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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그린스마트 미래학교’사업 본격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40년 이상 낡은 건물 75동을 친환경, 디지털 기반 미래학교로 전환하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첫해인 올해 국비 2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3월 그린스마트미래학교총괄팀을 구성하고 타 시도와 구별되는 인천형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3월 18일 교육부 미래학교 검토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1년도 사업추진 대상교를 최종 확정했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단순히 노후 건물을 리모델링하는 것이 아니라 고교학점제 및 2022 개정교육과정을 고려한 미래 교육 환경을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교실 중심의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다양한 교육활동이 가능하도록 학생·교직원 등 사용자 참여 설계를 통한 공간혁신 건물 에너지 절약과 학생 건강을 고려한 제로 에너지 그린학교 미래형 교수·학습이 가능한 첨단 ICT 기반 스마트교실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생활 SOC 학교시설 복합화 등을 반영해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원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054억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국비 30%와 지방비 70%로 분담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시교육청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핵심 역점정책으로 추진할 것이며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의 교육환경을 혁신적으로 개선해 ‘안전 학교 달라진 수업’이 모든 학교에서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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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직업계고 졸업생, 취업의 질 높았다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 직업계고 졸업생의 유지취업률이 79.6%로 서울 81.7%, 대전 80.8%에 이어 전국 3번째로 높았다.
유지취업률은 고등학교를 졸업해 취업한 학생 가운데, 직장 취업자 자격을 최소 6개월 동안 유지하는 비율로 일자리의 질적인 수준을 확인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지난 31일 이런 내용이 포함된 ‘2020년 직업계고 고등학교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유지취업률’ 조사결과를 발표했으며 유지취업률 전국 평균은 77.3%로 집계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에 관심을 갖고 관내 우수기업을 방문하기도 했으며 직업계고 학과개편을 통해 인천형 직업교육의 발판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또한 민·산·학·관 협의체와 일자리 지역네트워크 등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취업지원센터에서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활성화를 위해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비롯한 기업들과 긴밀한 협력 체제를 구축해 우수한 취업처를 발굴하겠다”며 “인천에서 태어나고 자란 우리 아이들이 인천에서 탄탄한 삶의 터전을 잡아 인천을 품고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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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경기미래교육 위해 2021년도 1회 추경 예산안 1조 1,251억원 제출
경기도교육청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은 1일 기정예산 15조 9,218억원보다 1조1,251억원 늘어난 ‘2021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17조 469억원을 경기도의회에 제출한다.
도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등교·원격 수업을 병행하는 상황에서 방역 인력, 교육환경개선 지원 등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경기미래교육을 준비하기 위해 이번 추경 예산안을 마련했다.
도교육청 추경 예산안 가운데 세입 예산은 중앙정부 이전수입 5,736억원,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 1,983억원, 기타수입 1,878억원 전년도 이월금 1,654억원 등 총 1조 1,251억원이다.
세출예산안은 총 1조 1,251억원으로 인건비·교육복지 지원 3,484억원, 학교신증축 2,645억원,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2,104억원, 미래교육지원 472억원, 교육과정 다양화·체육교육 강화 47억원, 유아·특수교육지원 897억원, 교육행정일반 155억원, 교수-학습 활동지원 197억원, 교육지원청·직속기관 현안수요 1,150억원, 예비비 100억원을 반영해 편성했다.
세출예산안 가운데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사업으로 체육관 증축 협력 사업 미편성분 461억원, 소규모환경개선비 추가분 150억원, 교육환경개선사업 추가분 286억원, 기초지자체 교육협력사업 추가분 403억원, 그린스마트미래학교 295억원, 학교공간혁신 105억원, 급식기구·시설 확충 349억원,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설치 47억원, 태양광 잉여 전력 판매시설 구축사업 8억원 등 총 2,104억원을 편성했다.
미래교육 지원 사업에는 교육지도 구성에 따른 제2캠퍼스 설립 30억원, 8대 분야 체험학습 활성화 지원 11억원, 미래형 교육자치협력지구 4억원, 사회적 취약계층 진로직업교육 지원 2억원, 학교 스마트 단말기 보급 194억원, 학교 무선인프라 확충 89억원, 경기평화통일교육센터 건립 100억원, 전문대연계 일반계고 위탁과정 34억원, 기타 8억원 등 총 472억원을 편성했다.
교수-학습활동 지원 사업에는 1학기 방역인력지원 193억원, 성교육 담당 교사 직무연수 1억원, 기타 3억원 등 총 197억원을 편성했다.
도교육청 고영종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추경 예산안 편성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육 현장을 지원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경기교육은 학생 주도 원격 수업,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추진 등 학생중심 미래교육을 준비하는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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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취임 후, 학부모 교육비 부담 대폭 줄어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이 도성훈 교육감 취임 이후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복지 체제를 구축하면서 학생 1인당 학부모부담 비율이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육개발원의 ‘2020 학교회계 분석 종합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인천 초·중·고·특수 공립학교 학부모부담 비율은 2018년보다 2.88% 감소한 16.79%로 서울특별시를 포함한 전국 광역시 중에서 가장 낮았다.
인천시교육청 자체분석에 의하면 학생 1인당 학부모 부담금은 2018년 73만7천 원에서 2019년 68만2천 원으로 5만5천 원 줄었으며 이는, 2019학년도 무상교복 지원과 고등학교 교과용 도서 무상지원 등에 따라 학부모부담 경비가 줄어든 것으로 보고 있다.
2020년 통계자료는 아직 집계되지 않았지만 고등학교 전 학년 무상교육을 하반기에 조기 시행해 일반계고 기준 학생 1인당 165만원 가량 학비가 절감됐고 유치원까지 무상급식을 확대했기 때문에 올해 학부모 부담금은 이전보다 더욱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시교육청에서는 도성훈 교육감 취임 이후 무상교육 확대 정책을 꾸준히 펼쳐 유·초·중·고·특수 전체 학교의 친환경 무상급식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 신입생 무상교복과 모든 고등학생 수업료 및 학교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
도 교육감은 “재정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차근차근 추진한 무상교육 확대 정책이 전국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배울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경제적 차이로 우리 아이들의 교육 불평등이 생기는 일이 없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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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3년 개교 신설학교부터 전 층 스프링클러 설치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3년부터 신설되는 모든 학교의 전 층에 스프링클러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2018년부터 병설유치원은 스프링클러가 의무화됐고 학교 건물의 경우 1천㎡ 이상 면적의 지하, 무창층, 4층 이상만 설치 대상에 해당된다.
인천시교육청은 갈수록 규모가 커지는 화재 사고와 학부모의 요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설계가 진행 중인 신설 학교의 설계 변경을 통해 층고를 상향해 스프링클러를 설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추가로 소요되는 비용은 학교시설 규모에 따라 3.5억원에서 5.2억원 규모로 예상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교육과 생활의 주된 공간을 화재로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창호 안전시설도 형태 및 용도 등에 따라 추가로 설치할 수 있다”며 “이에 따라 그동안 학교가 지속적으로 요구했던 불만사항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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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미얀마와 민주주의’ 계기교육 자료 개발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미얀마의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해 연대할 수 있도록 ‘미얀마와 민주주의’를 주제로 동아시아시민 계기교육 자료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계기교육 자료는 교육과정 성취기준과 연계해 수업할 수 있도록 초·중·고 각 3차시로 구성되며 학교 민주시민교육의 원칙인 인류 보편적 가치의 지향 학습자 자기주도성 보장 사회적 현안 연계 토론 및 참여와 실천의 원칙 등을 바탕으로 학생이 스스로 판단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개발할 예정이다.
세부적인 내용은 동아시아 미얀마에서 벌어진 군부 쿠데타에 저항하는 시민들의 시민불복종 운동에 공감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이해하고 판단하며 함께 행동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계기교육 자료는 내부 검토 및 현장 의견 수렴 후 4월 9일 일선 학교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동아시아시민으로서 이웃 나라 미얀마의 아픔을 함께하고 그들의 민주주의를 향한 투쟁을 응원한다”며 “학생들이 인권과 민주주의, 평화와 공존에 대한 감수성을 키워 연대하는 동아시아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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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 운영단체 선정 발표
경기도교육청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 31일 ‘2021년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운영 단체 20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은 교육·학예 관련 사회단체를 지원해 공익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학생인권, 학생안전, 대안교육, 학생·학부모 지원 등 6개 분야로 진행한다.
선정된 단체는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모두의 꿈을 실현하는 경기 미래교육정책 컨퍼런스, 거리이동버스쉼터를 통한 길거리 대안학교 운영, 기후위기시대 청소년 기후극복 프로젝트 운영, 다문화 청소년 한국적응 프로그램, 경기도 학생 자율동아리 자랑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김계남 평생교육복지과장은 “경기교육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선정된 사회단체를 지원해 경기도교육청이 권장하는 공익사업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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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불법찬조금 예방계획’ 발표
경기도교육청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 ‘2021학년도 불법찬조금 예방계획’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예방계획에는 올해 2월 외부교육전문가, 변호사, 교육청 업무담당자 등 10명이 참여한 ‘불법찬조금 예방 전담팀’에서 도출한 예방대책을 반영했다.
주요 예방 대책으로는 새 학기 초 불법찬조금 발생사례와 청탁금지법에 따른 적발 시 제공자도 처벌 대상임을 안내, 학교운동부 운영 예산의 상시 공개로 예산집행의 투명성 높이기, 누구나 쉽게 불법찬조금을 신고할 수 있는 도교육청 신고센터 운영 등이다.
도교육청은 향후 학교관리자를 대상으로 불법찬조금 예방 연수를 실시하고 불법찬조금 예방 소책자도 제작·배부할 예정이다.
또 불법찬조금 발생 학교에 대한 감사와 공익신고 포상금 제도 등을 운영하며 청렴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박상열 반부패청렴담당 서기관은 “불법찬조금은 개별 촌지보다 질이 나쁜 구조화된 집단 촌지”며 “불법찬조금 없는 학교를 만들어 청렴한 학교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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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 신설
경기도교육청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은 미래형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을 다음 달 1일 신설한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도교육청 행정국 내 단독 기구로 설치되며 그린스마트기획담당, 그린스마트시설1담당, 그린스마트시설2담당 등 3개 팀으로 구성된다.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은 40년 이상 노후 학교를 디지털·친환경 기반의 첨단학교로 바꿔 다양한 미래형 교수학습을 실현할 수 있는 학교로 전환하기 위한 사업이다.
추진단은 2030 경기 미래교육을 위해 학생이 함께 만들어가는 그린스마트미래학교 구축을 목표로 공간혁신, 그린학교, 스마트교실, 학교 복합화 사업을 추진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2025년까지 도내 40년 이상 노후 학교 건물 382동에 총 2조 4,9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도교육청은 혁신교육3.0, 고교학점제, 자유학기제 등 경기 교육정책과 연계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학습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공간과 광장 등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이헌주 그린스마트미래학교 단장은 “도내 각기 다른 지역·학교 여건과 현장 의견을 반영해 저마다 특색 있는 미래 학교 공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학교의 모든 공간이 배움과 성장의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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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서랍 속 자원을 찾아주세요
인천시교육청, 서랍 속 자원을 찾아주세요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0일 ‘잠자는 서랍속 자원 캐기’ 공동실천 행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가톨릭환경연대,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과 협약을 체결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사용하지 않는 폐휴대폰을 포함한 불용전자제품의 자원순환을 목적으로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잠자는 서랍속 자원 캐기’ 공동실천 행사를 함께한다.
이번 행사는 가톨릭환경연대가 제안했으며 광물채굴로 인한 생태계 파괴를 저지하고 학생과 시민에게 자원순환의 중요성 알려 자발적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4월 1일부터 18일까지 자원순환 계기교육을 실시하고 4월 19일부터 30일까지 폐휴대폰 수거행사를 진행한다.
이후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에서 수거된 폐휴대폰의 유용물질을 회수해 재사용하는 절차가 이뤄진다.
이 과정에서 얻어지는 수익은 휴대폰의 사용으로 파괴되고 있는 고릴라 서식지 보전 활동 및 동아시아 지역 등에 기부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구에서 버려지는 것들이 많아질수록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어두워진다”며 “자원순환의 문화를 만들고 자원순환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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