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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교직원 코로나19 백신 접종 현장 격려
도성훈 교육감, 교직원 코로나19 백신 접종 현장 격려
[피디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6일 오전 인천서구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백신 접종 현장을 살피고 교직원 1호 백신 접종자와 의료진을 격려했다.
인천에서는 4월 6일부터 28일까지 보건교사, 특수교사 등을 대상으로 관내 10개 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교직원 1호 접종자는 가좌중학교 특수교육 실무사이며 이번 접종에 참여하는 교직원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2회 접종하게 된다.
1차 접종 후 6월 17일부터 7월 7일까지 2차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접종에 따른 건강상 이상은 없는지 예의주시하길 당부한다”며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교직원과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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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상시 공직기강 점검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6일부터 30일까지 상시 공직기강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위기 극복을 저해하는 공직자 비위행위, 직무태만 등을 엄단해 공무원의 기강해이를 예방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전체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관련 각종 복무수칙 위반 행위 신학기 분위기에 편승한 청탁금지법 위반 행위 재난 취약시설 점검 실태 공무원의 무단이석 등 복무기강 해이 행위 소극행정, 민원처리 지연 및 갑질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점검 기간 중 확인된 공직기강 해이 사례에 대해서는 공무원 비위사건 처리 기준에 따라 엄중히 조치하겠다”며 “공직사회에 대한 시민과 학부모의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공직기강 확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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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새내기 영양교사 배움과 성장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일과 2일 2021년 신규 임용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2021년 영양교사 33명을 신규 임용했으며 3월 1일자로 21명의 영양교사를 학교 현장에 배치했다.
지난 3월 신규임용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연수를 실시했으며 이번에 발령 받은 21명을 대상으로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
내용은 인천 학교급식의 정책 방향과 급식 운영의 기본지침을 숙지할 수 있도록 학교급식의 위생관리, 급식 예산 및 식재료 구매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교사로서 가져야 할 자세와 청렴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윤권구 체육건강교육과장은 “학교급식을 보다 효율적이고 현명하게 운영해 나갈 수 있는 배움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며 “신규교사들이 빨리 적응해 역량을 발휘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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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구성원 인권증진조례’ 세부 시행 계획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월 1일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구성원 인권증진 조례안’ 시행을 앞두고 학교 구성원 모두의 인권을 보장하기 위해 세부 계획을 수립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조례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시행규칙 제정협의회를 구성한다.
주요 내용은 인권증진위원회 구성과 운영 인권침해 사건 조사 및 권리구제 인권증진의 날 운영 등으로 학생·교직원·보호자 학교 구성원의 인권보호와 증진에 부합하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초·중·고 25명의 교사로 구성된 전문가단을 통해 학교구성원 대상별 교육과정과 연계한 인권교육 수업자료 및 콘텐츠를 개발하고 학교 현장에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인권교육을 진행한다.
4월부터는 관내 초·중·고 1,000개 학급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실시한다.
시교육청은 학교구성원의 인권증진 및 권리구제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의견을 수렴해 인권침해사건 조사 및 권리구제 지침 및 시행규칙안을 8월까지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구성원 인권증진조례가 학교구성원 간 상호존중문화를 조성하는 디딤돌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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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日 교과서 거짓 독도 역사교육 철회 촉구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2일 일본 문부과학성의 ‘독도는 일본영토’라는 주장이 담긴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 승인에 대해 성명서를 내고 일본 정부의 즉각적인 시정과 철회를 촉구했다.
독도는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임에도 일본 문부과학성에서 ‘독도는 일본의 고유 영토’라고 기술된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를 공표한 것에 대해 도 교육감은 “일본은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허황된 주장을 담은 교과서의 검정 결과를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검정을 통과한 교과서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축소하고 침략전쟁을 정당화하는 등 자국의 청소년들이 부끄러운 역사를 외면하도록 했다”며 “이는 한·일 관계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것이며 평화와 공존이라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부정하는 것이다”고 우려를 표했다.
그러면서 “미래를 살아갈 학생들이 배우는 교과서에 거짓 주장을 담은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며 “올바른 역사교육을 통해 역사적 과오를 인정하고 반성과 통찰을 통해 사실 그대로를 인식하며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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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운동부 스포츠클럽 운영교 현장 컨설팅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한 달 동안 학교운동부 스포츠클럽 운영교인 인천만수북초, 인천석남서초, 강화고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한다.
학교운동부 스포츠클럽 컨설팅은 비영리법인 스포츠클럽의 학생 선수 교육에 필요한 내용으로 행정 및 재정 운영 선수 안전 확보 교육과정 이수 학습권 보장을 위한 출석인정 결석 처리 및 최저학력제 적용 학생선수·지도자·학부모 대상 인권교육 및 학교폭력 예방 교육 등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학교운동부 스포츠클럽으로 전환된 학교는 일반학생과 학생선수가 함께 운동하고 어울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주변 학교에서 관심 있는 학생들이 선수반에 참여해 운동할 수 있도록 학생선수 발굴과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주민을 위한 동호회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인천시교육청은 학교운동부 스포츠클럽 안착을 위해 3개교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사전 협의회를 실시했고 교육청-운영학교-클럽대표-시체육회 협의체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운동부 클럽화가 잘 정착되어 일반학생과 학생선수가 함께 어울리며 운동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며 “학생선수들이 정상적인 교육과정 이수를 통해 진로·진학에 대한 다양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격려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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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교육감, 교직원 코로나19 백신접종 현장 방문
이재정 교육감, 교직원 코로나19 백신접종 현장 방문
[피디언]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2일 오후 성남시 수정구 보건소를 방문해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코로나19 백신접종 현장을 살피고 보건소 의료진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보건·특수교사 코로나19 백신접종이 8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접종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이 교육감은 백신접종 대상자인 성남 혜은학교 교직원들의 접종 상황을 점검했다.
성남시 수정구 지역의 경우 보건소에서 접종 준비가 빨리 끝나 학교와 협의를 거쳐 2일부터 접종이 시작됐다.
이 교육감은 접종에 따른 건강상 이상은 없는지 백신접종 대상자인 성남 혜은학교 교직원들을 직접 확인하며 앞으로 예의 주시하도록 당부한 뒤 교직원과 보건소 의료진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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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인천형 인공지능교육 교재’개발 착수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초·중·고 학교 중심의 인공지능교육을 위한 ‘인천형 인공지능교육 교재’를 본격적으로 개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해 6월 ‘인천 인공지능교육발전 3개년 계획’을 수립한 후 유관기관 업무협약으로 협력체제를 구축했고 수도권 5개 교육대학원과 연계해 AI융합교육 전문교원 80여명을 양성하는 등 인공지능교육 기반 조성에 힘써왔다.
지난해 12월에는 전국 최초로 초·중·고 학교 교육과정 속에서 구현할 인천형 인공지능교육의 내용 체계 및 성취기준 개발을 완료했다.
인천형 인공지능교육의 지향점은 ‘착한 인공지능 교육’이다.
인공지능의 올바른 이해를 토대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문제해결능력을 가지고 인간과 인공지능이 공존하는 사회에서 책임감과 공정성을 추구하는 인재 양성 교육을 의미한다.
개발될 교재는 인공지능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의 원리를 단계별 활동으로 구성한다.
초등학교는 놀이·체험 중심으로 중·고등학교는 원리 이해를 통한 실생활 적용과 교과 융합으로 운영하며 주요 내용은 AI의 이해, AI의 원리·적용, 사회적 영향 등이다.
이번 교재는 학교 현장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에 힘쓰고 있는 초·중·고 교사가 프로그램 개발과 수업 시연에 참여해 학생용 교재 15종 60차시와 교사용 지도서를 최종 완성한다.
교육 교재는 올해 인공지능교육 선도학교, SW·AI교육 중점학교, AI융합교육 중심고에서 시범적용 후 오는 10월 개발을 완료하고 2022년 모든 초·중·고교에 보급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적 요구를 반영해 학교 교육과정에서 체계적인 AI 역량을 기르고 개인별 소질과 적성, 진로·진학 설계에 따라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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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행복한 가르침을 위한 교원 치유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관내 전 교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원 상담 및 치유지원을 확대해 나간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2017년부터 교원의 교권보호 및 교육활동 침해 예방과 교원의 심리적 소진 예방을 위해 교권보호 및 교원치유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21년에는 맞춤형 화상 상담이 가능하도록 2개의 심리상담실과 집단상담실을 확충했다.
또한 교원들이 원하는 시간대에 맞춤형 상담이 가능하도록 초빙상담사 제도를 운영하고 코로나19 상황에서 전화, 메일 화상 상담 등 비대면 상담으로 교원을 지원한다.
특히 교육활동 중 경험한 심리적 소진에 대한 상담과 치유 지원을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42개의 네트워크 협약기관과 연계해 심리상담, 심리치료 등을 지원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권 회복과 치유를 위한 맞춤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며 교육구성원이 서로 배려하고 상호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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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4월 한 달 동안 세월호 추모 기간 운영
경기도교육청, 4월 한 달 동안 세월호 추모 기간 운영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도교육청과 도교육청 딸림 기관을 대상으로 4월 한 달 동안 세월호 추모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과 교원을 향한 추모의 뜻을 기리고 참사의 교훈을 잊지 않기 위해 매해 4월을 추모 기간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사고 7주기 당일인 16일에는 도교육청 남·북부청사와 교육지원청, 학교 등 모든 딸림 기관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정해 1분 동안 사이렌을 울리고 묵념 등을 통해 추모에 동참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도교육청은 추모 기간 동안 전체 기관 여건에 맞게 노란리본 달기, 추모글 남기기, 안전교육 등 추모 행사를 하도록 안내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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