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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샌드위치에 따뜻한 마음을 담다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샌드위치에 따뜻한 마음을 담다
[피디언] 동두천시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최근 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10가구에 행복한 한끼를 제공했다.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행복한 한끼” 특화사업은 아동과 청소년을 양육하는 한부모 및 다문화 가구 중 결식의 우려가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파악된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매월 추진 중이며 이날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아침부터 샌드위치를 직접 만들어 나눔활동을 실천했다.
이상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다들 힘든 시간을 보내는 중에도, 매월 봉사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샌드위치를 전달받은 주민들 모두에게도 오늘이 더욱 특별한 하루, 행복한 한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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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키즈돌봄박스’지원으로 저소득층 아동의 결식 예방에 앞장서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키즈돌봄박스’지원으로 저소득층 아동의 결식 예방에 앞장서
[피디언] 동두천시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주 10명의 결연아동 가정을 방문해 ‘키즈돌봄박스’를 전달하고 아동의 양육환경 및 생활실태를 확인했다.
‘키즈돌봄박스 나눔사업’은 코로나19 피해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의 결식 예방과 양육환경 모니터링을 위해 추진된 특화사업이다.
이날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간편 조리식품 및 간식 등을 가득 담은 ‘키즈돌봄박스’를 결연아동에게 전달하고 아동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훈 위원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학교 등교가 어려워, 저소득층 아동들의 양육환경과 생활실태 확인이 더욱 중요해진 만큼,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공적 돌봄서비스와 더불어 민간주도 아동돌봄 지원체계를 구축해, 아동들의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마음 속 건강까지 지켜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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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행복한 가족-청소년기 가족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는 4월 26일부터 5월 7일까지 2주간 ‘행복한 가족-청소년기 가족 프로그램’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
‘행복한 가족 프로그램’은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운영하며 생애주기별·주제별 맞춤형 가족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아동기, 청소년기, 중년기, 노년기, 군인가정 등 총 5개 그룹의 발달과업에 맞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중 첫 번째로 진행하는 ‘행복한 가족-청소년기 가족 프로그램’은 청소년기 자녀와 소통하는 방법과 가족활동 프로그램을 5월 13일부터 6월 5일까지 주 1회, 총 4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 모집대상은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10세∼16세 청소년기 자녀를 둔 부모 20명이며 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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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에 복지서비스 욕구조사표 배부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에 복지서비스 욕구조사표 배부
[피디언]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제작한 복지서비스 욕구조사표를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배부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22일 무한돌봄센터 직원들이 상패동과 중앙동에 소재한 푸른샘지역아동센터와 이담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업무협의를 실시했다.
무한돌봄센터 직원들은 배부한 복지서비스 욕구조사표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의 양육자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고 복지상담을 희망하거나 위기상황이 의심되는 분들의 제보방법과 무한돌봄센터에서 지원 가능한 복지서비스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복지서비스 욕구조사표가 당초 제작목적에 맞게 활용되도록,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기관에 배부하고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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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건강 및 안전 고위험 의심가구 신속 방문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고위험 상황에 놓여 있지만, 도움 받을 수 있는 지지체계가 없는 위기의심 가정에 신속하게 방문했다.
이번 가정방문은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합동으로 4월 22일 오후에 실시됐으며 신체건강이 악화로 인해 몇 차례의 입원과 수술을 했으나, 퇴원 후 알코올중독으로 인한 관리 불량으로 돌봄이 필요하다는 제보를 토대로 이뤄졌다.
이날 가정방문과 상담을 통해 상처부위의 감염이 심각한 것을 확인해, 즉시 관내 병원에 이동해 소독을 실시했고 빠른 시일 내에 모든 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입원할 수 있도록, 두 기관이 협력하기로 했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이번처럼 복합적인 위기에 놓여 있지만, 스스로 그 상황에서 벗어날 수 없는 취약계층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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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사회적경제기업 설립 컨설팅 실시
동두천시, 사회적경제기업 설립 컨설팅 실시
[피디언] 동두천시는 지난 2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설립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현재 동두천시 사회적경제협의회 부회장으로 재임하고 있는 최희신 전문가가 진행했으며 직접 본인의 사회적경제 활동경험과 창업 절차 및 노하우, 사업계획서 작성요령 등 사회적경제 전반에 대해 안내했다.
이후 컨설팅은 올해 11월까지 매월 둘째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할 예정이며 신청을 원하는 사회적경제기업 및 예비 창업자는 시청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또는 유선으로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컨설팅 받은 시민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서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에 필요한 서류 및 준비절차 등을 자세하게 안내받아, 추후 조합설립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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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빈집 대신 깨끗한 주민공유공간을
버려진 빈집 대신 깨끗한 주민공유공간을
[피디언] 동두천시 건축과에서는 2021년 제2차 우리동네 주민쉼터 조성사업으로 빈집 5개소를 선정하고 사업을 착수했다.
우리동네 주민쉼터 조성사업은 2019년~2021년 특수상황지역사업으로 동두천시에 국비가 지원됨에 따라, 붕괴위험이나 화재 등 안전사고 우려가 큰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3년 동안 공공용지로 활용한 후에 토지 소유자에게 반환되는 사업이다.
2019년도에는 24개소, 2020년도에는 22개소에 주차장과 텃밭, 쉼터를 조성해 마을 주민에게 공유공간으로 제공됐으며 마을 미관 정비는 물론 각종 안전사고와 병·해충 등의 문제를 해결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1년도 제1차 사업으로 상반기 내에 11개소도 추가로 조성될 예정이며 2021년 제2차 사업으로 선정된 5개 빈집은 5월부터 설계에 들어가, 하반기에는 공용주차장 및 텃밭으로 주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사업대상지 인근 주민은 “빈집이 오랫동안 방치되어 위험해 보이기도 하고 벌레도 많아 보기가 안 좋았는데, 깨끗하게 철거돼, 주민으로서 너무 개운한 마음이고 주차장까지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좋다”며 우리동네 주민쉼터 조성사업에 크게 만족해했다.
최용덕 시장은 “우리동네 주민쉼터 조성사업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는 만큼, 동두천시 전체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 미관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빈집정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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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사랑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 선 구매·선 지급 실시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사랑회는 지난 22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금년도 회원들에게 지급할 온누리 상품권을 선구매해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 구매·선 지급한 온누리 상품권은 총 480만원으로 기존 ‘농촌사랑 상품권’으로 지급되었으나 일부 업체에서만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을 감안해, 전통시장에서 사용가능한 온누리 상품권으로 변경, 선 지급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랑회 운영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어려운 이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봤다”며 “우리들의 작은 노력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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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면, 친절 한 컵…일상생활 속 친절 추진
고삼면, 친절 한 컵…일상생활 속 친절 추진
[피디언] 안성시 고삼면사무소는 친절 문화 정착을 위한 자체 친절 특수시책으로 친절문구가 담긴 개인 텀블러를 제작해 사용한다고 26일 밝혔다.
고삼면 직원들은 친절텀블러에 담긴 친절문구를 보며 일상생활 속 친절 실천을 매일 다짐하고 텀블러사용이 공공기관 쓰레기 줄이기 운동의 일환으로 작용해 종이컵 등 일회용품 사용을 줄임으로써 자원순환사회 구현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김부식 고삼면장은 “생활 속에서 강력한 친절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자 친절텀블러를 제작했다”며 “항상 친절의식을 마음에 새기고 솔선수범해 친절한 고삼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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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 힘으로 연대의 힘으로 대덕면 내리가 즐겁다
주민의 힘으로 연대의 힘으로 대덕면 내리가 즐겁다
[피디언] 대덕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지난 24일 지역 기관단체들과 힘을 합쳐 내리 거주민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내리 25호 공원을 찾은 마을주민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사했다.
대덕 행복마을과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안성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함께 준비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마을주민들의 몸과 마음에 활기를 더한 것이다.
이날 대덕 행복마을에서는 페트병과 플래카드를 재활용한 걸이화분을 나누고 의료사협에서는 혈압·혈당체크 등 건강 상담을 진행했으며 지속협에서는 환경 가꾸기 체험교실과 외국인 대상 분리배출교육을 실시했다.
이들 3개 단체는 지난해 대덕면 내리 거주민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자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이번에 3개 단체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첫 마을행사를 개최한 것이다.
최승린 대덕면장은 “대덕면 내리는 이제 안성시는 물론 경기도에서 주목하는 마을이 됐다.
공영 주차장 건설 등 교통 환경개선은 물론 지역의 단체들이 행복마을과 함께 거주민 공동체를 위한 사업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것”이라며 “안성의 축소판인 내리는 소외된 지역이 아닌 떠오르는 문화, 생활, 소통의 상징으로 태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윤경 지속협 사무국장은 “외국인 거주민들의 분리배출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통역을 동반한 환경교육을 달마다 진행한다 안성에 정착한 외국인 거주민을 환영하며 모두가 만족하는 공동체로 거듭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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