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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농업기술센터, 청년농업인 경영진단분석 컨설팅 실시
문경시농업기술센터, 청년농업인 경영진단분석 컨설팅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교육생 21명을 대상으로 청년농업인 경영진단분석 컨설팅 교육 개강식을 실시했다.
금년 청년농업인 경영진단분석 컨설팅은 문경시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4월 11일부터 5월 30일 까지, 매주 1회씩 총8회, 월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4시간 동안 교육으로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청년농업인 정착설계, 농업회계·세무지식, 부동산 상식 등이며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 경영목표 달성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경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경영진단 및 분석, 처방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조기 영농정착 및 소득 증대는 물론,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을 뒷받침 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농업인의 경영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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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생태미로공원, 문경새재 옛길 곤충표본 특별전 개최
문경생태미로공원, 문경새재 옛길 곤충표본 특별전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생태미로공원 생태문화갤러리에서 오는 4월 9일부터 문경새재 옛길 곤충표본 특별전을 개최한다.
전시되는 곤충표본은 68분류군 210종 800개체 및 곤충액자 12점, 물방개, 게아재비 등 수서곤충 5종,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등 4종을 전시한다.
곤충표본은 문경자연생태박물관에서 문경새재일원에서 2021년 생물자원조사 학술용역 수행을 통해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서식하는 곤충을 수집한 표본으로 각 표본마다 채집된 장소와 일시가 기록되어 있다.
관람객에 이해를 돕기 위해 곤충의 분류군별 특성을 표본상자에 표시해 전시하고 곤충자원의 특성에 따라 계절별 출현이 형태가 달라 쉽게 관찰할 수 없는 굴뚝나비, 대벌레 등 많은 종류의 곤충을 표본 형태로 관찰할 수 있다.
문경새재관리사무소 천도진소장은 “문경새재 생태문화를 새로운 형태로 체험할 수 있는 생태미로공원에서 전시되는 곤충표본을 시작으로 미로와 문경새재 생물자원으로 바탕으로 다양한 생태문화체험 행사와 전시활동을 앞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라고 말했다.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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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읍 도시재생예비사업‘문희경서 영화로운 문경생활’
문경읍 도시재생예비사업‘문희경서 영화로운 문경생활’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와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문경읍 도시재생 예비사업인 ‘문희경서 영화로운 문경생활’의 일환으로 단편영화 시나리오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문경의 역사, 문화, 환경, 사람 등 콘텐츠를 활용해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영화 제작을 목적으로 열린다.
소재는 문경과 관련되어야 하며 연령이나 성별 상관없이 국내 거주자면 누구나 단독 또는 팀으로 출품이 가능하다.
응모는 1인당 최대 2편까지 가능하고 러닝타임은 단편영화 기준으로 15분~30분, 시놉시스는 자유 분량으로 출품 가능하다.
접수방법은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에서 공모전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출품작과 함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는 공정성을 위해 학력, 수상사례 등 이력사항과 관계없이 비대면 블라인드로 진행할 예정이며 시상은 5월 6일에 비대면으로 대상 1인, 최우수상 1인, 우수상 2인에게 총300만원 상당의 상품과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작은 2022년 문경읍 도시재생 예비사업 ‘영화로운 문경생활’ 주민영화제작 프로젝트와 연계해 단편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본 사업은 2021년 12월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되어 총 사업비 3억원으로 1년 간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마을 영화관 조성 및 운영, 주민역량강화 교육, 마을영화제작 등이며 이는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를 신청하기 위한 필수 요건이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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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샤퀴테리 아카데미 심화과정’ 3기 참가자 모집
‘문경 샤퀴테리 아카데미 심화과정’ 3기 참가자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와 문경약돌축산물융복합명품화사업단은 4월 1일부터 17일까지 문경약돌한우·돼지 샤퀴테리 공방 창업과 육가공 전문 강사 육성을 위한 ‘문경 샤퀴테리 아카데미 심화과정’ 3기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샤퀴테리란 고기와 부속물을 염장·훈연·건조 등 다양한 조리 과정을 통해 만드는 육가공품을 총칭하는 프랑스말로 소시지, 하몽, 살라미, 잠봉 등이 이에 속한다.
최근 샤퀴테리로 불리는 건조육의 수요가 증가하고 육가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문경에서는 문경약돌축산물 브랜드를 활용한 육가공 전문인력 양성과 창업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문경 샤퀴테리 아카데미 심화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4월 23일부터 24일 30일 5월 1일 총 4일간 진행되는‘문경 샤퀴테리 아카데미 심화 과정’에서는 버드나무 크래프트 조현재 쉐프와 강릉 버드나무 브루어리 황준성 쉐프가 강사로 나서 큐어링, 케이싱, 시즈닝 등 샤퀴테리에 관한 전문이론을 전수하고 참가자들은 문경약돌한우·돼지로 살라미, 햄, 소시지 등 직접 육가공 실습을 해볼 수 있다.
특히 실습 4일차인 마지막 날에는 강릉 버드나무 브루어리 현장견학을 통해 운영실무를 배우고 실제 창업 경험담을 나누는 시간도 갖는다.
최근 종료된‘문경 샤퀴테리 아카데미 심화과정’2기의 경우, 문경 지역민을 비롯해 서울, 부산, 대구, 제주 등 전국 각지에서 지원자가 몰려 육가공 취·창업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뜨거웠다.
서울에서 참가한 남모 씨는 “퇴직 후 창업을 계획하던 중 문경약돌돼지와 샤퀴테리 교육을 알게 되어 참가하게 됐다”며 “열심히 배워 지역에서 창업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권용문 문경약돌축산물융복합명품화사업단장은“최근 문경시상권활성화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문경시 점촌상권활성화 구역 내 창업 시 임차료와 운영비, 창업교육, 점포인테리어, 홍보마케팅 등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 ‘문경 샤퀴테리 아카데미’ 과정을 더욱 발전시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경 샤퀴테리 아카데미 심화과정’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문경장터 약돌며느리” 네이버 밴드를 통해 4월 17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은 문경약돌축산물종합유통센터와 강릉 버드나무 브루어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문경의 대표적 축산물 브랜드인 문경약돌 돼지와 문경약돌 한우는 2006년 출시 이래 문경약돌 브랜드농가와 관련단체 및 문경시의 노력을 통해 전국 일등 축산 브랜드로 성장해 왔다.
특히 2018년 문경약돌축산물융복합명품화사업단이 출범하며 본격적인 도약기를 맞이한 문경약돌한우돼지 브랜드는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문경약돌축산물유통센터 개장을 비롯해 코로나19 언택트 시대에 맞춘 온라인 비즈니스 밴드 운영, 타 지자체와의 MOU를 통한 홍보판매 활성화 및 신제품 개발, 육가공품 전문가 양성 등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노력을 통해 지난해 누적 매출액 409억원을 기록했으며 2021년에는 역대 최고 매출액을 경신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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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벼 재배면적 감축협약 희망농가 신청서 접수
문경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쌀 공급 과잉을 해소하고 쌀 값 하락을 방지하기 위해 5월 31일까지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 신청 접수를 받는다.
‘벼 재배면적 감축협약’은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농업인 또는 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21년에 벼를 재배하고 ’22년에는 콩 등 타 작물을 재배하거나 휴경하는 필지를 대상 농지로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농지소재지 행정복지센터로 ’22년 5월 3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감축협약 면적 1㏊ 기준으로 공공비축미 109포대를 추가 배정받게 된다.
또한, 7월까지 감축협약 신청 필지를 대상으로 벼 재배 여부 점검 후 협약 이행면적을 확정하게 되며 감축협약 실적은 공공비축미 배정 및 정부지원사업 평가 시 활용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쌀 적정생산으로 쌀값이 안정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 쌀생산 농업인단체, 농업인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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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초곡천 하천재해 예방사업 본격착수
문경시, 초곡천 하천재해 예방사업 본격착수
[문경상주전국뉴스] 낙동강 3대 발원지 중 하나이며 문경새재 제3관문에서부터 산책로를 따라 흐르는 초곡천이 자연친화형 하천으로 재탄생하기 위해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들어갔다.
초곡천 하천재해 예방사업은 2021년부터 총사업비 199억원을 들여 문경읍 마원리 ~ 상초리 일원의 지방하천 7km 구간에 호안정비, 교량개체, 탐방로 보, 낙차공 등의 하천환경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치수 안전성 확보를 통한 재해예방 및 각종 중앙협업사업은 물론, 일성콘도 등 민자사업을 연계한 관광 인프라 구축에도 크게 기여할 뿐만 아니라, 연간 2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문경새재의 깨끗한 이미지 확충 및 지역상권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문경시는 본 사업의 설계과정에서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반영해 사업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들을 예방하고 예산절감 효과도 얻을 수 있었다.
특히 전)영남대학교 부총장, 문경시 지역발전협의회 위원장이신 지홍기 교수의 재능기부로 초곡천 정비사업에 많은 아이디어를 제시했으며 이를 반영해 문경읍 마원에서 상초리까지 하천변 도로 설치가 진행중이다.
추후 사업이 완료되면 신설문경역사와 문경새재간 연결통로 확보로 관광자원 확충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문경시 관계자는 “초곡천은 조령산, 주흘산 줄기의 우리 지역 정기가 흐르는 하천이므로 견실한 시공을 통해 문경새재를 찾는 관광객 및 주민들에게 또 하나의 자랑거리가 될 수 있는 아름다운 명품 하천으로 재탄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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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을 플레이하다, ‘달빛탐사대’ 청년 참가자 모집
취향을 플레이하다, ‘달빛탐사대’ 청년 참가자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Next-Track으로 달려가기 위한 잠시 멈춤, ‘달빛탐사대 로컬플레이타임’ 탐사대원 모집 오픈문경시는 지난 3일부터 전국 청년을 대상으로 달빛탐사대 청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달빛탐사대’는 문경 가치살자협동조합에서 행정안전부의 ‘2020 청년 지역정착 신규발굴 용역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한 사업으로 이후 경상북도와 문경시의 지원을 받아 올해로 3년째 진행 중이다.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청년 주도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창업 및 커뮤니티 프로젝트다.
모집 기간은 4월 3일부터 17일까지로 만 19~45세의 문경 및 전국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며 달빛탐사대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달빛탐사대’는 전국 각지 청년들이 살던 곳을 떠나 문경에서 한 달간 살며 일하고 경험하고 창업을 실험해 보는 3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다.
4기 ‘쉬어보는’ 5기 ‘알아보는’ 6기 ‘만들어보는’ 3가지 카테고리로 모집되는 이번 달빛탐사대는 경험-탐색-정착준비의 3단계로 기획됐다.
참가자는 주소지 이전 시 2기수까지 신청 및 연장이 가능하며 특히 6기 ‘만들어보는’은 개인이 제출한 문경에서의 프로젝트 계획안을 토대로 최대 500만원 까지 지원된다.
참여 청년들에게는 한 달간 이용할 숙소와 공유 오피스, 공유 주방, 공유 차량, 로컬·창업·커뮤니티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 사업을 추진하는 가치살자 협동조합은 가치 있게 같이 살자는 뜻을 모아 2020년 만든 협의체로 카페와 외식업, 디자인·영상 및 문화콘텐츠 분야 등에 종사하는 지역 청년사업체들로 구성되어 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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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나무 나누어주기’성황리에 종료
‘희망나무 나누어주기’성황리에 종료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에서 코로나19로 침제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3월30일부터 4월3일까지 실시한 ‘희망나무 나누어주기’가 매우 좋은 반응으로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희망나무 나누어주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두고 실시했으며 행사 기간 동안 당일 준비된 나무가 오전 중에 모두 소진될 만큼 뜨거운 호응을 얻어 내며 참여한 많은 시민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
행사장에는 많은 시민들이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며 자발적으로 줄지어 서있는 모습을 보여 시민들의 높은 의식 수준을 보여줬다.
김동영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희망나무 나누어주기’를 통해 길어지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지치고 힘든 시기에 봄기운을 전해주는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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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2년 대한민국 대표 농특산물 직거래 박람회 참가
문경시, 2022년 대한민국 대표 농특산물 직거래 박람회 참가
[문경상주전국뉴스] 문경시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진행된 2022년 대한민국 대표 농특산물 직거래 박람회 행사에 참가해 문경시의 우수 농특산물을 대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판촉활동을 펼쳤다.
‘대한민국에 맛을 입히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행사는 약 2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전국에서 227개 업체가 참가해 지역에서 엄선된 대표 우수 농특산물 등을 전시 · 홍보했다.
문경시는 드림로컬푸드협동조합과 함께 문경의 우수한 사과, 오미자 가공품, 버섯, 전통식품 등을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기회를 만들었으며 농특산물 홍보 외에도 행사장을 방문하는 출향인과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문경사랑 새재장터, 관광지, 인구증가 시책, 귀농귀촌 등을 적극 홍보해 눈길을 끌었다.
문경시 관계자는“이번 행사가 지역 농업인들에게는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판로확보 기회가 되고 대도시 소비자들에게는 문경 농특산물로 만족감을 얻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내외 판촉행사에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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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대사부인회 대표단, 문경시 ‘영남요’ 방문
주한대사부인회 대표단, 문경시 ‘영남요’ 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달 31일 주한대사부인회 대표단이 문경시에 위치한 영남요를 방문했다.
영남요는 300여 년 동안 9대를 이어온 국가무형문화재 제105호 백산 김정옥 사기장 3대가 가업을 계승하고 있는 곳으로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관이 위치해 있다.
이 방문은 경상북도 외교통상과가 주최했다.
주한대사부인회는 한국에 있는 약 140개국의 주한 대사관, 국제기구, 외국인 단체의 공관장 및 주요 외교사절의 배우자들로 구성된 비영리단체로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교류하기 위해 경북을 방문했다.
이날 대표단 방문에는 고윤환 문경시장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환영했다.
고윤환 시장은 대표단에게 “문경 방문을 환영하고 영남요에서 즐거운 시간 갖기를 바란다” 며 “5월 달에 열리는 문경찻사발축제에 다시 한 번 방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산 김정옥 사기장도 대표단을 환영하고 “영남요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져주시면 감사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표단 부인들은 국가무형문화재 김정옥 사기장의 발물레 시연을 보고 영남요 9대 김지훈과 8대 김경식 사기장의 도움을 받아 직접 발물레를 돌려보며 찻잔을 만들어 보고 초벌한 도자기 접시 위에 그림을 그리는 등 다채로운 도자기 관련 체험 시간을 가졌다.
이후 도자기를 굽는 망댕이 가마에 가서 초벌구이 해 놓은 도자기들을 감상하고 가마 안을 살펴보며 연신 감탄사를 연발하며 김정옥 사기장과 사진 촬영을 했다.
2시간 동안 진행된 행사는 백산헤리티지연구소 김남희 소장이 통역을 담당했다.
코눌 테이무로바는 “한국의 전통 도자기 제작 체험 기회를 주셔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작품들이 정말 아름답다”며 극찬하고 감사 인사를 전한 후 방문을 마쳤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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