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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드라마세트장 관광체험활동가 양성과정’성료
오산시‘드라마세트장 관광체험활동가 양성과정’성료
[피디언] 오산시는 지난 24일 드라마세트장 관광체험활동가 양성과정을 종강하고 수료식을 열었다고 전했다.
이번 과정은 오산시 주요시책사업과 관련해 부서간 협업으로 운영되는 오산공작소 프로그램으로 체육관광과와 평생교육과가 함께 진행해 20세~39세 오산청년 20명을 대상으로 2개월 간 운영됐다.
수도남부권 핵심 관광요지로 부상하고 있는 오산시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아스달연대기', '더 킹:영원의군주' 드라마세트장의 관람 재개로 침체 됐던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드라마세트장 관광 편의 시설 '어서오산 '휴센터'의 정식 개장과 미니어처 빌리지, 안전복합체험관 준공도 연내 예정돼 있어 오산의 새로운 관광명소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관광체험활동가 양성을 목표로 운영된 이번 과정은 어서오산 휴센터와 드라마세트장을 찾는 가족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지역과 드라마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수강생들은 아동체험교육의 다양한 이론과 사례를 학습하고 실습했으며 종강일에는 드라마세트장을 찾은 시민을 대상으로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교육이 진행된 어서오산휴센터 2층은 드라마세트장 전망이 가능한 관광객 휴식공간과 청년 카페, 1층에는 전시 및 체험 공간을 마련해 관람객들의 편의를 강화하고 관람객을 맞이할 채비를 마쳤다.
드라마세트장 관람은 방역지침을 준수해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시 홈페이지 '드라마세트장 관람 예약' 시스템 사전 예약자만 입장 가능하다.
관람은 안내자 인솔 하에 관람이 가능하며 자유 관람은 할 수 없다.
오산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 수료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오산시 관광사업에 참여하고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지역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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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사랑의 헌혈로 이웃사랑 실천
오산시, 사랑의 헌혈로 이웃사랑 실천
[피디언] 오산시는 지난 4월 8일과 22일 4월‘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했다고 전했다.
시청사 정문 앞 헌혈버스에서 진행된 이날 헌혈 운동은 오산시 공직자뿐만 아니라 및 시민들도 함께 참가해 이웃사랑 실천의 시간을 가졌다.
오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주요 헌혈 층인 학생들과 기업들의 단체헌혈이 취소되면서 혈액수급에 지속적인 위기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며 “단 한 번의 헌혈로도 소중한 가족과 이웃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만큼, 여러분들께서 사랑의 헌혈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 관계자는“헌혈자들이 안심하고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헌혈버스 소독과 함께 채혈직원에 대한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며 긴급하게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이 소중한 생명을 이어가도록 헌혈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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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오산대학교,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실시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오산대학교,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실시
[피디언] 오산시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지난 22일 오산대학교 학생상담센터 100여명을 대상으로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인 ‘보고듣고말하기’는 보건복지부 인증 프로그램으로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 행동, 상황적 신호를 파악하는 ‘보기’, 실제 자살 생각과 삶의 이유를 묻는 ‘듣기’, 안전 점검 후 대상자를 전문가에게 의뢰하는 ‘말하기’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을 수료한 학생은 자살위기자 발견 시 자살예방센터로 연계해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생명지킴이로 활동하게 된다.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오산대학교는 지난 2월 업무 협약을 맺었으며 5월에는 생명지킴이 캠페인 또한 진행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업무 협약을 통해 자살고위험군 조기 발견과 치료 연계, 생명지킴이교육 및 홍보,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존중문화 확산 등에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오산시보건소장은 “오산대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오산대 재학생 및 임직원의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사랑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오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에서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자살예방상담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말 및 야간에는 자살예방상담전화인 1393과 정신건강상담전화 1577-0199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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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노숙인의 삶에 희망을 심었다
오산시 노숙인의 삶에 희망을 심었다
[피디언] 오산시의 적극적인 복지행정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시에 따르면 부산동 일원에서 노숙생활을 하던 A씨가 26일 10여 년 간의 노숙생활을 마감하고 시와 후원자가 마련한 보금자리에 입주해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노숙인 A씨는 인근 동탄 제2신도시 개발과정에서 생활 근거를 잃고 수원-화성 등을 전전하며 10여 년 간 노숙생활을 이어가다 지난 겨울부터 고향땅이 바라보이는 오산천 상류 화성-오산 경계에 폐 텐트로 움막을 짓고 생활하기 시작했다.
12월 동절기 노숙인 안전순찰 중 A씨를 발견한 담당 공무원들은 안전을 우려해 임시주거 지원을 제안하며 수차례 설득했지만, 10여 년간 타인 도움 없이 노숙생활에 익숙해진 A씨는 어떤 도움도 필요 없으니 돌아가라며 완강히 거부했다.
담당 공무원은 지난 1월 매서운 한파가 찾아오자 임시로 이불과 겨울침낭을 제공했고 매일같이 핫팩을 들고 안부를 확인했다.
공무원들의 정성에 A씨는 닫혀있던 마음이 누그러져 지난주 드디어 마음의 문을 열었다.
오산시는 관련 부서와 기관 간 연계 협력 시스템을 가동해 희망복지과 생활보장팀, 복지서비스팀, 관할 중앙동행정복지센터, 민간기관 등이 나서서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시 담당공무원이 A씨와 동행해 증명사진 촬영, 주민등록증 재발급 신청, 거주불명등록 해제, 전입신고 통장개설, 긴급지원 및 국민기초 신청까지 일사천리로 진행했다.
시 복지서비스팀은 새 거주지 임차료와 목욕비를 지원하고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이불세트 및 가재도구, 속옷세트를 지원했다.
지역사회도 팔을 걷어 붙였다.
A씨의 딱한 사정을 전해들은 지역사회 독지가 K씨가 주거지 보증금 100만원을 쾌척했고 오산시 명예사회복지사로 활동중인 P씨가 입주 전 이동목욕차 지원과 이발봉사를 실시했다.
복지사각지대에 머물던 주민 한 명을 지원하기 위해 민-관 협력으로 시청, 동행정복지센터, 후원자, 장기요양기관까지 지역사회 역량이 모두 동원된 셈이다.
그 덕분에 10여년간 수원-화성-오산 일대를 떠돌던 A씨는 오산시에서 노숙생활을 마감하게 됐다.
새 보금자리에 들어서면서 한동안 먹먹해 하던 A씨는 “사실 그동안 노숙생활이 너무 힘들었다 생각지도 못했던 도움을 준 오산시와 많은 분들께 감사 한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시 관계자는 “A씨가 오랜 노숙생활로 도어락 작동법이나, 세탁기 사용법 등 기본적인 작동법 조차 잘 몰라 반복해서 가르쳐주고 있다”며 “일상생활이 충분히 익숙해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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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초등 융복합미래교육‘찾아가는 메이커교실’개강
오산시 초등 융복합미래교육‘찾아가는 메이커교실’개강
[피디언] 오산시는 관내 초등학생 5,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방문형 메이커교육인 ‘2021년 찾아가는 메이커교실’프로그램을 지난 21일 오산고현초등학교에서 첫수업으로 진행했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메이커교실’은 2018년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3년째 진행하고 있는 오산시의 대표적인 교과연계형 메이커프로그램으로 1학기에는 13개교 62학급에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산시에서 양성한 전문 메이커강사가 학교에 직접 방문해 자체적으로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직접 구상하고 만들고 공유하는 '메이커'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매년 프로그램을 갱신하고 있다.
지난해 주제인‘놀이의 재발견’에 이어 올해에는‘오늘의 미션’이라는 주제로 4가지 미션 6개 프로그램을 초등학교 5, 6학년 대상으로 1일 4차시 과정으로 운영한다.
특히 이번 수업은 주어진 상황에서 학생별 다양한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오산시 관계자는 “오산시 학생들이 급변하는 미래사회에 대비할 수 있도록 오산형 메이커교육인 ‘찾아가는 메이커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이것을 계기로 학생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만들기를 시도해서 생각과 소통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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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한성소방, 하남시장애인연합회에 생수 2400개 전달
㈜SH한성소방, 하남시장애인연합회에 생수 2400개 전달
[피디언] ㈜SH한성소방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하남시장애인연합회에 생수 2400개를 후원했다.
후원받은 생수 2,400개는 하남지역 장애인분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SH한성소방은 앞서 지난해에도 설립 30주년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분들께 라면을 전달했고 지속적으로 하남시장애인연합회에 후원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SH한성소방 이승헌 대표는 “코로나19가 끝날 기미도 없이 장기화가 되는 일상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후원 물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우리 모두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애인연합회 유영자 회장은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서도 꾸준한 후원을 해주는 SH한성소방 이승헌 대표의 노력에 감사하다”며 “후원한 소중한 물품은 하남시 장애인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투명하게 사용할 것”이라고 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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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하남도시공사와 함께하는 ‘원도심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건강증진사업’진행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하남도시공사와 함께하는 ‘원도심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건강증진사업’진행
[피디언]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은 하남도시공사 후원으로 하남시 원도심 내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정서 및 건강증진사업을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다.
이 사업은 사회복지사가 정기적으로 어르신을 찾아가 낙상예방 및 고관절 스트레칭 등 운동을 교육해 혼자서도 건강 관리할 수 있게 하는 프로젝트이다.
이와 함께 인지 강화 및 우울감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영양식 제공을 통해 결식을 예방하고자 한다.
하남도시공사는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2009년부터 문화취약계층 지원, 생필품 지원, 연탄지원 및 노후주택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수연 관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고립되어 있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앞으로도 면밀히 살피고 적극적으로 대응해 지역사회 돌봄 프로그램을 계속 발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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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스타트업캠퍼스 입주기업 아토플렉스, 20억원 투자 유치
하남스타트업캠퍼스 입주기업 아토플렉스, 20억원 투자 유치
[피디언] 하남시는 하남스타트업캠퍼스 입주기업인 아토플렉스가 20억원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성장 잠재력이 우수한 바이오헬스 분야 스타트업 집중 육성을 위해 하남도시공사와 함께 미사 산업은행 IT센터 3층에 캠퍼스를 조성, 10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이번 투자 유치는 올해 3월 입주를 시작한 캠퍼스에서 이뤄진 첫 번째 성과다.
연구개발 스타트업 아토플렉스는 ‘리얼타임 PCR’을 이용해 유전자 검사 결과를 색 변화에 따라 손쉽게 진단할 수 있는 실시간 질병 검사 키트를 개발했다.
일반 가정에서도 식중독, 코로나19 등 바이러스를 검사할 수 있는 스마트 헬스케어 진단시스템으로 현재 최종 사업화를 준비 중에 있다.
이러한 기술력 등을 인정받아 벤처기업 투자 전문업체인 디티앤인베스트먼트와 나우아이비캐피탈로부터 각 10억원씩 투자를 받게 됐다.
이에 시는 지난 21일 투자 유치를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김상호 시장과 김남근 부시장을 비롯해 윤현규 대표와 임직원, 신종갑 하남도시공사 신도시사업단장 및 캠퍼스 운영진 등이 참석해 투자유치 전략과 시 스타트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김상호 시장은 “하남시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목표로 생태환경도시, 교육도시, 자족도시 등 3가지 비전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우수기업 유치와 혁신산업 육성은 자족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해법”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아토플렉스의 투자유치는 하남시 기업의 성장기반 구축이라는 큰 의미가 있다”며 “유망 스타트업과 토종기업, 향후 교산지구에 유치할 기업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남근 부시장은 “시에서 4차 산업 관련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있는 가운데 이뤄진 투자유치라 매우 고무적인 일이며 이를 발판으로 아토플렉스가 하남에서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축하했다.
신종갑 단장도 “입주를 시작한 지 2달도 되지 않아 거둔 성과”며 “캠퍼스 입주기업들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캠퍼스 측에 따르면, 10개 입주기업은 현재 중앙정부 및 지자체 지원 사업에서도 약 40억원을 수주했다.
이번 20억원 투자 유치를 포함해 현재 심사 중에 있는 지원사업 선정 결과에 따라 올해 캠퍼스 입주기업의 투자유치 사업액 규모는 1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캠퍼스는 모든 입주기업에 중앙정부 지원 사업 수주와 투자유치를 위해 필요한 사업계획서 작성 전문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입주기업들이 중앙정부와 지자체에서 진행하고 있는 R&D, 기술사업화, 마케팅, 수출지원, 공정개선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수주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캠퍼스 입주기업 뿐만 아니라 하남시 소재 기업에도 도움이 필요한 경우 전문교육 등의 지원을 확대해 나가는 한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실증프로젝트 등 다양한 기업 지원을 통해 바이오헬스 기업을 적극 육성할 방침이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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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기업 마케팅 영상 제작지원 신청하세요”
하남시, “기업 마케팅 영상 제작지원 신청하세요”
[피디언] 하남시는 관내 기업의 마케팅을 위한 영상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업 및 제품, 서비스 홍보에 필요한 영상 제작을 원하는 기업 중 8개사를 선정해 기업별 최대 300만원까지 제작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XR과 일반 콘텐츠 모두 제작 가능하다.
이달 30일까지 신청받으며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하남시청 또는 하남디지털캠프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별도 구성된 심의위원회가 서류심사에서 상품 및 서비스 품질과 적합성, 마케팅 계획, 영상 콘텐츠 필요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선정되면 기업이 제작업체 결정 후 영상 제작을 의뢰하고 영상 납품이 완료되면 디지털캠프에서 제작업체에 대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영상 제작업체는 하남디지털캠프 입주기업 및 1인 기업가 중에서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기업이나 제품 홍보가 필요하지만 비용 등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벤처기업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하남디지털캠프에 입주한 XR영상 전문제작 기업 등의 매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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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경기주택도시공사와 손잡고 ‘원도심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지원
하남시, 경기주택도시공사와 손잡고 ‘원도심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지원
[피디언] 하남시가 경기주택도시공사와 손잡고 원도심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시는 지난 23일 경기주택도시공사와 ‘노후주택·주민공동이용시설 개보수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9월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돼 국비 100억원 등 총 620억원을 투입, 신장동 일원에 추진 중인 하남시 도시재생 뉴딜 사업의 일환이다.
신장동 도시재생 활성화 구역 내 아동주거 빈곤가구, 한부모 및 조손가족,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 주거환경이 취약한 가구를 선정해 500만원에서 800만원까지 주택 개보수 비용을 지원하고 공동이용시설도 최대 2,000만원까지 개보수를 지원해 주는 내용이다.
협약에 따라 하남시는 집수리 대상 가구 및 사회복지단체 선정 등 행정적 지원을 하고 GH는 무상 개보수 사업 총괄 관리와 개보수 비용 지급을 맡게 된다.
올해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총 4억원의 예산을 들여 원도심 노후주택 등 개보수를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도심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GH와 협력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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