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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과학관,‘2022 봄 사이언스데이’온라인 개최
국립중앙과학관,‘2022 봄 사이언스데이’온라인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국립중앙과학관은‘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해, 과학문화축제‘사이언스데이’를 4월 11일부터 4월 24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이언스데이 행사는 매년 봄과 가을에 개최하는데, 이번 4월에는 온라인으로 과학체험콘텐츠 만들기, 과학강연, 과학문화공연, 참여형 이벤트 등으로 진행한다.
과학체험콘텐츠는 전국 중·고·대학교의 과학동아리, 정부출연연구기관 및 유관기관 등이 직접 참여해 과학체험재료를 신청자의 집으로 보내주어 직접 만들어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며 과학강연은 우주분야 문화확산을 위해 천문·우주분야를 주제로 진행하며 강연 이벤트로 과학도서 및 누리호 키트를 제공하고 과학문화공연은‘허풍선이 클래식 우주판타스틱쇼’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허풍선이 과학쇼’와 나비의 생태계 과학 이야기를 빛과 모래를 이용한 샌드아트‘꼬물꼬물 애벌레, 팔랑팔랑 나비’는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또한, 사이언스데이 행사 이벤트로 학교 동아리 대상‘우수콘텐츠 선발대회’, 참가자 대상‘누구나 챌린지’및 SNS 공유 등을 진행하며 참가자에게는 에어팟, 음료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한편 4.16.~4.17. 간 온라인 실시간 행사를 진행해 체험부스 운영학교 동아리 및 기관 프로그램 운영자와 체험콘텐츠에 대한 질의·응답 등 소통의 시간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배워볼 수 있으며 이외에도 과학강연 및 과학퀴즈 등을 통해 집에서도 과학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대면교육 프로그램으로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협업해 인공위성을 주제로 한‘캔 위성 교육’을 국립중앙과학관 야외 캠핑장에서 운영한다.
국립중앙과학관 이석래 관장은“4월 대표 과학축제인 사이언스데이의 다양한 과학문화체험을 통해 온 국민이 과학에 대해 호기심을 충족하고 새로이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하면서 “특히 청소년들이 과학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느끼고 즐기면서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미래과학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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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사회배려계층 대상 과학문화이용권 이용자 모집
과기정통부, 사회배려계층 대상 과학문화이용권 이용자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소외지역·계층의 과학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2022년 과학문화바우처 지원 사업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과학문화바우처는 경제적·지역적 소외계층과 장애인·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과학문화상품 이용이 가능한 1인당 3만원 상당의 온라인 포인트를 발행하는 사업이다.
올해 과학문화바우처 사업은 개인단위 지원방식 신규 도입, 연말까지 이용 가능토록 사용기간을 보장하며 이용자 편의성 향상을 위한 제도개선을 실시했다.
양질의 과학문화상품 확보를 위한 권역별 상품발굴협의회 및 전국 과학관 협의를 통해 5개 국립과학관 이용권을 포함한 과학전시체험, 과학공연, 우수과학도서 과학교구 등을 확보해 전년대비 1.5배 증가한 480여개의 다양한 과학문화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학문화바우처는 4월 6일부터 5월 6일까지 과학문화바우처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도서벽지접적지역 학교 학생은 개인이 직접 신청해야하며 장애인·한부모·다문화가정은 관련 복지시설 주도의 기관 신청만 가능하다.
총 5.5만명에게 바우처를 발행할 계획이며 신청인원이 지원규모를 넘을 경우 지역별 배분을 고려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지원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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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연구장비 성능평가 제도 마련
과기정통부, 연구장비 성능평가 제도 마련
[문경상주전국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구장비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연구장비 성능평가에 필요한 방법·절차 및 평가기관의 지정 등에 관한 세부기준을 담은 ‘연구장비성능평가 운영지침’을 4월 6일 제정했다고 밝혔다.
연구장비는 연구개발 성과 및 생산성 제고에 있어 핵심 요소이며 국내 연구장비 산업의 경쟁력은 국가 과학기술 경쟁력과 직결되고 국내 소·부·장 자립의 근간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정부 연구개발로 구축된 연구장비 중 외산장비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등 국산 연구장비의 보급과 국내 산업의 성장은 정체되어 있는 실정이다.
연구장비는 연구 성과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에 성능에 대한 신뢰도가 매우 중요하며 국산 장비의 확산을 저해하는 요인 중 하나로 국산 장비의 성능에 대한 시장의 불신을 꼽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작년 4월 ‘연구산업진흥법’ 제정 시 연구장비 성능평가 제도 시행을 위한 근거가 마련됐고 이번 지침에는 법령에서 위임된 성능평가 체계·절차, 성능평가기관 지정 및 감독 등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을 규정했다.
지침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연구장비 기업 간담회, 성능평가기관 후보기관 간담회 등을 통해 성능평가 제도 운영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거쳤다.
과기정통부는 연내 연구장비 주요 품목에 대해 성능평가기관을 지정하고 2023년부터 본격 연구장비 기업을 대상으로 성능평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기정통부 권석민 과학기술일자리혁신관은 “연구장비 성능평가 제도가 국산 연구장비의 신뢰도 향상과 보급 촉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국산 연구장비의 레퍼런스 축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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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단계 4 이상 자율주행의 미래 책자 발간
과기정통부, 단계 4 이상 자율주행의 미래 책자 발간
[문경상주전국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1년 기술영향평가 결과를 담은 ‘레벨 4 이상 자율주행의 미래’ 책자를 발간했다.
책자에는 레벨 4 이상 자율주행 기술이 경제·사회·문화 등에 미칠 영향에 대해 전문가와 시민들이 함께 논의한 결과가 읽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레벨 4 이상 자율주행 기술은 운전자나 승객의 조작 없이 운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영역, 또는 무제한 조건내에서 자동차 스스로 주행환경 모니터링 및 돌발 상황 대응이 가능한 기술을 뜻한다.
앞으로 자율주행 기술은 기존의 ‘탈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넘어 이용자들에게 시간과 행동의 자유를 제공하는 ‘공간’이 된다는 점에서 차량에 대한 패러다임 전환에 기여할 것이며 차량 내에서 경험할 수 있는 활동 또한 무궁무진하게 확장될 것이다.
반면에 자율주행차는 실시간 위치와 동선 등 운행 데이터를 끊임없이 생성하고 이를 교통환경 시스템 안에서 계속해서 주고 받는 과정에서 탑승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될 우려가 있다.
또한 인간이 아닌 인공지능이 운전하는 자동차가 사고를 냈을 때 기존 운전자와 보행자 간 법리 문제와 달리, 이용자·보행자·차량제조사·보험회사·자율주행 기술업체 등 개인과 기업 간 법적 책임이나 책임 범위, 그에 따른 손해 배상 등의 논의도 필요할 것이다.
이처럼 자율주행 기술 발전으로 새롭게 발생할 여러 측면의 이슈에 대한 전문가 및 시민들의 의견을 책자를 통해 살펴볼 수 있으며 바람직한 발전과 확산을 위한 여러 가지 정책 제언들도 확인할 수 있다.
과기정통부 오대현 성과평가정책국장은 “레벨 4 이상의 자율주행 기술은 전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놓을 만한 혁신적인 기술이고 머지않아 우리 눈앞에 실현될 것이다” 라며 “국내 기술이 보다 앞서 실현되기 위해서는 기술 실현에 의한 순기능은 강화하고 역기능은 최소화하는 데 국가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이번 책자는 4월 7일부터 정부부처, 공공기관 등에 배포될 예정이며 과기정통부 누리집과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누리집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 서점에서 전자책으로도 무료 열람이 가능하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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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육복지 실현을 위한 희망찬 발걸음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6일‘행복한 교육복지 실현을 위한 희망찬 발걸음’이라는 주제로 2022학년도 전반기 사교육경감·방과후학교·초등돌봄 업무 담당자 연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회는 2022학년도 사교육경감 및 방과후학교와 초등돌봄교실 운영 계획을 안내하고 올해 주요 개정 사항 및 유의 사항, 돌봄교실 확대 및 내실화 방안, 학교 밖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 지원과 더불어 방과후학교 청렴도 향상 방안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있었다.
또한 농산어촌 방과후학교 운영 지원비와 저소득층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지원비 확대를 통한 학력신장 방안, 방과후학교와 자율학습의 적정 운영, 방과후 강사들의 처우개선 등을 안내해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지역·계층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맞벌이·저소득층·한부모가정 등에 대한 빈틈없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이경옥 교육복지과장은“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질 높은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 및 온종일 돌봄 체계 구축을 통해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교육복지 실현에 한 발 앞서 나가자.”고 말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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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개최
경북교육청,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상·하반기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경진대회는 헌신적인 노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학생 수업, 학교급식, 교육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례 답습을 타파하고 창의적이고 도전적으로 업무를 개선하는 등 적극행정으로 공공의 이익을 증대하고 성과를 창출한 사례들을 선발한다.
경북교육청 소속의 공무원은 누구나 경진대회에 참가할 수 있으며 오는 5월 6일까지 우수사례를 접수받아 1, 2차 실무위원회 검증과 적극행정위원회의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최종 6건 내외의 우수사례와 우수공무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더불어 성과급 최고등급 등 인사상 혜택이 부여되며 최우수·우수로 선정된 사례는 교육부 및 범정부 적극행정 경진대회에 우수사례로 제출될 예정이다.
김혜정 감사관은“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공직사회의 경직성을 완화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길 기대하며 우수공무원 선발과 더불어 우수사례를 널리 알려 모든 직원들이 적극행정 역량을 갖추고 나아가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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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 비상시 수업 공백 메우기에 총력 지원
경북교육청, 학교 비상시 수업 공백 메우기에 총력 지원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교사 확진자의 급증에 따라 학교 수업 공백을 메우기 위해 수업 대체인력 비상 인력풀을 구축해 긴급 수업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경북교육청은 학교에서 교사 간 보강, 학교 관리자 수업 지원, 강사 채용, 기간제 교원 채용 등의 방법 활용 외에도 교육전문직원, 파견교사 등을 수업 대체인력으로 활용해 학교 수업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현재 학교 현장에서는 교사 확진으로 인한 수업 공백을 막기 위해 교육청에 수업 지원을 요청하고 있으며 이러한 요청에 따라 교육지원청 및 도교육청 장학사의 수업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교육지원청에서는 비상 상황에 대비한 수업 대체 인력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관내 관리자, 장학사, 일반직원 등 다방면으로 인력풀을 구축해 현장의 긴급 상황에 신속히 지원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4일 기준 경북 도내 전면 원격 수업을 실시하는 학교는 2교로 0.1%에 그치고 있어 앞으로 등교 수업은 더욱 확대·안정될 것으로 예상되며 대체인력 지원과 같은 적극적인 현장 지원은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개학 후 3월 한 달간 학교 관리자의 수업 지원이 초등 233교, 중등 91교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나,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학교 구성원 모두의 열정과 노력으로 등교 수업이 원활히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배성호 중등교육과장은“오미크론 확산이 심각한 상황이지만 학생의 안전과 학습권은 어느 것 하나도 포기할 수 없는 중요한 사항이다”며 “교육청이 솔선해 학교 현장 지원을 펼침으로써 학교 수업의 공백을 메울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학교의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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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4월 7일~13일까지 병역판정검사 휴무. 14일 재개
병무청, 4월 7일~13일까지 병역판정검사 휴무. 14일 재개
[문경상주전국뉴스] 병무청은 오는 4월 7일부터 4월 13일까지 병역판정검사전담의사 교체에 따라 검사를 실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기간에는 신규 병역판정검사전담의사에 대해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정확한 병역판정검사를 위해 각종 신체검사 장비 점검 및 병역판정검사장 환경 정비를 실시하게 된다.
중앙신체검사소를 포함한 전국의 모든 병역판정검사장이 신체검사를 실시하지 않으며 병역처분변경 신청 접수만 가능하다.
병무청 관계자는 “병역판정검사 대상자가 이 기간에 방문하는 일이 없도록 본인의 병역판정검사 일자를 꼭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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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이 주도하는 관광추진조직 19개소 육성해 지역 현안 해결한다
문화체육관광부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지역주민과 업계, 학계 등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관광을 주도적으로 경영·관리하는 ‘지역관광추진조직’ 19개소를 선정해 지원한다.
문체부와 공사는 올해 공모로 14개소를 선정하고 지자체 추천을 받아 관광거점도시형 5개소를 선정하는 등 총 19개의 지역관광추진조직을 선정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14개소는 신규 또는 2년 차 조직 11개소와, 2년 차까지 지원받은 조직 중 올해 심사를 통해 3년 차 후속지원을 받을 3개소로 구성됐다.
올해 지원받을 신규 또는 2년 차 11개 조직은 강원 동해시 동해문화관광재단, 강원 평창군 평창군관광협의회, 충북 영동군 영동축제관광재단, 충남 공주시 공주시관광협의회, 충남 금산군 금산축제관광재단, 경남 진주시 진주문화관광재단, 경남 통영시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경남 남해군 남해군관광문화재단, 전남 광양시 광양시관광협의회, 전남 신안군 신안군관광협의회, 전남 해남군 해남문화관광재단 등이다.
후속지원 대상 3개 조직은 경기 고양시 고양시관광컨벤션협의회, 충남 홍성군 행복한여행나눔, 전북 고창군 고창문화관광재단 등이다.
지역관광추진조직의 주요 활동 사례를 살펴보면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은 주요 대표 관광지 ‘남해각’과 국제회의 등을 개최할 수 있는 마이스 이색지역 명소 등을 활용해 지역과 관광객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고객 접점의 관광 홍보를 추진하는 한편 최신 흐름에 따라 비대면 여행, 탄소중립 여행 등을 주도하고 있다.
㈜행복한여행나눔은 지역주민 협의체를 주축으로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체험전문가를 육성하고 안전한 캠핑·차박 문화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지역관광추진조직 19개소에는 최대 2억 5천만원과 단계에 따라 기획사업 개발, 전문가 상담, 홍보·마케팅 사업을 추가로 지원해 자립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필수사업으로 지역별 실정에 맞는 환경·사회·투명 경영 연계 기획사업을 새롭게 발굴해 추진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인구 감소 지역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관광추진조직을 통해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고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어 지역관광추진조직의 성장과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에 선정된 지역관광추진조직이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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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 100년 비전 품은 나무 심어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 100년 비전 품은 나무 심어
[문경상주전국뉴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과학연구 100년과 제77회 식목일을 기념해 지난 4월 5일 서울 동대문구 홍릉시험림과 경기도 화성시 어천시험림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숲과 함께 한 100년, 국민과 함께할 100년’을 주제로 진행된 올해 나무 심기 행사에는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근무한 전·현직 직원들과 청량리동 주민자치회, 홍릉 포럼 소속 기관장들을 참가해 행사가 개최됐다.
서울시 동대문구 소재 홍릉터에서 진행된 나무 심기 행사에는 우리나라 특산수종인 미선나무, 지리산 산청 곶감의 원료로 경남 산청에서 주로 재배하는 감나무 ‘고종시’가 심어졌다.
또한, 은행나무와 사철나무가 홍릉시험림 일대에 심어졌다.
특히 고종의 왕비인 명성황후 능 터인 홍릉터에 심겨진 감나무‘고종시’는 고종에게 진상품으로 보내지면서 이름이 붙여졌다는 점과 홍릉터에 ‘고종시’가 심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또한, 경기도 화성시 소재 어천시험림에서 진행된 나무 심기 행사에는 아까시나무, 헛개나무, 쉬나무 등 안정적인 벌꿀 생산을 위해 연구 개발된 밀원수종 10여 종이 심어졌다.
헛개나무, 쉬나무 등은 우리나라 벌꿀생산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아까시나무와 비교해 개화기간과 개화량이 많아 아까시나무 의존도를 줄이고 양봉 및 임업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수종이다.
국립산림과학원 박현 원장은 “지난 100년 동안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등 역사적 수난 속에서 선배 연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어 산림과학의 발전이 가능했다”며 “국가 탄소중립정책을 선도하면서 미래 100년을 대비한 연구를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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