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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안동시부녀회, 새마을환경살리기 ‘3R 자원모으기 운동’ 실시
새마을지도자안동시부녀회, 새마을환경살리기 ‘3R 자원모으기 운동’ 실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새마을지도자안동시부녀회는 3월 25일 낙동강변 둔치 주차장에서 자원순환과 녹색성장 생활화를 위한 ‘3R 자원모으기 운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에는 24개 읍면동 부녀회가 참여해 총 33t의 헌 옷을 수거했으며 매년 상 하반기 헌옷 모으기 경진대회를 통해 지역 환경 개선은 물론 자원 재활용에도 앞장서고 있다.새마을 3R 운동은 재사용, 재활용, 발생 줄이기의 세 가지 원칙을 실천하는 환경보호 운동으로 지역 내 자원 순환을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한다.부녀회는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그동안 새마을운동의 실천 경험을 바탕으로 환경 살리기 운동을 적극 추진해 왔다.매각 수익금은 추후 ‘사랑의 김장 나누기’등 이웃사랑 실천 활동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기부에 사용될 예정이다.김경란 부녀회장은 “자원 재활용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까지 도울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안동 만들기에 동참해 준 부녀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안동시 관계자는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3R 운동은 매우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환경보호에 앞장서며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새마을지도자안동시부녀회의 헌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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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동, 거동불편 고령자용 리모컨 전등 설치 지원
강남동, 거동불편 고령자용 리모컨 전등 설치 지원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강남동마을복지추진단은 지난 3월 24일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들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안전리모컨 전등 설치 사업’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령자 가정 내 전등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리모컨 시스템을 설치해, 야간이나 어두운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지원 대상은 강남동 내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가정으로 추진단은 단원 중 전문 인력을 투입해 안전리모컨 전등을 설치하고 사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이를 통해 고령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추진단 관계자는 “조작이 쉬워 밤에도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게 돼 넘어짐이나 사고의 위험이 줄어들 것”이라며 “이번 사업이 고령자들의 안전한 일상생활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정진영 강남동장은 “안전한 생활을 위한 고령자용 리모컨 전등 설치 사업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한 공동체를 실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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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 주의보’ 발령 강남동, 도민체전 선수단 환영 꽃길 조성
‘꽃향기 주의보’ 발령 강남동, 도민체전 선수단 환영 꽃길 조성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강남동이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장 인근 생활권과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 정비와 꽃길 조성에 나섰다.이번 정비는 안동시민운동장을 품고 있는 강남동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강남동 행정복지센터가 긴밀히 협조해 진행됐다.주민들과 관계자들은 주경기장 진입로와 아파트 단지 가로화단 등 방문객의 발길이 잦은 곳곳에 팬지, 비올라 등 다채로운 봄꽃 260여 판을 식재해 도심 전체에 화사한 생기를 불어넣었다.이번 꽃 식재는 강남동이 추진해 온 ‘체전 대비 단계별 환경 정비’의 일환이다.강남동은 이에 앞서 주요 진입로를 중심으로 사전 집중 청소를 실시해 도로변 방치 쓰레기를 수거하고 화단 내 잡초를 제거하는 등 도시 청결도를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사전 청소로 기초를 다지고 꽃 식재로 품격을 더한 체계적인 정비를 통해, 강남동은 체전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안동’의 품격 있는 이미지를 선보일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강남동은 이번에 조성된 꽃길이 체전 기간 내내 최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사후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주기적인 관수와 보식 작업을 통해 쾌적한 가로 환경을 보존함은 물론, 체전 이후에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가꿔 나갈 방침이다.정진영 강남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도민체전을 위해 힘을 보태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정성이 담긴 꽃길이 선수단에게는 응원의 메시지가 되고 방문객에게는 따뜻한 환대의 기억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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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통합지원협의체 회의 개최
안동시, 통합지원협의체 회의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지난 23일 시청 소통실에서 지역사회 내 보건의료와 사회복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안동시 통합지원협의체'회의를 개최하고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통합지원협의체는 보건의료 사회복지 분야 전문가 등 19명으로 구성된 기구로 지역계획 수립과 평가, 통합지원 시책 및 관련기관 간 협력 사항 등을 심의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안동시 의료 요양 통합돌봄 실행계획 의 주요 사업인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 퇴원환자 연계 틈새방문 요양 식사 지원 주거환경 개선 사업과 28개 연계사업에 대해 심의했다.특히 해당사업이 실제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서비스의 통합 운영, 접근성 향상, 시민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권기창 안동시장은 "통합돌봄 사업은 단순한 의료 및 요양 서비스의 통합을 넘어, 시민에게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한 고령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며 "협의체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혜를 모아 통합돌봄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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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년체전 승마종목서 안동시 선수단 맹활약 … 이윤솔 2관왕
경북소년체전 승마종목서 안동시 선수단 맹활약 … 이윤솔 2관왕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이 주최하고 경북체육회가 주관하는 "2026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 및 대표선수선발전"이 3.16 ~ 4.12일까지 도내 10개 시군, 30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치러진다.이번 대회는 승마, 펜싱, 롤러 등 다양한 종목을 운영해 학생 선수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했으며 올해는 e스포츠, 스쿼시, 산악, 합기도, 승마, 근대 2종 등 신규 및 확대 종목을 도입해 학생들의 다양한 재능 발굴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대회에는 안동시승마협회의 프린스승마클럽 유소년 승마단 선수들이 승마종목에 참여해, 12세이하부 마장마술에 1위 이윤솔 선발, 3위 이윤솔, 장애물에 1위 이윤솔 선발로 대회 2관왕을 차지했으며 마장마술 2위 이정후 선발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이윤솔, 이정후 선수는 다가올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경북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이 두 선수를 지도한 코치는 "항상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라고 했다.안동시는 앞으로도 지역 체육 꿈나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체계적인 육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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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안동지회장 취임식 성료
제13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안동지회장 취임식 성료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문화예술인과 내빈 등 다수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안동 예술계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취임식은 안동예총 소속 문인협회, 음악협회, 국악협회, 무용협회가 준비한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리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이어 개회 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인준서 전달식이 이어졌다.인준서 전달은 안동예총 정숙희 고문이 맡아 진행했으며 제13대 지회장으로서의 공식적인 취임을 알리는 뜻깊은 순간이 연출됐다.제13대 지회장으로 취임한 박진숙 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안동 문화예술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며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후 축사 및 축전 낭독이 이어졌고 제13대 안동예총 임원 소개를 통해 새로운 집행부가 공식적으로 시민들에게 소개됐다.행사는 단체 사진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됐으며 참석자들은 안동 문화예술의 미래를 함께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안동지회는 지역 문화예술 단체를 아우르는 대표 단체로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과 전시, 문화예술 사업을 통해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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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경북도민체전 D-9, 안동․예천 ‘문화체전’ 카운트다운
[문경상주전국뉴스]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한 자릿수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가운데, 공동 개최지인 안동시와 예천군이 홍보와 다채로운 문화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며 대회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안동시는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그동안 홍보 인프라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주요 거점별 홍보탑과 대형 현수막 설치를 통해 대외 인지도를 높였으며 도심 전역에 가로등 배너기 설치를 완료해 체전의 물결을 수놓았다.이번 주 내로 주요 행사장 인근에 애드벌룬까지 설치되면 축제 분위기는 더욱 고조될 전망이다.또한 대회 개막 전날인 4월 2일 오후 7시, 안동 탈춤공원 특설무대에서는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한마음 콘서트’ 가 전야제로 진행된다.가수 박서진과 코요태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해, 도민 화합의 장을 만들며 체전의 열기를 사전 확산시키는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대회는 스포츠와 예술이 어우러진 ‘문화체전’ 으로 치러진다.특히 개회식장인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는 대회 이틀 차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안동시립합창단의 하모니와 풍물굿패 참넋, 예천통명농요보존회, 탈놀이단의 역동적인 공연이 이어져 개회식의 감동을 고스란히 이어간다.또한 안동시와 예천군 도심 곳곳에서도 풍성한 볼거리가 펼쳐진다.안동시는 대회 기간 중 ‘문화의 거리’일원에서 버스킹 등 거리 공연을 통해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다.특히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대회 기간 중 세계유산인 ‘도산서원’을 무료로 개방, 방문객들에게 한국 유교문화의 정수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공동 개최지인 예천군 역시 예천문화회관에서 ‘신춘음악회-모던민요’를 기획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수준 높은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도민체전을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고품격 ‘문화체전’ 으로 만들겠다”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문화 공연을 통해 도민들께 공백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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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경북도민체전 안동 성화, 임청각에서 채화
제64회 경북도민체전 안동 성화, 임청각에서 채화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경북체전 사상 최초로 안동과 예천에서 공동으로 개최되는 가운데, 대회의 열전을 알리는 성화가 경주 토함산을 시작으로 안동의 임청각, 예천의 개심사지에서 채화된다.안동시는 오는 4월 3일 오전 10시 임청각에서 성화 고유제 및 채화식을 열고 안동시청 안치식을 거쳐 도청 천년숲까지 성화를 봉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임청각에서 시청까지 성화를 봉송할 주자는 안동시의회 의원들로 구성됐으며 지역구별 의원 두 명이 200m씩 9개 구간을 릴레이로 봉송하고 시청 전정에서 성화 안치식을 진행하게 된다.시청에 안치된 성화는 시내 일원을 순회한 후 도청 천년숲에서 경주 토함산 성화 및 예천 개심사지 성화와 합화를 하게 되고 저녁 7시 30분 도청 새마을광장에서 최종 점화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성화 봉송 및 안치식 행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임청각에서 시청까지 성화가 봉송되는 시간 동안 일부 교통이 통제되는 점에 대해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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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여름철 인명피해 우려지역 전수조사 실시
안동시, 여름철 인명피해 우려지역 전수조사 실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인명피해 우려지역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수조사는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와 강력한 태풍의 발생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재해 취약지역을 사전에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선제 대응 조치다.시는 6월 우기 도래 이전까지 조사를 완료하고 위험요소에 대한 정비 및 보완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조사 대상은 산사태 취약지역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하천 범람 우려지역 저지대 침수 위험지역 노후 옹벽 및 축대 등이다.특히 과거 피해 이력 지역과 인명피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전수조사를 통해 확인된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배수로 정비 사면 보강 위험시설 철거 및 보수 통제구역 설정 등 맞춤형 안전조치를 시행한다.아울러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해서는 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기상특보 발효 시 사전 통제 및 주민 대피가 즉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한다.특히 시는 고령자, 장애인 등 재난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 대책도 병행한다.마을 단위 대피계획을 재정비하고 비상연락망 구축 및 대피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자연재난은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위험요인을 미리 점검하고 제거하는 것이 인명피해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위험지역 출입 자제 및 대피 안내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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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상가 운영자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문화원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간 구 안동역사 부지와 탈춤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를 앞두고 축제의 맛과 재미를 책임질 상가 운영자를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오는 3월 31일까지며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개인이나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안동시에 사업장을 둔 신청자에게는 우선 선발의 혜택이 주어진다.‘전통의 향연, 놀이로 즐거운 안동’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안동의 대표 민속놀이인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참여형 축제로 꾸며진다.축제 기간에는 전국 민속공연 초청을 비롯해 각종 경연대회와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운영될 예정이다.안동문화원은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참신한 역량을 갖춘 상가 운영자를 선발할 계획이다.모집 분야는 더본코리아 협업 대형 먹거리존 저잣거리 향토음식상가 일반 및 체험상가 플리마켓 푸드트럭 농 특산물 및 전통주 상가 등 전 분야를 아우른다.특히 더본코리아와 연계한 대형 먹거리존은 한 중 일 3국의 음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며 선정된 상인은 사전 컨설팅과 교육을 통해 운영 역량을 강화할 기회를 얻는다.신청은 안동문화원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동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안동문화원 관계자는 “상가 운영은 축제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중요한 콘텐츠”며 “안동의 맛과 멋을 널리 알릴 열정 있는 상인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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