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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녹색건축센터 설치 근거 마련
최승원 경기도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최승원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녹색건축물 조성 및 공공건축물 친환경기술 도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0일 소관 상임위를 통과해 29일 본회의 심의를 앞두고 있다.
이 조례는 경기도 녹색건축센터의 설치 및 운영 등에 필요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내용은 도지사가 녹색건축센터를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녹색건축센터가 녹색건축물 조성사업, 건축물의 에너지성능 평가 및 개선, 그린리모델링 및 제로에너지건축물의 연구·개발·도입·보급 등의 기능을 수행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도지사가 출자·출연 기관 또는 녹색건축물 조성 관련 전문기관에 센터 운영을 위탁할 수 있도록 하고 센터의 운영에 필요한 경비와 사업비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최승원 의원은 “건축물의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위한 녹색건축물 조성사업의 중요성이 점차 강화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녹색건축센터의 설치와 지원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관련 정책과 사업의 전문적인 수행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최 의원은 ”앞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보다 구체적인 지원방안 마련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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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박만섭 의원, 기흥레스피아 소수력 발전설비 정상 운영 촉구
용인시의회 박만섭 의원
[피디언] 용인시의회 박만섭 의원은 20일 제25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흥레스피아 소수력 발전설비 정상 운영을 촉구했다.
먼저, 정부는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담은 ‘장기 저탄소발전전략’을 UN에 제출했고 지난해 11월 대통령은 ‘2050 탄소중립 범부처 전략회의’에서 ’여전히 높은 화력발전 비중과 부족한 재생에너지 보급량은 탄소중립 조기 실현에 큰 장애요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백군기 시장은 신년 언론간담회에서 친환경 자원순환형 도시구축을 위한 정책을 발표하면서 태양광 발전이나 지열설비를 지원하는 신재생 융복합지원사업,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한 수소에너지 보급 인프라 확충에 앞장서겠다고 한 바 있어 이러한 정책의 추진에 앞서 우리 시의 현재 상황을 한 번쯤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기흥레스피아 하수처리시설은 2013년 민간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다양한 친환경에너지 생산이 가능하도록 구축한 시설로 ’소수력 발전시설‘은 하수처리장에서 의미 없이 방류되던 하루 수 만 톤의 처리수를 이용해 전력을 생산하는 친환경 발전 시설이라며 시범운영을 거쳐 2017년 시에서 인계 후 현재까지 총 3번의 고장이 발생해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매해마다 작동이 정지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매년 고장이 발생하고 있는데 고장의 원인은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지, 보수는 제대로 한 것인지 등의 의문이 들고 해당 시설의 발전량을 알려주는 안내 전광판은 24시간 켜있으나 발전량은 0으로 친환경에너지를 생산하는 시설에서 의미 없이 에너지가 버려지는 시설이 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새로운 정책과 시설에 대한 투자도 중요하지만 기존에 있는 친환경 발전시설에 대한 유지관리와 보수는 손 놓고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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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수돗물 공급 위해 노후 상수관 3.9km 교체
깨끗한 수돗물 공급 위해 노후 상수관 3.9km 교체
[피디언] 용인시는 20일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노후 상수관로 3.9km 구간을 8월까지 교체·점검키로 했다고 밝혔다.
오래된 관로에서 물이 새거나 오염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조치하려는 것이다.
이번에 정비하는 구간은 처인구 양지면 양지리 467-2번지 일원을 비롯해 남사면 북리 674-1번지 일원 기흥구 상하동 135-2번지 일원, 영덕동 788-9번지 일원 등 4곳이다.
이들 구간은 시가 지난해 내시경으로 관로 내부를 정밀진단한 결과 1~5등급 가운데 가장 낮은 5등급으로 분류돼 올해 27억원을 투입해 관로 교체 공사를 시작했다.
시 관계자는 “공사로 인해 주민들이 불편이 생기지 않도록 조속히 공사를 마무리 할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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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명지선 의원, 교통약자의 교통수단의 원활한 이용을 위한 버스정류장 환경 개선 제안
용인시의회 명지선 의원
[피디언] 용인시의회 명지선 의원은 20일 제25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저상버스 등 교통수단의 원활한 이용을 위한 버스정류장 환경개선에 대해 제안했다.
명 의원은 지난 제237차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법적 기준에 적합한 무장애 버스정류장의 설치 및 주변 보행로 등의 교통시설을 정비해 교통약자들을 위한 대책을 요구한 바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용인시민이면 누구나 평등하게 누려야 할 보행권, 대중교통수단 이용권이 유독 장애인 등 교통약자 등에게 극히 제안되어 있어 저상버스 등 교통수단의 원활한 이용을 위해 버스정류장 환경개선을 요청했다.
특히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제25조에 이동편의 증진 정책 수립을 위한 실태조사 등에 관한 사항이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할 수 있다고 지적하며 ‘용인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 제9조에 5년 단위의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에는 교통약자 이동 실태에 대한 조사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와 관련 용인시에서 현재까지 교통약자를 위해 실시한 실태조사 내용과 이동편의 증진계획 내용 등에 대해 상세히 알려달라고 요구했다.
또한, 각 구마다 교통약자의 수요를 반영해 교통약자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버스정류장을 5곳씩 설치할 것을 검토할 것을 요청하면서 특히 장애인이 체감하는 이동권 불편정도의 실태파악을 명확히 하고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과 ‘도로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지침’에 근거해 적합한 시설을 만들어달라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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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위원회, 경기북부 현장방문 실시
건설교통위원회, 경기북부 현장방문 실시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제351회 임시회 기간 중 4월 19일 경기북부의 주요 철도 SOC 사업인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현장과 경기교통공사를 방문해 주요 현안사항을 보고 받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방문한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현장은 의정부시 탑석역 인근으로 공사관계자로부터 사업현황을 보고받고 민원 사항에 대한 청취가 이루어졌다.
현장방문을 통해 권재형 부위원장은 “그동안 전철7호선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의 기본계획 변경부터 지하구간 안전시공 요구 등 안전성 확보와 민원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환풍구 설치 및 보상문제 등 공사 진행에 따른 주민들의 불편이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 원활하게 협의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의정부시가 주민들과 소통해 현장의 소리를 듣고 합리적인 해결책 마련을 위해 함께 고민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명원 건설교통위원장은 “도봉산∼옥정, 옥정∼포천 광역철도는 열악한 경기북부 지역의 교통인프라를 확충하고 도민에게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사업임”을 강조하며 “도민의 안전과 재산권보호 등을 최우선해, 주민들의 불편에 대해 경기도와 의정부시가 주민과 함께 협의하고 철저한 사업관리로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계속해서 양주 옥정신도시 내 위치한 경기교통공사를 방문해 주요 사업을 보고 받고 교통공사의 중장기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건설교통위원회가 작년 12월 7일 설립된 경기교통공사의 소관 상임위로서 가진 첫 공식 방문 일정으로 공사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것으로 진행됐다.
정상균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공사설립의 목적과 비전을 달성하도록 주어진 사업에 대한 철저한 준비 및 실행을 통해 초기 공사운영의 시행착오를 최소화 하겠다”며 “현재 공사의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을 위한 연구를 추진할 예정으로 이 과정에서도 도의회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도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대중교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위원장은 “경기교통공사가 버스교통 뿐만아니라 철도를 포함해 교통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대중교통 공공성 확보와 서비스 향상을 통해 도민 모두에게 교통 편의와 복지혜택이 전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경기교통공사는 경기도 교통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컨트롤 타워로써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달라”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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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전자영 의원, 기흥호수공원 수상골프연습장 계약 연장을 둘러싼 정치권 압박 논란 제기
용인시의회 전자영 의원
[피디언] 용인시의회 전자영 의원은 20일 제25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흥호수공원 수상골프연습장 계약 연장을 둘러싼 정치권의 압박 논란에 대해 언급하고 관련 근거를 밝혀줄 것을 촉구했다.
전자영 의원은 “기흥호수공원은 국비 135억원을 확보해 수질개선과 인공습지를 조성했고 경기도비, 시비 56억원을 들여 공원화를 추진 중에 있다”며 “기흥호수 둘레길은 동백동, 구갈동, 신갈동, 하갈동, 고매동, 공세동은 물론 오산, 평택까지 연결되는 핵심 축임에도 수상골프연습장 건물로 인해 둘레길이 단절된 구간이 존재한다”며 발언을 시작했다.
특히 “2000년 5월부터 시작된 수상골프연습장의 ‘수상한 영업’ 과정은 언론을 통해 수차례 보도됐으나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는 임대차 계약을 갱신하는 방식으로 20여 년 넘게 영업을 보장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전 의원은 “용인시가 2009년 건축법 위반으로 사업자에게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고 이후 불법건축물이 추가로 적발돼 이행강제금 부과를 예고했으나 방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화재가 두 차례나 발생하는 등 불법건축물은 소실됐고 지금까지 대표자만 몇 차례 바뀌었을 뿐 골프연습장 운영은 제동이 걸리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영업 중인 수상골프장은 전국에 3곳, 그 중 2곳이 용인에 위치해 있으며 기흥호수 수상골프장은 오는 7월 31일 임대차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계약갱신을 요구하는 정치권의 압박이 있다는 만만찮다는 얘기가 은연 중에 퍼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용인시장에게 사익을 대변하는 정치권이 어디인지, 누구인지 파악해 빈틈없이 대처해달라고 요청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업용 목적 외 사업’이라는 조항을 들어 관행적으로 수익만 챙기는 시대착오적 발상을 막을 방법을 강구할 것”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전 의원은 “우리 모두는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공익적 가치가 소중한 시대에 살고 있다”며 “시민 곁에 자연, 역사를 품은 기흥호수를 고스란히 남겨 놓는 것이 이 시대 공직자 앞에 놓인 무거운 책무임을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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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위드인 취약계층 ‘드림장학생’ 업무협약
오산시-위드인 취약계층 ‘드림장학생’ 업무협약
[피디언] 오산시는 위드인 사람과함께와 취약계층 아동 ‘드림장학생’사업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20일 전했다.
위드인 사람과함께는 금일 협약을 통해 올해 5월부터 관내 저소득가정의 초교생 5명을 드림장학생으로 선발해 매월 1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고교 졸업시까지 지원하며 이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권 보장 및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예정이다.
유서진 대표는 “저희의 나눔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이 학업에 더욱 증진하고 아울러 꿈을 키워나갔으면 좋겠다”며 “금일 협약을 계기로 향후에도 관내 아동의 복지를 증진하고자 시와 협력해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능식 오산시 부시장은“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관내 초교생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산시도 관내 저소득 아동들이 더욱 건강한 생활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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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장군수협 각계 전문가 9명 정책자문단 위촉
경기도시장군수협 각계 전문가 9명 정책자문단 위촉
[피디언]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 19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지방자치와 협의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외부전문가를 협의회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위촉된 자문위원은 이기우 교수, 손희준 교수, 이원희 교수, 고제이 사회보장재정연구단장, 최인혜 소장, 이창현 교수, 정찬일 상임감사), 이희선 대표집단지성네트워크), 백종덕 변호사등 9명으로 2년간 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곽상욱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협의회 자문위원 위촉을 승낙해주신 자문위원님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학식과 경륜을 바탕으로 협의회 발전에 기여해 주실 것을 부탁했다.
특히 지방자치법의 입법 미비에 대한 종합적 검토와 LH에 대한 지자체 차원의 정책적 대응을 포함해 시군 공동현안, 중앙정부 및 경기도 정책건의시 자문단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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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북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계절김치 나눔 손길 이어져
송북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계절김치 나눔 손길 이어져
[피디언] 평택시 송북동 새마을부녀회는 20일 송북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계절김치와 반찬 나눔 행사를 통해 기부릴레이에 동참했다.
송북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15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는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어렵고 힘든 소외계층 100가구를 위한 계절김치와 불고기 등이 준비됐다.
백명숙 회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도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해준 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나눔 행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작은 힘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태근 송북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이지만 부녀회 회원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소외계층에게 잘 전달되면 좋겠다”고 말하며 작년부터 꾸준히 기부 릴레이에 동참해주신 송북동부녀회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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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택트로 제99회 어린이날을 즐겨요
온택트로 제99회 어린이날을 즐겨요
[피디언] ‘2021년 제99회 평택 온택트 어린이날 큰잔치’가 4월 비대면으로 개최되어 온라인 신청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평택시 어린이날 행사 추진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평택시 어린이집연합회, 평택시 육아종합지원센터, 한국방정환재단경기지부, 지역아동센터평택시협의회, 평택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평택시 유치원연합회 등 6개 평택시 아동관련 단체에서 협업 추진되며 평택시가 후원한다.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꾸러미로 놀자 랜선평택탐험 랜선가족오락관 어린이날 그림그리기 대회 등 총 4개의 프로그램을 준비해 지난 19일부터 온라인 신청을 시작했다.
꾸러미로 놀자는 전래놀이 꾸러미를 선착순 1,500명에게 제공하며 4월 21일 오전9시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5월에는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유튜브생방송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랜선평택탐험’은 1일 오전11시에 방송되며 소사벌담벼락 그래피티를 어린이와 함께 탐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5일 오후에는 줌을 활용한 ‘랜선가족오락관’이 5시, 6시30분에 2회에 걸쳐 방송된다.
유튜브 라이브의 현장 참여자 신청이 가능하며 실시간 참여자에게는 문화상품권 등의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어린이날 그림그리기 대회는 ‘내가 꿈꾸는 행복한 도시’를 주제로 하며 8절 도화지에 그림을 그려 사진파일로 접수해 1차 심사를 진행한다.
본선진출 작품은 원본을 추후 제출하며 당선자 58명에게는 평택시장상이 수여된다.
이번 행사는 평택에서 처음 시도되는 비대면방식의 어린이날 행사로 코로나로 지친 어린이와 가족에게 따뜻한 위로와 행복을 전해줄 예정이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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