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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석 제1차관, ‘탄소중립 화학기술 연구협의체’ 출범식 참석
오태석 제1차관, ‘탄소중립 화학기술 연구협의체’ 출범식 참석
[문경상주전국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오태석 제1차관은 5월 31일 ‘탄소중립 화학기술 연구협의체 출범식’에 참석해, 화학산업계와 소통의 시간을 갖고 업계의 현안을 청취했다.
이번 출범식에서는 한국화학연구원을 중심으로 19개 민간기업의 연구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 행사가 개최됐다.
참석자들은 연구협의체를 통해 탄소중립 신기술 도입과 관련된 기술정보를 교류하고 정책과제를 발굴하는데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인 협력 기술 분야는 석유화학 친환경 공정 전환, 탄소 포집·활용, 폐플라스틱 리파이너리, 바이오 리파이너리, 부생가스 활용, 화학산업 디지털 전환, 기타 탄소중립 화학기술 소재·공정 기술 등이다.
오태석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이번 연구협의체 출범은 기업이 중심이 되어 탄소중립 임무해결을 선도하고 융합연구 활성화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정부는 현장의 수요에 부합하도록 연구개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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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바르게 걷기의 효능을 알린다
경북교육청, 바르게 걷기의 효능을 알린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바르게 걷기의 좋은 점을 널리 알리기 위해‘바르게 걷기 체험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건강, 감동, 재미가 있는 바르게 걷기’라는 주제로 경북 도내 초·중·고등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응모 가능하다.
공모 기간은 오는 6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며 작품 규격에 맞춰 한글 파일로 작성해 소속 학교 담당 교사에게 제출하면 된다.
경북교육청은 해당 분야 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구성해 공정한 심사를 거쳐 9월 말 입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학생부 입상자에게는 교육감 상장과 부상이 주어지며 학부모부, 교직원부 입상자에게는 문화상품권과 작품집을 제공할 예정이다.
일상생활 속에서 꾸준한 바르게 걷기의 실천은 성장기 청소년에게 바른 자세 유지와 건강체력 향상은 물론 집중력을 높여 학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뇌졸중, 심장질환, 골다공증 발생 가능성을 낮추고 각종 허리질환 및 관절염 치료 및 혈당 조절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경북교육청은 바르게 걷기 운동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주요 업무 계획에 포함해 선도학교를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초·중·고 169교의 선도학교가 바르게 걷기를 중점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박종진 체육건강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바르게 걷기로 몸과 마음이 긍정적으로 변화된 좋은 사례를 발굴해 공유하고 자기관리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바르게 걷기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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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지능형 과학실 지원단 본격 운영
경북교육청, 지능형 과학실 지원단 본격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도내 지능형 과학실 구축 138교, 지능형 탐구키움터 운영 40교를 지원하기 위한‘지능형 과학실 지원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능형 과학실 지원단’은 공모를 통해 과학 분야의 경험이 많은 교원과 경북형 지능형 과학실 모델학교 운영 교원, 장학위원 등 총 26명으로 구성됐다.
지원단은 지능형 과학실 구축·운영을 위한 컨설팅 지능형 탐구키움터 운영을 위한 컨설팅 지능형 과학실 구축·운영 우수 사례 발굴 및 확산 교원 연수 운영 및 교육부 권역별 발전 협의체 운영 지원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도교육청 시설과와 협력해 건축교육 전문가, 건축사, 공간 디자이너 등 60여명의 전문가 인력풀과 연계해 지능형 과학실 구축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2024년까지 도내 모든 초·중·고등학교의 과학실을 지능형 과학실로 구축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지난 2021년 105억 6,000만원을 투입해 도내 초·중·고등학교 343교 405개 과학실 구축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76억원 예산을 투입해 초등학교 138교 152개 과학실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김정한 창의인재과장은 “도내 미래형 과학실이 사업 목적에 맞게 구축되어 운영될 수 있도록 지능형 과학실 지원단의 운영뿐만 아니라 다방면의 사업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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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저학년 한글책임교육에 집중 지원
경북교육청, 저학년 한글책임교육에 집중 지원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학습 결손 누적 및 학력 격차 예방과 문해력 향상을 위해 한글책임교육 계획 수립 및 현장지원단 운영으로 한글책임교육을 현장 맞춤형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글책임교육’은 맞춤형 교육지원을 통해 한글 미해득 학생의 한글 문해 능력 신장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한글책임교육 지원 체제 구축 쉽고 재미있는 한글교육 내실 있는 한글교육 지원이라는 운영 과제를 선정해 현장을 지원하고 있다.
현장 맞춤형 한글교육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관리자, 수석교사, 기초학력 전담교사, 한글책임교육 연구동아리 대표 등 현장전문가 10명 내외로 구성된‘현장지원단’운영을 통해 교수학습 자료 및 홍보 자료 개발·보급, 수업탐구공동체 운영 등 내실 있는 한글책임교육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
쉽고 재미있는 한글교육을 위해 놀이와 연계한 한글교육을 전개하고 1학년 1학기 51시간을 포함해 1~2학년 총 68시간의 한글 집중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저학년의 한글 해득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과 지도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초등학교 1~2학년에 유능한 담임교사를 배치하고 중임제를 실시하는 등‘성장책임학년제’를 운영하고‘한글 또박또박 프로그램’으로 한글 해득 수준을 연 2회 진단 후 맞춤형 보정 지도 프로그램으로 집중 지도한다.
아울러 내실 있는 한글교육을 위해 학생 지도 컨설팅을 비롯해, 연구동아리 대표자들을 연수 강사로 위촉해 한글책임교육의 이해 및 한글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사례 나눔 연수도 2학기에 계획하고 있다.
이양균 유초등교육과장은 “지식·정보 기반의 미래사회는 기초 문해력, 역량, 인성이 강조되며 특히 기초 문해력 중 한글 해득 능력을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한다”며 “한글책임교육 현장지원단 운영으로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교육공동체가 모두 만족하는 현장 맞춤형 한글 교육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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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생물다양성 증진 및 보전을 위한 수생식물 특별전 ‘생명을 잇다’ 개최
국립세종수목원, 생물다양성 증진 및 보전을 위한 수생식물 특별전 ‘생명을 잇다’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 앞 수련지에서 5월 3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생물다양성 증진 및 보전을 위한 수생식물 특별전 ‘생명을 잇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서식지 파괴로 멸종위기에 처한 수생식물 자생지의 모습을 재현해 종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전시는 고사목을 활용한 대형 습지 분경을 제작해 가까이에서 식충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색다른 전시다.
고사목은 멸종위기에 처한 식물들에게 삶의 터전을 제공하고 생명을 이어주는 ‘생명의 나무’로 표현됐다.
또한, 잎의 지름이 최대 3m까지 자라는 세상에서 가장 큰 잎을 가진 아마존빅토리아수련과 크루지아나빅토리아수련을 전시해 희귀한 두 종류의 수련을 한눈에 비교해볼 수 있다.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생물다양성과 보전의 중요성을 알고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교육적이고 식물을 통해 힐링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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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현장대응력과 수사 전문성 높이기 위해 교육혁신 추진해야
경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찰대학은 5월 30일 ‘경찰 현장대응력 강화를 위한 제도적 개혁 방향’이라는 주제로 학술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경찰교육기관 책임자, 현장경찰관, 학계 전문가, 경찰교육생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 자리에서는 독일 경찰의 교육개혁 성공사례가 소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에서 온 카티야 크루제는 독일경찰의 교육제도 및 개혁의 성과를 소개했다.
독일에서는 신임순경의 교육 기간이 30개월이고 경위 계급 입직자는 3년간의 학사학위과정을 이수하도록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16개 주정부는 우리나라의 경찰대학과 유사한 경찰교육기관을 각기 운영하고 있다.
특히 NRW 주를 비롯한 6개 주에서는 2000년대 초반부터 모든 경찰을 경위 이상 계급으로만 선발한 뒤 경위는 학사학위과정을 이수하도록 하고 있는데, 이러한 획기적인 변화는 1991년 NRW 주정부가 의뢰한 민간 자문업체의 조사결과에서 비롯됐다.
키엔바움 보고서는 고도의 판단력과 전문지식을 요구하는 치안 현장의 경찰업무가 지나치게 저평가되어 있어 경찰관의 직급과 보수를 상향해야 한다고 결론을 내렸다.
크루제 과장은 독일경찰의 실무중심적 교육내용도 소개했다.
NRW 주의 경찰교육생들은 3년 교육 동안에 1년의 경찰관서 현장실습을 받고 있다.
다음 발제자인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의 오경석 박사는 ‘경찰 입직제도 및 교육훈련 개혁 방향’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오 박사는 우리나라 경찰의 현장대응력 약화의 원인으로 턱없이 짧은 교육 기간과 부족한 실무·실습교육을 지적하면서 대대적인 경찰교육혁신을 주문했다.
단기적으로는 그동안 꾸준히 논의되어 온 ‘수사경찰 속진제’ 도입을 제안했다.
현장경험을 쌓은 경찰관들을 선발해 1년간의 집중적 수사교육 후 경위로 임용하는 방안이다.
또한 현재 8개월에 불과한 신임순경과정과 1년인 경위공채자과정의 교육 기간을 점차 확대해 전문성을 강화하도록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중장기적으로는 독일의 사례처럼 순경입직을 경위입직으로 전면 전환하고 4년의 학위과정을 이수하도록 하는 방안을 제안하면서 “부족한 교육자원의 문제는 전국의 경찰 관련 학과를 둔 대학들과 교육과정 연계를 통해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철구 경찰대학장은 환영사를 통해 “현장대응과 수사에 있어서 경찰의 역할에 대한 국민적 기대가 높아지는 이때 독일경찰의 교육 및 입직제도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하면서 “국민의 인권과 안전을 지키는 경찰관 양성에 드는 비용은 더 안전하고 공정한 미래 사회를 위한 훌륭한 투자이다”고 강조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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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상습 음주운전자 교육 시간 최대 3배까지 확대
경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은 “올해 7월 1일부터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령에 맞춰 음주운전 의무교육 시간을 최대 3배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매년 전체 음주운전 단속 건수는 감소했으나, 음주운전 재범비율은 평균 44% 이상 발생하고 있어 음주운전 재범을 막고 운전자의 음주운전 위험성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현행 의무교육 시간을 확대하는 도로교통법 시행령을 개정했다.
지금까지 음주운전 교육은 최근 5년간 음주운전 위반 횟수에 따라 1회 위반자는 6시간, 2회 위반자는 8시간, 3회 위반자는 오후 4시간만 교육을 이수하면 운전면허 시험에 응시할 수 있었다.
그러나 7월 1일부터는 최근 5년간 1회 위반자는 12시간, 2회 위반자는 오후 4시간, 3회 위반자는 48시간으로 교육 시간이 2∼3배 늘어났고 교육 일수도 일 4시간으로 제한해 1회 위반자는 3일 2회 위반자는 4일 3회 위반자는 12일간 교육을 받아야 하기에 음주운전으로 정지·취소된 운전면허를 다시 취득하기 위한 절차가 더욱 어려워졌다.
특히 늘어난 교육 시간에 맞춰 음주운전 교육프로그램도 현행 주입식 강의 교육에서 음주 상습성에 맞춰 음주진단, 지도, 소규모 토의, 심리상담 및 음주 가상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교육을 신설해 음주운전자의 재범 방지를 위한 프로그램을 다양화했다.
교육 대상은 음주운전으로 운전면허 정지·취소 처분을 받은 자로서 7월 1일부터는 음주운전 교육에 참여하는 모든 대상자가 예외 없이 강화된 교육을 받아야 한다.
경찰청에서는 변경된 음주운전 교육이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경찰서에서 조사받는 시점부터 교육 안내문을 배포하고 민원실에도 홍보물을 비치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홍보를 진행하겠다는 방침이다.
도로교통공단에서도 인터넷으로 사전 예약 후 전국 13개 교육장에서 현장교육을 받아야 하는 만큼 음주운전 교육 참여 예약 서비스가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는 방침이다.
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음주운전 재범률이 평균 44%인 상황에서 이번 음주운전 의무교육 확대가 음주운전 감소 및 교통사고 예방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음주운전 감소를 위한 다양한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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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2만7180호 집계
2022년 4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2만7180호 집계
[문경상주전국뉴스] ‘22.4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총 27,180호로 집계됐으며 전월 대비 2.8% 감소했다.
수도권은 2,970호로 전월 대비 1.7% 증가했으며 지방은 24,210호로 전월 대비 3.4% 감소했다.
준공 후 미분양은 6,978호로 전월 대비 1.2% 감소했다.
규모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1,773호로 전월 대비 5.0% 증가했고 85㎡ 이하는 25,407호로 전월 대비 3.3% 감소했다.
’22.4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총 58,407건으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 9.3% 증가, 전년 동월 대비 37.2% 감소했으며 5년 평균 대비 21.2% 감소했다.
또한, ’22.4월까지 누계 주택 매매거래량은 196,756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2% 감소, 5년 평균 대비 36.7% 감소했다.
수도권은 전월 대비 16.1% 증가, 전년 동월 대비 48.1% 감소, 지방은 전월 대비 5.1% 증가, 전년 동월 대비 27.0% 감소했다.
’22.4월까지 누계 기준, 수도권은 전년동기 대비 59.9% 감소, 지방은 34.2% 감소했다.
아파트는 전월 대비 9.8% 증가, 전년 동월 대비 39.8% 감소, 아파트 외는 전월 대비 8.4% 증가, 전년 동월 대비 32.8% 감소했다.
’22.4월까지 누계 기준, 아파트 거래량은 전년동기 대비 53.1% 감소, 아파트 외는 34.8% 감소했다.
또한, 상대적으로 확정일자 신고율이 낮은 갱신 계약 거래 건수가 과소 반영될 가능성이 높음 임대차 신고제 자료와 확정일자 신고 자료를 합산한 ’22.4월 전월세 거래량은 총 258,318건으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 3.3% 증가, 전년 동월 대비 38.5% 증가, 5년 평균 대비 60.1% 증가했다.
또한, ’22.4월까지 누계 전월세 거래량은 전년 동기 대비 21.5% 증가, 5년 평균 대비 36.4% 증가했다.
수도권은 전월 대비 2.8% 증가, 전년 동월 대비 39.2% 증가, 지방은 전월 대비 4.5% 증가, 전년 동월 대비 36.8% 증가 아파트는 전월 대비 5.2% 증가, 전년 동월 대비 40.2% 증가, 5년 평균 대비 64.8% 증가했으며 아파트 외는 전월 대비 1.6% 증가, 전년 동월 대비 37.0% 증가, 5년 평균대비 56.2% 증가했다.
전세 거래량은 전월 대비 1.4% 증가, 전년 동월 대비 19.8% 증가, 5년 평균대비 35.5% 증가했다.
월세 거래량은 전월 대비 5.2% 증가, 전년 동월 대비 63.5% 증가, 5년 평균 대비 95.0% 증가했다.
‘22.4월까지 누계 기준, 월세 거래량 비중은 48.7%로 전년 동월 대비 6.5%p 증가, 5년 평균 대비 7.1%p 증가했다.
주택 매매거래량 및 전월세 거래량 등에 대한 세부 자료는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4월 누계 주택 인허가실적은 전국 160,842호로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했다.
수도권은 58,431호로 전년 동기 대비 25.4% 감소, 지방은 102,411호로 전년 동기 대비 43.2% 증가했다.
전국 아파트는 128,668호로 전년 동기 대비 14.5% 증가했으며 아파트 외 주택은 32,174호로 전년 동기 대비 14.0% 감소했다.
4월 누계 주택 착공실적은 전국 118,525호로 전년 동기 대비 32.0% 감소했다.
수도권은 67,610호로 전년 동기 대비 28.4% 감소, 지방은 50,915호로 전년 동기 대비 36.2% 감소했다.
전국 아파트는 88,942호로 전년 동기 대비 36.6% 감소했으며 아파트 외 주택은 29,583호로 전년 동기 대비 13.1% 감소했다.
4월 누계 공동주택 분양실적은 전국 78,894호로 전년 동기 대비 20.5% 감소했다.
수도권은 42,374호로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 지방은 36,520호로 전년 동기 대비 34.1% 감소했다.
일반분양은 62,583호로 전년 동기 대비 17.6% 감소, 임대주택은 7,613호로 전년 동기 대비 36.2% 감소, 조합원분은 8,698호로 전년 동기대비 23.1% 감소했다.
4월 누계 주택 준공실적은 전국 109,534호로 전년 동기 대비 7.9% 감소했다.
수도권은 62,635호로 전년 동기 대비 12.3% 감소, 지방은 46,899호로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했다.
전국 아파트는 81,239호로 전년 동기 대비 8.1% 감소했으며 아파트 외 주택은 28,295호로 전년 동기 대비 7.4% 감소했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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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가슴곰, 지리산에서 첫 4세대 새끼 출산
반달가슴곰, 지리산에서 첫 4세대 새끼 출산
[문경상주전국뉴스]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은 지난 겨울 지리산 일대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반달가슴곰의 서식 현황을 조사한 결과, 3마리의 어미곰으로부터 5마리의 새끼가 추가로 태어났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리산 일대 야생에서 서식 중인 반달가슴곰은 총 79마리로 추정된다.
이 중 2018년생 ‘케이에프-94’가 낳은 1마리는 지난 2004년 반달가슴곰 복원을 시작한 이래 자연에서 태어난 최초의 4세대 새끼로 확인되어 복원사업에 새로운 전기로 기록될 전망이다.
국립공원공단은 올해 4월 중순부터 5월 초 사이에 동면에서 깨어난 어미곰들이 새끼와 함께 동면굴에서 나오는 모습을 육안과 무인감지카메라로 확인했으며 다만 이들 새끼들의 성별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에 출산한 어미곰 3마리 중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개체는 지난 2004년 복원사업 첫해 러시아로부터 들여와 지리산에 방사된 최초의 개체 중 한 마리인 ‘알에프-05’다.
올해 2마리를 낳은 2004년생 ‘알에프-05’는 2009년부터 올해까지 지리산에서 7회에 걸쳐 총 10마리를 출산했다.
평균 수명 25년인 반달가슴곰의 수명을 놓고 봤을 때 ‘알에프-05’는 연령이 18년에 이르는 노산이지만 국립공원공단 조사 결과 건강상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새끼 양육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에 최초로 4세대 새끼를 출산한 ‘케이에프-94’는 ‘알에프-05’가 지난 2012년에 출산한 케이에프-52가 2018년에 낳은 3세대 개체다.
3세대 개체인 ‘케이에프-94’가 올해 처음으로 4세대 개체를 출산함에 따라 ‘알에프-05’는 올해 자신이 낳은 새끼와 증손 자손을 동시에 맞이하게 됐으며 4세대가 지리산에서 함께 살아가는 최초의 반달가슴곰이 됐다.
한편 올해 출산한 나머지 어미곰은 2014년생 ‘케이에프-47’로 2마리를 출산했다.
이 개체는 지난 2018년에 2마리, 2020년에 1마리를 출산한 바 있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반달가슴곰 복원 사업을 추진한 이래 큰 경사를 맞았다”며 “지리산국립공원 탐방객들의 안전을 위해 지정된 정규 탐방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경고방송 및 곰 출현주의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종률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이번 4세대 출산은 복원사업이 안정화 단계에 들어섰음을 보여주는 사례”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이면에는 불편을 감수하면서도 정책 추진에 함께 힘을 모아준 지역 사회가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아울러 “야생생물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기 위한 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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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과학과 소방기술의 융합시대 연다
소방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국방과학과 소방기술을 융합한 재난 대응장비와 안전관리시스템의 개발이 활성화 될 전망이다.
국방분야의 첨단기술이 소방장비 개발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해 대형 특수재난에 활동할 수 있는 장비의 개발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유럽이나 중국, 일본 등에서는 군용전차나 전투기 엔진 등을 활용한 유전화재 진압소방차, 험한 지형을 주행하는 소방차 등을 개발해 실전에 배치하고 있기도 하다.
이를 구체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소방청과 국방과학연구소가 5월 31일‘안전·연구개발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열리는 협약식은 그동안 소방과 국방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보다 강화해서 양 분야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는 것은 물론 양 기관이 보유한 기술의 융합을 통한 시너지효과에 뜻이 모아져 성사됐다.
두 기관은 앞으로 화재 등 각종 사고 예방과 피해의 최소화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과 유사 시 긴밀한 공동대응체제 가동, 연구개발 지원을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식에서 이흥교 소방청장은 “세계 최고수준을 자랑하는 우리나라의 국방과학기술이 재난안전과 융합한다는 것은‘소방발전 4.0시대’가 추구하는 이상과 같다”며 앞으로 “K-국방과 함께 K-소방도 창출하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국방과학연구소 박종승 소장은“군과 소방은 역사적인 태생배경은 물론 전문용어를 공유하고 있을 만큼 공통점이 많은 분야인데 앞으로 양 기관의 협력이 구체적이고 혁신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2-05-31