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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20세 이상 안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불법유동광고물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고 쾌적한 도시환경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시민이 참여하는 수거보상제’ 참여방법을 변경했다고 23일 밝혔다.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는 관리의 손길이 닿지 않는 주택가, 이면도로와 주말 및 야간에 게시되는 불법현수막, 벽보, 전단 등을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정비하는 사업이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올 11월까지 추진하며 보상금은 1인당 월 최대 20만원으로 현수막, 벽보, 홍보전단지 등 종류 또는 규격에 따라 지급단가가 다르다.
시는 당초 사전에 신청자만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에 참여하도록 했으나, 지난 19일부터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기준을 변경했다.
시민 누구나 수거한 불법유동광고물을 주민등록 소재지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철거 전·후 사진과 함께 제출하면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안산시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나, 동일세대원 중 1명만 참여할 수 있고 공공근로사업, 희망일자리사업 등 다른 공공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면 불가능하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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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체납실태조사원 99명 공개 채용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이달 28~30일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납부안내를 위한 체납자 실태조사원 99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체납실태조사원은 체납자의 납부능력을 확인하기 위해 체납자 주소지 방문상담을 통해 체납자 실태조사 체납사실 안내 납부홍보 애로사항 청취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6월부터 11월까지, 주 5일 근무로 하루 6시간씩 근무하게 된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안산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만 18세 이상이면 되고 이달 28~30일 시 홈페이지 또는 시청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1차 서류전형 및 2차 면접심사를 거쳐 다음달 1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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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및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회의 개최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아동친화도시조성을 위한 ‘2021년 제1차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및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회의’를 서면으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산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위원장인 이진찬 안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아동 보호자 대표, 경찰서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 아동관련 기관 대표 등 20명으로 구성되며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은 법률전문가, 아동복지전문가 등 4명이 참여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지난 21일 서면으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안산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 추진현황 2021년 아동친화도시조성 정책제안 및 의견 등을 보고했으며 아동친화도시조성 정책방향 및 사업계획을 전문 추진 위원과 함께 검토했다.
시 관계자는 “위원회에서 나온 제안과 의견은 아동사업에 반영해 아동권리가 보장되는 아동친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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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안전속도 5030 적극 준수 당부”
안산시 “안전속도 5030 적극 준수 당부”
[피디언] 안산시는 23일 교통안전 정책 ‘안전속도 5030’이 전국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관련 규정을 준수해 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
안전속도 5030은 도시지역 차량속도를 일반도로는 시속 50㎞, 주택가 등 보행위주 이면도로는 30㎞ 이하로 하향 조정하는 것으로 보행자 최우선 교통안전문화 조성을 통해 교통사고 발생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2019년부터 안산상록·단원경찰서와의 협력으로 관내 교통안전표지판 및 교통 관련 시설 일제 정비를 추진, 지난해 128억원을 투입해 초등학교 55개소 인근에 과속경보표시, 과속방지턱, 어린이보호구역 표지판, 도로 적색표장, 노란신호등 설치하는 등 어린이보호구역을 신속히 정비하며 시행을 대비해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해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어린이 교통사고는 전년 대비 20.7% 감소했으며 사망 사고는 단 한 건도 없었다.
시는 안전속도 5030 정책을 담은 각종 홍보물을 주요 도로변 행정게시대 및 전광판으로 알리는 한편 시 공식 SNS 등을 활용해 사회 전반에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전속도 5030 정책이 시행 초기에는 불편할 수 있으나, 우리 가족과 친구, 그리고 이웃의 안전을 지킨다는 생각으로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라며 정책이 잘 정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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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1호 수소충전소 ‘수소e로움’ 운영 시작
안산시 1호 수소충전소 ‘수소e로움’ 운영 시작
[피디언] 안산시 1호 수소충전소 ‘수소e로움 충전소’가 23일 오전 7시부터 정식 운영에 나선다.
안산스마트허브 내 안산도시개발㈜ 인근 단원구 초지동 672-2에 조성된 수소e로움 충전소는 지난 20~22일 시범충전을 진행하는 등 모든 준비를 마치고 이날부터 가동됐다.
충전소는 앞으로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1대당 5㎏ 충전 기준으로 1시간에 약 5대씩, 하루 최대 70대의 수소차를 충전한다.
운영을 맡은 안산도시개발㈜는 충전소에 근무자 3명을 배치해 충전 및 안전관리 등을 담당한다.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수소생산기지에서 연결된 배관으로 직접 수소를 공급받기 때문에 연속 충전이 가능하며 요금 역시 수도권 최저가인 ㎏당 7천800원으로 책정됐다.
그동안 수소차를 보유한 안산시민은 인천, 화성, 수원 등 인근 다른 도시 충전소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이를 계기로 사라지게 됐다.
윤화섭 시장은 전날 시범충전에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며 안산시 1호 수소충전소의 안전한 운영을 기원했다.
안산시는 이번 1호 수소충전소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수소충전소를 모두 15개소로 확대하는 한편 2022년에는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사업’을 추진해 전국 최고의 수소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간다.
윤화섭 시장은 “수소e로움 충전소는 수소차를 보유한 시민에게 편리한 인프라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수소차 확대 보급에도 큰 기여를 할 것이다”며 “대한민국 수소경제를 선도할 수 있는 안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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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자치분권대학 안산캠퍼스 개설
안산시, 자치분권대학 안산캠퍼스 개설
[피디언] 안산시는 ‘자치분권대학 안산캠퍼스’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자치분권대학은 지방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가 주도하는 자치분권교육 통합기구로 안산캠퍼스는 민선 7기에 첫 개설돼 올해로 3회를 맞는다.
올해 강좌는 코로나19 사태로 지난해에 이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수강생들은 개별 발송되는 강의 링크로 유튜브 채널에 접속해 수강할 수 있다.
강의는 다음달 24일부터 7월2일까지 6주간 총 18강으로 구성된 ‘지방자치 30주년 특별교육과정’을 통해 한국 지방자치의 역사와 미래의 과제를 학습한다.
안산시민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안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다음달 14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안산시청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올해는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이며 내년부터 시행될 전부개정 지방자치법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다”며 “주민중심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많은 안산시민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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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민 “카카오T바이크, 편하지만 요금 비싸”
안산시민 “카카오T바이크, 편하지만 요금 비싸”
[피디언] 카카오T바이크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안산시민 상당수는 편리성에도 불구하고 비싼 요금을 가장 큰 불만으로 꼽았다.
시는 이달 6~19일 카카오T바이크 증차 500대 기념으로 온라인 설문 웹사이트 ‘생생소통방’을 통해 이용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23일 밝혔다.
설문에 참여한 안산시민 400명 가운데 140명은 한 달에 1회 이내, 70명은 주 1회, 31명은 주3회, 10명은 매일 이용한다고 답하는 등 전체 응답자의 절반이 넘는 251명이 카카오T바이크를 이용한 경험이 있었다.
연령별로는 30~40대가 235명으로 가장 많았고 10~20대가 103명, 50~60대가 62명으로 뒤를 이었다.
카카오T바이크의 장점은 ‘별도 대여소 반납이 필요 없는 점’을 가장 많은 219명이 꼽았다.
또 ‘애매한 거리를 쉽고 빠르게 이동’ 126명, ‘힘 들이지 않고 구동’ 118명, ‘어플로 내 위치와 바이크 찾기’ 62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카카오T바이크의 불편사항은 ‘이용요금이 비싸 가격조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214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와 함께 ‘거리 방치에 따른 통행 불편, 공유주차 존 설정 필요’ 175명, ‘빠른 배터리 충전시스템 필요’ 73명, ‘청결한 관리’ 64명, ‘자전거 추가 배치’ 54명 등의 의견도 있었다.
앞서 시는 지난해 9월 카카오T바이크 500대를 도입했으며 시민 이용률이 증가하면서 이달 500대를 증차했다.
안산시민은 지난달 말 기준으로 하루 평균 1천407회, 1회 평균 2.1㎞를 카카오T바이크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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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도시농부학교가 문을 열었습니다.
군포도시농부학교가 문을 열었습니다.
[피디언] 도시형 농촌문화 활성화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군포도시농부학교가 문을 열었다.
군포시는 4월 22일 군포1·2·대야행정복지센터에서 한대희 시장과 도시농부학교 교육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농부학교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도시농부학교는 도심속 농촌생활의 의미와 땅의 고마움을 일깨워주는 기회를 제공하는 군포시의 새로운 사업이다.
이날 개강식에서 한대희 시장은 “도시농부학교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뿐만 아니라 주말 텃밭가꾸기를 통해 가족간에 더 많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것”이라며 “나눔과 노동을 통해 수확의 기쁨과 생태계 보전, 생명에 대한 사랑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군포도시농부학교는 이달부터 11월까지 모두 20회에 걸쳐 도시농업 이해, 작물재배기술, 토양관리 등 도시형 농업에 필요한 내용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면서 교육할 예정이다.
이론교육은 대야도서관에서 실습교육은 속달동 385-1에 마련된 실습체험장에서 각각 실시한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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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7월까지 지적장애인 인권침해 전수조사 실시
군포시, 7월까지 지적장애인 인권침해 전수조사 실시
[피디언] 군포시는 ‘지적장애인 인권침해 전수조사 추진단’을 구성하고 오는 7월까지 관내 지적장애인 780여명에 대한 생활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지적장애인에 대한 신체적·정서적 학대 및 경제적 착취 등 인권침해 사건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군포시에서 처음 실시하는 것이다.
전수조사 추진단은 시청 사회복지과장을 반장으로 시와 동 행정복지센터 장애인담당 공무원 및 민간전문가 등 모두 26명으로 구성됐다.
조사 방법은 우선 관내 통·반장을 통해 지적장애인의 거주사실 기초조사를 하고 이어 주민센터 담당 공무원이 대상자를 직접 방문해 주건환경, 근로여부, 공적서비스 수혜여부 등에 대한 생활실태 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특히 현장 조사에서 학대행위가 의심되거나 발생할 경우 가해자로부터 피해자를 즉시 분리하고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하는 등의 조치가 이뤄지며 피해자의 신체적·정신적 피해 회복을 위한 심리 상담과 의료 진료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 복귀를 도울 예정이다.
또한 실태 조사를 통해 장애인으로 등록되지 않은 사례가 발견되면 등록 절차를 밟아 장애인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누구든지 학대위험에 놓이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지적장애인을 발견하면, 동 행정복지센터로 전화 상담 등을 통해 의뢰할 수 있다.
군포시 관계자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지적장애인 인권침해를 선제적으로 찾아 예방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을 발굴해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의 조치를 통해 군포시가 장애인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복지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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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소년재단, 청소년의 달 맞아 온·오프라인 청소년프로그램 운영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청소년재단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한 달간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한 청소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5월은 청소년 기본법 제16조에 따라 청소년의능동적이고 자주적인 주인의식을 드높이기 위한 달로 고양시청소년재단도 매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청소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5월에도 코로나19에 관계없이 고양시 전역에 있는 청소년을 위해 참여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고양시민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대표적인 ‘청소년의 달’ 프로그램으로 5월 22일 고양시청소년어울림마당이 일산문화공원과 유튜브에서 개막식이 진행될 예정되며 성사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5월 8일부터 3주간 매주 토요일마다 청소년e스포츠 대회 ‘제2회 SS리그’가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마두청소년수련관에서는 수련관과 유튜브를 통해 5월 29일에는 비대면 체험활동과 청소년공연활동으로 구성된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인 ‘유.행.가’가 진행될 예정이며 같은 날 토당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퍼포먼스대회 ‘해방’이 고양시청소년재단 유튜브로 실시간 온라인 송출될 예정이다.
고양시청소년재단 박윤희 대표이사는 “올해 청소년의 달 프로그램들은 보다 더 많은 청소년 및 지역 주민과 즐기기 위해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준비했으며 많은 고양시민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양시 청소년의 일상생활이 즐거울 수 있도록 청소년중심으로 청소년이 필요로 하는 청소년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할 생각이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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