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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아침을 노래하는 특수학교 등굣길 음악회
인천시교육청, 아침을 노래하는 특수학교 등굣길 음악회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인천인혜학교에서 등굣길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등굣길 음악회는 코로나19로 활동에 제약을 받는 학생들을 위해 문화예술 체험으로 감수성을 향상시키고 즐거운 학교생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음악회는 팝페라 가수의 공연으로 ‘오솔레미오’, ‘투우사의 노래’, ‘지금 이 순간’, ‘붉은 노을’, ‘찐이야’, ‘You raise me up’ 등의 노래로 채워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장애 학생들의 지속가능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문화예술 분야는 물론 참여와 체험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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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인천인혜학교 등굣길 음악회 참석
도성훈 교육감, 인천인혜학교 등굣길 음악회 참석
[피디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인천인혜학교를 방문해 장애 학생들의 등굣길 안전을 살피고 음악회에 함께 참석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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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행복배움학교 자체평가 연수 실시
인천시교육청, 행복배움학교 자체평가 연수 실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6일 107개 행복배움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2021년 행복배움학교 자체평가 길잡이 연수를 실시했다.
‘행복배움학교 자체평가’는 자체평가위원회 중심으로 진행된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학부모·교사 등 구성원 그룹별 성찰협의회를 거쳐 전체의 참여를 보장하는 방식으로 개편됐다.
이번 연수는 개편된 자체평가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51명의 교사가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공동체 평가의 의미와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자체평가의 실질적 방법을 모색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민주적 회의 문화에 기반한 행복배움학교의 빛깔 있는 교육과정이 각 학교에서 내실 있게 운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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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집단 따돌림·사이버 폭력 예방을 위한 ‘나는 친구의 방어자이다’ 캠페인 실시
인천시교육청, 집단 따돌림·사이버 폭력 예방을 위한 ‘나는 친구의 방어자이다’ 캠페인 실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16일까지 ‘폭력없는 인천, 생명존중 인천’을 위한 학교폭력 예방 어울림 나눔주간 캠페인 ‘나는 친구의 방어자이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어울림 나눔주간 캠페인은 인천에서 실시하는 학교폭력 예방교육 캠페인의 새로운 이름이다.
기존에 실시했던 학교폭력 예방교육 캠페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어울림 프로그램을 활용한 수업과 연계해 학교폭력 유형별 대처를 강화했다.
이번 캠페인은 집단 따돌림과 사이버 폭력 예방을 중점으로 운영했으며 홍보 물품을 받은 80교 11,500명의 학생들이 인천시교육청 블로그에 ‘방어자’ 단어를 완성하는 활동 사진을 탑재했다.
더불어 친구가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방관하지 않고 방어자가 되겠다는 다짐 활동을 했다.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장은 “앞으로도 학생 참여 중심의 어울림 나눔주간 캠페인으로 우리 학생들이 평화롭고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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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문화예술과 미래 역량을 키우는 마을방과후학교
인천시교육청, 문화예술과 미래 역량을 키우는 마을방과후학교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6일 지역과 함께하는 마을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 기관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마을방과후학교란 정규 교육과정 이외의 시간에 학생들이 마을 내 기관이나 시설을 활용해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방과후 교육 활동이다.
올해는 인천 지역의 도서관, 청소년수련관, 사회적협동조합, 비영리단체 등 총 35개의 기관과 단체에서 문화예술과 미래사회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인천시교육청과 마을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 기관이 업무 협약을 맺었으며 5개 교육지원청 방과후학교지원센터와 함께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지역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협력 체제를 강화했다.
이신동 초등교육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방과후 교육기능을 강화해 학생들에게 배움의 선택권과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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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제14회 방구석 정책토크쇼’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6일 인천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14회 방구석 정책토크쇼’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방구석 정책토크쇼는 인천교육 정책에 대한 생각과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제14회 방구석 정책토크쇼는 부평공업고등학교에서 진행됐다.
부평공업고등학교 김경수 교사, 이희원 학생, 김태현 졸업생이 참여했으며 밴드 메이커스의 공연도 함께 감상했다.
이번 정책토크쇼에서는 인천형 직업교육, 도제학교, 특성화고등학교와 관련한 주제로 도성훈 교육감과 이야기를 나눴다.
학교와 기업을 오가면서 실무 능력을 기르는 산학일체형 도제학교의 장점을 설명하고 직업계고에 대한 인식과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형 직업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위한 취업 지원 활동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라며 “정책적인 지원뿐 아니라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 모두가 직업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동참하는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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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안전한 학교, 달라진 수업 학생안전체험관 개관식 개최
인천시교육청, 안전한 학교, 달라진 수업 학생안전체험관 개관식 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6일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설립된 학생안전체험관 개관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은 인천시교육청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중계됐으며 박남춘 인천시장, 신은호 인천시의회의장, 임지훈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및 의원, 이강호 남동구청장, 임애숙 남동구의회 의장 등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최소한의 내빈이 참석했다.
코로나19 상황의 체험교육을 위해 전국 최초로 구축한 ‘사이버학생안전체험관’ VR 체험 시연도 선보였으며 이화선 작가와 함께하는 캘리그래피 공연에서 ‘체험은 즐겁게, 안전은 꼼꼼하게’ 슬로건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세월호 추모 기념탑 제막식과 부설공영주차장 완공식이 함께 진행돼 학생안전체험관 개관식의 의미를 더했다.
학생안전체험관은 지상 4층, 연면적 7037㎡ 규모로 12개의 체험시설과 90개의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앞으로 대면·비대면 안전교육 전문시설의 역할과 더불어 종합체험형 학생안전체험관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안전체험관과 함께 교육가족의 안전의식 함양과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안전한 학교, 달라진 수업’ 실현을 위해 학생안전체험관이 안전교육을 지원하는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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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업중단 학생 교육지원사업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 밖 미인가 대안교육 시설의 청소년 학습과 복귀 지원을 위해 ‘학업중단 학생 교육지원사업’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학업중단 학생 교육 지원사업’은 다문화·탈북, 학교 부적응, 저소득층, 장애 등 교육 소외 계층 학업중단 학생의 기본 학습권을 보장하고 학업 및 학교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전일제 미인가 교육시설의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천시교육청은 2012년부터 학업중단 학생 교육지원사업을 꾸준히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공모를 통해 4개 시설을 선정해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비, 교수학습활동에 필요한 교구·교재 구입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4월에는 ‘상반기 찾아가는 방문 컨설팅’으로 학업중단 학생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연중 사업 운영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시설 간 우수 교육과정 및 운영사례를 공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장은 “다양한 사업을 내실있게 운영해 학업중단 학생의 학업 복귀 지원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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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잊지 않겠습니다”
경기도교육청,“잊지 않겠습니다”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은 16일 세월호 참사 7주년을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날 이른 아침 이재정 교육감과 직원 20여명은 단원고 4.16기억교실을 그대로 옮겨 복원한 안산 4.16민주시민교육원 기억교실을 찾아 참사 희생자들 책상에 노란 리본이 달린 국화를 일일이 헌화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헌화를 모두 마친 뒤 도교육청 남부청사로 이동해 청사에 마련된 세월호 조형물 앞에서 국·과장 등과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식을 했다.
이 교육감은 “고등학교 2학년이 되면 누구나 한 번씩은 4.16민주시민교육원 기억관을 다녀올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며 “오늘 이 자리가 세월호 참사를 단순히 기억하고 추모하는데 그치지 않고 아픔과 슬픔을 넘어 경기교육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미래의 길을 다짐하고 출발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도 이날 오전 제2부교육감과 국·과장 등이 김대중홀에 마련된 추모공간을 찾아 희생자를 위해 분향했다.
이밖에 도교육청 남부·북부청사에서는 오전 10시에 추모 사이렌을 1분간 울리고 전 직원이 각자 근무지에서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이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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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자치 활성화를 위한 교사 역량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4일 2021학년도 ‘함께하는 교육공동체회의’와 ‘학교자치 워킹그룹’ 운영 담당 교사 42명을 대상으로 학교자치 활성화를 위한 교사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교자치, 함께해봄’ 연수는 학교민주주의와 학교자치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현장 경험에 기반한 교사들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시간 쌍방향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에서는 초·중·고 학교급별 교육공동체회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2021학년도 교육공동체회의와 학교자치워킹그룹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학교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고 학교자치공동체 실현을 위한 현장 지원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연수에 참여한 교사가 소속된 학교에 학교자치기구 활성화를 위한 운영비를 지원하고 효과적인 현장 적용을 위한 사례 나눔회 및 자료집을 제작해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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