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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마두1동 모범시민 수범사례,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 도와줘요’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마두1동에 거주하는 김 모씨는 정부의 지원을 받는 복지급여 수급자임에도 불구하고 2017년 7월부터 4년 동안 매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마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기탁하고 있다.
김 씨는 “내가 어렵고 힘들 때, 고양시와 마두1동에서 여러 지원과 도움을 받고 감사한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었고 가족에 대한 사랑과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나눔을 생각하게 됐다” 며 “나보다 더 어렵고 힘든 사람이 있으면 조그마한 정성이라도 보태주고 싶은 마음을 늘 가지고 있어서 기부했을 뿐이다”며 겸손을 보였다.
마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숙회 위원장은 “기탁해 주신 정성에 감사드리며 기탁자의 깊은 마음을 헤아려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더 관심을 가지고 마두1동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주민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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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식사동, 희망나눔 아동·청소년 간식 지원
고양시 식사동, 희망나눔 아동·청소년 간식 지원
[피디언] 고양시 식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희망나눔 아동·청소년 간식지원 특화사업을 실시했다.
희망나눔 아동·청소년 간식지원은 관내 저소득 가정의 아동·청소년 10명을 선정하고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자 가구를 방문해 다양한 간식과 정서적 지지를 통해 부족할 수 있는 영양을 보충하고 아동·청소년의 자존감을 향상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에 간식을 지원받은 보호자는 “코로나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서 아이들 간식 챙겨주기가 부담스러웠는데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다” 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성우 식사동장은 “식사동에 거주하는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원하는 복지욕구에 맞춤형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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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정발산동, 봄맞이 초화 식재 실시
고양시 정발산동, 봄맞이 초화 식재 실시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봄맞이 초화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정발산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 행정복지센터 및 저동고등학교 앞 화단에 페튜니아 3000본을 식재했다.
이번 활동에는 이홍규 고양시의회 부의장, 강경자 의원도 함께해 봄맞이 화단 조성에 힘썼다.
행사에 참여한 직능단체 위원들은 “주민들이 다니는 거리에 초화를 식재하고 나니 봄기운이 느껴진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정발산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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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풍산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고양시 풍산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 풍산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주민들이 보다 쉽게 복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유동인구가 많고 접근성이 좋은 장소에서 운영되고 있다.
지난 8일에 시행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풍산역에서 운영됐고 이번에는 풍동 숲속마을 1단지 아파트 내에서 운영됐다.
주민들은 다양한 복지욕구에 대한 상담을 했다.
이 날 상담을 받은 어르신 한 분은 “무릎수술로 거동이 불편해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웠는데 이렇게 편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고미정 풍산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몸소 느낄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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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봉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2차 운영
고양시 고봉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2차 운영
[피디언] 고양시 일산동구 고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사리현동 소재 현대그린아파트 경로당 앞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복지상담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소외된 이웃을 직접 찾아가 상담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 및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1차는 고봉6통 마을회관 앞에서 실시했고 이번 2차 운영은 독거 어르신이 많이 거주하는 현대그린아파트로 지정해 실시했다.
복지 상담을 받은 한 어르신은 “고봉동은 교통이 불편해서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는 것이 힘들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상담을 해주니 너무 고맙다”며 소감을 전했다.
고봉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건소 등 기관과 연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을 활성화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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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관산동, 홀몸 어르신을 위한 밑반찬 만들기 행사 개최
고양시 관산동, 홀몸 어르신을 위한 밑반찬 만들기 행사 개최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 관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3일 ‘2021년 홀몸 어르신을 위한 밑반찬 만들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를 주관한 관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이날 소외된 관내 독거노인 60가구에 열무김치, 불고기, 고추장 등 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김정열 관산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위해 부녀회에서 정성껏 열무김치와 고추장 등을 준비했다”며 “준비한 반찬이 봄철 어르신들 식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운현 관산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있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는 것 같다”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위해 실시되는 이러한 행사에 앞으로도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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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창릉동 주민자치회, ‘앵봉산 산책길 발굴 산행’ 개최
고양시 창릉동 주민자치회, ‘앵봉산 산책길 발굴 산행’ 개최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 창릉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창릉동 앵봉산 산책길 발굴을 위한 산행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창릉동 주민자치회에서 올 초부터 여러 차례 사전 답사를 통해 발굴한 동산동~앵봉산 산책코스를 주민들이 쉽게 오를 수 있도록 산행리본을 부착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또한, 산 정상에는 설치한 코스 안내판은 한 눈에 앵봉산 산책코스를 알아볼 수 있게 함은 물론, 앵봉산이 정상을 경계로 행정구역 상 서울시 은평구뿐만 아니라 일부는 고양시 관할임을 알림으로써 시민들에게 애향심을 줄 수 있는 상징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를 진두지휘한 임현철 창릉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은평구에서 출발하는 앵봉산 산책길 코스에 비해 창릉동에서 출발하는 산책길 코스는 잘 알려져 있지 않아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워 이번 사업을 준비하게 됐다”며 “이번에 주민자치회에서 발굴한 앵봉산 산책길 코스를 보다 많은 주민들이 이용해 건강도 챙기고 동시에 애향심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이병영 창릉동장은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여가활동을 위해 산책길을 발굴해 준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창릉동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주민자치회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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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성사1동, 르하임스터디카페 원당점과 업무협약 체결
고양시 성사1동, 르하임스터디카페 원당점과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 성사1동은 지난 23일 르하임스터디카페 원당점과 성사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성사1동 지역 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을 맺고 저소득층 고등학생들에게 학습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당에 위치한 르하임스터디카페는 개인 학습실과 스터디룸을 갖춘 24시간 이용 가능한 학습 공간으로 PC, 와이파이 등 편의시설도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실시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실시한 이날 협약식에서 르하임스터디카페 원당점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고등학생들에게 매월 300시간 스터디카페 이용권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왕연우 성사1동장은 “코로나19 이후 어려운 가정형편·취약한 환경 등으로 학습 격차가 벌어져 위기에 놓인 저소득 가구 학생들에게 양질의 학습 환경을 지원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연지 르하임스터디카페 원당점 대표는 “코로나19와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취약한 학습 환경에 놓여있는 학생들의 학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 상생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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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어린이공원 내 오토바이 통행 합동단속 실시
고양시 일산서구, 어린이공원 내 오토바이 통행 합동단속 실시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는 어린이공원 내 오토바이 통행 근절을 위해 주엽동 문촌 어린이공원 등 8개소 및 보행자도로에 대해 경찰서와 합동으로 지난 21일 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단속은 코로나19 감염 우려에 외출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주문 음식 배달의 이용이 많아지면서 어린이공원 내 안전사고 발생 위험으로 오토바이 통행을 단속해달라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돼 구청 환경녹지과와 서부경찰서 교통안전계에서 합동단속을 실시하게 됐다.
단속결과, 공원 내 불법 진입한 배달 오토바이 1대를 적발해 과태료 5만원을 부과 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분기별로 1회 이상 민원이 많은 공원과 보행자도로 위주로 경찰서와 합동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요즘 많은 분들이 외식보다는 배달음식을 찾게 되면서 많은 양을 더 빠르게 배달하기 위해 보행자도로와 공원을 오토바이로 통행하는 불법행위가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자체와 경찰서 간 유기적이고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공원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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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대상 확대
고양시 일산서구,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대상 확대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는 ‘한부모가족지원법’ 개정·시행됨에 따라, 오는 5월부터 생계급여를 받는 한부모가족과 청년 한부모가족에 대한 아동양육비 지원을 확대한다.
지금까지는 한부모가족이 생계급여를 받으면 아동양육비를 받을 수 없었으나, 이번 법률 개정으로 인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급여를 받는 한부모가족도 월 10만원의 아동양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경제적·사회적 자립기반이 마련되지 않은 청년 한부모가족에 대한 지원도 확대됐다.
이전에는 조손가족 및 미혼 한부모가족에게만 지급되던 추가 아동양육비를 만 34세 이하의 청년 한부모가족에게 월 5만원 또는 10만원의 아동양육비가 확대 지급되면서 청년층 한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부모가족으로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2% 이하인 지원 대상자의 경우 별도 신청 없이 확대된 아동양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생계급여 지원 한부모가족이 법정 한부모가족으로 보장받고 있지 않은 경우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를 통한 한부모가족 신규 신청이 필요하다.
일산서구 관계자는 “요건을 충족함에도 불구하고 지원을 신청하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내문자 및 개별 우편물 발송 등을 통해 홍보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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