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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청소년문화의집 녹색실천청소년활동 참가자 모집
양촌청소년문화의집 녹색실천청소년활동 참가자 모집
[피디언] 김포시청소년재단 양촌청소년문화의집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5월부터 8월까지 총 4회에 걸쳐 400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프로그램 ‘녹색실천 청소년활동’을 운영한다.
‘녹색실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은 최근 환경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생태계교란식물을 배우고 근처에서 제거함으로서 환경교육과 환경보전을 함께 하는 취지로 기획됐으며 김포 관내 공원에서 생물 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해 환경부 지정 생태계교란 식물 및 식물제거방법을 학습한 후 개별적으로 공원에 직접 나가 교란식물을 제거하는 활동이다.
교란식물 관련 교육은 유튜브 교육자료를 통해 개별 학습할 수 있도록 자체 교육자료를 배부해 비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김포시 관내 중·고등학생 100명이며 사회적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드라이브스루를 통해 활동키트를 제공 후 제거한 교란식물을 담은 마대자루와 활동사진 또는 동영상과 함께 활동일지를 제출하면 봉사시간 2시간이 부여된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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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지방자치법, 이제는 알아야 주인된다”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는 오는 5월 24일 자치분권대학 김포캠퍼스 ‘지방자치30주년 특별교육과정’ ‘이제, 다시, 자치분권’ 개강을 앞두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자치분권대학 김포캠퍼스 ‘지방자치30주년 특별교육과정’은 자치분권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과정으로 신청기한은 5월 14일까지이며 김포시 홈페이지 내 모집공고 내용을 참고해 이메일 등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강의는 2021년 5월 24일부터 7월 2일까지 6주간 진행되는 과정으로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아 한국 지방자치의 역사를 돌아보고 미래의 과제를 살펴보며 2022년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있는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의 의의와 한계 등을 알아본다.
올해 자치분권대학 김포캠퍼스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전 과정 온라인으로 개강하며 수강생들은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나 가입 없이 모바일로 전송받은 주소를 통해 수강할 수 있다.
특히 주민자치위원이 되고자 하는 수강생은 수료 시 주민자치 교육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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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무도서관 달밤인문학 ‘자본주의 사용설명서’ 운영
풍무도서관 달밤인문학 ‘자본주의 사용설명서’ 운영
[피디언]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오는 5월 26일에 달밤인문학 ‘자본주의 사용설명서’를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풍무도서관의 ‘열 가지 주제 프로그램’ 중 ‘사회과학’을 주제로 진행되는 강연이다.
‘자본주의 사용설명서’는 재테크와 경제에 관심이 많은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에 대한 관점을 바꾸고 주체적인 소비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경제 인문학’ 강의이다.
이번 강연은 다꿈스쿨 대표 ‘청울림’ 유대열 작가가 진행한다.
유대열 작가는 다시 꿈을 꾸는 사람들을 위해 기업, 공공기관, 대학교 등에서 일과 삶과 돈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다꿈플래너’ 등이 있다.
이번 강좌는 5월 26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두 시간동안 Zoom을 이용한 온라인강의로 진행된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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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35년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한다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는 2035년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했다.
공원녹지기본계획은 시의 공원녹지 미래상을 제시하는 전략계획으로 공원녹지의 확충과 관리 그리고 이용 방향 등에 대한 종합적인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법정계획으로 10년 단위로 수립한다.
시는 2020년까지 환경생태도시, 그린웰빙도시, 친수문화도시를 공원녹지 계획기조로 ‘Green Flow. 김포’라는 미래상을 설정해 공원녹지정책을 추진해왔으며 금번 용역을 통해 계획인구 76만명인 2035 김포시도시기본계획에 부합해 새로운 미래비전과 패러다임이 반영된 공원녹지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서승수 공원녹지과장은 “기후위기, 코로나 시대에 마음의 쉼터 역할을 하는 공원녹지의 역할과 기능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지역 특성과 여건을 충분히 고려해 시민 눈높이에 맞는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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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공직자 토지거래 전수조사 결과 발표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가 26일 소속 공직자의 토지거래 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앞서 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의 땅투기 의혹이 보도된 직후인 3월 9일 전국 최초로 소속 공직자의 토지거래에 대해 선제적 전수조사에 착수하고 같은 달 23일 중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대상은 시네폴리스 조성사업 등 12개 공공사업지역과 민간부문 27개 사업지역을 포함한 총 39개 지역 11,825필지에 대해 시 소속 전 공직자, 개발사업부서 공직자의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과 시 산하 개발관련 공공기관인 김포도시관리공사 전 직원과 개발사업부서 근무 직원의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그리고 자발적 참여의사를 밝혀 포함된 김포시의회의원 전체 시의원과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등 총 2,473명의 지난 21년간의 토지거래 내역 등이다.
시는 먼저 중간조사결과에서 확인된 68건에 대해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의 토지거래 내역을 확인한 결과 원거주 직원의 상속 및 증여 취득이 대부분이었으며 일부 유상취득의 경우도 해당사업의 주민공람일을 기준으로 최소 5년에서 최대 16년 전에 취득한 것으로 확인되어 내부정보 이용에 따른 투기 정황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또한 김포도시관리공사 전 직원과 가족, 김포시의회 시의원과 가족에 대해서도 취득시기와 사유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한 결과 내부정보 이용에 따른 투기 의심사례는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시 소속 개발사업부서 직원의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에 대한 조사에서 부동산 취득과정에 특혜가 의심되는 공무원 1명에 대해서는 경찰에 수사의뢰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청렴시정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정의 기본적인 가치”며 “한줌 의혹이 없도록 끝까지 확인하고 처벌할 일이 있으면 강력하게 일벌백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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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긴급 위기가구 지원 위한 회의 개최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불현동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제보된 위기가구에 도움을 주고자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어린 자녀들을 양육하는 한부모가정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월세가 장기간 체납되며 퇴거요청을 받아 주거위기를 겪고 있어 상황에서 도움을 주기 위해 협의체 의원들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가구에는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긴급구호비’를 연계해, 월세체납 해결에 도움을 주기로 했으며 경제적 지원 이외에도 다양한 도움을 주고자 위원들이 뜻을 모았다.
이날 회의는 이상길 공동위원장 주재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됐으며 이상길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인만큼,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제보가 더욱 필요한 시기이다 오늘 회의에서 논의한 사항을 충실히 수행해, 해당가구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희망을 함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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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동 행정복지센터, 저소득 취약계층 집중방문 점검기간 운영
소요동 행정복지센터, 저소득 취약계층 집중방문 점검기간 운영
[피디언]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부터 이달말까지 홀몸어르신 및 중증장애인 가구 등 저소득 취약계층 138세대를 선별하고 집중방문 점검기간을 운영한다.
점검반은 소요동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으로 구성해, 기간 내 가구원 구성 변경 여부, 비상연락망, 공과금 체납, 건강관리, 복지욕구 등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점검중 파악된 필요욕구는 1차적으로 공적급여로 연계해 지원하고 2차적으로 민간자원을 연계해, 신속하고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특히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2차 복지그물망으로 민간협력사업인 ‘소담쓰담’ 노인돌봄서비스, 고독사 예방을 위한 ‘서로이웃돌봄’, 홀몸어르신 ‘야쿠르트는 사랑을 싣고~’, 긴급구호비 ‘소나기’ 등 다양한 자체 시책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대상가구의 복지욕구를 충분히 해소할 것으로 보인다.
소요동 행정복지센터 업무관계자는 “138세대 취약계층 집중 가정방문 이후 일반 복지대상자의 가정방문을 6월부터 추진할 계획이며 대상자의 복지욕구가 다양해지는 만큼, 충분한 민간자원을 확보해,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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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오페라’, 착한식당 신규 동참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 중앙동 ‘오페라’는 지난 23일 중앙동 저소득 계층에 대한 식사 제공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중앙동 착한식당에 22번째로 동참하고 식사를 후원했다.
착한식당에 참여한 ‘오페라’는 앞으로도 매월 넷째 주 목요일마다 저소득 한부모 가정 10가구에 돈까스, 김치볶음밥, 오므라이스 등을 후원할 예정이다.
함지민 대표는 “끼니를 걱정하는 아이들을 위해 착한식당에 참여하게 됐는데, 아이들의 식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춘우 중앙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이럴 때일수록 어려운 이웃에겐 더욱 따뜻한 손길이 필요하다 새롭게 큰 힘이 되어주신 함지민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다 함께 행복한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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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2동 착한식당 삼쟁이풍천민물장어, 관내 취약계층에 생선구이 나눔
생연2동 착한식당 삼쟁이풍천민물장어, 관내 취약계층에 생선구이 나눔
[피디언] 동두천시 생연동에 위치한 ‘삼쟁이풍천민물장어’는 지난 22일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에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정성껏 조리한 고등어구이 10세트를 전달했다.
김금자 대표는 “착한식당이라는 좋은 기회를 통해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보살피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일 생연2동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생각하는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 따뜻한 손길과 마음을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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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식당 나눔데이” 행사 실시
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식당 나눔데이” 행사 실시
[피디언]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와 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착한식당 나눔데이를 실시했다.
착한식당 나눔데이는 전화로 복지욕구와 안부를 확인하며 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해, 착한식당에서 지원한 후원물품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에는 신규로 착한식당에 참여하게 된 초코파이의 치킨과 더불어 백숙, 도시락, 식사류, 떡, 빵으로 구성된 물품뿐만 아니라 홍보물품인 파스 등이 총 50가구에 전달됐다.
김진철 공동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꾸준히 후원해주시는 식당 대표님들이 있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 힘이 되는 것 같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받은 물품은 골고루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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