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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 '2026년 자연환경 살리기 행사'실시
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 '2026년 자연환경 살리기 행사'실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는 2월 5일 서후면 천등산 일원에서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연환경 살리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는 천등산 등산로와 인근 마을 지역으로 나눠 산불조심 홍보 현수막 게시, 야생동물 먹이 주기, 쓰레기 수거 등 산불 예방과 산림 보호를 위한 활동을 전개하며 자연보호에 대한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는 매년 낙동강 행복안동 가꾸기, 출동 드림봉사단 활동을 통해 자원봉사와 환경보전에 앞장서는 모범적인 단체로서 시민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김명환 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자연환경 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자연보호 인식을 확산시키고 실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안동시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매년 자연환경 살리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연보호협의회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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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찾아가는 장난감도서관 '누리빵빵'첫 운영
안동시, 찾아가는 장난감도서관 '누리빵빵'첫 운영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2월 3일 경상북도 저출생극복성금으로 운영되는 찾아가는 장난감도서관 ‘누리빵빵’을 처음 운영했다.‘누리빵빵’은 경북 북부권 8개 시군을 순회하며 운영되고 있으며 안동시는 격주 화요일에 운영된다.첫날부터 영유아 가정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장난감 대여 문의와 함께 다수의 신규 회원 등록이 이뤄지는 등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전용 차량을 활용한 순회 장난감 대여 서비스인 ‘누리빵빵’은 이동이 어려운 영유아 가정과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서 장난감 및 출산용품 등을 대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를 통해 지역 주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영유아 놀이문화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차량에는 장난감 200점을 포함한 총 674점의 장난감․출산용품․백일․돌상․의상이 탑재돼 있어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이 즐길 수 있다.안동시에서는 풍산읍, 정하동, 용상동 지역을 순회한다.이용자는 사전 예약 또는 현장 대여 방식으로 대여할 수 있으며 연회비는 개인 1만원, 기관 3만원이다.또한 백일․돌상 및 의상은 1개 상차림 한정으로 매월 1일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누리빵빵’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안동시 내 영유아 가정과 어린이집․유치원은 기존 장난감도서관까지 이동하지 않고도 장난감을 대여할 수 있어, 육아 부담 완화와 가족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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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전국 최초 노지 스마트팜 교육․체험장 조성
안동시, 전국 최초 노지 스마트팜 교육․체험장 조성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6년 노지 스마트농업 교육․체험장 조성 사업’에 전국 최초로 선정돼, 전국에서 유일한 신규 조성 지역으로 확정됐다고 2월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추진되며 임동면 망천리 일원 4.3ha 부지에 노지 스마트농업 교육․체험장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총사업비는 국비 10억원을 포함해 18억원이 투입된다.교육․체험장에는 입문형, 보급형, 고급형 과원이 단계별로 조성되며 스마트 관수․관비 시스템을 비롯한 각종 첨단 농업 장비가 도입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노지 과수 재배 전반에 걸친 스마트농업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완공 후에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단계별 노지 스마트농업 현장 교육이 운영된다.입문형 과원에서는 사과 묘목 정식과 수형 관리 등 기초 교육을 실시하고 보급형 과원에서는 스마트농업 장비 활용 실습을, 고급형 과원에서는 데이터 기반 정밀 관리와 재해 대응 관리 실습이 진행된다.안동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으로 지역 농가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노지 스마트팜 교육․체험장은 농업인들이 단계별로 스마트농업을 배우고 현장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안동이 노지 스마트농업 교육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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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026년 '찾아가는 행복병원'건강검진 성료
안동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026년 '찾아가는 행복병원'건강검진 성료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 중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1월 30일 경상북도 안동의료원과 연계해 건강검진을 실시했다.이번 건강검진은 경상북도 안동의료원이 2012년부터 운영 중인 이동 순회 진료사업인 ‘찾아가는 행복병원’서비스를 통해 진행됐으며 방과후아카데미에 참여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검진 항목은 기본검사 측정)를 비롯해 소변검사, 혈액검사, 엑스레이 촬영 등 종합적인 검사로 구성됐다.건강검진에 참여한 한 아카데미 학생은 “혈액검사에 대한 거부감과 두려움이 있었지만, 선생님의 위로와 친구들의 응원 덕분에 용기를 내 검사를 받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안동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방과후아카데미는 학습 지원과 함께 아동의 건강 및 안전 관리를 중요한 운영 목표로 두고 있다”며 “이번 건강검진을 계기로 아동의 건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건강․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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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도서관, 초보 부모 위한 책선물 지원
안동시립도서관, 초보 부모 위한 책선물 지원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립도서관은 생애전환기를 맞은 부모들이 육아 정보 부족으로 겪는 불안과 걱정을 덜고 아이의 첫 책 선택과 초기 독서활동 형성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 사업’을 올해도 시행한다.책 선물 사업은 2026년 1월부터 책꾸러미 소진 시까지 운영되며 육아정보 도서와 영유아 그림책 총 6권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지원한다.이 사업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안동’조성과 함께 독서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신청 대상은 안동시에 주소를 두고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부모 또는 신청일 현재 임신부이며 신청 방법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와 동시에 신청서 작성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방문 후 증빙서류 제출 △시립도서관 누리집과 홍보물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신청 중 선택하면 된다.자격 요건이 확인된 가정에는 신청 다음 달 중순 책꾸러미를 무료 택배로 배송할 예정이며 증빙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립도서관’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초보 부모가 육아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하고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경험을 자연스럽게 쌓아 가정 내 독서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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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외로움을 녹인 따뜻한 떡국 한 그릇
명절 외로움을 녹인 따뜻한 떡국 한 그릇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북지부 주거지원위원회는 2월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안동시 옥동의 독거 어르신 70명에게 식사 제공 및 떡국 밀키트를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했다.위원회는 독거 어르신 50명을 우향안동한우식육식당으로 초청해 직접 떡국을 대접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또한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어려운 독거 어르신 20명에게는 위원회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떡국 밀키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이번 행사를 통해 홀로 명절을 보낼 어르신들이 다 함께 따뜻한 식사를 나누면서 명절의 온기를 느낄 수 있었으며 특히 직접 방문 전달까지 병행하며 어르신들의 상황을 고려한 세심함 배려가 돋보였다.김대길 회장은 “혼자 지내시는 분들을 위해 음식 한 그릇 대접하는 게 저희가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나눔이라고 생각했다”며 “식사와 더불어 직접 얼굴을 보고 인사를 나눈 시간이 어르신들께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고주희 옥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생각해 식사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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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씨앗351 포럼 시책 발표회 개최
안동시, 씨앗351 포럼 시책 발표회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2월 3일 시청 청백실에서 젊은 공직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씨앗351 포럼 시책 발표회’를 개최했다.‘씨앗351 포럼’은 안동시 소속 7년 차 미만의 젊은 공무원들로 구성된 시책개발단으로 유연한 사고와 참신한 시각을 바탕으로 안동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이번 발표회는 포럼 단원들이 지난 1년간 고민해 온 안동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시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발표회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포럼 단원들이 참석했으며 청년․관광․웰니스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총 5개의 핵심 시책이 발표됐다.먼저 청년 분야에서는 젊은 공직자들의 시각에서 본 청년 정착 방안이 제시됐다.주거와 일자리가 공존하는 △안동 청년라이프케어 산업단지 조성과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는 △안동 청년 내일 혁신 일자리 창출 사업을 통해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안동의 밑그림을 그렸다.관광 분야에서는 안동의 야간 관광을 디지털 콘텐츠로 재해석한 △안동 라이트 유교니버스와 인공지능이 여행객 개인의 취향을 분석해 맞춤형 해설을 제공하는 △안동 AI 온트립 프로젝트: 나만의 안동 도슨트를 선보였다.마지막으로 웰니스 분야에서는 고령화 사회를 반영해 시니어 세대를 적극적인 관광 수요층으로 조명한 △시니어 웰니스 페스타를 소개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젊은 직원들의 패기 넘치는 아이디어가 안동의 미래를 바꾸는 소중한 씨앗이 될 것”이라며 “씨앗351 포럼이 제안한 창의적인 정책들이 실제 행정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안동시는 이번에 발굴된 시책들을 면밀히 검토․보완해 시정 정책으로의 반영 가능성을 살펴보고 향후 시정 운영을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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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찾아가는 결핵검진으로 어르신 건강 지킨다
안동시, 찾아가는 결핵검진으로 어르신 건강 지킨다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결핵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고령층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월 5일 밝혔다.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전국의 결핵 신규 환자 수는 2022년 2만여명에서 2024년 1만 7천여명으로 감소 추세에 있다.하지만 전체 환자의 절반 이상이 65세 이상 노인층에 집중돼 있어, 의료 접근성이 낮은 고령층을 중심으로 한 선제적 관리가 시급한 실정이다.이에 따라 안동시는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와 협력해 이동형 -선 검진 차량을 운영하며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경로당과 노인복지시설 등을 직접 찾아가 무료 검진을 시행할 계획이다.이번 검진은 5일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이어지며 관내 20여 개소 약 8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흉부 -선 촬영 후 실시간 판독을 통해 결핵 의심 증상이 있는 유소견자가 발견될 경우, 현장에서 즉시 객담 검사를 병행해 진단의 정확도를 높인다.이와 함께 안동시는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료 결핵검진’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검진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안동시보건소 결핵관리실을 방문하면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환인 만큼,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의 정기적인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결핵 검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결핵으로부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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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효성해링턴플레이스아파트,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옥동 효성해링턴플레이스아파트,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옥동 효성해링턴플레이스아파트는 2월 4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옥동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희망2026나눔캠페인’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잊지 않고 돕고자 하는 아파트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이 모여 이뤄진 것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게 하고 있다.특히 임철언 효성해링턴플레이스아파트 34통장은 ‘함께모아 행복금고’정기기부에 가입해 ‘옥동 나눔 슈퍼히어로’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 의미를 더했다.임철언 34통장은 “캠페인 기간은 지났지만, 여전히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했다”며 “아파트 주민들의 작은 정성이 옥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고주희 옥동장은 “나눔에는 정해진 기한이 없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신 효성해링턴플레이스아파트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추운 겨울을 어렵게 보내고 있는 관내 이웃과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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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시스템공조, 장학기금 기탁으로 지역나눔 실천에 앞장서
㈜삼성시스템공조, 장학기금 기탁으로 지역나눔 실천에 앞장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삼성시스템공조는 2월 4일 안동시청을 방문해 안동시장학회에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뜻을 보탰다.안동시 옥동에 소재한 ㈜삼성시스템공조는 전자제품, 시스템에어컨, 냉동․냉장기기 등을 도․소매하는 냉․난방공조산업설비 전문업체로 지역 내 공조 설비 분야에서 꾸준한 신뢰를 쌓아온 기업이다.특히 지구온난화 대응과 대기환경 보전을 위해 지역 최초로 냉매 회수업을 등록하고 냉매 재활용 및 폐기 대행업을 운영하는 등 탄소 저감 실천에 앞장서는 모범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삼성시스템공조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2013년부터 장학기금을 기탁해 왔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해 총 52회에 걸친 기부로 누적 기탁액은 1천836만원에 달한다.㈜삼성시스템공조 관계자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친환경 기술과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지역 인재 육성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써주신 ㈜삼성시스템공조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장학기금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로 나아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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