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동시, 집중안전점검 민관합동점검 실시
안동시, 집중안전점검 민관합동점검 실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공동주택 건설현장과 요양병원에 대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5월 18일 밝혔다.지난 4월 22일 경상북도 주관으로 안동시 용상동 코오롱 하늘채 신축현장에서 민관합동 안전점검이 실시됐다.이날 점검에는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경북도 건축디자인과 재난관리과 관계자, 안동시 부시장과 안전재난과장 건축과장 등 관계 공무원, 산업안전보건공단 및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민간전문가와 현장 관계자 약 30명이 참석했다.점검단은 현장 관계자로부터 안전관리 현황을 청취하고 건설현장 내 구조물 안전 상태와 산업재해 예방 조치, 전기시설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특히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위험요인 관리와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이어 지난 5월 15일에는 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경북도립안동노인전문요양병원에서 정부합동안전점검이 실시됐다.점검은 행정안전부 사회재난실장과 정부합동안전점검단,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정책과, 경상북도 안전기획관, 안동시 안전재난과 및 보건위생과 관계자, 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재난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주요 시설을 중심으로 이뤄졌다.특히 이번 점검은 5월 14일부터 20일까지 추진되는 ‘2026 집중안전점검’과 연계해 실시되는 정부합동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요양병원과 같은 재난취약시설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선제적인 위험요인 제거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중심시설 및 안전취약계층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집중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안동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8
-
‘배고픔 없는 안동’ 향한 따뜻한 한 걸음 안동시, ‘그냥드림’ 사업 전격 시행
‘배고픔 없는 안동’ 향한 따뜻한 한 걸음 안동시, ‘그냥드림’ 사업 전격 시행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당장의 끼니를 걱정하는 시민을 위해 ‘배고픔 없는 안동’을 목표로 하는 긴급 먹거리 지원 체계 그냥드림 사업을 5월 2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그냥드림 사업은 기존 복지제도의 사각지대에 있거나 사회적 편견으로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식생활 취약계층에 대해 식품 등을 지원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완화하고 기본 사회 실현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이다.기존 복지제도가 신청에서 조사, 결정까지 일정 시간이 소요돼 ‘당장의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웠던 점을 보완하기 위해 ‘선지원, 후결정’ 원칙을 적용하는 것이 특징이다.긴급하게 먹거리가 필요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최초 방문 시에는 서비스 신청서만 작성하고 식료품 키트를 받아 갈 수 있다.사업 수행은 안동시기초푸드뱅크가 담당하며 사업 차량이 직접 주 1회 관내 2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할 예정이다.안동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닿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안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8
-
안동 그루터기농장, 사과즙 전달로 이웃 사랑 실천
안동 그루터기농장, 사과즙 전달로 이웃 사랑 실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북후면에 위치한 그루터기농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4일 태화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한부모가정을 위한 사과즙 59박스를 전달했다.그루터기농장은 화학비료와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자가 제조 영농자재를 활용한 친환경 농법으로 사과를 재배하고 있으며 저탄소 인증을 통해 품질과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다.또한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는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천하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빛 대표는 “농사는 자연과 이웃의 도움으로 이뤄진다고 생각한다”며 “정성껏 만든 사과즙이 기온이 점차 오르는 시기에 건강 관리가 필요한 이웃들께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정미 태화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빛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사과즙은 관내 한부모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이번 기부 물품은 태화동 관내 한부모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며 초여름을 앞두고 건강한 일상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5-18
-
별빛 아래에서 “만난다” 송강미술관, 감성 피크닉 시네마 ‘영화여행 II’ 개최
별빛 아래에서 “만난다” 송강미술관, 감성 피크닉 시네마 ‘영화여행 II’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의 대표 복합문화공간 송강미술관이 오는 2026년 5월 20일 오후 7시 30분, 송강미술관 야외무대 카페테리아 앞에서 독립영화 절해고도 특별 상영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의 지원으로 추진되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별 헤는 미술관 _ 영화여행 II 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상영작 절해고도 는 우리가 서로에게 작은 촛불이 되어가는 시간을 담아낸 감성 독립영화다.특히 최근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이연이 출연해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영화는 고립과 상처 속에서도 서로를 이해하며 조금씩 마음의 온기를 나누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을 전하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상영은 송강미술관 야외무대 카페테리아 앞에서 진행되며 관람객들은 돗자리와 캠핑 의자, 작은 테이블, 간단한 음식 등을 자유롭게 준비해 별빛 아래에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특히 카페처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운영되는 ‘피크닉 시네마’형식으로 진행되어 기존 영화관과는 또 다른 감성적인 문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영화 상영 이후에는 김미영 감독과 장우석 감독이 함께하는 GV 프로그램도 이어진다.관객들은 작품 제작 과정과 영화 속 이야기, 그리고 독립영화 문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다.송강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영화와 공간, 분위기까지 함께 경험하는 감성 문화 콘텐츠로 기획됐다”며 “카페처럼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별빛 아래 영화를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17
-
2026 안동 마이스 서포터즈 3기 출범
2026 안동 마이스 서포터즈 3기 출범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5월 15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6 안동 마이스 서포터즈 3기’발대식을 개최하고 안동 MICE 산업을 이끌어갈 청년 인재 18명을 공식 출범시켰다.안동 마이스 서포터즈는 지역 대학생과 청년들에게 MICE 관광산업 실무 경험과 전문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안동형 MICE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대학 재 휴학생 및 안동 거주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거쳐 총 18명을 선발했다.이날 발대식은 연간 활동 일정 소개와 팀 편성, 위촉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MICE 관광 실무 및 최신 트렌드’ 와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 교육도 운영됐다.서포터즈는 올해 12월까지 안동국제컨벤션센터 행사 운영 지원, 안동 관광 콘텐츠 제작, SNS 홍보활동 등을 통해 안동의 MICE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또한 ‘ESG AI 기반 MICE 프로그램 기획’,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서비스 개선 방안’등 산업 연계형 프로젝트와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 참가 등 현장 경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감각적인 시각과 창의적인 콘텐츠가 안동 MICE 산업의 잠재력을 깨우고 지역관광 활성화에 실질적인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안동 MICE’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7
-
안동시, 소나무재선충병 인위적 확산 방지 총력
안동시, 소나무재선충병 인위적 확산 방지 총력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선제적 예방과 인위적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5월부터 10월 말까지 소나무류 무단 이동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 단속은 방제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이다.국립산림과학원의 역학조사 결과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소나무재선충병이 새롭게 발생하거나 재발한 원인의 약 67%가 인위적인 확산으로 나타났다.특히이 중 상당수가 땔감용 화목 이동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안동시는 소나무류 취급 업체와 관련 현장에 대한 관리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안동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재선충병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고사목 약 6만 7천 본을 제거했다.또한 강도간벌 205ha, 예방 나무주사 362ha, 수종전환 방제 48ha를 완료하는 등 피해 확산 차단을 위한 방제 작업을 추진해 왔다.이번 특별단속 기간에는 화목 사용 농가를 비롯해 찜질방, 제재소, 조경업체 등 소나무류 취급 가능성이 있는 현장을 방문해 무단 이동과 보관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이와 함께 소나무류 무단 이동의 위험성을 알리는 계도 활동도 병행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유도할 방침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며 “안동의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5-17
-
범죄예방과 야관경관을 동시에 옥동, 야간 보행환경 개선사업 완료
범죄예방과 야관경관을 동시에 옥동, 야간 보행환경 개선사업 완료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옥동은 33통 일원에 주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과 안심귀가 환경 조성을 위한 로고젝터 및 산책로 조명 볼라드 설치사업이 완료됐다고 5월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야간 시간대 보행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범죄 취약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됐으며 주민들의 통행이 많은 골목길과 산책로 구간을 중심으로 로고젝터와 조명 볼라드를 설치해 밝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특히 로고젝터는 야간에 도로 바닥에 안전 문구와 이미지 등을 투사해 보행자의 시인성을 높이고 범죄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조명 볼라드는 산책로 주변을 은은하게 비춰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설치로 기존 어둡고 시야 확보가 어려웠던 구간의 환경이 크게 개선되면서 주민들의 만족도 또한 높아지고 있다.주민들은 “야간에도 길이 밝아져 안심하고 산책할 수 있게 됐다”, “퇴근 후 귀갓길이 훨씬 안전해진 느낌”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주희 옥동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의 생활 안전과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생활밀착형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7
-
제3회 대한노인회안동시지회장배 그라운드 골프대회 개최
제3회 대한노인회안동시지회장배 그라운드 골프대회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는 5월 15일 안동시생활체육공원 그라운드 골프장에서 제3회 지회장배 그라운드 골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가 주최하고 안동시그라운드골프협회 협조로 열렸으며 총 9개 팀 150여명의 어르신이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열띤 경쟁이 펼쳤다.경기 결과, 단체전 우승은 중앙팀, 준우승은 낙동팀, 3위는 백년팀이 각각 차지했으며 개인전에서는 김주찬선수가 우승, 권오중 선수가 준우승, 강정옥 선수가 3위를 기록하며 기량을 뽐냈다.김교환 지회장은 대회사에서 “그라운드 골프는 노년층의 건강 유지와 사회적 교류에 매우 좋은 운동”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17
-
안동과 예천이 하나로 뭉친다
안동과 예천이 하나로 뭉친다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정신문화재단과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경북도청 신도시 생활권 내 민간 문화공간을 발굴하고 지역 기반 문화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2026년도 경북도청 신도시 광역 연계 협력사업인 ‘문화놀이샘터’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및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생활권은 연결돼 있으나 행정구역 분리로 인해 문화 교류와 활동에 한계가 있었던 안동 풍천면과 예천 호명읍을 중심으로 도시 간 문화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규모는 총 10개소로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읍에 위치한 민간 공간 운영자 또는 공간과 협업이 가능한 문화 기획자를 대상으로 한다.선정된 공간은 공간별로 최소 4회 이상의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을 기본 조건으로 하며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하고 교류할 수 있는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6월 14일 오후 6시까지며 신청서는 한국정신문화재단 및 예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받을 수 있고 접수는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최종 선정 결과는 6월 17일 한국정신문화재단 누리집 공지 및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선정된 참여자는 오는 6월부터 워크숍과 공간별 컨설팅을 거쳐 7월부터 9월까지 본격적인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이후 성과공유회를 통해 참여자 간의 교류와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공동 생활권 중심의 문화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향유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반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 혔다.
2026-05-15
-
610독립의길, 미래로 잇다 경북북부보훈지청-국립경국대 6·10만세운동 사적지 탐방
610독립의길, 미래로 잇다 경북북부보훈지청-국립경국대 6·10만세운동 사적지 탐방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북부보훈지청은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간 국립경국대학교 학생 60여명과 함께 6·10만세운동 100주년 계기 국내사적지 탐방 610독립의길 미래로 잇다을 실시했다.이번 탐방은 지난 5월 7일 경북북부보훈지청과 국립경국대학교가 체결한 보훈문화 확산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된 첫 번째 공식 사업이다.6·10만세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미래세대인 대학생들이 독립운동의 역사적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그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탐방단은 첫날인 13일 6·10만세운동의 핵심 주역인 권오설 선생의 고향 안동에서 여정을 시작해, 권오설 선생 기념비와 생가터를 방문해 선생의 항일 투쟁사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후 서울로 이동해 1926년 당시 만세 행렬의 경로인 창덕궁 돈화문 앞을 시작으로 단성사 터, 종묘 일대 등을 직접 도보로 이동하며 당시의 뜨거웠던 함성을 몸소 체험했다.특히 이날 학생들은 사적지 곳곳을 배경으로 6·10만세운동의 의미를 알리는 콘텐츠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며 100년전 학생들의 외침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담아내는 뜻깊은 활동을 펼쳤다.마지막 날인 15일에는 천안 독립기념관을 방문해 6·10만세운동이 우리 독립운동사에 갖는 위상과 의미를 종합적으로 정리하며 전체 일정을 마무리 했다.이번 탐방에 참여한 한 대학생은 “수업시간에서 배우던 6·10만세운동의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영상으로 기록해보니 권오설 선생을 비롯한 선열들의 희생이 더욱 가깝게 느껴졌다”며 “직접 만든 콘텐츠가 많은 사람에게 독립운동의 가치를 알리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경북북부보훈지청 관계자는 “국립경국대학교와의 협약 이후 첫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만큼, 앞으로도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보훈 문화 콘텐츠를 개발해 나갈 것”이라며 “학생들이 제작한 영상은 다양한 방식으로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5-15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