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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호매실~봉담’, 국토부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발표
오진택 부위원장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 부위원장은 지난 22일 국토교통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 수립 공청회에서 ‘신분당선 호매실~봉담 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확실히 반영됐다고 밝히며 “화성시 봉담 주민의 숙원 사업 하나가 해결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화성시 봉담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 중 하나인 ‘신분당선 호매실~봉담 사업’은 수원 호매실에서 출발해 화성 봉담을 잇는 약 7㎞의 철도로 수인선과 연계되는 노선으로 철도 건설 시 경기 남부권과 서울권간 접근성 향상됨에 따라 경기도 화성 봉담 택지개발지구의 교통체증을 해소하고 지역주민들의 광역철도 서비스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신분당선 호매실~봉담 사업의 추진을 위해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온 경기도의회 오진택 부위원장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대환영하며 향후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공조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적기 예산 투입과 차질없는 공사 진행에 대해 계속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또한, 오진택 부위원장은 경기도의회 제351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철도항만물류국에 대한 상임위 회의에서도 “봉담지역 인구가 10만명에 근접할 것이기에, 봉담 인구가 늘어난 이후에 주민들의 교통불편에 대한 후속 조치가 아닌 신분당선 호매실∼봉담의 조속한 추진을 통한 경기도차원의 선제적 대응”을 강조했다.
이에 경기도 철도물류항만국에서도 화성 봉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신분당선 호매실~봉담 사업의 적기 추진 등을 위해 화성시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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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특색 살린 드론 비즈니스 모델 찾는다‥시군 테스트베드-드론기업 연계
경기도북부청
[피디언] 경기도가 올해 4월부터 지역 특성에 맞는 드론 활용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 테스트베드를 통한 실증 기회까지 제공하는 ‘드론 실증공모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드론 실증공모 사업’은 디지털전환 시대 신 성장 동력인 드론 산업의 실용화 및 상용화 촉진을 목적으로 시군이 제시한 테스트베드에서 실증 사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민선7기 경기도가 올해 새로 도입했다.
이번 실증공모 사업은 기업 당 최대 1억1천만원씩 총 4억4천만원 규모로 진행되며 실증기간은 6월부터 11월까지 총 5개월이다.
신청대상은 드론 제조 또는 서비스를 수행하는 도내 중소기업이다.
업체 단독으로 참여하거나, 통신 등의 기술 지원을 위해 타 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번 사업의 특징은 도내 시군별 드론 테스트베드를 기업 스스로 자사에 알맞은 곳을 선택해 과제를 수행하는데 있다.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성남, 용인, 안산, 안양, 의정부, 광주, 포천, 양평 총 8개 시군으로부터 테스트베드를 제공받아 ‘테스트베드 풀’을 구성했으며 시군이 제시한 주제를 선택해 실증을 진행하면 행정지원뿐만 아니라 평가 가점도 받을 수 있다.
이중 안산과 광주는 시 전체가 테스트베드로 활용 가능하며 국토부로부터 ‘드론특별자유화구역’으로 신규 선정된 포천도 올해부터 테스트베드를 오픈해 기업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다리고 있다.
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이 사업은 시군으로부터 테스트베드를 제공받아 도내 기업과 매칭해 실증하는 것이 골자”며 “앞으로도 드론 산업 육성에 힘쓰는 시군과 도내 드론기업의 의견에 귀 기울여 양측의 연계로 얻어진 시너지를 드론기업 육성 및 산업발전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 한 후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모집은 오는 4월 23일부터 5월 14일까지 진행한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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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노동은 사회를 지탱하는 소중한 힘”
왕성옥 경기도의원
[피디언] 왕성옥 경기도의원이 좌장을 맡은‘돌봄 노동자의 처우 개선을 위한 토론회’가 지난 22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왕성옥 의원은“우리사회 곳곳에서 헌신하고 있음에도 정당한 노동으로 평가받지 못한 채 열악한 노동환경에 처해있는 돌봄 노동에 대한 인식 개선이 시급하다”며“돌봄노동은 우리사회를 지탱하고 이어가는 소중한 힘이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 19 사태 속에서 돌봄 노동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돌봄 노동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 대안 마련을 위해 중앙정부뿐만 아니라 지자체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재순 전국가정관리사협회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가사노동자의 열악한 현실을 소개하고 가사노동자 권리보장 조례 제정, 이동노동자 쉼터 가사노동자 프로그램 운영, 가사노동에 대한 인식개선 캠페인, 가사서비스 지원이 필요성에 대해 제언했다.
김혜진 연구위원은 돌봄 노동 중에서도 요양보호사의 노동실태를 바탕으로 요양보호사 권리 보장과 좋은 돌봄에 대한 지자체의 사회적 지원 필요성에 대해 주제발표를 가졌다.
윤미라 경기광역자활센터장은 토론을 통해“가사서비스의 역사는 오래됐지만 가사서비스는 공적인 양성이 아닌 민간시장에 자생적으로 주어졌다”며“사회서비스의 한 축으로 양질의 가사서비스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경기도에서 선도적으로 정책을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김현정 사무관은“코로나19로 인해 보건의료 현장에서 볼 수 있는 돌봄 위기 사례와 조례 한계를 바탕으로 집행부에서 실태를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일이 우선 되어야 하고 적극적인 협력과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2021 경기도 상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하나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김영철 경기도 소통협치국장이 참석했다.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도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토론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최소한의 관중 입장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기도의회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서도 도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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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기도 시민프로축구단 지원 예산 상임위 통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기도 시민프로축구단 지원 예산 상임위 통과
[피디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은 20일 10시 상임위 회의실에서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운영계획 변경안 심의를 진행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들은 축구인의 꿈, 기회, 희망을 위해 시민프로축구단 지원에 체육진흥기금 25억과 더불어, 일반회계 10억을 추가적으로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증액 예산안이 통과된다면, 시군 축구단은 많은 힘을 받을 것이다.
지원 받는 구단은 수원, 성남, 부천, 안산, 안양을 비롯한 도내 15개 축구단 등이다.
최만식 위원장은 “K1, K2 프로리그와 K3, K4 리그 시민축구단까지 확대해 지원할 계획이며 예산은 한정적이고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열악한 축구환경, 시·군간 형평성을 고려했다”고 예산 증액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최 위원장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통해 오늘보다 성장한 내일을 꿈꾸며 현재 자신이 맡은 포지션에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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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배달음식점 대상 위생관리·원산지표시 지도점검
양주시, 배달음식점 대상 위생관리·원산지표시 지도점검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5월부터 관내 배달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와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장기화와 1인 가구 증가로 배달음식, 가정간편식 등을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배달앱 등록 음식점에 대한 위생수준 향상, 식중독 예방 등을 위해 마련했다.
시는 올해 연말까지 배달앱을 통해 조리음식을 판매하는 음식점 900여 곳을 대상으로 담당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 지도점검을 진행한다.
특히 식자재 유통기한 준수 여부, 조리시설 내 위생관리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원산지표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식중독 예방 3대 수칙인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를 함께 홍보하면서 배달음식의 올바른 원산지표시를 지도할 계획”이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배달음식점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먹거리가 유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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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규탄 성명서 발표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의회는 지난 22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를 결정한 일본 정부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광주시의회는 “일본 정부의 이번 결정은 주변국을 비롯한 국제사회는 물론 환경운동 및 시민단체와 자국 어민들조차 나타내는 심각한 우려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일방적이고 독단적인 처사에 불과하다”며 “이런 이기적인 결정은 국경을 초월한 해양오염으로 이어지고 전 인류에게 영향을 미치는 지구적 재난의 출발이 될 것이다”고 우려했다.
이번 성명서를 통해 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즉각 철회 일본산 수산물 검역강화와 수입금지 조치 국제해양법재판소 제소 등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단호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 등을 강력히 촉구했다.
임일혁 의장은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해양 방출을 강행한다면 대한민국 국민은 물론 전 세계 인류의 건강과 안전에 심각한 영향을 줄 것이 자명하다”며 “일본의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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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경기도 3차 이전 공공기관 유치 수도시설 원인자부담금 감면조치 시행
양주시, 경기도 3차 이전 공공기관 유치 수도시설 원인자부담금 감면조치 시행
[피디언] 양주시는 경기도 3차 이전 공공기관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공공기관 수도시설 원인자부담금 감면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수도시설 원인자부담금은 수도공사 비용 발생 원인 제공자 등에게 수돗물 예상 사용 비용의 전부나 일부를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로 공공기관 이전으로 신청사 건립 시 사전 납부가 원칙이다.
이에 시는 경기도 3차 공공기관 이전에 전략적으로 대응해 유치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도록 타 시군과 차별화된 유치 당위성과 입지 타당성을 확보하기 공공기관에 대한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감면 조치를 적용하기로 결정했다.
‘양주시 수도시설의 원인자부담금 산정, 징수 등에 관한 조례’ 제10조 3항에 공공기관이 추가된 일부 개정 조례안은 30일간의 입법예고 기간을 거쳐 지난 15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가결됐다.
시는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3차 이전 공공기관 유치 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행정적 지원기반을 갖추는 등 이전 공공기관과 지속가능한 상생발전의 기틀이 마련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유치 주력기관으로 결정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연구원, 경기복지재단의 유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수도시설 원인자부담금 감면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 지원방안을 마련했다”며 “GTX-C노선, 양주 테크노밸리 등 뛰어난 입지여건을 보유하고 있는 양주시에 이번 3차 공공기관이 이전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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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팜, 덴탈마스크 2만장 기부
유나팜, 덴탈마스크 2만장 기부
[피디언] 유나팜은 양주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국내산 덴탈마스크 2만장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조학수 양주부시장, 박종성 자원봉사센터장, 안미숙 보건소장, 이일화 대표이사가 참여한 가운데 마스크는 양주시자원봉사센터에 1만장, 양주시 보건소에 1만장 전달됐다.
기부받은 마스크는 관내 코로나19 예방 관련 업무 종사자와 노인, 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저소득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일화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활동을 찾다 보니 작은 정성이지만 마스크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학수 부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흔쾌히 마스크 후원을 해주신 ㈜유나팜에 감사하다”며 “후원해주신 마스크를 이일화 대표이사님의 뜻에 따라 주변 저소득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성 센터장은 “지역사회에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일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나눠주신 온정에 힘입어 사각지대에 놓인 꼭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마스크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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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수입산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지도·점검
양주시, 수입산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지도·점검
[피디언] 양주시는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결정 등 수입산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수입산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지도 및 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4월 22일부터 5월 12일까지 수산물 유통·판매업, 음식점을 대상으로 판매일 기준 원산지표시 여부, 혼동 · 이중표시 여부, 동일어종 다른 원산지 구분 · 구획 보관 여부 등 판매 업체별 원산지표시 사항을 확인하고 거래명세표 대조 · 확인 등 의무사항 이행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점검품목으로는 수입량 증가 및 원산지 둔갑 개연성이 높은 활참돔, 활가리비 등, 원산지표시 위반 빈도가 높은 수입유통이력 품목 활멍게, 냉장명태 등, 수입유통이력 대상 중 주요 품목 냉장갈치, 활먹장어, 냉장홍어 등이다.
점검 결과 원산지 거짓 표시의 경우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는 경우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할 예정이다.
특히 위반 업소는 주요 포털 사이트, 단속기관, 한국소비자원 등에 업소명, 주소, 위반사항을 공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원산지표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인 만큼 신뢰 구축을 위해 업계의 자발적인 참여 바란다”며 “소비자가 안심하고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수입산 수산물에 대한 원산지표시 관리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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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단원구“1717 준비 8282 대처”
안산 단원구“1717 준비 8282 대처”
[피디언] 안산시 단원구는 오는 26일부터 한 달간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2021년 단원구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단원구는 시민안전을 위해 ‘1717 준비해서 8282대처’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중심으로 옥외 광고물을 안전 점검한다.
점검대상은 보행자 및 차량 통행이 많은 인구 밀집지역의 옥외광고물 연장신고 비대상 중 6년 이상 경과 및 기간만료 전 연장 신고를 하지 않은 노후 간판과 주인 없는 간판 등이다.
단원구는 광고물에 대해 노화, 균열 및 부식 등 고정상태 불량으로 인한 추락 가능성 여부, 전기설비 노후 등 부실 설비로 인한 화재 및 감전사고 발생 우려 여부 등을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 및 부적합한 간판은 자진정비를 유도하고 긴급한 경우 광고주 동의를 받아 철거해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강원 단원구청장은 “일찍 준비해 빨리 대처함으로써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겠다”며 “단원구민 모두에게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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