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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몸짱소방관 희망나눔달력 판매수익 1억3백만원 중증화상환자에 기부
서울시, 올해 몸짱소방관 희망나눔달력 판매수익 1억3백만원 중증화상환자에 기부
[피디언]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작년 10월 30일부터 온·오프라인을 통해 판매해 온 2021년도 몸짱소방관 달력 판매 수익금과 기부금 전액을 한림화상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몸짱소방관 달력은 2014년 첫 제작을 시작한 이후 7년째를 맞고 있다.
2021년도 몸짱소방관 달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13,737부가 판매됐다.
올해 몸짱소방관 희망나눔 달력은 몸짱소방관들과 오중석 사진작가, GS SHOP, 두손컴퍼니 그리고 패션 매거진 ELLE 등에서 참여해 더욱 특별하게 제작됐다.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나누기 위해 기꺼이 참여해주신 시민 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올해도 많은 화상환자를 도울 수 있었다”고 밝혔다.
달력판매 수익·기부금 전액은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중증화상환자의 치료비로 지원된다.
’21년도 몸짱소방관 달력 판매 기부금액은 판매수익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 등을 합쳐 총 1억 3백만원이다.
올해 기부금 전달식은 3월 3일 오후 3시부터 한강성심병원 별관에 위치한 화상병원학교에서 열렸다.
특히 이번 행사는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화상환자와 온라인 영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전달식에는 달력사업을 주관한 최태영 서울소방재난본부장, 오중석 사진작가, 한림화상재단 윤현숙 이사장 등이 참석해 수혜자로 선정된 중증 화상환자들에게 치료비를 전달했다.
한편 몸짱소방관 달력은 지난 7년간 86,538부가 판매됐고 이에 따른 판매 수익과 기부금 등은 총 7억 7574만원이다.
그 동안 한림화상재단을 통해 치료를 지원받은 중증화상환자는 총 160명이다.
최태영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그동안 몸짱소방관 달력을 통해 어려움에 빠진 화상환자 지원에 동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몸짱소방관 달력을 통해 우리 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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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민이 만들고 실천할’온실가스 감축 방법 공모
서울특별시청
[피디언] ‘2050년 탄소배출 제로 도시’를 선언한 서울시가 이를 주체적으로 실현할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마련하고 구체적으로 실천할 시민과 시민단체를 선정해 올해 사업비 총 1억 8천만원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4일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해 그린빌딩 그린모빌리티 그린숲 그린에너지 그린사이클 5대 분야의 시민실천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탄소중립 시민실천사업’과 이를 확산하기 위한 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원할 단체를 공모하는 ‘참여단체 지원 사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단체 지원 사업’은 단체만 참여가 가능하다.
‘탄소중립 시민실천사업’은 시민협력사업의 취지에 맞추어 단체 외에 일반 시민도 사업 참여가 가능하다.
‘탄소중립 시민실천사업’은 5대 분야별 창의적인 시민 실천 아이디어 발굴과 실천활동을 지원하며 자유공모의 형태로 모집한다.
태양광 발전 확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 자원순환 문화를 실천하거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 등 온실가스 감축안을 실천하는 개인 또는 단체 14개 내외를 선정해 지원한다.
5대 분야별 구분해 접수를 받고 1개 또는 복수의 부문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단체 지원사업’은 사업을 추진할 1곳을 선정해 예산 3천만원을 지원한다.
온실가스 감축 사업에 참여하는 단체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교육과 컨설팅 지원, 홍보지원, 성과아카이빙 등 행정지원 등을 추진하게 된다.
사업기간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이며 2021년 탄소중립 시민실천지원사업 수행 단체는 서울시 보조금심의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선정될 예정이다.
지원신청은 3월 17일~26까지 온라인)으로 등록하면 된다.
사업신청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신청서 양식은 서울시 홈페이지와 서울시 보조금관리시스템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업선정 결과는 4월 14일 서울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선정된 단체에 공문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김연지 서울시 환경시민협력과장은 “서울시 2050 온실가스 감축 정책의 성공 여부는 시민들의 참여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이를 실천하는 탄소중립 시민실천사업이 서울시 2050 온실가스 감축전략의 시민 확산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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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해빙기 안전사고 대비 '터널 공사장 흙막이 붕괴' 모의훈련
서울시, 해빙기 안전사고 대비 '터널 공사장 흙막이 붕괴' 모의훈련
[피디언] 서울시가 해빙기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의 하나로 3월 4일 반포천 유역분리터널 건설현장에서 공사장 흙막이 벽체가 붕괴된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해빙기는 겨울에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지기 때문에 균열·붕괴·침하 같은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시기다.
특히 올 겨울은 여느 해보다 많은 눈이 내렸고 폭설과 한파가 반복되면서 보다 강도 높은 해빙기 안전관리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서울시는 매년 2~3월을 ‘해빙기 안전점검’ 기간으로 정해 공사장 등 안전취약시설과 도로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2월15일~3월15일 한 달 간 공사장, 안전취약시설, 도로와 도로시설물 총 2,123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에 나서고 있다.
4일 모의훈련이 실시되는 ‘반포천 유역분리터널’ 건설현장은 흙막이 가시설이 설치된 공사장이다.
흙막이 시설물은 특히 해빙기에 접어들면 붕괴사고 위험도가 커진다.
겨울철에 땅속 수분이 얼어 토양이 부풀었다가 해빙기에 얼음이 녹으면서 땅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반포천 유역분리터널’은 상습침수구간인 강남역 일대 침수피해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시설물이다.
지대가 높은 서울남부터미널 일대 유역의 빗물이 저지대인 강남역 주변으로 집중되지 않도록 교대역 주변에서 반포천까지 하수터널을 뚫어 직접 배수되도록 유역을 분리하는 공사가 진행 중이다.
내년 우기 전 준공 목표이며 현재 공정률은 약 74%다.
서울시는 해빙기에 특히 취약한 흙막이 공사장에서 실제 사고상황과 유사하게 시뮬레이션 해봄으로써 현장에서 재난대응 매뉴얼과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개선점이 무엇인지 등을 도출해 안전사고를 철저히 예방한다는 목표다.
서정협 권한대행도 건설, 하천관리 등 관련 분야 민간 전문가와 함께 현장을 방문, 모의훈련 전 과정을 직접 살피고 흙막이 가시설 등 안전시설물도 꼼꼼히 확인한다.
또, 터널 내부를 둘러보며 공사 진행상황도 점검한다.
모의훈련은 공사장 주변에 설치된 흙막이 벽체가 갑자기 붕괴돼 터널 안으로 대피한 3명의 근로자가 토석으로 터널 안에 고립되는 상황을 가정해 이뤄진다.
서울시는 ‘도로공사장 붕괴 매뉴얼’ 등에 준해서 상황전파, 구조·구급, 사후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훈련한다.
사고 상황 파악 즉시 119에 신고해 소방구조·구급대가 출동하며 현장에는 재난대응시스템을 갖춘 ‘재난현장 지휘버스’도 투입된다.
인력 구조장비등을 이용해 터널입구에 쌓인 토석을 제거하는 등 모든 가용자원을 동원해 고립된 근로자 구출작업을 실시한다.
2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주변에 안전띠, 라바콘 등을 설치해 출입을 통제한다.
고립자 구조가 완료되면 대기하고 있던 구급대가 응급처치 후 구급차량을 통해 병원으로 이송하면서 훈련을 마무리한다.
이번 모의훈련에서는 실시하지 않지만, 실제 사고상황에서는 매뉴얼에 따라 현장 주변의 교통통제 및 우회안내 문자를 발송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한다.
한편 서울시는 해빙기 붕괴·침하 사고가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요청했다.
생활 속 위험시설물에서 이상징후를 발견할 경우 120다산콜센터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현장에는 매뉴얼에 다 담아낼 수 없을 정도로 무수한 경우의 수가 존재한다.
다양한 상황을 미리 예측, 준비, 대응 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꼼꼼히 살펴봐 주시기 바란다.
또 현장을 지키는 개개인의 안전 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안전이다 특히 해빙기와 같은 안전취약 시기엔 각별한 경각심으로 안전한 공사를 진행해 주시기 바란다 시민들께서도 생활 속 위험시설물의 이상 징후가 발견될 경우 120 다산콜센터로 신고해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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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소규모 사업장 악취방지시설 설치비 최대 1000만원 지원
관악구청
[피디언] 관악구가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생활악취방지시설 설치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소규모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생활악취를 저감하기 위해 사업장 내 악취방지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악취방지시설 설치비의 70%이내,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우선 지원대상은 주택가 인근의 직화구이 음식점, 인쇄소, 세탁소 등 생활악취 민원이 유발되기 쉬운 소규모 사업장이다.
다만 악취방지법에 의한 악취배출시설 설치 사업장, 대기환경보전법에 의한 대기오염방지시설 의무설치 대상 사업장, 최근 5년 이내에 생활악취방지시설 설치비용을 지원받은 사업장은 제외된다.
지원을 원하는 업체는 오는 19일까지 관악구청 홈페이지 관악소식란에 게시된 신청서식을 다운 받아 작성, 구비서류를 갖춰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녹색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주택가 인근의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생활악취는 주민들에게 많은 불편을 초래하고 있으나, 소규모 사업장에서 전액 투자해 악취방지시설을 설치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악취방지시설 설치를 망설였던 소규모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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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언택트 독서교육 지원 눈길
관악구,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언택트 독서교육 지원 눈길
[피디언] 관악구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온라인 교육 환경에 대한 적응을 돕고 인문학적 정서 함양을 위해 학교와 마을 내 다양한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독서 문화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많은 청소년들이 여가시간의 대부분을 유튜브 시청, 컴퓨터·스마트폰 게임으로 보내고 있다.
이로 인해 또래 간 소통의 부재 등 심리적·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구는 지난해 지역 내 청소년과 학부모 독서동아리 지원, 초등학생 온라인 독서 토론학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 간 토론과 소통 기회를 제공, 청소년과 학부모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구는 올해도 학교 내 ‘청소년 독서동아리 지원’을 확대하고 초등학생뿐 아니라 중학생 참여의 ‘온라인 독서토론학교’, 지역 내 고등학교 독서동아리가 주최하고 참여하는 ‘고교거점 독서동아리 연합회’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뿐만 아니라 교사, 학부모 지원을 통한 학교와 마을 내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학부모 독서동아리 지원 독서동아리 네트워크 팟캐스트 방송 청소년 독서 골든벨 오디오북 제작 및 낭독회 등 온라인 교육환경과 지역적 특성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독서프로그램을 개발·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다양한 참여형 독서학습콘텐츠 개발에 관악혁신교육지구 교사와 학부모들이 직접 앞장서고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
한편 구는 오는 15일 ~ 24일까지 지역 내 학교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학부모 독서동아리 활동비 지원 사업 참여 동아리를 공개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지역 내 학교 재학생을 둔 5인 이상 학부모 독서동아리로 한 동아리당 최대 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관악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 후, 신청서를 교육지원과 혁신교육팀에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관악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다양한 독서활동으로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워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민·관·학 협치를 통한 다양한 비대면 독서학습콘텐츠 개발과 독서활동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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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위례동 안내표시물 제막식 개최
송파구, 위례동 안내표시물 제막식 개최
[피디언] 송파구는 3월 5일 오후 4시 위례서로와 위례중앙로가 교차하는 위례24단지 사거리 앞에서 ‘위례동 안내표시물 제막식’을 개최한다.
2015년 신설된 행정구역인 송파구 위례동은 거듭된 도시인프라 개발과 활발한 인구 유입으로 현재 구의 4.7%인 3만1천여명이 거주하는 대표적인 주거지역이다.
그러나 위례택지개발사업으로 조성된 신도시로 송파·하남·성남 세 지역이 맞닿아 있어 지자체간 협력을 바탕으로 동반성장을 모색해야 하는 과제가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이에 송파구는 위례동 전체 지역의 정체성을 수립하고 역동적인 발전을 기원하고자 행정구역 초입에 안내표시물을 제작·설치한 것이다.
높이 4.4~6m, 폭 0.4~0.8m 지주타입의 스틸 조형물 4개로 구성된 안내표시물은 역사·문화·예술의 흐름이 모이는 위례의 도시특징을 담았다.
이번 제막식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박성수 송파구청장과 지역 국회의원 및 시·구의원, 주민자치회장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다.
주민 의견이 반영된 디자인과 공공미술위원회 심의 등 ‘위례동 안내표시물’의 제작·설치에 관한 경과를 보고한 후 기념사와 제막식이 이어진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안내표시물의 설치와 함께 동일 생활권을 지닌 송파·하남·성남 3개 지자체가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함께 발전을 이루어 나갈 것임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북위례 아파트 입주, 수변공원 조성, 위례 신사선과 트램 개통 등 지역현안 해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파구는 2019년 12월 인근 지자체와 ‘위례신도시 상생협력 행정협의회’를 출범시켜 지역발전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0년 7월에도 위례파출소가 신설되는 등 주민 불편사항을 차례차례 해소하고 있으며 향후 송파둘레길을 위례 휴먼링과 남한산성까지 연결하는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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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성북 혁신교육지구 사업별 추진단 및 학부모 협의체 모집
2021년 성북 혁신교육지구 사업별 추진단 및 학부모 협의체 모집
[피디언] 서울 성북구가 ‘2021년 성북 혁신교육 사업’에 참여할 ‘사업별 추진단’ 및 ‘학부모 협의체’ 회원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성북 혁신교육 사업’은 성북구 아동청소년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학생, 학부모, 교원, 지역주민 등 교육의 주체들이 다양한 마을자원을 활용해 마을교육공동체를 실현해 나가는 사업이다.
또한 참여와 자치로 온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교육마을을 만들기를 주된 목표로 두고 있다.
성북 혁신교육 사업은 마을과 학교를 연계하는 다양한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사업별 추진단에 참여할 경우, 소속 사업에 대한 사업의 기획, 실행, 평가와 관련한 행사, 교육 등에 참여하게 되며 학부모 협의체에 참여할 경우에는 사업 내 학부모 관련 교육, 행사 등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성북구에 거주하는 주민이거나 성북구 소재 학교·기관의 구성원이라면 누구든지 가능하나, 학부모 협의체는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만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성북구청 홈페이지에서 모집 공고 확인 후 QR코드 또는 URL 링크주소를 통해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선정결과 발표는 오는 4월 2일 개별 통보된다.
선정된 사업별 추진단원은 4월 14일 진행 예정인 온라인 O.T에 참여해야 한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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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민원처리 결과 집에서 확인하세요”
영등포구, “민원처리 결과 집에서 확인하세요”
[피디언] 영등포구가 코로나19의 예방 및 민원처리 효율화를 도모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민원처리 결과를 통보하는 ‘스마트 비대면 민원처리 결과 안내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사회 전반에 비대면 문화가 일상화되고 있고 민원 분야에 있어서도 디지털 전환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현 추세에 발맞춰 민원 결과를 온라인 시스템을 활용해 통지함으로써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과 행정편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구는 우편으로 민원결과를 통보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문자, 이메일 팩스 등 민원인이 원하는 방식으로 전송해 구민 편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대상 사업은 토지이동 신청분에 해당하며 추후 전반적인 부동산 관련 민원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스마트 비대면 결과안내서비스’의 도입으로 평균 3~5일 소요되던 통지기간이 대폭 단축되어 민원인의 재산권 행사 편의는 물론, 담당 직원의 업무 효율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종이서류의 감축과 등기우편 발송 비용도 절약할 수 있어, 도입 전과 비교해 최대 94%의 예산절감 효과를 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스마트 비대면 결과안내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은 토지이동 신청서 작성 시 원하는 처리결과문 수령방법을 선택해 제출하면 된다.
‘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에 따른 개인정보 수집 및 제공 동의 절차는 필수다.
구청 담당직원은 비대면 민원안내 서비스 도입으로 민원인들이 신속하게 결과를 받아 볼 수 있게 되어 매우 만족해 한다며 코로나19 시대에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고 그 간 하나하나 등기우편하던 수고를 덜 수 있어 직원으로서도 매우 편하고 만족한다는 의견을 전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스마트 비대면 민원결과 안내서비스는 구민의 입장에서 우선 생각하고 먼저 시도한 주민밀착형 행정서비스 구현 우수 사례”며 “앞으로도 구민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교감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개선사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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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신길4·6동에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 연다
영등포구, 신길4·6동에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 연다
[피디언] 영등포구가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며 영유아를 믿고 맡길 수 있는 공공보육 책임 실현을 위해 지난 3월 2일 국공립 어린이집 2개소를 신규 개원했다.
구는 지난 해 국공립어린이집 6개소를 개원한 데 이어 신축년 새해 들어 불과 두 달 만에 또다시 신규 어린이집 2개소를 개원해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보육여건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는 민선7기 들어 우수한 보육환경을 갖춘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최고의 공약사업으로 선정한 이래 2018년 3개소, 2019년 9개소, 2020년 6개소 그리고 올해 현재 2개소 등 지금까지 총 20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이로써 지난해까지 78개소였던 지역 국공립어린이집은 올해 상반기 2개소를 추가 개원하며 총 80개소로 늘어났다.
이번에 신규 개원한 어린이집은 신길힐스테이트 나래어린이집과 신길파크자이 솔숲어린이집 2개소다.
신길4동에 위치한 신길힐스테이트 나래어린이집은 신길힐스테이트 아파트 내에 위치하며 지상 1층 연면적 591.87㎡ 규모다.
정원은 65명이다.
신길6동에 위치한 신길파크자이 솔숲어린이집은 신길파크자이 아파트 내에 위치하며 지상 1층 연면적 209.64㎡ 규모다.
정원은 29명이다.
이로써 총 94명의 영유아가 추가로 국공립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구는 앞으로도 신축, 민간시설의 국공립 전환, 관리동 장기임차 등 다양한 방식의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사업을 추진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시설을 갖춘 어린이집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구는 보육시설 부족으로 인한 육아부담을 덜기 위해 지역적 균형이 이루어지도록 어린이집을 고르게 배치해 개원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다양한 교육 인프라 구축과 질적 개선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우수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과 함께 어린이집 교직원 처우개선 등 질 높은 보육서비스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믿고 맡길 수 있는 탁트인 안심 보육환경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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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지역 중소기업에 전문적인 디자인 개발 지원
금천구, 지역 중소기업에 전문적인 디자인 개발 지원
[피디언] 금천구가 지역중소기업의 제품가치 향상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1년 중소기업 디자인개발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한국디자인진흥원의 디자인주도 제조혁신지원사업과 연계 추진하는 것으로 구는 지난해 1월 한국디자인진흥원과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제품개발 시 디자인 활용이 미흡한 지역 중소기업 15곳을 디자인 전문기업과 연계해 전문적인 디자인 개발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기업경영이 위축되는 상황을 극복하고자 지난해 10곳에서 15곳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구는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한국디자인진흥원의 제품개발지원센터의 시설을 활용해 디자인 컨설팅, 제품홍보 등 디자인 개발 전 과정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필요서류와 함께 한국디자인진흥원 DKworks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이번 공모에서는 디자인 개발 지원 희망 기업뿐만 아니라 개발과제를 수행할 디자인 전문기업 및 컨설턴트를 함께 모집한다.
한편 구는 지난해 지역 중소기업 10곳을 대상으로 전동유모차, 채혈기, 마스크 포장 패키지 등의 디자인 개발을 지원, 연말 구청사에서 디자인 개발 결과물 전시를 개최한 바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경영난에 처한 지역 중소기업들이 제품 디자인 개발부문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한국디자인진흥원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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