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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쓰레기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 관리 추진
안동시, 쓰레기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 관리 추진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최근 중동 지역 분쟁 등으로 인한 종량제봉투 주원료의 수급 불안 우려와 관련해,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종량제봉투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대책 추진에 나섰다.시는 올해 초 종량제봉투 제작업체와 계약을 완료하고 상시 비축량을 확보하고 있어, 평시 소비량과 비교해 최소 오는 9월까지는 수급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다만, 원자재 수급 불안에 대한 언론 보도 등으로 심리적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일시적인 사재기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시는 3월 26일 수요가 많은 20리터 봉투를 중심으로 제작업체와 협의해 예정된 납품일보다 앞당겨 긴급 물량을 확보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특히 안동시 관계자는 “원재료 가격이 상승하더라도 종량제봉투 판매 가격이 인상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또한 “현재 공급 여력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불안 심리에 따른 사재기가 오히려 일시적인 품절 현상을 유발하고 있다”며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종량제봉투 수급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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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한부모가정 위한 ‘공동생활가정형 매입임대 주거지원사업’ 신규 시행
안동시, 한부모가정 위한 ‘공동생활가정형 매입임대 주거지원사업’ 신규 시행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한부모가정의 주거 안정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공동생활가정형 매입임대 주거지원사업’을 4월부터 새롭게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등에서 매입한 임대주택을 활용해 무주택 저소득 한부모가정에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자녀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운영은 안동시가족센터가 담당하며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계약 체결 후 총 10세대를 대상으로 세대당 1천2백만원의 임대보증금을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주거 제공을 넘어 실질적인 자립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이를 위해 자립 역량 강화 프로그램 직업훈련 및 취업 연계 입주자 자조모임 운영 맞춤형 상담서비스 등 다양한 지원이 함께 제공된다.이를 통해 한부모가정이 스스로 안정적인 삶을 구축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일정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무주택 한부모가정이며 구체적인 자격 요건과 신청 절차는 안동시가족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은주 보육아동가족과장은 “이번 사업이 주거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복지정책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복지도시 안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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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결핵 없는 건강한 도시 만들기 앞장
안동시, 결핵 없는 건강한 도시 만들기 앞장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3월 24일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조기 발견을 통해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결핵은 공기를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2주 이상 기침 가래 발열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지속될 경우 결핵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이에 안동시는 일상 속 실천 가능한 예방 수칙으로 기침 재채기 시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실내 주기적 환기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또한 잠복 결핵 감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며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한편 면역력이 약해 발병 위험이 높은 고령층을 위해 안동시보건소는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료 결핵검진’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검진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보건소 결핵관리실을 방문하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감염병”이라며 “기침 등 의심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될 경우 가까운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진을 받아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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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81회 식목일 기념 ‘시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안동시, 제81회 식목일 기념 ‘시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남부지방산림청, 안동시 산림조합과 함께 3월 2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낙동강 둔치 다목적광장에서 ‘2026년 시민 나무 나누어주기’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기후 위기 시대에 산림의 가치를 되새기고 시민의 나무 심기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배부 수종은 시들이 선호하는 유실수와 관상수, 경제수 등 총 29종 3만3천여 본으로 구성됐으며 행사 당일 선착순으로 1인당 5본 가량 배부된다.행사장에서는 나무 나누어주기 외에도 국산 목재 이용 활성화 캠페인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이 함께 진행된다.시는 이를 통해 탄소 흡수원인 목재 사용의 이점을 알리고 소중한 산림 자원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시민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며 숲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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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예․경보 시스템 전수점검’ 실시
안동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예․경보 시스템 전수점검’ 실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전국 예 경보시스템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와 이상기후 현상이 빈번해짐에 따라, 정확한 재난 예측과 신속한 상황 전파의 중요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점검 대상은 자동우량경보시설 재난문자 발송 시스템 하천 수위 관측장비 산사태 예 경보 시스템 지자체 방송시설 등이다.시는 현장 작동 상태와 통신 연결, 전원 공급, 긴급 상황 시 대응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특히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병행해 경보 발령부터 상황 전파, 주민 대피까지의 전 과정을 점검함으로써 시스템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문제점은 즉시 보완하고 노후 장비에 대해서는 신속한 교체 및 정비를 추진해 재난 대응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또한 관계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재난 발생 시 유기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자연재난은 철저한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예 경보 시스템의 완벽한 가동 상태를 유지해 어떤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재난문자와 기상정보에 관심을 갖고 행동요령을 숙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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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 및 안전문화 캠페인 성료
안동시,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 및 안전문화 캠페인 성료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25일 안동시민회관에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5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안동시와 안동소방서 안동시 의용소방대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권기창 안동시장과 소방 관계자, 의용소방대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에서는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산불 예방 예찰, 화재 진압 지원, 소외계층 봉사활동 등 현장에서 땀 흘린 ‘2025년도 의용소방대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투철한 사명감으로 지역 안전에 기여한 우수 대원들에게 유공자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기념식에 이어 진행된 안전문화 캠페인에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위험성을 경고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생활 속 화재 예방 수칙을 홍보하며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데 주력했다.안동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예방에 동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의용소방대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이 안전한 안동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의용소방대는 재난 현장마다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가장 든든한 동반자”며 “대원들의 헌신적인 활동 덕분에 안동이 더욱 안전해질 수 있었다.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시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하는 안전한 공동체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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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읍면동 담당자 교육 및 간담회 실시
안동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읍면동 담당자 교육 및 간담회 실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3월 25일 시청 청백실에서 24개 읍면동 50여명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읍면동 담당자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담당자의 업무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 강화 및 서비스 전달체계의 효율성 향상을 통해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주민 주도의 민관 협력 모델인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성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또한 급변하는 복지정책 변화에 대응해, 전문강사를 초빙해 주민 중심의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과 읍면동 통합돌봄 실천 전략 체계 구축을 주제로 한 교육도 실시했다.주요 우수사례로는 공유와 소통으로 홀몸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는 ‘똑똑 길안면 안부확인’현장 중심의 기동력을 보여준 ‘송하동 맞춤형복지팀 운영 사례’등이 발표됐다.참석자들은 이러한 사례를 바탕으로 각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복지 실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했다.안동시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웃이 이웃을 살피고 돕는 촘촘한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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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6기 경북도민행복대학 안동캠퍼스 입학식 개최
안동시, 제6기 경북도민행복대학 안동캠퍼스 입학식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3월 24일 가톨릭상지대학교 두봉관 세미나실에서 ‘제6기 경북도민행복대학 안동캠퍼스 입학식’을 개최했다.이날 입학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차호철 가톨릭상지대학교 총장, 김녹현 평생교육원장과 신입생 55명 등이 참석해 새로운 배움의 출발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사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입학 허가 선언, 신입생 대표 선서 환영사,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입학식 이후에는 심선아 강사의 입학 특강이 이어져 학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경북도민행복대학 안동캠퍼스는 경상북도와 안동시의 지원으로 가톨릭상지대학교에서 운영되는 시민교육 프로그램이다.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매주 화요일 저녁 2시간씩 교육을 제공한다.교육 과정은 지역학, 시민학, 미래학, 인문학 등 총 7개 분야로 구성돼 지역민의 평생학습과 시민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또한 학위수료를 위해서는 전체 교육의 70% 이상 출석과 함께 5시간 이상의 사회참여활동을 이수해야 한다.안동시 관계자는 “경북도민행복대학 안동캠퍼스가 시민에게 지속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평생학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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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자율방범연합대, ‘나눔의 쌀
안동시 자율방범연합대, ‘나눔의 쌀’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자율방범연합대는 지난 22일 열린 ‘대장단 및 감사 취임식 및 신년교류회 척사대회’를 기념해 기탁받은 쌀 40포를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이번 기부는 자율방범연합대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취임식 현장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화환’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자 추진됐다.기탁된 쌀 40포는 복지관을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임광호 안동시 자율방범연합대장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에 보내주신 따뜻한 축하의 마음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함께 자리한 조미화 옥동 여성자율방범대장은 “옥동의 안전을 책임지는 자율방범 활동은 물론,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는 든든한 동반자로서의 역할에도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고주희 옥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자율방범연합대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특히 안동시에서 수급 가구가 가장 많은 옥동 지역에 꼭 필요한 도움을 주셔서 더욱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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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봄 콘서트 벚꽃 아래 음악 피크닉
다시, 봄 콘서트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벚꽃 아래 음악 피크닉 을 오는 4월 3일과 4일 양일간 오후 12시 전당 벚꽃길 야외공연장에서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지역 전문 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는 2026 아티스트 인 안동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안동시 벚꽃 축제 기간에 맞춰 열리는 만큼,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음악이 더해진 색다른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아티스트 인 안동 은 지역 예술인 및 단체와의 협력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공동 기획과 사업 추진을 통해, 예술 활동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예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특히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마련된 이번 공연은 ‘식탁을 빌려드립니다’라는 콘셉트로 관람객이 직접 준비한 음식과 함께 공연을 즐기는 피크닉형 야외 공연으로 진행된다.자연 속에서 음악을 경험하는 새로운 공연 환경을 통해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무대에는 안동의 실력파 예술인들이 대거 참여한다.현악 중심의 ‘아토 앙상블’금관 앙상블 ‘비보 브라스’ 안동하모닉오케스트라를 비롯해 소프라노 이혜린 첼로 한진 가야금 김송희가 클래식부터 재즈, 영화음악, 국악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전통 악기와 서양 악기의 협연 등 장르 간 경계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전당의 공간을 시민의 일상 가까이 확장하고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소중한 무대를 제공하고자 이번 피크닉 콘서트를 마련했다”며 “벚꽃 아래서 음악과 함께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공연은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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