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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가가호호 생일지원사업 진행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가가호호 생일지원사업 진행
[피디언]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난 4월 14일 4월 생신을 맞이한 저소득·위기가정 가구를 대상으로 ‘가가호호 생일지원’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생일지원 행사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독거로 혼자 외로이 지내고 있는 분들의 심리적인 위축감 해소와 정서적인 지지를 위해 4월 생신을 맞이한 저소득·위기가구 4가구를 선정해 진행됐다.
또한 코로나 19 확산세가 지속 되면서 지역사회 감염 전파 가능성이 높아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외출이나 대면으로 생일축하를 받지 못하는 대상자들의 정서적 안정 및 안부확인, 생일축하 케익과 함께 꽃 화분을 전달했다.
이 행사는 지역 내 케이크전문점 2곳의 케익 후원과 화원의 꽃 화분 후원 그리고 직원들의 축하 인사로 마련됐다.
광적면의 권OO님은 10년전 부도로 전 재산을 잃고 두 자녀와도 연락이 단절 되어 지금까지 생일을 잃어 버리고 살았는데, “십년만에 생일을 챙겨주니 눈물이 날 것 같다면” 자식들도 챙기지 못하는 생일을 무한돌봄행복센터에서 신경써주시고 챙겨주니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백석읍 김OO님은 독거노인으로 오랫동안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근로하던 중 뇌경색으로 장기 입원치료를 받았고 미국에서 치료비로 많은 재산을 소진해 2020년 한국으로 귀국해 외롭게 살고 있는데 생일을 맞아 케익과 예쁜 꽃 화분을 선물로 받고 “고마운 사회복지사 선생님의 생일 축하를 받으니” 외롭고 쓸쓸한 생일이 마음 따뜻한 생일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생일날이 됐다면 고마움을 전했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롭게 생신을 맞이하는 독거어르신, 장애를 가지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서 뜻깊고 보람차다“며 생일지원사업 추진으로 지역사회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힘이 되고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역 주민들이 어려움을 주의 깊게 살피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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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다빈치 기탁금 5천만원, 100가구에 전달
비아다빈치 기탁금 5천만원, 100가구에 전달
[피디언] 용인시는 관내 기업인 비아다빈치가 기탁한 성금 5천만원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100가구에게 생계비로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비아다빈치는 시에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위해 5천만원을 기탁했다.
이에 시는 이날 경기사랑의열매를 통해 읍면동에서 추천한 100가구에 50만원씩 지원했다.
지난 2010년 설립된 비아다빈치는 남사읍에 소재한 의약품유통업체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정영숙 비아다빈치 대표는 “코로나19로 더욱 힘들어할 지역 내 소외이웃에게 행복을 나누고 싶어 성금을 기탁 하게 됐다”며 “기업의 가치는 나눔을 통해 높아진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어려울 때일수록 이웃을 위한 나눔들이 더욱 커져가는 것 같아 기쁘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비아다빈치의 나눔이 용인시민들에게 따뜻한 감동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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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기 도의원, 재정 열악한 시군위해 농민기본소득 지원 비율 5:5로 명확히해야
백승기 도의원
[피디언] 작년 6월에 제출되어 10개월이 넘는 시간동안 계류되어 있던 농민기본소득 조례안이 상임위원회를 통과해 추진을 앞두고 있다.
조례안에는 농민기본소득 지원사업에 대한 도지사의 책무, 지급대상, 기본계획 수립, 지급중지 및 환수 등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백승기 부위원장은 농민기본소득 조례안 통과를 환영함과 동시에 우려를 나타냈다.
백 의원은 “오랜 진통 끝에 우리 농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농업의 다원적·공익적 가치에 대한 보상책이 마련되어 기쁘다”며도 “대규모 재정이 소요된다고는 하지만 전 시군에 지급하지 못하게 된 점은 송구스럽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빠른 시일 내에 농민기본소득 지급을 경기도 전체로 확대해야 한다”며 “농촌 지역 시군은 재정이 열악한데, 도비와 시군비 매칭 비율을 5:5로 명확하게 규정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조례안에는 재정 부담비율을 명문화해놓지 않아 도의 의지가 강한 사업 시행 초기에는 5:5로 시작하지만, 추후 재정 부담을 핑계로 시군에 사업비를 떠넘길 수 있다는 것이 백 의원의 설명이다.
또한 “경기도 전체에 농민기본소득을 지급하려면 약 1,800억원의 예산이 필요한데, 이를 핑계로 다른 농업 관련 예산이 삭감되는 일이 있어서는 절대 안 될 것”이라며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저를 포함한 농정위 전체 의원님들이 끝까지 지켜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백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기본소득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농민기본소득 사업 시행을 위해 9차까지 이어진 회의에서 농민, 시군, 집행부 등 다수가 만족할 수 있는 안을 내놓기 위해 힘쓴 것으로 나타났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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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정거래 상시 모니터링단 출범. 기업 간 불공정거래 현황 파악 등 역할
경기도, 공정거래 상시 모니터링단 출범. 기업 간 불공정거래 현황 파악 등 역할
[피디언] 경기도는 20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도내 기업 간 불공정거래를 조사할 ‘경기도 공정거래 상시 모니터링단’의 출범식을 개최했다.
도민 모니터링단 중에서 기업 간 공정거래 분야는 ‘공정거래 상시 모니터링단’이 경기도 최초다.
상시 모니터링단은 남부권역 17명, 북부권역 8명 총 2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10월까지 기업 간 불공정거래에 대해 간접적으로 현황을 파악하거나 단순 면담·질의하는 등의 업무를 추진한다.
조사 결과는 정책추진 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 항목을 구체적으로 보면 지역배달대행업체와 배달기사 간 계약서 점검 도내 자동차부품 소비자 오인 표시·광고 여부 모니터링 도내 자동차 정비업체 대체 인증부품 활용도 모니터링 허위·부실 가맹사업정보 공개 현황 모니터링 기타 플랫폼 유통과 하도급 분야의 불공정행위 자료 수집 등이 있다.
도는 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3월 19일부터 26일까지 상시 모니터링단 참가 지원자를 신청받아 1차 서류심사 및 2차 전화 면접 등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했다.
도는 이날 출범식에서 위촉장을 수여하고 ‘공정인지감수성’의 증대와 공정거래 관련 법률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개별 활동 내용과 관련된 법 위반사항, 활동 방법, 코로나19 방역수칙 등에 대해 안내했다.
조병래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 “모니터링 단원들이 경기도의 공정거래 지킴이로서 기업 간 갑을관계 피해 예방에 앞장서고 불공정거래 사각지대를 방지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이번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도내 공정거래 기반을 확보하고 공정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코로나19 희망일자리 사업을 통해 도내 택배대리점 현황, 복합쇼핑몰 내 입점 사업자 휴식권 관련 추석 연휴 대형유통점 휴무 현황, 도내 숙박업체의 OTA 플랫폼 가격경쟁 및 최저가 현황 등 여러 불공정거래행위를 점검하고 기초자료를 제공한 바 있다.
일부 조사 결과는 대규모유통법 개정 등 제도개선이라는 성과까지 거두면서 올해 상시 모니터링단으로 이어지게 됐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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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팀목이 되는 산북면 행복드림사업, 큰 호응 얻어~
버팀목이 되는 산북면 행복드림사업, 큰 호응 얻어~
[피디언] 지난 6일부터 현재까지 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복지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의 버팀목이 되는 산북면 행복드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위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취약가구 20가정에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출입구, 화장실 등 필요한 곳에 안전손잡이를 설치해 생활의 편의를 증진시키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최모어르신은 “평소에 무릎이 안 좋아 거동이 불편한데, 화장실과 입구에 안전 손잡이를 달아줘서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세윤 산북면장은 “어르신의 안전과 관련된 만큼 사전 현장 점검 등 더욱 꼼꼼히 확인해 설치를 지원해드리고 있으며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는 버팀목 되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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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가남읍,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접종 시작
여주시 가남읍,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접종 시작
[피디언] 가남읍이 20일부터 여주시 읍면동 최초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어르신의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가남읍 백신 접종 동의자는 1,088명으로 접종일정은 1차는 4월 20~23일 2차는 5월 11~14일이다.
한편 화이자 백신은 영하 70도에서 보관해야 하는 까다로운 보관방법 때문에 여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전용 냉동고 등 장비를 갖춰 접종을 실시한다.
시에서는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가남읍과 예방접종센터를 오가는 셔틀버스 5대를 운행하고 있다.
이 날 여주시장, 가남읍장, 이장협의회장 등 여주시 기관단체와 단체장들은 읍면동 첫 번째 백신 접종의 순조로운 출발을 위해 대신3리 버스 승차 안내를 도왔다.
대신3리에서는 백신 접종으로 노고가 많은 의료진을 위한 간식을 전달했다.
가남읍 새마을지도자회와 이장협의회에서는 백신접종 후 이상반응 대처를 위한 해열제를 준비해 백신 접종 어르신께 나눠드렸다.
강대준 가남읍장은 “읍면동 첫 백신 접종의 시작이라 많은 혼선이 있을 줄 알았는데 여주시와 가남읍의 기관단체의 도움으로 순조롭게 시작할 수 있던 것 같다 읍민들이 안전하게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말을 전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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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전진석 부시장, 봉제산업 활성화 위해 두드림패션센터 방문
동두천시 전진석 부시장, 봉제산업 활성화 위해 두드림패션센터 방문
[피디언] 동두천시 전진석 부시장은 지난 16일 침체되어 가는 봉제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두드림패션센터를 방문해, ‘두드림패션사업협동조합’ 이사진과 두드림패션센터의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두드림패션센터는 경기북부 봉제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해 2013년도에 건립된 경기 섬유·봉제 지식산업센터로서 현재 14개의 봉제업체가 입주해, 지역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봉제산업의 발전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두드림패션센터 방문에서는 입주업체의 개별 마케팅에서 조합 공동 마케팅으로 전환 추진 및 봉제교육 활성화, 미활용 공간 활용계획 수립 등의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전진석 부시장은 “두드림패션센터와 입주기업의 발전을 위해 시와 조합이 상호협력을 통해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추진해, 빠르게 변화하는 섬유산업 시장에 입주기업이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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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오토돔자동차매매단지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600만원 기탁 받아
안산시, 오토돔자동차매매단지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600만원 기탁 받아
[피디언] 안산시는 20일 오토돔자동차매매단지로부터 관내 저소득 조손가정을 위한 후원금 600만원을 기탁 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단원구 원곡동에 위치한 오토돔자동차매매단지 내 각 상사대표들과 정성도 운영위원장이 한뜻을 모아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조손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정성도 운영위원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원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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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지속가능한 에너지도시 추진위원회 개최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20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2021년 상반기 지속가능한 에너지 도시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안산시 에너지 정책 및 제2차 지역에너지 계획 수립에 따른 자문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 위원은 안산시 에너지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전략에 부합하는 안산의 특성이 반영된 지역에너지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특히 지역 내 재생에너지의 안정적인 확보 및 공급 대책 수립, 시민참여형 에너지 정책 개발 등을 강조했다.
추진위원회는 위원장인 안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에너지 관련기관의 전문가, 유관단체 및 주민대표 등 24명으로 구성되며 ‘안산시 지속가능한 에너지 도시 조례’에 따라 안산시 주요 에너지 시책에 대한 자문기구로서의 역할을 담당한다.
아울러 지난해 11월에는 조례 개정을 통해 더욱 내실 있는 위원회 운영을 위해 연 1회에서 2회로 회의개최 횟수를 확대한 바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우리시 특성이 반영된 지역에너지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에너지 전문가, 단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하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시민과 함께하는 에너지 자립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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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 장애인 단체장과 간담회 개최
윤화섭 안산시장, 장애인 단체장과 간담회 개최
[피디언] 윤화섭 안산시장은 ‘제41회 장애인의 날’인 20일 안산시장애인지원센터에서 장애인단체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장애인단체장 8명이 참석해 장애인단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기탄없이 나누며 장애인 사업 관련 현안과 안산시 장애인 복지 발전 방안과 민·관 상호간의 다양한 질적·양적 서비스 향상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윤화섭 시장은 “여전히 바뀌고 변해야 할 것들은 많다”며 “장애와 비장애 차별 없이 보편적 인간으로서 권리 증진을 위해 늘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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