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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민선7기 공약이행 평가 2년 연속 최고 등급 획득
동작구청
[피디언] 동작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1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3~4월, 전문가로 구성된 매니페스토 평가단이 전국 기초단체장을 대상으로 공약이행완료 2020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 5개 분야에 대해 진행했으며 평가 결과는 SA등급부터 D등급까지 5개 등급으로 분류됐다.
구는 모든 분야에서 고른 점수를 받아 최고 등급인 SA를 획득했다.
구는 민선7기 동작의 지향점을 5대 정책목표인 서울의 새로운 문화 상업중심도시 창의체험중심 교육혁신도시 생애주기별 종합복지도시 생활권역별 균형발전도시 주민과 함께 만드는 마을안전도시로 세우고 87개 공약사업 중 총 64개의 사업을 완료해 73.6%의 높은 이행률을 달성했다.
특히 지난해 상도동 구립 김영삼도서관 조성, 신대방1동 데이케어센터 확충 및 상도1동 다목적 개방형 경로당 건립, 장애인·노인·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위한 무료셔틀버스 운행 확대 등 생활밀착형 정책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구는 2019년 전국 최초의 직업교육특구 선정과 노량진 청년일자리센터 개관으로 직업교육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해 왔으며 학생·학부모의 진학과 거주 이전의 고민을 해소하고 지역의 발전에 기여하는 흑석동 고등학교 유치, 공보육 기반을 강화하고 구민의 공보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국공립어린이집을 내년까지 총 27개소를 개소하는 등 누구나 살기 좋은 동작을 만들기 위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밖에도, 동작의 미래 도시구조를 개편하는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 및 용양봉저정일대 관광명소화사업, 총 260억원을 투입해 기초생활인프라를 확충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당4동 도시재생사업, 청년·신혼부부·홀몸어르신 1인·소형가구 주거난 해소를 위한 동작구형 임대주택 공급 확대 등을 추진해오고 있다.
한편 구는 지난해 9월에는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민선7기 공약 중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청년 내 일 베이스캠프, 동작구’를 주제로 한 동작 직업교육특구 노량진 청년일자리센터 동작구 청년창업지원센터의 사례를 소개하며 공약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구정을 이끌고자 노력한 결과가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초점을 맞추고 동작구 미래 청사진을 주민들에게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민 삶의 모든 것과 모든 곳에 영향을 미치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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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위기아동 보호가정 모집
동대문구청
[피디언] 동대문구는 학대 피해 아동을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위기아동 보호가정’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위기아동 보호가정’ 모집은 ‘즉각 분리제도’ 시행에 따라 분리된 아동의 보호공백을 메우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기아동 가정보호사업’은 만 0~2세 학대 피해 영아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사업이다.
학대로 인해 즉각 분리된 아동은 ‘위기아동 보호가정’에서 최대 6개월 동안 보호를 받은 후 가정위탁, 그룹 홈, 양육시설 등의 보호로 전환되거나 원가정으로 돌아가게 되며 원가정으로 돌아간 경우 추가적인 사후관리를 받게 된다.
신청 요건은 25세 이상의 양육자로 아동과의 나이 차이가 60세 미만이며 안정적인 소득이 있으면서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유치원교사, 초중고교사, 의료인, 청소년 상담사, 아동청소년 심리치료 경력 3년 이상, 일반가정위탁경력 3년 이상 등 관련 전문 기준을 갖춰야 한다.
선정된 보호가정에게는 매월 전문아동보호비 100만원, 초기 아동용품 구입비, 심리검사·치료비, 가정양육수당 등이 지원된다.
단, 보호 기간에 따라 지원 금액의 차이가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보호가정을 통해 위기 아동을 보호하는 것은 아동의 삶 전반에 있어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아주 중요하다”며 “학대로 상처받은 우리 아이들이 ‘보호가정’에서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게 많은 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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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석진 서대문구청장, 공약이행 평가 최고등급 달성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공약이행 평가 최고등급 달성
[피디언] 서대문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이달 1일 발표한 ‘2021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결과’에서 최고 등급인 ‘SA’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6개 시군구 홈페이지에 게시된 지난해 12월 31일까지의 각 지자체장 공약이행 활동을 모니터링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평가는 공약이행완료 2020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선거공보공약 및 공약실천계획서와의 일치도 등 총 5개 분야에 걸쳐 진행됐다.
평가 결과는 SA, A, B, C, D등급으로 차등 부여됐는데 서대문구는 종합평가 결과 최고 등급인 SA를 획득했다.
구는 지난해 각 공약 사업의 이행과 평가에 구민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40명의 지역주민을 모집해 공약 배심원단을 운영했다.
또한 구청 홈페이지에 공약추진내용, 공약변경현황, 공약평가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한눈에 보기 쉬운 공약지도와 공약카드 뉴스를 게재하는 등 주민 친화적 웹소통을 위해 노력해 왔다.
문석진 구청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구민 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말씀을 경청하고 함께 소통하면서 공약 이행을 통해 서대문의 아름다운 변화를 이루어 갈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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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저소득 청년 취업 돕는다…‘면접 정장’ 지원
종로구, 저소득 청년 취업 돕는다…‘면접 정장’ 지원
[피디언] 종로구가 취업을 준비하는 어려운 형편의 청년들에게 면접용 정장과 신발을 선물하기로 해 눈길을 끈다.
이번 ‘청년 취업에 날개를 달다, 정장 지원 서비스’는 청년들의 공정한 출발을 응원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코로나19 장기화가 가져온 경기 악화, 일자리 감소 문제 등으로 청년 세대 내 격차 또한 이전보다 벌어지고 있어 구는 2021 설맞이 10일간의 기부 레이스를 통해 모인 직원 모금액 약 2,100만원을 활용해 저소득 청년들의 취업을 돕고 출발선의 불평등 해소에 힘을 보태고자 한다.
대상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 등에 속하는 19세 이상 39세 미만 저소득 구직 청년 40명이다.
지원 신청은 6월 1일부터 6월 14일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구청 홈페이지 및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류 양식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업로드된 것을 사용해야 한다.
구는 자격요건 확인 및 취업에 대한 적극성 등을 심사하고 6월 18일 최종 대상자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청년들은 종로구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1인당 50만원 상당의 면접용 정장과 구두를 지원받게 되며 SNS를 통해 취업을 위한 노력 및 성공담 등을 공유하게 된다.
이밖에도 종로구 일자리플러스센터에 취업준비생으로 등록 후 맞춤형 일자리 등을 연계해주고 취업에 성공하면 축하 선물 등을 전달하고자 한다.
한편 종로구는 구직을 희망하는 주민과 구인을 원하는 관내 기업을 위한 ‘종로 일자리플러스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이로써 취업과 직접적으로 연계되는 구민 취업지원 교육 등을 실시하고 취업상담을 진행하며 채용박람회 등의 각종 이벤트 역시 개최한다.
김영종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취업 시장이 얼어붙으며 어려움에 처한 청년들을 볼 때마다 매우 안타까웠다”며 “직원들의 정성과 진심이 청년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구직을 희망하는 주민들이 용기를 얻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세심한 일자리 정책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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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고 체크하면 끝
찍고 체크하면 끝
[피디언] 종로구가 신속한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QR코드를 활용한 전자문진 시스템을 도입했다.
기존에는 종이 문진표를 작성하고 접수 절차를 거친 다음 검사를 받을 수 있어 대기 시간이 길어지거나 의료진이 일일이 검사자의 개인정보를 전산화 하는 등 불편함이 있었다.
이뿐 아니라 검사를 기다리거나 문진표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교차 감염이 우려되기도 했다.
구는 전자문진 시스템 도입이 검사 희망자의 불편 해소와 선별진료소 의료진의 업무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로나19 검사를 희망하는 사람은 장소에 상관없이 문진표를 사전 작성하고 신분증을 지참해 24시간 이내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면 대기시간 없이 검사가 가능하다.
전자문진표는 종로구 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종로구 공식블로그 종로통에 게시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 후 작성하면 된다.
또한 구는 선별진료소를 방문했으나 스마트폰이 없거나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 해외입국자들을 위해 전자문진이 가능한 노트북과 행정인력도 배치해 혹여나 발생할 불편을 최소화했다.
전자문진은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만 가능하고 익명 검사를 하는 임시선별진료소는 제외된다.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김영종 구청장은 “전자문진 시스템으로 주민과 진료소를 방문하는 검사자의 편의를 증진하고 안전한 검사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면서 “앞으로도 효율적인 선별진료소 운영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대응 역량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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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약이 되는 채마밭 요리교실' 수강생 모집
강동구, '약이 되는 채마밭 요리교실' 수강생 모집
[피디언] 강동구는 오는 6월 9일부터 10월 27일까지 도시농업파믹스센터 및 공동체 텃밭에서 건강한 친환경 로컬푸드 농산물을 활용한 ‘약이 되는 채마밭 요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매회 건강한 요리에 관심 있는 강동구민 1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채마밭 요리교실’은 친환경 텃밭 식재 작물 및 강동구 농가에서 생산한 친환경 농산물로 직접 요리를 만들면서 주민에게 심신치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6·7월 요리교실은 ‘빛으로 색으로 밥상을 연출하다’, ‘여름을 건강하게 싱싱한 채마밭 채소잔치’라는 주제로 각종 봄나물 요리, 다이어트 채소요리, 우리 콩두부 빚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건강 요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다만, 8월은 혹서기로 요리교실은 휴강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직접 수확한 농산물을 건강하고 안전한 식단에 따라 요리하고 가져갈 수 있으며 참여자 간 건강 식단을 공유하는 등 소통의 기회도 마련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 및 요리교실 교육 참가 안내는 강동구 도시농업 포털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6·7월 요리교실 수강을 원하는 주민은 도시농업포털사이트 요리교실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전자메일 송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강동구민이면 누구나 프로그램 신청이 가능하며 교육비는 1회 1만원이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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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 동시 개원
마포구,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 동시 개원
[피디언] 마포구는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안심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를 지난 1일 개원했다고 밝혔다.
구는 500세대 이상의 신규 공동주택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의무화에 따라 지난 2020년 10월 염리3구역 재건축정비조합과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하고 어린이집별로 사업비 최대 2억원의 시설 리모델링 및 기자재비를 투입해 새단장했다.
아울러 서울디자인재단과의 협업으로 서울시 안전돌봄 어린이집 맞춤환경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적용해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어린이집 환경조성을 위한 만발의 준비를 마쳤다.
이번에 개원하는 어린이집 2개소는 염리동 마포프레스티지 자이 단지 내에 위치하며 1단지 내에 있는 ‘산들어린이집’은 2층 규모로 연면적 546㎡, 만 0세부터 만 5세까지 총 65명의 영유아를 보육할 수 있고 2단지 내에 위치한 ‘해들어린이집’은 1층 규모로 연면적 201㎡, 만 0세부터 만 2세까지 총 30명의 영유아를 보육할 수 있다.
2곳의 어린이집은 개원과 동시에 방역조치를 철저히 해 원생들에게 최상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구는 지난 2016년 이후부터 학부모의 공보육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 힘써왔으며 그 결과 2016년 46개소에 불과했던 국공립어린이집은 현재 2배 가까이 증가한 80개소에 이른다.
구는 올해 총 8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할 계획으로 학부모가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보육환경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갈수록 심화되는 인구절벽시대에 저출산을 극복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해 나가겠다”며 “아울러 기존의 노후 된 어린이집 역시 개보수 및 기능보강사업을 통해 좀 더 쾌적한 영유아 보육환경으로 개선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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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강동구청장, 3년 연속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강동구청
[피디언]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21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이 구청장은 민선7기 공약실천계획 최우수를 시작으로 이번 공약 이행평가까지 임기 동안 3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아, 명실상부 약속을 가장 잘 지켜가고 있는 자치단체장으로 인정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2월부터 전국 기초단체를 대상으로 2020년도 공약이행완료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5개 분야를 SA부터 D등급까지 5개 등급으로 나누어 평가했다.
평가 결과 강동구 민선7기 공약 이행률은 73.2%로써 전국 226개 기초단체 평균 보다 월등히 높은 이행률을 보이는 등 모든 분야에서 고른 점수를 받아 SA 등급을 획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동구 민선7기 공약은 경제 교통 노동 환경 복지 교육 체육문화 등 7개 분야 71개 사업으로 활발히 추진 중이다.
이 중 취약계층 노동자 권익 보호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노동권익센터 설치’ 학생들의 시점에서 학교를 재창조한 ‘행복학교’ 변종업소 거리에서 청년창업공간거리로 변혁을 이룬 ‘엔젤공방 거리 조성’ 장애인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개소한 ‘장애인 가족지원센터’ 서울시 최초로 조례를 제정해 ‘중·고교생 교복 무상지원’ 서울동남부의 미래산업거점지 ‘고덕비즈밸리 조성’ 등은 강동구의 대표 공약이다.
특히 이 구청장이 제1호 공약사업으로 꼽은 강동구 노동권익센터와 이동노동자지원센터 설치는 전국 최초이자 유일하게 자치구가 직영으로 운영하는 곳이다.
이동노동자지원센터는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이동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으로 이동노동자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지면서 하루 평균 50~60명 이상이 이곳을 다녀갈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구는 서울에서 가장 많은 변화와 성장을 하고 있는 자치구로 임기동안 변화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가슴이 설렌다 ‘강동의 미래를 바꾼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라고 했던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과의 약속 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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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발달선별검사 및 가족 중재 지원 사업 추진
동작구청
[피디언] 통계청 건강검진통계에 따르면, 영·유아 검진 중 ‘발달선별검사’결과 ‘양호’에 해당하는 영유아 비율은 2012년 96.7%에서 2017년 87.7%로 줄어들었다고 보고됐다.
이에 동작구는 관내 장애위험군 영·유아를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인 지원서비스 체계를 확립해 연령별 발달 단계에 맞는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자 ‘영유아 발달선별검사 및 가족 중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사업추진에 앞서 행정적·재정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지난 21일 ‘서울특별시 동작구 영유아 발달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검토보고를 완료, 관련 조례는 오는 10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이번 사업의 주요 내용은 자녀발달의 중요성 부모교육 발달 선별 검사 검사결과 부모 상담 장애위험군 영·유아 부모 심층 상담 사후프로그램 진행 등이다.
먼저, 관내 전체 어린이집 재원 영·유아를 대상으로 발달 선별 검사를 실시한다.
0 ~ 15개월 미만 영아는 영아 선별 교육진단검사를, 15개월 ~ 만5세 이하 유아는 아동발달검사를 시행한다.
발달 선별 검사 결과, 발달지연 및 경계선 발달 등 고위험군 소견을 보인 아동에게는 관계놀이치료, 언어치료 등 맞춤형 치료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부모에게는 자녀발달 수준이해를 위한 부모교육과 검사결과에 대한 상담을 제공하며 필요시 부모-자녀 기질 확인을 위한 기질 및 성격검사도 추가로 진행한다.
또한, 영·유아기 발달과정에 부모 관찰의 중요성을 알려주기 위해 ‘나의 아이 이해하기’라는 주제로 어린이집 학부모 대상 부모교육도 진행한다.
이 밖에도, 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양육자의 정서와 심리를 지원하고 양육자의 육아 스트레스 감소를 위해 오는 7월 관내 거주 만1~ 12세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를 대상으로 부모 양육스트레스 검사를 실시 할 예정이다.
김경옥 보육여성과장은 “발달장애는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장애위험군 영·유아 조기발견, 치료, 서비스 제공 등 사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방안을 구축해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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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4년 연속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최고 등급 달성에 이유가 있다
성동구, 4년 연속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최고 등급 달성에 이유가 있다
[피디언] 서울 성동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21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SA’를 획득했다.
이에 따라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구민과 약속한 선거공약을 성실하게 이행하는 ‘약속 잘 지키는 믿음직한 구청장’이라는 명예를 4년 연속 안게 됐다.
구는 2014년 정원오 성동구청장 취임 이래 2015년 ‘민선6기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우수등급, 2018년‘민선6기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등급, 2019년‘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우수등급, 2020년‘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최우수등급에 이어 2021년에도 최우수등급에 선정되어 총 5회, 4년 연속 최우수등급을 달성한 것이다.
‘2021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는 전문가와 활동가로 구성된 매니페스토 평가단이 전국 226개 기초단체장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분야는 2020년 12월까지 공약이행완료도 2020년 공약 목표달성도 주민 소통 웹 소통 공약일치도 등 5개 분야이다.
평가결과는 SA부터 D까지 5개 등급으로 분류, 성동구는 이번 평가에서 종합 평점 70점 이상을 받아 평가 최고등급인 ‘SA’를 획득했다.
성동구는 민선7기 ‘더불어 행복한 스마트포용도시 성동’이라는 비전을 목표로 구정 7대 분야 163개 공약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다.
특히 ‘경제’ 분야의 청년 및 어르신 일자리 대안을 제시한 ‘소셜벤처’ 육성 및 미래일자리주식회사 운영 ‘교육’ 분야의 성동교육특구 재지정, 서울 최고 수준의 초·중·고 교육경비지원 ‘복지’ 고령화시대 공공의료복지모델로 자리한 ‘효사랑 주치의’, 권역별 노인복지센터 건립, 구립어린이집 확충, 성동 산모건강증진센터 설치 ‘도시’ 분야의 아파트 지원예산 2배 확대, 마장역세권 및 금호지역 지구단위계획 고시, 지하철 2호선 교각하부 환경개선 및 산업혁신공간 조성, ‘안전’ 분야의 범죄예방디자인 안전마을 전동 확대, IoT 도입 먼지배출 사업장 실시간 관리, 초·중·고 교실 공기청정기 및 미세먼지 측정기 설치 지원 ‘문화’ 분야의 성동힐링센터 휴 영월캠프 확대 운영 및 제 2의 힐링센터 설립, 공공의 지식쉼터 책마루 확대설치, 다문화 어린이도서관 공간 조성 ‘소통’ 분야의 성수1가2동 동 복합청사 건립, 성동나눔공유센터 설치 운영 등 136개 사업을 완료했다.
또한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공약 이행 우수사례를 평가하는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015년부터 5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20년에는 어르신 일자리 ‘성동미래일자리 주식회사 운영’이 ‘일자리 및 경제’ 분야 최우수상을, 소방차 진입로 확보 시스템 구축 사업인 ‘소방차 씽씽’이 안전자치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구는 코로나19의 위기상황에서도 변화와 혁신의 마인드로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선도적인 행정을 선보임으로써 정부와 전국 지방정부에 롤 모델을 제시해왔다.
전국 최초로 ‘모바일 전자명부 시스템’을 도입해 정부의 의무도입을 이끌어냈으며 우리의 일상생활 유지를 위해 묵묵히 일하는 필수노동자의 지원 정책을 추진해 정부의 입법화를 견인하기도 했다.
구가 ‘2020 서울서베이 도시정책지표조사’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구민신뢰도 1위를 기록한 데에는 구정 전반에 걸쳐 주민과의 약속을 내실 있게 이행한 정원오 구청장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공약은 구민들이 원하는 바를 성심성의껏 이루겠다는 약속”이라며 “단체장은 구민의 바람을 정책으로 실현하기 위해 선택받은 사람이기 때문에 공약 이행에 4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은 것은 구민이 주시는 큰 칭찬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책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성동에 사는 것이 구민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구정 전반을 더욱 꼼꼼히 살피고 다져 구민 모두가 행복을 누리는 ‘스마트포용도시’를 실현해가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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