용인교육지원청은 4월 20일 최종 선정된 152개의 용인꿈의학교 운영 지원을 위한 운영지원단을 구성해 용인꿈의학교 개교 지원과 소통을 통한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고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스스로’와 ‘더불어’라는 핵심 가치를 가지고 ‘스스로 꿈꾸고 도전하는 학생’이라는 목표를 가진 용인꿈의학교는 2020년 111교에서 2021년 152교로 늘어났다.
용인꿈의학교는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93교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 56개 다함께 꿈의학교 3교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청, 용인시청으로부터 총 12억을 지원받아 운영된다.
용인꿈의학교는 오는 5월 3일 경기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에서 학생 모집을 시작해 각 꿈의학교 별로 12월 3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학생 모집은 추첨에 의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용인꿈의학교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 운영지원단 협의회는 연 3회 이상의 정기적인 컨설팅을 통한 질 관리, 교육과정·예산·평가·모니터링 분야로 나누어진 세부 지원, 개교 전 꿈의학교 운영 계획서 점검을 통한 지원 컨설팅, 꿈의학교 수업 참관을 통한 교육과정 컨설팅, 예산 관련 증빙서류 처리 및 정산 컨설팅을 위한 교육 및 정보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용인교육지원청 이윤식 교육장은 “용인꿈의학교 운영지원단 협의회를 통해 지원단 구성원 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컨설팅에 대한 서로 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해 용인꿈의학교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기를 바란다”며 “용인꿈의학교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배움이 즐거운 학교를 함께 만들어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20
-
호평동 고대명품아카데미 14기 봉사대, 백미 80kg 기탁
호평동 고대명품아카데미 14기 봉사대, 백미 80kg 기탁
[피디언] 호평동 고대명품아카데미 14기 봉사대는 20일 백미 80kg를 호평동과 평내동의 취약계층 8가구에게 각각 10kg씩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봉사대는 나눔에 뜻이 있는 고대명품아카데미 14기 교육생들이 모여 지난 3월 결성된 봉사 단체로 이번 나눔은 지난 3월 금곡동에서 쌀 50kg 및 김 10박스를 전달한 것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이날 쌀을 전달받은 한 가정은 “가장의 실직으로 생활이 어려웠는데 도움을 주셔서 힘이 난다”며 감사를 전했고 이에 한 봉사대원은 “작은 나눔에도 좋아해 주시니 오히려 제가 큰 선물을 받은 것 같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이에 이영재 호평행정복지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작은 도움의 손길이 누군가에게는 큰 버팀목이 될 수 있다”며 “관에서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0
-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및 마을 환경 정화 활동 실시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및 마을 환경 정화 활동 실시
[피디언] 남양주시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코로나19 장기화에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의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여명은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유동인구가 많은 덕소 시내, 도심역, 월문 사거리 등에 홍보 플래카드를 내걸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한 길거리 캠페인을 벌였다.
또한, 이날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와부읍 ‘싹쓰리데이’의 일환으로 예봉산 등산로 입구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꽃밭으로 가꾸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환경 정화 활동도 실시했다.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장재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주변 이웃의 더 큰 어려움에 공감하며 위기가구 발굴에 동참할 수 있길 바란다”며 “이외에도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으로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심원철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마을을 만들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와부읍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도하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0
-
남양주시, 국공립어린이집 원장 역량강화 교육 실시
남양주시, 국공립어린이집 원장 역량강화 교육 실시
[피디언]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경복대학교 선덕관 세계인홀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운영의 건전성 제고 및 효율적인 시설 운영과 남양주시 공보육의 보육 품질 제고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남양주시 국공립어린이집의 개소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국공립어린이집의 역할과 운영의 투명성, 책무성, 공개성, 참여성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자체 역량강화를 통해 점검 사항을 숙지하며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유성희 센터장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국공립어린이집의 운영 지침 점검, 어린이집 운영 실적 및 보육사업 계획, 교사의 전문성 강화 방안, 지역 사회와의 협조 체제 유지 방안 등에 관한 교육으로 구성됐다.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유성희 센터장은 “일·가족의 양립을 지원하고 영유아의 건전한 발달과 성장을 도모함으로써 행복한 보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국공립어린이집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및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4-20
-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빵사랑생활개선회, 사랑의 빵 나눔 봉사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빵사랑생활개선회, 사랑의 빵 나눔 봉사
[피디언]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빵사랑생활개선회는 지난 19일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직접 만든 우유식빵과 딸기잼 140개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빵사랑생활개선회는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에 소속된 분과로 34여명의 회원들이 과제 교육을 통해 제과·제빵 분야에서 실력을 쌓고 있다.
이날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빵사랑생활개선회 장정희 회장을 비롯한 임원 8명은 농업기술센터 조리실습실에서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정성을 다해 빵과 잼을 만들었다.
장정희 회장은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전달된 식빵과 딸기잼으로 코로나19로 지쳐있을 이웃들이 잠시나마 달콤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능기부를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