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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동네 책방 활성화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동네 책방 활성화를 위해 지역 서점 독서문화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1년 지역 서점 독서문화 지원사업은 민·관·학을 연계해 동네 책방 탐방 교실 책동네 산책 프로젝트 배다리 책문화거리 조성사업 등을 신설하고 확대 운영한다.
새로 신설한 ‘동네 책방 탐방 교실’은 학교 연계 지원사업으로 교과별 교육과정,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해 직접 찾아가는 독서체험활동 프로그램이다.
공모사업에 선정된 초·중·고 63교 100개 학급 및 동아리와 함께 책방에서 고른 책으로 학급문고 만들기, 동네 책방 탐방 지도 만들기, 작가와의 글쓰기 등을 진행한다.
‘책동네 산책 프로젝트’는 북구도서관, 서구도서관, 남부교육지원청, 유아교육진흥원 등 4개 기관에서 책을 매개로 하는 지역 서점, 작은 도서관, 문화공간 등을 여행하듯이 체험한다.
북구도서관 ‘부평 명랑 책길 : 아트&북맵’ 서구도서관 ‘스템프 투어’ 남부교육지원청 ‘우리 마을 동화 책 만들기’, ‘배다리 책동네 산책’ 유아교육진흥원 ‘책문화공간’ 등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다리 책문화거리 조성사업’은 배다리 헌책방 골목을 인천의 책 문화 거리로 조성하기 위해 화도진도서관을 중심으로 동구 지역의 학교, 배다리 책방지기, 동구마을교육공동체가 책 축제를 기획해 배다리 작가 잇다 배다리 사랑 일일화폐 배다리 마을 사진 전시 등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행사를 마련한다.
또한 학교도서관 및 공공도서관 자료 구입 시 지역 서점에서 우선 구매하도록 권장하고 온라인 북클럽 등 각종 독서동아리가 서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평생 독서인으로 성장해 나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배다리 헌책방 골목 등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책 읽는 문화를 꽃피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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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생명을 살리는 또래게이트키퍼 위촉식 개최
인천시교육청, 생명을 살리는 또래게이트키퍼 위촉식 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8일 부평고등학교에서 또래게이트키퍼 교육 이수 학생을 대상으로 위촉식을 가졌다.
자살 위험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도움받을 수 있는 사람이나 전문기관에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해 주는 생명지킴이를 일명 ‘게이트키퍼’라고 부른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부터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또래게이트키퍼 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한다.
지난 2월 또래게이트키퍼 강사 111명을 양성해 학교 현장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시교육청은 2020년 8월 교직원 대상 인천형 생명지킴이 원격연수를 테크빌교육과 협력해 개발했으며 ‘안전한 테두리의 나 - 안테나 O_K’ 연수는 8개월 만에 1만 3천 명이 이수할 정도로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앞으로도 위기 학생에 대한 교직원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신장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인해 마음의 거리까지 멀어지면서 위기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학생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게이트키퍼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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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마을과 함께하는 동아시아시민교육 프로그램 개발 착수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동아시아시민교육 실현을 위해 마을연계 동아시아시민교육 프로그램 개발 참가자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마을연계 동아시아시민교육은 내가 사는 마을과 인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마을의 인적 역량과 물적 자원을 활용해 동아시아에 대한 지식과 이해를 넓히고 마을 차원에서부터 문제의 해결방안을 찾아 실천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마을연계 동아시아시민교육 프로그램은 인천의 지역적 특색을 반영해 ‘인권·평화교육’과 ‘생태시민교육’ 분야로 개발된다.
해당 분야의 마을 전문가를 위촉하고 각 분야에 관심 있는 교원을 공모로 선발해 개발을 진행한다.
‘인권·평화교육 프로그램’은 동아시아 이민사를 중심으로 인권·평화 현안에 대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우리나라 해외 이민사 인천 거주 동아시아 국가별 이주민들의 이민사 동아시아 인권·평화 관련 현안 중심 민주시민교육 등의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생태시민교육 프로그램’은 동아시아 공통의 기후위기 및 환경 문제 인천의 생물다양성 마을에서 실천하는 자원순환 및 기후위기 대응 등으로 동아시아 공동의 문제에 대해 마을에서 답을 찾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세계적으로 생각하고 마을에서부터 실천하는 동아시아시민을 양성해 나가겠다”며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의 삶의 힘이 지역과 국가에서 자라나고 동아시아를 통해 성장해 세계로 확장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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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등학교 교통안전시설 전수조사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부터 초등학교 주변 교통안전 시설 및 통학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에 대한 지자체의 대책 마련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난 5일 초등학교 교장 자율장학협의회 회장단과 협의를 진행했다.
지난 6일에는 시청, 경찰청 실무담당자가 참석해 전수조사 일정과 점검표에 대한 협의가 이뤄졌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학교 밖 교통안전 시설물과 통학로를 점검한다.
점검표는 인천시청, 인천경찰청, 군·구청에 전달되며 해당 지자체에서 전문적인 검토를 거쳐 위험요인 개선방안 등을 추가로 조사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은 2021년 무인교통단속장비 및 신호기 설치에 16억 4천만원, 옐로카펫·노란발자국 등 시인성 강화 사업에 6억원을 시청에 전출할 예정이다.
또한 유·초·중·고등학교 30교를 선정해 학생주도 학교안전매핑 활동을 실시해 통학로 주변의 안전 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곽미혜 안전총괄과장은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 대책 회의와 전수조사를 바탕으로 교육청, 시청, 경찰청, 군·구청이 유기적으로 협업을 추진하고 관련 지자체에 어린이보호구역뿐만 아니라 통학로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 요청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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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원 대상 종합지원망 확대
인천시교육청, 교원 대상 종합지원망 확대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원이 학교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관내 전 지역에 종합지원망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와 연계해 심리치료 및 상담 관련 협약을 확대하고 교원이 원하는 곳에서 심리적인 안정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인천시교육청이 구축한 종합지원망은 지역사회 병·의원과 심리상담센터 30개소, 심리상담 전문가 자문을 위한 대학 2개교, 문화예술 공연과 치유·회복 프로그램 운영기관 10개소이다.
이 중에서 2021년에 새롭게 추가된 협약 기관은 병·의원 1곳, 심리상담센터 2곳, 교원 온쉼표 및 치유 프로그램 기관 3곳이다.
교권 침해 교원뿐만 아니라 교육활동 중 심리적 소진 교원도 지원하며 상반기 관내 교원을 대상으로 진행될 심리검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지원 시스템을 확대 운영한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온·오프라인 집단 상담 프로그램 지원과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한 테크노 스트레스 해소법에 대한 전문적인 심리 치유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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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로 기초학력 지원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기초학력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2021학년도에 인천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
인천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지난 7일 학습상담사 55명을 위촉했으며 전문상담사와 기초학력 전문교원을 보강했다.
이번 개편을 토대로 ‘찾아가는 학습지원단’과 ‘읽기, 연산 유창성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찾아가는 학습지원단’은 학습상담사가 학습지원대상 학생을 직접 찾아가 학습지도를 돕는다.
학습상담사는 학습종합클리닉센터의 기초학력전문교원과 협력해 학생의 학습결손 요인을 파악하고 1:1 맞춤형 학습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이 종료되면 학부모에게는 학생의 성장보고서가 제공되며 추후 지도를 위한 상담이 이뤄진다.
‘읽기, 연산 유창성 프로젝트’는 학급 단위의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초등 1~3학년 교실에 증거 기반의 읽기 및 연산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은 3년째 운영 중이며 교육 격차를 최소화하기 위한 효과가 검증됐다.
2020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읽기, 연산 유창성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교실에 교재와 교구를 무상으로 제공했으며 참여 교사 대상의 연수를 진행해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향후 인천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기초학력 119 서비스’, ‘난독증 학생 치료 지원’, ‘기초학력 전문교원 양성’ 등 인천의 기초학력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신동 초등교육과장은 “인천학습종합클리닉센터로 학습지원대상 학생의 학습결손을 최소화하고 나아가 모두가 안심하는 학생교육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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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10일 검정고시 시행. “마스크 필수”
경기도교육청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 10일 ‘2021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남부 수원 소재 12교, 북부 의정부 소재 5교 등 총 21개 기관에서 시행한다.
올해 응시자는 초졸 707명, 중졸 1,482명, 고졸 5,143명 등 모두 7,332명으로 지난해 제1회 8,323명, 제2회 8,344명보다 각각 991명, 1,012명 감소했다.
응시자별 시험장과 유의사항은 도교육청 홈페이지 인사·채용·시험/시험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시자는 최근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발표한 시험 관련 지침 등 응시자 유의사항을 확인하고 시험 당일 오전 8시 30분까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는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할 수 있으며 별도 시험장은 응시자에게 개별 통보한다.
확진자는 신청서와 의사소견서 등을, 자가격리자는 관할 보건소에서 안전에 이상이 없다는 판단을 받은 뒤 신청서 등을 시험 시작 전까지 도교육청 평생교육복지과로 제출해야 한다.
응시자는 신분증과 수험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수험표를 분실했을 경우 신분증과 함께 응시원서에 붙였던 사진 1매를 갖고 시험 당일 오전 8시 20분까지 시험장 본부에 신고해 다시 발급받아야 한다.
신분증은 주민등록증 외에도 청소년증, 주민번호가 포함된 장애인등록증, 운전면허증 등으로 대체 가능하다.
합격자는 다음 달 11일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기타 사항은 도교육청 평생교육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도교육청 김계남 평생교육복지과장은 응시자들에게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개인 건강관리에 유의해 주길 바란다”며 “시험장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시험 감독관 안내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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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성희롱·성폭력 사안처리지원단’으로 현장 지원 강화
인천시교육청, ‘성희롱·성폭력 사안처리지원단’으로 현장 지원 강화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성희롱·성폭력 사안에 대한 체계적 지원을 위해 ‘성희롱·성폭력 사안처리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인천광역시청, 인천경찰청 등 관련 전문 기관의 추천과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여성·인권·교육·노무·법률 등 각 분야 현장 전문가 67인으로 ‘성희롱·성폭력 사안처리지원단’을 구성했다.
시교육청과 5개 교육지원청, 총 6개 기관에 전문가를 배정했으며 4월 8일 시교육청에서 위촉식과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지원단은 성희롱·성폭력 사안 발생 시 학교의 대응 절차, 피해자 보호조치, 공동체 회복 등에 대해 전문가 자문과 컨설팅을 실시하고 교육 활동을 돕게 된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시도교육청 최초로 외부 고충상담원 제도를 신설해 운영한다.
외부 고충상담원 제도는 학교에 전문가를 파견해 직접 고충상담 및 조사가 이뤄지는 제도이며 지원단 전문가 인력풀을 학교에 제공해 학교별 성고충심의위원회 구성 시 전문가 위원을 위촉하는 데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앞으로도 성폭력 피해자 보호체계를 강화하고 성희롱·성폭력 근절 대책이 가시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통합지원시스템을 꾸준히 보완하고 개선해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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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한-태국 온라인 상호 이해교육’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신남방 정책 추진 지원 및 한국과 태국의 미래세대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해 ‘한-태국 온라인 상호 이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태국 온라인 상호 이해교육’은 인천시교육청이 2020년 교육부 동북아교육대책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함께 운영했던 ‘한-신남방 온라인 역사교류’를 확대해 진행한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인천의 6교는 태국의 호왕스쿨, 아말타파나크누쿨스쿨 등 6교와 함께 지속가능 발전 등 다양한 주제로 온라인 공동 수업, 컬쳐박스 교환, 문화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시교육청이 핵심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동아시아시민교육과 연계해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인천과 태국의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평화와 공존의 동아시아를 이끌 인재로 함께 성장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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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인천기능경기대회 출전 선수 격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인천기능경기대회 출전 선수 격려
[피디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4월 5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는 2021년도 인천광역시 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한 학생 선수를 격려하기 위해 제3경기장인 인천전자마이스터고를 7일 방문했다.
이번 기능경기대회에는 폴리메카닉스 등 13개교 25개 종목에 인천시교육청 직업계고 선수 142명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인천마이스터고 김봉영 교장은 “전공 심화 동아리 활동과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전문기술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대회 준비 기간이 짧았지만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평소 연마한 기술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자신의 꿈을 꽃피울 수 있도록 소중한 시간으로 채워가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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