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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동, 사물인터넷으로 독거노인 안부 확인
은행동, 사물인터넷으로 독거노인 안부 확인
[피디언] 은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2021년 마을복지계획 일환으로 추진 중인 ‘오늘, 당신의 안부를 묻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독거노인 등 고독사 고위험군 20가구에 돌봄플러그와 스위치를 설치했다.
‘돌봄플러그’ 는 세대에서 자주 사용하는 가전에 플러그를 설치해, 일정시간 전력사용이 없을 때, 사전에 매칭된 은행동 지역사회보장체 위원의 휴대폰으로 알림이 가도록 설정된 스마트 기기다.
독거노인 등이 건강이상 시에 수시로 체크 할 수 있어 고독사 등을 예방 할 수 있다.
특히 ‘스위치’사업은 전국 최초 시행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접촉이 어려워져 ‘고독사’ 위험이 어느 때 보다 높아진 상황에서 비대면으로도 촘촘한 안부살핌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이 모든 상황은 은행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돌봄팀에서 WEB을 통해 총괄 관리한다.
홍남표 추진단장은 “인구고령화 및 1인 가구 급증으로 새로운 사회적 위험요소 중 하나가 된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공공 및 지역사회가 함게 고독사 예방 대책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고 말했다강동식 은행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정방문을 이전처럼 활발하게 할 수 상황에서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통해 상시적으로 안부를 살핌으로써 안전한 은행동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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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골·뱀내 디딤돌사업 신규 후원업체 발굴 추진
시흥시청
[피디언]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맞춤형 물품, 서비스 연계로 복지사각지대를 예방하고 지원하는 댓골·뱀내 디딤돌사업 신규 후원업체를 발굴했다.
이번에 새롭게 발굴한 후원업체는 음식점, 인테리어 업체 등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각종 물품 및 서비스를 5월부터 후원할 예정이다.
2015년 시작된 댓골·뱀내 디딤돌사업은 대야종합사회복지관,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하는 협력 사업으로 작년 한 해에만 음식점, 안경점, 미용실 등 71개소가 후원에 참여해, 총 2,492건의 대상자 연계가 이루어졌다.
홍성룡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상황 속에서도 이웃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후원업체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기부문화 활성화 및 이웃이 이웃을 돕는 공동체 조성을 위해 댓골·뱀내 디딤돌사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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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신천, 생활쓰레기 배출장소 및 시간 준수 홍보 나서
대야·신천, 생활쓰레기 배출장소 및 시간 준수 홍보 나서
[피디언]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가 생활쓰레기 배출장소 및 시간 준수에 대한 홍보에 나섰다.
그동안 대야·신천권역에서는 폐기물법상 청결명령제를 활용해 생활쓰레기의 경우 배출시간과 배출장소 미 이행자에 대한 강력한 단속행정을 펼쳐왔었다.
이에 적지 않은 주민들이 과태료 등 행정처분에 대한 부담을 느낀다는 민원도 적지 않았다.
이에 안전생활과에서는 생활쓰레기와 관련해 대대적인 주민홍보 및 통 조직을 활용한 주민교육을 통해 배출요령에 대한 주민인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주민협조 분위기를 확산해 나가기로 했다.
각 통장 교육, 지역 내 유관기관 및 단체 등에 협조를 구하고 특히 대야신천권 내 마을공원 20개소의 현수막 공공게시대를 이용해 대대적인 현수막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자발적인 주민협조를 통해 원도심의 무질서한 환경을 대폭 개선해 나가기 위해서다.
생활쓰레기의 경우 폐기물관리법에 근거해 종량제 봉투를 사용해야 하며 음식물쓰레기를 혼합해서도 안 된다.
또한 반드시 일몰 후 인 저녁 8시부터 오전 6시까지만 배출해야하며 반드시 내 집 앞에 배출해야 한다.
미 이행시 모두 무단투기로 간주한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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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맞춤돌봄기관 종사자 교육
노인맞춤돌봄기관 종사자 교육
[피디언] 시흥시는 20일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 노인돌봄종사자 27명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환자관리에 대한 역량 강화교육을 비대면 화상교육을 통해 실시했다.
이번교육은 지역사회 치매안심네트워크 구축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독거어르신 대상 치매예방과 환자관리 서비스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됐다.
송담대학교 성미라 치매전문 교수와 함께SMCQ치매검사교육 및 치매환자 돌봄을 주제로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노인돌봄종사자는 정왕지역 독거어르신의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환자 맞춤형사례관리연계 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보건소 관계자는 “노인돌봄종사자의 치매관련 전문지식함양과 치매관리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기대하며 지역사회 치매안심네트워크 구축으로 치매가 있어도 행복한 시흥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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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여성이 미래다’
‘일하는 여성이 미래다’
[피디언] 시흥시는 4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흥청년스테이션에서 지역주민의 일자리해소를 위해‘2021 시흥시 비대면·대면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한 안전한 대면 면접과,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이용한 비대면 면접이 결합된 방식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실시간으로 행사장과 주변을 방역하고 발열체크 등 코로나19 대응지침을 준수했다.
‘일하는 여성이 미래다’ 라는 슬로건으로 시흥시 일자리총괄과와 경기도일자리재단· 한국산업단지공단 시화지사가 공동주최한 이번 박람회에는 시흥스마트허브 등 중소기업 16개사가 참여했다.
참여 기업들은 생산·사무·상담직 등 다양한 직종을 구인했으며 160명이 면접을 보고 60명이 현장에서 채용되는 성과가 있었다.
면접에 참여한 한 기업은 “어려운 시기에 박람회를 개최해 인력채용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면접 참여를 위해 방문한 구직자들의 뜨거운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구직자들이 집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 사전예약제 및 오전 오후 2부제로 운영했다.
또한 구인·구직 이 외에도, 경기여성취업준비금, 모의면접, 이력서 클리닉, 취업디딤돌사업 ‘마음약방 아로마테라피’와 메이크업, 이미지메이킹, 보이스컨설팅 등 다양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엄중한 코로나 상황이지만 구인·구직난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한 만큼 앞으로도 관내 여성들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참석을 못했지만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은 이번 행사를 주관한 시흥시 직영 여성취업전문기관인 시흥여성새일지원본부에 방문하거나 문의하면 다양한 구인정보를 받을 수 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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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혁신교육지구 ‘동네언니 프로젝트’
시흥혁신교육지구 ‘동네언니 프로젝트’
[피디언] 시흥시가 시흥혁신교육지구 사업 일환으로 학교교사와 마을교사 180여명으로 구성된 ‘동네언니’를 결성하고 초중고 아이들의 미래 진로를 담은 8개 동 단위 특화된 프로젝트식 교육과정을 개발한다.
‘동네언니’는 마을교사와 학교교사가 같이 기획·실행하는 ‘협업’, 누가 무엇을 가르칠지 동네에서 스스로 결정하는 ‘자치’, 동네 공간과 사람을 바꾸는 마을교육과정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혁신’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15개의 초·중고등학교가 참여하며 참여 교사는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정왕교육과정 배곧·정왕교육과정 월곶교육과정 신천장곡교육과정 능곡·군자교육과정 등이 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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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갯골축제의 미래를 보다
시흥갯골축제의 미래를 보다
[피디언] 시흥시는 오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시흥갯골축제와 한국축제감독회 공동주최로 ‘코로나 시대 축제를 준비하는 600분 포럼’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시대에 어떻게 축제를 지속할 수 있을지에 대한 현장의 모색과 도전,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실제 축제현장에서 축제를 준비하는 감독들의 실질적인 고민과 앞으로의 방향, 그리고 2021년 축제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시대, 축제의 본질적 의미에 대한 성찰부터 축제의 지속가능성까지 진솔하게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포럼 진행은 윤성진 한국문화기획학교 교장, 조영선 문화기획 아로리 대표가 맡는다.
포럼 첫날인 4월 28일은 도시문화형 축제라는 주제로 주재연 궁중문화 축전 감독, 조정국 관악강감찬 축제 감독, 류재현 아트프라이즈 강남 감독이 출연한다.
4월 29일 공연예술형 축제의 라인업으로는 강영규 춘천마임축제 예술감독, 손재오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 예술감독, 인재진 가평자라섬재스페스티벌 감독이 출연한다.
마지막 날인 4월 30일엔 최윤현 시흥갯골축제 감독, 이채관 와우북 페스티벌 감독, 이재원 원주다이나믹댄싱카니발 감독이 출연해 함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이번 시흥갯골축제 포럼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다.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시흥갯골축제 유튜브 채널에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다.
참가 사전신청은 시흥갯골축제 홈페이지에서 4월 26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축제 관련 종사자나 축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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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개신교·불교적 관점에서 바라본 기본소득의 의미는?
가톨릭·개신교·불교적 관점에서 바라본 기본소득의 의미는?
[피디언] 경제나 복지 등 제도나 정책적 측면에서만 분석하던 기본소득의 의미를 가톨릭과 개신교, 불교 등 각 종교적 관점으로 해석하고 의견을 나누는 논의의 장이 열릴 예정이어서 화제다.
경기도는 오는 28일 개막하는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 부대 행사 가운데 하나로 열리는 기본소득 국제컨퍼런스 첫날 오후 2시 ‘종교 관점에서 바라본 기본소득’ 주제로 특별 세션이 열릴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특별 세션의 좌장은 한양대 국제문화대 학장, 천도교 서울교구장을 역임한 윤석산 한양대 한국어문학과 명예교수가 맡을 예정이며 가톨릭에서는 예수회 인권연대 연구센터 소장인 박상훈 신부, 개신교에서는 정미현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교수, 불교에서는 유승무 중앙승가대 불교사회학부 교수가 발표자로 나선다.
이날 박상훈 예수회 인권연대 연구센터 소장은 ‘보편적 기본소득과 가톨릭 사회사상’을 주제로 가톨릭 사회사상과 기본소득 간의 관계에 대해 설명한다.
사회적인 삶, 정치, 경제, 생태에 관한 가톨릭교회의 공식적인 가르침인 가톨릭 사회사상은 ‘모든 사람이 공동의 경제에 기여하고 혜택을 받아야 한다’, ‘빈곤 완화에 기여하는 재분배 정책을 지지한다’ 등을 담고 있다.
박 소장은 이런 가톨릭 사회사상과 기본소득의 유사점을 짚어볼 예정이다.
정미현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교수는 ‘스위스 개혁주의 정신과 여성신학적 관점에서 본 기본소득’이라는 주제로 스위스 종교개혁가 츠빙글리의 신학을 기본소득 개념에 적용해 볼 예정이다.
정 교수는 여성신학적 관점에서 기본소득은 무임금 가사노동과 저임금 돌봄노동의 문제를 포함한 여성 노동 현장과 그 불평등 구조에 대한 인식과 전환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유승무 중앙승가대학교 불교사회학부 교수는 ‘승가형 기본소득으로서 기본수행권 보장’에 대해 소개한다.
유 교수는 4차산업혁명과 코로나19로 종교계까지 타격을 입고 있는 상황에서 종단이 수행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승가형 기본소득제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승가 내에서 모든 수행자에게 일정 소득을 지급해 승가내 불평등, 사유화, 세속화를 해결하고 수행의 안정성을 확보하자는 설명이다.
각 발표자의 발표 뒤에는 서울 이문동교회 주임신부이자 정의구현사제단에서 활동하는 박동호 신부, 강원돈 한신대 신학부 은퇴교수, 유정길 불교환경운동연대 운영위원장이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기본소득 국제컨퍼런스는 28~29일 이틀 동안 ‘코로나 대재난에서 새로운 대전환으로 기본소득’을 주제로 개최되며 국내외 석학과 전문가 68명이 온라인으로 참가해 열띤 정책토론을 벌인다.
한편 ‘2021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본 행사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진행된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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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사회 공익활동 대학생 동아리 모집. 한 곳당 500만원 지원
경기도, 지역사회 공익활동 대학생 동아리 모집. 한 곳당 500만원 지원
[피디언] 경기도가 대학생들의 지역사회 공익활동 지원을 위해 ‘2021년 대학생 공익활동 활성화 사업’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
지역사회 청년리더 양성, 대학생과 지역사회 간 소통 협력을 위한 이번 사업의 신청 대상은 복지, 교육, 환경, 건강, 예술 등 5대 핵심 가치 공익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5인 이상 도내 대학생 동아리다.
총 16곳을 선정해 동아리 당 사업비 500만원을 지원한다.
도는 이와 함께 동아리의 원활한 공익활동 지원을 위해 다음 달부터 ‘대학생 공익활동 지원사업단’을 운영할 예정이다.
지원사업단은 대학생 공익활동 컨설팅, 현장 모니터링을 수행할 자문단 운영 대학생과 대학 교직원 역량강화 교육 공익활동 사업수요와 만족도 조사 등을 수행하게 된다.
신청 기간은 5월 20일 오후 6시까지며 사업설명서 등 관련 서류를 도 교육협력과 대학협력팀에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박승삼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지난해와 다르게 올해는 사업비를 대학이 아닌 대학생 동아리에 직접 지원해 대학생들이 보다 창의적이고 주체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며 “공익활동 활성화와 대학-지역사회 동반 성장을 위한 이번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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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2회 전국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 참가자 모집
경기도, 제12회 전국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 참가자 모집
[피디언] 경기도가 ‘제12회 전국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 참가자를 4월 26일부터 5월 21일까지 모집한다.
오는 7월 10일 개최되는 제12회 전국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는 다문화가족 구성원 간 이해와 소통을 통해 행복한 가정을 조성하고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12년째 개최하고 있는 행사다.
대회는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한 ‘한국어 말하기 대회’와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한 ‘이중 언어 말하기 대회’로 나눠 운영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온라인 경연으로 진행된다.
참가 자격은 2016년 1월 1일 이후 입국한 국내 거주 결혼이민자와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또는 만 18세 미만의 다문화가족 자녀다.
전국 단위 혹은 광역 지방정부 주관의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입상경력이 있으면 참가할 수 없다.
대회 규칙은 한국어 말하기대회는 2분 30초, 이중 언어 말하기 대회는 한국어 1분 30초와 부모 나라 언어 1분 30초 동안 각각 자유주제로 발표하면 된다.
접수 기간 내 참가자가 제출한 동영상으로 6월 8일 예선 심사를 진행, 6월 11일 본선 진출자 20명을 발표한다.
심사기준은 표현력, 내용구성 및 주제, 발음, 발표력 등이다.
해당 언어 관련 교수·전문가 등이 예선 및 본선 심사를 맡는다.
본선에서 부문별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2명, 입상 5명에게 상장이 수여된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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